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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 중 고 각종 특수학교 체육 업무 담당 부장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전 학교 체육이 나아갈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학교 현장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청과 일선 학교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체육 정책을 수립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운영 방식은 체육예술건강과장의 비전 발표에 이어 담당 장학사가 정책 방향과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사전에 학교별 질의 사항을 수합 분석해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사안에 대해 실무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등 학교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했다.이러한 소통 행보는 현장 교사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체육 활성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대전 학교 체육 정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 선생님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도 행 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의 내일을 응원하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 미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법조, 인문, 공부법,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멘토와 학생 간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연에는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김정호 수의사, 김태원 대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권순호, 김가람 방송 PD 등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학교 9개 학교와 고등학교 6개 학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2023년 긴급 예비비 14억 2천 2백만원을 지원하고 2024년 안전인프라 강화 관련 예산을 확대 편성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2023.8.7. ~ 22.까지 실시한 학교안전 특별점검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요구한 출입통제인프라 구축을 위한 긴급 예산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대전교육청은 건물 출입통제장치 설치비 13억 7천만원과 교원안심번호서비스 5천 2백만원 총 14억 2천 2백만원의 긴급 예비비를 지원한다. 학교 교육활동 시간 중 외부인의 학교출입 통제를 위해 단설유·초·중·고 ·각종 188교에 긴급예비비 13억 7천만원을 지원해 출입문 로비폰과 자동개폐장치 등 출입통제장치를 설치하고 학생, 교직원의 외부인 출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한다. 또한, 폭언이나 욕설 등으로 인한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교원과 학부모의 원활한 상담 지원을 위해 긴급 예비비 5천 2백만원을 편성해 318교에 교원안심번호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출입통제인프라 구축을 위해 외부 차량 통제용 차량 차단기 1억 5천만원과 자동녹음전화기 구입비 교육부 특별교부금 3천 2백만원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에는 학생보호인력을 확대 운영하고 안전인프라 강화 관련 예산을 확대 편성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442명의 배움터지킴이 인력을 2024학년도에는 524명으로 확대하고 특히 고등학교의 경우 배움터지킴이를 교당 3명씩 배치해 아침부터 야간자율학습까지 공백없는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외부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1인 보호장구와 호신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2024년에는 17억 6천 5백만원을 편성해 모든 학교에 교원안심번호서비스와 녹음전화기를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전 학교에 설치 완료된 CCTV와 학생안전보호실은 2024년 3억 8천 4백만원을 편성해 안전 취약학교에 추가 설치 지원해 학교 안전인프라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무단출입 통제와 교육기관 방문 에티켓 등을 대전교육청 SNS, 누리집에 상시 홍보해 외부인의 학교 출입에 대한 규제 등 인식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관내 교직원 등이 심리적으로 갖는 불안감과 안전 위협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예비비를 긴급 지원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10월 14일(토) 관내 중학생 및 교사 46명(교사 10명, 학생 36명)이 함께 전주 최명희 문학관 일대에서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관내 중학생 및 교사 46명이 함께 전주 최명희 문학관 일대에서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소풍: 문학의 숲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추진된 이번 행사의 목적은 삶과 문학을 잇는 사제동행 독서문학체험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인문학적 소양을 제고하고 공감과 나눔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당일 주요 프로그램은 역사의 숲 문학의 숲 수요자 중심 팀별 문화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사전 준비활동으로 최명희 작가의 삶과 작품 알아보기, 소설 ‘혼불’ 속 우리말 학습하기, 사후 마무리활동으로 포토에세이 작성 및 나눔과 공유의 시간이 이어져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며 문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에 참여한 학생들은 체험 소감을 사진과 시 또는 사진과 수필로 작성하며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추후 포토에세이북을 발간해 체험과 실천 중심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본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사들이 최명희 작가의 삶과 작품에 관한 온라인 퀴즈대회, ‘혼불’ 속 우리말을 활용한 소감문 쓰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미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숙 중등교육과장은“이번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인문학적 감성과 소양이 제고되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독서역량 강화를 위해 앎과 삶을 연계한 독서문학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3일간 서부 관내사립유치원 87개 원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사용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면·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법 및 회계 담당자들의 평소 어려움에 대한 질의·답변 등을 통해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회계 시스템 사용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사용자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주로 회계 담당자를 위한 회계 기초 및 심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달 유치원 요청에 따라 학교 실무자로 구성된 컨설팅단의 분야별 1:1 회계 컨설팅을 진행하며 맞춤형 지원에 힘쓰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시스템이 도입되어 안정화되는 시기에 유치원 회계 업무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육이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렴하고 투명한 유치원회계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회계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023학년도 2학기를 맞아 9월 5일부터 9월 22일까지 대전 관내 16개교, 55대 차량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버스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구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점검반을 편성, 학교 현장을 방문해 하차 확인 장치·표시등 정상 작동, 안전운행기록 장치 설치 여부, 좌석 안전띠 결함 등 차량 안전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가시광선 투과율 70% 미만·어린이 보호표지 규격 미준수 등 각 항목별 보완이 필요한 일부 학교에 시정 조치를 요구했으며 관련 규정을 준수해 통학버스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이용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3년 하반기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10월 16일부터 27일까지 유·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어린이놀이시설 41개소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관합동점검은 놀이기구 파손여부 유지·관리 및 바닥 충격 흡수 적정성 등을 측정하고 안전검사 이행여부, 보험 가입, 안전관리자의 교육이수 등을 확인·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험 시설에 대해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시설점검과 보수가 필수적이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민간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구 기 살려요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14일 대전천 인근에서 가정 및 지역 연계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지구 기 살리기’ 캠페인으로 하반기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구 기 살리기’ 캠페인은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교육구성원과 함께 ‘다먹기, 다회용품 쓰기, 담기, 줍기, 걷기, 줄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하는 지구를 위한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 챌린지이며 플로깅은 스웨덴어 ‘줍다’와 영어 ‘달리기’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뜻한다.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이번 행사는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 교사로 운영하는 대전시교육청의 환경교육발전추진단과 관내 13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 교사가 참여했다. 대전천 목척교 인근 하상도로의 일회용 종이컵과 페트병, 스티로폼 조각 등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으로 친환경 설거지 비누와 천연 수세미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가 책임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가정·학교·개인적 어려움을 가진 위기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안학교로서 해마다 로드스쿨을 운영한다. 올해는 10월 16일 ~ 20일에 위탁생들과 함께 제주특별자치시로 마음치유를 위한 로드스쿨을 추진한다. 로드스쿨은 ‘길 위의 학교’라는 의미로 위탁생들이 학교라는 환경을 벗어나 여행을 통해 길을 걸으며 걷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나를 찾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며 깨달음을 발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로드스쿨은 위탁생들이 제주 올레길과 한라산을 완주하고 자기주도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자발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진행된다. 위탁생들은 ‘로드스쿨’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긍정적 경험을 확장시키는 과정에서 자기효능감을 높여 가정·학교·개인에서의 우울 및 불안 대처 능력 향상의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여학생가정형Wee센터 위탁생들이 대안교과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의 안정감과 구성원간의 친밀감이 도모되어 긍정적인 시너지를 서로 펼칠 수 있는 즐거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몽골 교육과학부 관계자 및 교원 25명을 초청해 9박 10일의 일정으로 몽골 교원 초청 교육정보화 연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의 교육정보화 연수는 한-몽골간 국제교류협력을 통한 우호증대 및 국가 간 교육정보화 격차 완화를 위해 2002년도부터 시작되어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대전교육정보원과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등에서 실시한다. 이번 정보화 연수는 몽골교원들의 정보화 분야 희망 주제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편성해 SW교육, 생성 AI 등 인공지능 적용 수업과 디지털 활용 수업 역량 개발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대전교육청의 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메이커 수업 참여 활동을 편성하고 디지털기반 교육 혁신 등 몽골의 디지털 교육 변화를 위한 강의도 함께 진행된다. 그밖에 ICT 우수기관과 학교 견학,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해양체험, 백제문화단지 탐방, 한국어와 한국가요 배우기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몽골 정보화 연수를 통해 K-디지털 교육의 세계화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몽골의 디지털 교육 발전뿐만 아니라 양국의 신뢰와 파트너십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12일(목) ‘2023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교육기관 부문‘대상’을 수상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2023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교육기관 부문‘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13회 2023 대한민국 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SNS분야 국내최고 권위의 상이다. SNS 전문가 평가와 네티즌 투표를 통해 콘텐츠 개발과 올바른 SNS 활용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수상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교육 수요자와 일반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독성 높은 카드 뉴스나 유튜브 영상 등의 콘텐츠를 제공해 대전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대전교육 홍보지원단이 참여해 맞춤형 교육정보 전달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짧은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유쾌하고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한‘신입맨’과 함께하는 홍보지원단의 참여형 콘텐츠 통해 SNS 채널에서 소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페이스북 구독자 5만 8천명 달성을 기록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우창영 공보관은 “대전교육 SNS를 응원해 주시는 교육가족 및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SNS 매체의 특성에 맞는 알기 쉬운 콘텐츠 제작으로 학생, 학부모, 시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생애 출발선에서의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공·사립유치원 242개원 18,726명에 2023학년도 3분기 유아학비 179억 2천 1백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아학비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올해 9월부터는 외국 국적 유아에게도 유아학비를 지원하고 있다. 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을 포함해 공립 월 15만원, 사립 월 35만원이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해야 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공·사립유치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유아학비를 적시적기에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