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환경정화 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충령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홍성군 10개 보훈단체 회원 120여명이 참여해 충령사 주변 잡초 제거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충령사부터 인근 도로변까지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보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참가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현충시설을 찾는 주민과 참배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최종수 회장은 “보훈단체 회원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실천하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해 여러 해 동안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보훈단체가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을 만드는 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군의 자랑스러운 국가유공자분들께서 고령의 연세와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모범을 보여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근한 보훈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 서부면, 봄철 농촌일손돕기로 고령농가에 따뜻한 힘 보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홍성군 서부면은 중리의 한 고추 재배 고령 농가를 찾아 ‘봄철 농촌일손돕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서부면을 비롯해 체육관광과, 가정행복과, 해양수산과 소속 직원 등 총 25명이 참여해 고추지지대 설치와 쓰러짐 방지 줄 띄우기, 영농폐기물 정리 등 농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이순화 서부면장은 이날 현장을 찾아 “이번 일손돕기가 고령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부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농촌 일손돕기와 현장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빠르미 2’ 재배교육 실시, 브랜드 개발 박차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4월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빠르미2’재배농가 20여명을 대상으로‘빠르미2 재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우수 벼 품종인‘빠르미2’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확보함에 따라 마련된 후속 조치로 기존 중만생종과 다른 극조생종 품종에 대한 재배 기술을 전수해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빠르미2’는 극조생종 중간찰벼 품종으로 생육기간이 짧아 이기작과 이모작에 모두 적합하다.특히 8월에 조기 수확이 가능해 벼멸구 혹명나방 등 비래해충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기후변화 대응 품종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성화 기술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금년도에 사업비 3억을 투입해‘빠르미2’생산에 필요한 도정라인 설치지원과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관내에 50ha 재배단지를 조성해 8월에 수확 및 판매로 프리미엄 햅쌀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빠르미2는 재배기간이 짧아 노동력 감소와 비료 사용도 적어 탄소중립 실현에 적합한 품종”이라며 “재배 면적을 지속 확대해 홍성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K-뷰티 산업 차세대 거점으로 ‘부상’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제1차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사업’ 공모에서 ‘인공지능 맞춤형 뷰티기기 고도화 및 글로벌화 지원’과제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홍성군은 K-뷰티 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거점으로 부상하게 됐다.이번 성과는 홍성군이 충청남도,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손잡고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해 이뤄낸 결실이다.군은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국 도비 40.6억원을 포함한 총 51.5억원을 투입해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에 AI 기반 뷰티기기 기술지원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사업의 핵심은 기존 생산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이다.홍북읍 내포신도시 첨단산단 내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특화 장비를 구축하고 유망 중소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부터 글로벌 인증까지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다인종 데이터셋 구축 및 제공 글로벌 규제 기반 사용적합성 평가 실사용자 기반 제품 실증 및 신뢰성 평가 해외 인증 획득 컨설팅 등 수출 주도형 전주기 지원 프로세스를 가동할 방침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기존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 제로트러스트 기반구축사업’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내포신도시를 첨단 지식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성군 관계자는 “AI 기반 뷰티기기 산업은 K-뷰티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며 “내포신도시의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술과 산업이 집적된 융합 거점으로 육성해 지역에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오는 5월 참여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금마면 70년 만에 ‘새둥지’ 전국 유일 공모로 알차게 준비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금마면 청사이전과 연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지구 공모에서 전국 유일하게 선정되어 총사업비 1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농식품부 공모에 제출된 계획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금빛도약의 온 물결로 흩날리는 금마’라는 비전 아래,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신청사 이전 예정지를 ‘생활거점’ 으로 기존 청사 소재 인근을 ‘활력거점’ 으로 각각 조성할 계획이다.금마면은 1956년에 준공된 기존 면 청사가 노후되어 변화된 여건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꾸준히 청사 신축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고 지난해에는 면민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신청사 이전 부지를 숙의 과정을 통해 확정 지으며 신청사 이전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곳이다.그러나, 신청사 신축 이전만으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농촌 문제에 적절히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침체된 금마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금마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농촌 재생 모델을 구축하는 계획 수립에 나섰고 농식품부의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국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그 결실을 보게 됐다.군에 따르면, 신청사 이전이 예정된 ‘생활거점’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전문 돌봄 서비스 인프라 구축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체력단련실 및 건강관리실 조성 소통과 교류의 장인 주민 쉼터 및 사랑방 마련 등의 내용을 담아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현 청사가 위치한 지역에는 청사 이전에 따른 공동화를 방지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광역 교통망이 대폭 확충되는 외부 여건을 적극 활용하고 전국 1위의 귀농 귀촌 유입률을 기록 중인 지역 특성을 살려 최근 은퇴를 시작한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귀농 귀촌 수요를 흡수함으로써 금마면을 ‘은퇴 이후의 삶을 꿈꾸는 배후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활력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금마면민의 간절한 염원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금마면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농촌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의 5월을 빛낼 당신을 기다립니다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홍성군역사인물축제 어린이날 큰 잔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놀이존 안전관리 체험존 운영 홍보부스 행사장 환경정화 등 총 6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행사 전반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자원봉사자 참여 접수는 오는 4월 26일까지이며 1365자원봉사포털 h 또는 네이버폼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오는 4월 28일 사전교육에 참여해 근무 수칙과 안전관리 사항을 숙지하게 되며 행사 기간 동안 자원봉사 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 자원봉사종합보험이 자동 가입된다.또한 1일 5시간 이상 활동 시에는 소정의 활동 실비가 제공된다.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군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로 발전시키고 지역사회 통합과 활력을 더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홍성군 관계자는 “홍성의 역사적 자산과 어린이날의 활기가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는 무엇보다 현장을 지키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봉사자 모집과 운영 지원에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제104회 어린이날 큰 잔치를 직접 주관해 어린이날 기념식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음악과 물놀이를 결합된 워터밤, 레이저서바이벌, 워터 슬라이드 등의 놀이존과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2026년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운영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복잡하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고난도 사례에 대한 담당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대상자의 서비스 질 향상 도모를 위해 2026년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를 운영한다.슈퍼비전 회의는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및 통합사례관리사, 의료급여사례관리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전문인력이 참석해 현재 진행 중인 사례를 발표한 후 수행 과정에 대해 외부 전문가에게 슈퍼비전을 받는 형태로 진행된다.총 8차로 운영되며 1회차로 지난 3월 30일 드림스타트 회의실에서 희망복지팀과 드림아동보호팀 및 홍성읍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고난도 사례에 대해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슈퍼비전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슈퍼바이저 정정호 교수는 정신질환, 우울증 대상자와 그 가족에 대한 이해를 심층적으로 도와주고 그에 따른 실무자로서 사례개입방법, 지역자원 활용을 통한 지지체계 다양화 등에 대한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 개최를 통한 통합사례관리사 전문지식 강화와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107년 전 그날의 함성, 금마에서 다시 피어나다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난 4월 1일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철마산 3 1공원 기념비 앞에서 기미독립운동을 펼쳤던 184명의 독립유공자 선열을 추모하는 제향이 금마철마산3 1운동유족회 주관, 금마면 충남서부보훈지청 후원으로 거행됐다.이날 행사는 홍성군수를 비롯한 여러 기관 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애국지사 추모제향 추모사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및 공연 3 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봉화대 만세 재현 걷기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유족회는 1984년 유족, 재경 인사 등의 성금으로 철마산에 기미독립운동기념비를 세우고 공원을 조성했다.이곳에서 선열들의 고귀한 넋을 위로하는 추모제향을 치러 애국정신 계승에 힘쓰고 있으며 금마면에서 최초의 독립만세운동이 1919년 4월 1일 시작된 것을 기념해 매년 4월 1일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유족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 조상들의 희생을 기려주는 홍성군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금마면에서 시작된 독립의 불꽃이 후손들의 가슴 속에도 영원히 꺼지지 않는 자부심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금마면은 이번 행사를 위해 사전에 기념비 주위의 태극기를 교체하고 공원 내 환경 정비에 공을 들여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박원배 금마면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독립유공자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기에 앞으로도 제향 행사를 정성을 다해 지원할 것이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영예와 예우를 위해 보훈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탄 지속가능 발전 모델, 홍성에서 답을 찾다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홍성군은 부탄 정부 관계자와 국제구호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부탄 지속 가능한 개발 프로젝트’일환으로 홍성환경농업마을을 방문해 친환경농업과 지역공동체 모델을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제구호단체 사단법인 한국제이티에스가 주관하는 일정으로 부탄 내각 비서실장과 왕실 부비서실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해 한국의 지속가능한 농업과 지역 공동체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대표단은 3월 31일 홍동면을 찾아 친환경농업 관련 강의를 듣고 마을공동체 기반 협동조합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또한 지역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마을 투어를 통해 풀무학교, 지역 협동조합, 의료생협 등 홍성의 대표적인 공동체 기반 지역 모델을 견학했다.홍성군은 1975년 풀무학교에서 시작된 유기농업 전통을 기반으로 친환경 농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4년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됐다.이후 2024년에는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춰 ‘저탄소 유기농업특구’로 명칭을 변경했고 2025년 탁월 특구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 농업의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홍성의 저탄소 유기농업과 주민 중심 마을공동체 모델이 부탄의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정책에 참고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방문이 양 지역 간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사단법인 한국JTS는 법륜스님이 인도의 불교성지를 순례하던 중 구호사업 발원을 계기로 1996년 설립된 국제 구호단체로 후원금과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기아 질병 문맹 퇴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부탄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식수 공급, 도로 보수, 주거 개선 등 주민 참여형 개발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적극행정 4년 연속 우수‘기록제조기’ 등극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 홍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평가가 처음 시작된 해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진 놀라운 결과로 적극행정 기본법 제정 등 정부의 독려 분위기 속에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며 이루어 낸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아울러 군은 혁신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을 수상한 데 이어 적극행정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도내 최장의 연속 수상 기록을 자랑했다.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평가 항목에는 제도 개선 노력, 적극행정 활성화, 이행 성과 등이 포함되며 군은 5대 항목과 18개 세부지표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특히 적극행정 우수사례인 ‘홍성형 발달 지연 아동 풀케어’는 전국 최초로 도입된 사례로 민간위원과 국민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상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해당 사업은‘느림의 미학’을 통한 가능성과 성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홍성군의 가장 큰 강점은 적극행정 실현 의지다.군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제도 개선 협업 마일리지 제도 활성화 우수공무원 선발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특히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한 공무원 정책은 전국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다.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적극행정에 대한 참여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또한, 군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을 강화해 왔다.이동 군수실, 읍면 순방, 찾아가는 규제혁신단, 주민설명회와 의견 수렴을 통해 군민들의 실제 요구에 맞춘 제도 개선과 혁신적인 행정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졌고 홍성군의 행정은 전국적으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홍성군 관계자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무엇보다 우리 군의 행정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직자들이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홍성군은 언제나 군민들과 함께하며 ‘일 잘하는 홍성군’을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홍성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군민 체감형 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적극행정과 정책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안전망 ′촘촘′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진단-치료-회복 을 잇는 체계적인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운영하며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관내 초 중 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학업 스트레스, 대인관계 문제, 우울, 불안, 주의력 문제 등 정서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선별검사와 심층 사정평가를 통해 정신건강 검사 후 필요시 치료와 상담으로 연계한다.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경제적 부담 없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4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이와 함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위해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개별 심리치료도 운영한다.해당 프로그램은 놀이치료, 미술치료, 감각치료 등으로 구성된 개별 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연간 12회 이상 지속적으로 제공한다.한편 홍성군보건소는 지역학교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상담 및 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유승용 건강관리과장은 “아동 청소년기의 정신건강 문제는 성인기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진단부터 회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통합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주민의 손으로 그리는 홍성의 미래, ‘농어촌마을 현장포럼’ 본격 시동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해 ‘2026년 농어촌마을 현장포럼’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어촌마을 현장포럼’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발전 방향을 도출하는 주민 주도형 의사결정 과정이다.이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기초 단계로 주민 간 합의를 통해 실질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현재 포럼은 홍북읍 신사마을 홍동면 개월마을 홍성읍 옥암1리 등 3개 마을에서 진행 중이다.각 마을은 총 8회에 걸쳐 교육, 토론,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하며 마을별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지난 27일 열린 옥암1리 1회차 포럼에서는 전체 일정 안내와 함께 이창신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의 특강이 진행됐다.‘마을만들기의 이해와 필요성’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주민들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 의지를 다졌다.이에 홍성군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현장포럼은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가장 중요한 관문”이라며 “이번 현장포럼을 통해 홍성군의 농촌 마을들이 각자의 특색을 살려 더욱 살기 좋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마을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