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호자교육 및 간담회 개최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호자교육 및 간담회 개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난 6일 홍성군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은 시설 내에서 이용 장애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정원 30명 중 21명의 보호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용 장애인의 근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공유하고 가정과 시설이 함께 이용 장애인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설은 이용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안정적인 지업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는 건강관리 및 금전 관리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건강관리는 기초건강 측정과 생활 습관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금전 관리는 근로를 통해 형성된 수입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소비 및 관리 교육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시설장은 근로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경우 특별보너스 및 휴가 제공 등 근로 장애인을 위한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하며 이용 장애인의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건강관리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병행하고 보호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세탁, 소독, 아이스팩 생산 등 다양한 직업재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또한 상시 이용 장애인을 모집 중이다.

홍성군,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연중 실시

홍성군,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연중 실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에 나섰다.군 보건소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폐렴구균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 시 폐렴, 뇌수막염, 패혈증 등 중증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의 경우 감염이 진행되면 치명률이 60~80%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은 경우로 폐렴구균23가 다당 백신을 1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예방접종이 감염 예방과 중증으로의 진행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께서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시기 바란다”고당부했다.다만 65세 이후 접종을 완료한 경우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으며 65세 이전 접종자는 재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예방접종 관련 자세한 문의 사항은 홍성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대한노인회 홍동면 분회, 삽교천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 홍동면 분회는 지난 4월 3일 새봄을 맞아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홍동면 각 마을의 노인회장 30여명이 참여해 삽교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나섰다.참여자들은 플라스틱, 캔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정리하면서 청소 도구와 장갑을 착용한 채 안전하게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지역 자연 보호를 위한 활동에 힘을 모은 이들은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책임감을 실천했다.임종도 분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을 조금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곳으로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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