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의 내일을 응원하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 미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법조, 인문, 공부법,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멘토와 학생 간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연에는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김정호 수의사, 김태원 대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권순호, 김가람 방송 PD 등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학교 9개 학교와 고등학교 6개 학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사리손으로 직접 심었어요", 우리 유치원 텃밭 가꾸기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신흥유치원은 식목일을 맞아 전체 유아 101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텃밭 만들기 주간을 운영해 식물 모종을 심었다고 밝혔다.모종 식재에 앞서 유아들은 심을 식물의 종류와 방법, 자라는 환경, 돌보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을 알아보았다.또한 식목일 계기 교육을 통해 심은 모종이 어떻게 자라고 변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학급별로 선택한 상추, 딸기, 애플수박, 방울토마토 모종을 심으며 아이들은 ‘우리가 심은 식물은 물과 햇빛을 좋아한대요’, ‘수박이 빨리 익으면 좋겠어요’라며 관심을 표현했다.또한 환경 교육과 연계해 상추씨를 파종하는 과정에서 씨앗이 자라 상추가 되는 모습을 신기해하기도 했다.유치원에서 정성껏 가꾼 상추는 향후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성장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다.대전신흥유치원 이정주 원장은 “소중한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이 유아의 정서와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생태 교육을 통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한글공부, 하루읽기로 읽기가 술술~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모든 초등학교에 한글 읽기가 어려운 1~2학년을 위한 읽기유창성 학습자료‘하루읽기로 읽기가 술술’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부하는 자료는 지난해 보급된 ‘하루읽기로 읽기가 술술’에 이은 심화수준의 자료이다. ‘기초단계’가 읽기 어려운 한글 자·모음과 겹받침 낱말이 포함된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심화단계’는 연음, 격음화, 경음화, 구개음화, 비음화, 유음화, ㅎ탈락이 일어나는 낱말을 포함하고 있는 10문장 내외의 글로써 총 5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QR코드를 통해 전문 아나운서의 안내에 따라 반복해 따라 읽고 중심 낱말과 관련된 단어를 간단히 쓸 수 있어 가정에서도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다. 또, 사회·과학·동화·생활이야기 분야에서 저학년 학생들의 관심을 고려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매일 한 편씩 재미있게 따라읽기, 반복읽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읽기유창성을 기를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글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매년 학생과 교사가 함께 사용 가능한 학습자료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하루읽기로 읽기가 술술’은 2년에 걸쳐 개발한 초등 난독증 학생 및 읽기부진학생을 위한 읽기유창성 학습자료로 초등 저학년의 한글교육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초등학교에서의 한글책임교육은 공교육의 마땅한 책무이며 모든 학생들이 배움에 있어 평등한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한글책임교육을 위한 다양한 학습자료를 지원해 한 명의 학생도 읽고 쓰기에서 뒤처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공·사립 재원 유아 모두에게 유아교육비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공·사립 유아교육비 예산 약 235억원을 편성해 새학기가 시작되는 2023년 3월부터 사립유치원 재원 유아에게 1인당 월 13만원을 지원하고 공립유치원 재원 유아에게도 월 13만원에 상응하는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항목은 입학·졸업경비, 수업료, 급·간식비, 현장체험학습비, 교재·교구 및 재료비 등으로 교육청에서 유치원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유아학비시스템을 활용한 투명한 지원과 관리로 월 13만원의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공립유치원은 이번 행·재정적 유아교육비 지원으로 특색있는 교육활동 지원, 질 높은 방과후과정 프로그램 운영, 현장체험학습 차량 임차비 등 유아 및 학부모가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립유치원 유아들의 등·하원 안전성과 편리성을 위해 통학차량 운행, 돌봄시간 확대 운영 으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공립유치원 교육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교육비 지원을 통해 사립유치원 학부모부담금을 경감하고 공립유치원의 교육여건 개선,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학부모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초등 늘봄학교 정책을 대전에서 우선 적용하는 ‘2023 초등 대전늘봄학교’ 20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모든 학생에게 개별화된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 25일 초등 늘봄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그리고 2월 3일에는 정책설명회를 통해 정책방향과 내용을 자세히 안내했다. ‘초등 대전늘봄학교’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희망하는 대전의 초등학생에게 정규수업 전후로 제공하는 양질의 교육·돌봄 통합서비스로 2023년에는 총 20교를 운영하고 2024년에는 50개교 내외 추가 선정 예정이며 2025년에는 전체 초등학교에서 운영된다. 이번 선정된 초등 대전늘봄학교는 동부 관내 대전대신초등학교, 대전문화초등학교, 대전보성초등학교, 대전삼성초등학교, 대전새여울초등학교, 대전옥계초등학교, 대전용전초등학교, 대전현암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산흥초등학교, 세천초등학교, 회덕초등학교 등 총 12교이고 서부 관내 남선초등학교, 대전봉산초등학교, 대전선암초등학교, 대전송림초등학교, 대전원앙초등학교, 대전장대초등학교, 대전호수초등학교, 덕송초등학교 등 총 8교이다. 선정된 학교들은 새봄교실, 미래형·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 온라인 방과후학교, 아침돌봄, 저녁 일시돌봄을 운영하고 초등돌봄교실 참여 학생에게 급·간식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초등 대전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무를 지원하고 대전지역 여건에 맞는 우수모델을 발굴해 2025년까지 전체학교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13일에 라마다 대전 루비홀에서 학교 퍼실리테이터 2기를 대상으로 ‘학교 퍼실리테이터 자격과정 심화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3월 25일에 실시되는 인증퍼실리테이터 구술시험을 대비한 마지막 코칭 연수로 작년 8월부터 실시된 ‘학교 퍼실리테이터 자격과정 연수’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기법과 방법을 능숙하고 정확하게 구사하고 워크숍 운영 상황에 맞게 변형하고 응용하는 노하우를 점검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을 통해 매년 16명의 학교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하고 있고 이 교원들은 ‘학교토론문화지원단’으로 3년간 활동하며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청의 각종 학교 지원 사업을 함께 하게 된다. 2022년에는 퍼실리테이터 인증을 받은 초·중·고 교원 16명이 18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워크숍’을 진행해 학교 현장의 토론 문화 활성화를 지원했다. 올해에도 오늘 연수를 받은 2기와 1기의 교원이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워크숍’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학교토론문화지원단 선생님들이 ‘학교로 찾아가는 워크숍’ 활동을 통해 단위학교에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도입한 새로운 토론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응시원서 교부와 현장접수는 2월 13일부터 2월 17일까지 5일간 대전광역시교육청 별관 2층 접수처에서 실시한다.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접수 기간을 1일 단축해 2월 13일부터 2월 1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를 이용해 할 수 있다. 원서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응시자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사진 2매 등이며 검정고시 응사자의 경제적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검정고시 응시 수수료는 면제한다.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유증상자는 현장접수가 제한되며 온라인 또는 대리인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현장 접수자는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험장소 및 세부적인 응시자 유의사항은 오는 3월 24일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은 4월 8일 치러진다. 응시자는 반드시 시험일 전에 시험장소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응시자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 접수보다는 비대면 온라인 접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일상감사로 주요사업 완성도를 높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도에 시행한 교육시설공사 등의 주요사업에 대해 집행 전 199건의 일상감사를 실시해, 부적정 사례들을 개선하고 5억 3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일상감사란, 주요사업 집행에 앞서 사업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점검하고 원가 산정과 공법 및 계약방식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2022년도 일상감사 신청 199건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사 156건, 용역 19건, 물품 13건, 예산 11건으로 공사 관련이 전체의 7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사 156건 중에서는 건축공사 79건, 설비공사 44건, 전기공사 22건, 소방공사 6건, 통신공사 5건으로 건축공사의 비중이 51%로 가장 높았다. 일상감사 신청 건수는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근 5년간 일상감사를 통해 632건, 사업비 7,197억원의 주요사업에 대해 지적사항을 개선해 26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또한, 사업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실 요인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주요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효율적인 추진을 도모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주요사업들이 일상감사를 통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됨으로써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품질 높은 대전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일상감사 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늘 2023.3.1.자 유치원장, 초·중등학교장, 교감,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전보 312명과 유·초등교사 전보 1,332명, 중등교사 전보 1,079명 등 총 2,723명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에는 정흥채 대전교육연수원장, ‘대전교육연수원장’에 이상호 대전교육연수원 학생교육부장,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에 강미애 대전가양유치원장, ‘대전광역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에 이상탁 대전두리중학교 교장이 임명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술 발달, 인구 감소 등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고 코로나 19 등으로 인한 교육 결손 해소를 위해 능력과 역량을 갖춘 관리자를 발탁했으며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미래를 대비할 대전교육의 표준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전문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학교 현장 중심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원행정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모든 교육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청렴하고 공정한 교원 인사를 실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는 협력적 교육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내 손으로 만드는 대전교육정책, 토론 주제를 제안해 주세요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2023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서 교육공동체와 함께 토론할 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교육공동체와 교육청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대전형 정책 소통의 장으로 주제 제안부터 회의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원탁회의에서 교육공동체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 싶은 교육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참여·제안-정책토론-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주제제안’에 개인별로 주제를 등록하면 되며 원탁회의 주제로 선정된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된 토론 주제는 원탁회의 운영기획단 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총 3회에 걸쳐 개최하는 2023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서 토론 주제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주제 공모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교육정책에 대한 참여를 활성화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한 공감대 강화를 기대한다”며 “대전교육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내실있는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미래교육을 위한 2023학년도 유아교육 관련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사업은 유치원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공동체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테마형 혁신유치원’, 소규모 유치원 간 협력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소규모 유치원 공동 교육과정 운영’, 개정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의 연계를 통한 유아의 놀이와 배움을 지원하는 ‘유·초 이음교육’, 교육과정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을 통한 유아의 배움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방과후 놀이배움터’, 맞춤형 다문화교육 지원 및 교육공동체 다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한 ‘다문화 교육 정책유치원’으로 총 5개 사업이다. 추후 ‘유아 생존수영교육’, ‘교원 전문적 학습공동체’도 3~4월에 공모할 예정이다. 유치원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희망하는 유치원은 해당 사업분야의 공모계획서를 대전광역시교육청으로 제출하며 계획서 심사를 통해 총 32개 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단위유치원에 지원하는 예산은 사업별로 400~680만원으로 총 1억 9천만원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교육 사업 추진을 통해 유치원 특색을 살린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아의 전인 발달을 도모하고 배움과 나눔의 교육공동체 성장 지원을 통해 유아교육 공교육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급변하는 대입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정확한 대입 정보 제공을 통한 단위학교 대입지도 지원을 위해‘2024학년도 대입지도 지원체제’를 구축한다. 이번 지원체제는 자기소개서 전면 폐지, 학교생활기록부 주요 기재 항목 축소 등 2024학년도 대입제도 변화 주요 내용을 파악하고 단위학교 중심 학생 맞춤형 대입 진학지도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4학년도 대입지도 지원체제’첫발은 대학입시 전문가인 고교 교사 54명으로 구성된 ‘대전대입지원단’의 운영이다. 지원단은 현장 중심 진로진학 지원으로 전 교사의 대입 상담 전문가 양성 및 신속하고 정확한 대입 정보 제공을 통한 체계적인 대학입시 지원을 위해 대입자료개발팀, 대입결과분석팀, 대입연수지원팀, 대입지원전략팀의 4개의 활동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이며 전문적으로 활동한다. 지원단의 활동 내용은 대학별 2024학년도 대입전형 방법을 분석하고 모집 시기별 지원전략 안내 및 진로진학 상담 자료집 등을 개발·보급하며 학교로 찾아가는 반딧불이 진학설명회 등 온라인·오프라인의 각종 대입설명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위학교 교사의 대입지도 역량 강화와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 제공, 학생 자기주도적 입시 전략 수립 등을 적극 지원한다. 지원단은 2월 8일 발대식과 대입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시작으로 3월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단위학교 현장 중심 및 학생 맞춤형 대입지도 지원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우리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학생 및 학부모, 교사에게 다양한 형태의 진학정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대전대입지원단의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학교 중심 진학지도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