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17일까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추진, 공동 AI 인프라 구축과 기업 맞춤형 AI 솔루션 등을 도입해 중소 제조기업 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사가 천안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내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지역 주력산업인 디스플레이·모빌리티·반도체 분야 제조기업을 우대한다.지원 분야는 △설비에 센서를 부착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리트로핏’△제품 불량을 자동 판별하는 ‘AI 비전검사’△작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실시 간 감시하는 ‘AI 산업안전’△제조 데이터를 분석해 설비와 공정 운영을 개선하는 ‘AI 운영관리’△사진·영상·음성 기반 공정 분석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옴니모달 sLLM’등 5가지다.기업의 AI 활용 수준인 ‘AX Level’에 따라 단계별로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김주덕 스마트도시추진과장은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활용해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제조공정의 품질과 안전, 운영 효율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29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천안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중부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영양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영양식은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정, 건강 취약계층의 영양지원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도회남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천안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천안로타리클럽·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중부로타리클럽이 29일 천안시 성정1동에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식을 전달하고 있다.
천안시, 반지하주택 주민대피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5일 풍수해 대비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의 일환으로 ‘반지하주택’ 주민대피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취약세대 침수 발생 시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해 소방서 경찰서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과 함께 인명피해 제로 목표를 위해 실시했다. 훈련은 국지성호우로 저지대 반지하주택의 침수 우려 상황을 가정해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사전 주민대피 명령결정, 반지하주택 재해약자와 조력자, 대피담당자 간 비상연락망 가동, 지정된 대피장소까지 이동 등의 모의 훈련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침수 이력이 있거나 저지대 반지하주택 60개소를 추가로 취약세대로 지정하고 위급상황 시 주민대피를 위한 조력자를 지정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재난 발생 전 주민대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일 원성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 천안시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은 원성1·2동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층주거지 환경개선을 위한 고민과 행동’을 주제로 동양미래대학교 건축학과 김성훈 교수의 특강을 진행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 저층주거지 관리방안 모색’을 주제로 천안시 원성1·2동 정비해제구역의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현안 규제를 발굴하는 주민 워크숍과 사례 답사 등의 교육과정을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천안시 내 저층주거지에 대한 주민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굴된 지역 의제의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선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발굴된 주민 의견과 현안 사업들을 적극 수렴해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지역 문제 해결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보건소,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적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경찰과 합동으로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집중 단속을 실시해 1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5월과 6월에 걸쳐 불법 재배하는 마약용 양귀비 등을 주민 제보를 받음은 물론, 전년도 발견된 장소, 집주변, 폐가, 농가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했다. 그 결과 서북구보건소 9건, 동남구보건소 9건의 마약류 불법 재배를 적발했다. 적발된 양귀비와 대마는 보건소 직원 동행으로 천안시 친환경에너지사업소에서 전량 소각하고 있다. 양귀비와 대마는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무단 재배와 사용, 종자 소유 등이 금지된 식물이다.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허가 없이 재배·매매·사용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철저한 양귀비·대마 단속을 통해 불법 마약 없는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불법 재배하거나 자생하는 양귀비 등을 발견하면 즉시 보건소나 경찰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성공적인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위해 수도권·광역도시 여행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에 나섰다. 6일 충청남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초청 팸투어는 수도권·광역도시에 위치한 국내외 여행객을 모객하는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천안을 방문한 수도권·광역도시 여행사 대표 20여명을 천안시 복지문화국장이 직접 환영하고 천안시는 K-컬처 박람회 홍보 동영상과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며 박람회에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참석한 여행사 대표들은 K-컬처 박람회 개최장소인 독림기념관을 관람하면서 올 8월 개최될 K-컬처 박람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 태학산 치유의숲에서 숲 체험을 한 후 빵소를 들려 ‘빵의 도시 천안’을 구축하고 있는 천안에 대해 살펴봤다. 팸투어 후에는 8월에 개최될 K-컬처 박람회 참여와 함께 숨은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게 관광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오는 8월 11일~15일 독립기념관에서 K-음악, 드라마, 영화, 음식 등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이 열리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천안을 방문해 다양한 천안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제8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가 6일 오전 울진군 후포마리나항 클럽하우스 2층에서 천안시를 포함한 13개 시군 소속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협력체 대표인 박상돈 천안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전 타당성조사 착수보고’에 이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전 구간 반영’을 달성하기 위해 열렸다. 협력체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추가 검토사업에 그쳤지만 제5차 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신규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타당성조사 용역은 13개 시군이 용역비 2억6000만원을 공동으로 부담하고 내년 6월까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호엔지니어링이 수행한다. 국토부가 추진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당초 일정보다 1년 앞당겨진 2025년 상반기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으로 알려져 이에 앞서 협력체는 타당성 논리와 전략을 구상할 계획이다. 한편 서산∼천안∼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 길이, 약 3조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전 정부의 대통령 공약에 반영되고 현 정부의 공약에도 포함된 사업이다. 국토의 동서 허리를 잇는 교통체계가 부재한 가운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은 동서·남북의 교통 연계성을 강화하고 중부권 지역경제권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협력체 대표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할 사업”이라며 “13개 시·군과 소속 국회의원들과 결의를 다지고 협력해 사업이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853억원을 부과하고 이에 대한 납부홍보에 나섰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한 34만3,598건, 853억원이 부과됐다. 이는 전년 대비 19억원 감소한 것으로 부동산 공시사격의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보유기간이 아닌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토지·건축물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7월에는 건축물분과 주택 1기분, 9월엔 토지분과 주택 2기분이 각각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올해는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공시가격 3억원 이하인 경우 60% → 43%로 인하돼 세부담이 일부 경감됐다. 경감된 내역은 고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지서는 이달 10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납부는 지방세입계좌 서비스를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주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권은경 예비군 중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김진산 3585부대 1대대장, 서북구 지역대장 및 불당1동장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은경 중대장은 2002년 7월 여군 47기로 임관해 20여 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불당1동 예비군 중대장으로 취임했다. 권 중대장은 “불당1동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주민과 소통하며 통합방위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송민철 동장은 “지역 방위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부탁드리며 이를 위에 불당1동에서도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민·관·군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5일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 과일을 전달하는 ‘새콤달콤 비타민 가득 과일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 ‘새콤달콤 비타민 가득 과일 지원사업’은 아이들이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그리고 식물 고유의 영양소 등을 섭취할 수 있도록 과일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행복키움지원단은 7월을 맞아 블루베리, 복숭아, 메론, 사과 등으로 구성된 과일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미화 단장은 “환하게 웃는 아이의 표정을 보니 덩달아 웃음이 나왔다”며 “행복키움지원단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송민철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신의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불당1동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다양하게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5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로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인접 자치단체의 우수사업 사례조사, 지역특화사업 발굴과 공유를 통한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부여읍은 지역사회 민간자원발굴을 발굴, 저소득층 나눔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4년째 ‘희망나눔 가게’ 특화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명진 단장은 “이번 견학으로 이웃 지역의 활발한 활동과 좋은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공유한 민관협력 활동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지역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은숙 문성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성동과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의 적극적 추진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은 5일 어울림봉사단이 수확한 블루베리를 천안시 성환읍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과 어울림봉사단은 직접 수확한 블루베리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지난 4월 발대한 어울림봉사단은 성환읍에 거주하는 장애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사회생활 적응훈련의 일환으로 매월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집수리, 청소, 빨래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경란 단장은 “어울림 봉사단원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즐겁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보람을 느끼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원진 성환읍장은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참모습을 실천하는 행복키움지원단과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는 어울림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 사회적응훈련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