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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소비 트랜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급변하는 소비 환경에 맞춰 실질적인 경영 능력을 향상하고자 도비와 군비 각 2천만원씩 총 4천만원을 투입해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맞춤형 전문 교육과 경영 컨설팅을 시행할 방침이다.특히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대비해 4월부터 권역별로 순차 운영되는 요리 교육은 지역 수산물인 대하와 꽃게 등을 활용한 메뉴 차별화 전략과 함께 소스 표준화, 테이블 찜 조리 실습 등 관광형 먹거리 개발과 메뉴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또한, 5월에는 재테크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소상공인 필수 준법 피해 예방 교육을 함께 운영하고 6월에는 세무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세무 교육도 추진해 사업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경영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선진지 견학을 추진하고 사업 완료 후에는 태안군 소상공인연합회와 협력해 보조금 정산 및 성과 분석을 실시해 차기년도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맞춤형 교육이 경영난을 겪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책을 발굴해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갖추고 재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하나의 바다, 열 개의 이야기’ 전시 개최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공동순회전을 개최한다.군은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유류피해극복기념관 1층 로비에서 국립해양박물관 및 국립울진해양과학관과 협력해 ‘하나의 바다, 열 개의 이야기’ 기획전시를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23개 기관과 협력해 마련한 공동순회전으로 정부기관과의 협력으로 선진 해양 콘텐츠를 도입해 군민과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전시물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제작한 나무와 지구본 형태의 정크아트 작품을 포함해 총 6건으로 구성했으며 폐장난감을 재활용한 창작물을 통해 해양 오염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관람객에게 직접 전달한다.특히 관람객이 직접 병뚜껑을 활용해 작품을 완성하는 체험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를 소개하는 디지털 영상 자료와 친환경 허니콤보드 소재로 제작한 설명 패널을 배치해 관람의 몰입도를 높일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바다의 소중함을 담은 다양한 전시를 마련했으니 기념관에 많이 방문해 달라”며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정크아트 감상과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해양환경 보호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가세로 태안군수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6일 고남면 방문을 시작으로 △7일 안면읍, 근흥면 △8일 남면 △12일 원북면, 이원면 △13일 태안읍 △15일 소원면에서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의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가 군수는 군민들이 군정계획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명에 나서고 각 읍·면별 경로당을 방문해 격려에 나서는 등 그동안 만남의 기회가 적었던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두루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방문 첫 일정이 진행된 지난 6일 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군민과의 대화’에 총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군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또한, 해당 건의자에게 검토결과를 알리고 건의사항이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군민들의 의견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다.가세로 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만남은 군민이 중심이 된 태안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태안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가세로 군수 신년 기자회견 1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가세로 태안군수가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군정의 마무리와 미래 도약을 함께 준비하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가 군수는 “올해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고, 태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가 군수는 △공간구조 재편, 확장하는 태안 건설 △미래산업 혁신으로 태안 경제 활력 제고 △든든한 기반 위에 지속 가능한 농ㆍ어업 육성 △일상이 곧 복지, 포용의 복지도시 건설 △고품격 역사ㆍ문화ㆍ자연, 태안 브랜드 제고 △군민 소통ㆍ참여 확대, 신뢰받는 지방정부 완성을 올해 6대 군정 역점 시책으로 제시했다.우선, 군민의 오랜 숙원인 ‘광개토대사업’의 실현을 위해 가로림만 해상교량의 예비타당성 조사 상반기 내 통과와 조기 착공에 힘쓰고, 태안~서산 고속도로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에 주력해 광역교통망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또한, 태안화력 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에 대응하여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를 구축하고, 1.4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드론 혁신 클러스터 구축 등 대체 신산업 육성으로 지역 경제의 자립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올해를 ‘2026 태안 방문의 해’로 선포한 군은 관광객 2천만 시대 개막을 위한 대장정에 나선다.그 중심축이 될 ‘2026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4월 25일부터 30일간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한민국의 정원’태안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린다는 복안이다.이와 함께 서해안 최초의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오는 1월부터 본격 운영되고 8월 준공 예정인 만리포니아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 등 태안만의 특화 자원을 결합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행정도 한층 두터워진다.올해 2월부터 시행되는 ‘태안 아이더드림 수당’을 통해 만 3~11세 아동에게 매월 20만원씩을 추가 지원해 학령기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 인원을 확보한 노인 일자리 사업은 총 240억원 규모를 투입해, 5753명의 어르신에게 경제적 자립 기반을 제공한다.또한, 어르신들이 태안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의료, 주거지원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돌봄센터 운영을 오는 3월부터 개시하고, 451억 원 규모의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 공사도 하반기에 착공해 공공의료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경로당 순회 한방주치의제’와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 ‘우리마을 참 어르신 지원 사업’의 경우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이에 더해 경로당 기능 강화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경로당 중식 지원 사업도 시범 추진 된다.이 밖에도 군은 오는 4월 중 태안읍성 남동성곽 복원을 완료하고, 8월에는 안흥진성을 전면 개방해 역사의 숨결을 되살리며,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및 국내 최초 샌드뮤지엄 조성으로 관광 콘텐츠를 다변화한다.아울러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건설과 바다숲 조성, 읍ㆍ면별 실내체육관 및 파크골프장 확충을 통해 고르게 발전하는 태안의 터전을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가세로 군수는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대형 사업들이 하나둘 결실을 맺는 ‘약속의 해’가 될 것”이라며, “병오년 한 해도 미래로 도약하는 태안을 위해 현장에서 군민과 소통하여 발로 뛰는 적극 행정에 나설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각오를 표했다.
정윤선 기자시무식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군에 따르면 이날 시무식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국장, 부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가시화하고 군민 행복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비전을 공유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시무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연장된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역사와 문화가 중심이 된 주거환경을 조성해 군민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 위축된 지역 실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제성장 시책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결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가세로 군수는 “병오년 새해는 태안의 백년대계를 결정지을 중대 기점이 될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태안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군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역동적인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군은 오는 1월 1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농업인 50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8개 읍면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 품목에 대한 핵심 영농 기술을 보급해 이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1월 14일 각 마을 이장, 부녀회장, 농업인단체 임원 등이 참석하는 ‘지역리더반’교육을 시작으로 1월 30일까지 총 29회에 걸쳐 센터 창조관과 8개 읍·면에서 이어진다.특히, 읍·면 통합반 교육에서는 벼·고추·마늘 등 주요 작목별 전문 교관 21명이 강사로 나서 현장 중심의 핵심 기술을 전수한다.농업정책 변화에 맞춘 탄소중립 실천 방안, 미세먼지 저감 대책,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등을 병행해 새해 농업인들의 영농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군 단위 전문교육으로는 1월 14일 농업과 AI를 주제로 한 ‘한국농업의 미래상상’1월 29일 ‘지역특화 벼품종 선택전략’, 1월 30일 ‘고품질 땅콩 재배기술’교육 등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연간 영농 일정이 수록돼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달력식 영농교재’를 제작해 관내 전 농가에 배부하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태안TV’에 핵심 강의 요약 영상을 게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 기술 전달을 넘어 농업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정예 농업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새로운 농업 기술을 습득해 농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교육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학생 300여 명 참여”태안군사랑장학회 해외 체험학습 시작!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역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한 태안군사랑장학회의 해외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태안군은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300여 명에게 해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장학회 주관 ‘글로벌 태안 2025 해외 역사·문화 탐방’을 추진,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차 대상자 133명이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고 이달 중 2·3차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해외 체험학습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국제적 안목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장학회는 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태안군에서 출연한 3억 원과 장학기금 2억 원 등 총 5억 원을 투입했으며, 취지에 공감한 태안군의회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로 겨울방학 기간 중 차질 없는 탐방이 이뤄지게 됐다.특정 소수인원이 아닌 관내 7개 중학교 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있으며, 1차 5개교에 이어 1월 중 태안여중 및 태안중 학생들도 차례로 중국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주요 탐방 코스로는 윤봉길 의사의 상하이 의거를 기념하는 매헌기념관과 상해임시정부 청사를 비롯한 주요 역사·문화 유적지가 포함되며, 학생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직접 살피고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군 관계자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인솔교사 및 안전요원 배치와 이동 동선 관리, 현지 협조체계 점검 등에 각별히 신경썼다”며, “이번 탐방이 학생들의 역사 인식 제고와 국제적 감각 확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아울러, “지역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살아 있는 역사를 직점 체험하고 깨우칠 수 있는 것은 물론, 학생·청년인구의 태안군 유입을 도모하는 측면에서도 이번 탐방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모든 학생이 안전하게 탐방을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장학회 차원의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관광도시의 새로운 도약!”태안군, ‘태안 방문의 해 연장’운영 돌입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충남 태안군이 태안 방문의 해 1년 연장 운영에 돌입했다.군은 국내 최고 관광휴양도시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지난 12월 31일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특설무대에서 제21회 안면도 저녁놀 축제를 겸한 ‘2026 태안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두 번째 발걸음의 시작을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운영된 태안 방문의 해의 연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군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서해 3대 해넘이 명소로 손꼽히는 꽃지 해수욕장에서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태안군은 지난해 1월 ‘2025 태안방문의 해’선포식을 열고 해수욕장 등 각종 관광자원과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 축제 및 스포츠 대회 등을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기준 2024년 동기 대비 4.04% 늘어난 1706만 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올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와 태안해양치유센터 운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관광객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올해 태안 방문의 해 연장 운영을 통해 ‘서해안 관광휴양도시’태안의 매력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박람회 개최 및 해양치유센터 운영에 발맞춘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대중 참여형 홍보전략을 강화하는 등 방문객의 획기적 증대를 위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태안 방문의 해 연장 운영을 통해 연간 2천만 관광객 유치의 신기원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전 공직자 및 군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올 한해 휴식과 힐링의 도시 태안을 찾아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이장단연합회, 31일 태안군에 쌀 및 성금 기탁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역 최일선에서 군민 행복을 위해 힘쓰는 태안군이장단연합회가 태안군에 쌀과 성금을 기탁했다.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이장단연합회는 지난 12월 31일 군청에서 문인홍 연합회장과 김기일, 김중우, 방규환, 정종실, 김영석, 추남도, 이학재 협의회장, 윤성중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10kg들이 쌀 100포와 성금 200만 원을 군에 기탁했다.문인홍 연합회장은 “각 읍면의 발전과 군민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 쌀과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장단으로서 행정과 군민의 가교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군민대상 시상식 기획예산담당관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군민 위한 헌신과 봉사 빛났다!”태안군, 군민대상 시상식 개최 -김태영, 김영선, 곽현동 씨 수상 영예- 제24회 태안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태영 씨와 김영선 씨, 곽현동 감독이 군민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영예로운 시상식을 가졌다.태안군은 지난 12월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태안군민대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3명에 군민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4회째를 맞은 ‘태안군민대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숨은 군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2년마다 선정된다.군은 11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회봉사효행 부문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김태영 사무장, 지역개발농어민 부문에 축산인 김영선 씨, 교육문화체육 부문에 태안군청 씨름단 곽현동 감독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사회봉사효행 부문 수상자 김태영 씨는 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사무장으로서 지역 교통안전에 힘쓰고 교통방송 통신원 활동과 사랑의 밥차 봉사 등을 통해 전국에 온정을 전했다.지난해 10월 누적 봉사 마일리지 1만 시간 인증서를 받았으며 12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지역개발농어민 부문 김영선 씨는 축산업자로서 평소 선진 낙농기술 도입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구제역 등 가축전염 예방에 앞장서 충남도 주관 가축방역 우수농가에 선정되고 기업·지자체·지역축협 등과의 협업을 통해 축산 악취절감에 힘쓰는 등 축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교육문화체육 부문 곽현동 감독은 1990년부터 35년간 태안중·태안고·태안군청 씨름감독을 맡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태안군의 전국적인 위상을 드높였으며, 특히, 2009년 태안군청 씨름단 창단 후 탁월한 지도력으로 씨름단을 이끌어 대한씨름협회로부터 총 8회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군민들의 축하 속에 수상의 기쁨을 안은 이들 수상자들은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나름의 사명감을 갖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태안군민을 위한 가장 큰 상인 태안군민대상을 수상하신 세 분께 군민을 대표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 뛰는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12월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 모습. 담당자-기획예산담당관 최다혜 주무관
정윤선 기자군민대상 시상식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제 24회 태안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태영 씨와 김영선 씨, 곽현동 감독이 군민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영예로운 시상식을 가졌다.태안군은 지난 12월 31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민 등 3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4회 태안군민대상 시상식 ’을 열고 수상자 3명에 군민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4회째를 맞은 ‘태안군민대상 ’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숨은 군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2년마다 선정된다.군은 11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회봉사효행 부문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김태영 사무장, 지역개발농어민 부문에 축산인 김영선 씨, 교육문화체육 부문에 태안군청 씨름단 곽현동 감독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사회봉사효행 부문 수상자 김태영 씨는 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군지회 사무장으로서 지역 교통안전에 힘쓰고 교통방송 통신원 활동과 사랑의 밥차 봉사 등을 통해 전국에 온정을 전했다.지난해 10월 누적 봉사 마일리지 1만 시간 인증서를 받았으며 12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지역개발농어민 부문 김영선 씨는 축산업자로서 평소 선진 낙농기술 도입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구제역 등 가축전염 예방에 앞장서 충남도 주관 가축방역 우수농가에 선정되고 기업·지자체·지역축협 등과의 협업을 통해 축산 악취절감에 힘쓰는 등 축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교육문화체육 부문 곽현동 감독은 1990년부터 35년간 태안중·태안고·태안군청 씨름감독을 맡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태안군의 전국적인 위상을 드높였으며, 특히, 2009년 태안군청 씨름단 창단 후 탁월한 지도력으로 씨름단을 이끌어 대한씨름협회로부터 총 8회 ‘우수지도자상 ’을 수상하기도 했다.군민들의 축하 속에 수상의 기쁨을 안은 이들 수상자들은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나름의 사명감을 갖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 ”며 “태안군의 발전과 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태안군민을 위한 가장 큰 상인 태안군민대상을 수상하신 세 분께 군민을 대표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 뛰는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지역 주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2025년 제2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회’회의를 열고 태안읍이 제안한 ‘태안군민 대종 설치 사업’추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군민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역사·문화 중심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태안읍 동문리 일원에 총 30억 원을 들여 2027년까지 종각 및 공원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태안읍 동문리는 백화산과 태안읍성, 향교, 경이정 등이 연결되는 곳으로 태안지역의 역사·전통·문화를 집약적으로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대종’을 군민의 날 및 제야 타종식 등 각종 행사의 거점으로 삼아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군민 타종 의식을 비롯해 전통의례와 선조 기념 행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태안 대종이 태안의 새로운 휴게공간이자 통합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대종은 군민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상징적 공간이자 태안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 거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라며 “오늘 심의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균형발전심의위원회는 낙후된 읍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 간 고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균형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8개 읍면에 대한 균형발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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