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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의 내일을 응원하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 미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법조, 인문, 공부법,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멘토와 학생 간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연에는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김정호 수의사, 김태원 대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권순호, 김가람 방송 PD 등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학교 9개 학교와 고등학교 6개 학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사리손으로 직접 심었어요", 우리 유치원 텃밭 가꾸기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신흥유치원은 식목일을 맞아 전체 유아 101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텃밭 만들기 주간을 운영해 식물 모종을 심었다고 밝혔다.모종 식재에 앞서 유아들은 심을 식물의 종류와 방법, 자라는 환경, 돌보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을 알아보았다.또한 식목일 계기 교육을 통해 심은 모종이 어떻게 자라고 변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학급별로 선택한 상추, 딸기, 애플수박, 방울토마토 모종을 심으며 아이들은 ‘우리가 심은 식물은 물과 햇빛을 좋아한대요’, ‘수박이 빨리 익으면 좋겠어요’라며 관심을 표현했다.또한 환경 교육과 연계해 상추씨를 파종하는 과정에서 씨앗이 자라 상추가 되는 모습을 신기해하기도 했다.유치원에서 정성껏 가꾼 상추는 향후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성장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다.대전신흥유치원 이정주 원장은 “소중한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이 유아의 정서와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생태 교육을 통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배우는 즐거움과 가르치는 행복으로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비전으로 ‘2023학년도 초등 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초등 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은 3개의 중점과제와 12개의 세부과제로 구성했고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째, 미래지향적 수업전문성 제고를 위해 특강 및 연수, 지원단, 연구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업혁신 등의 주제로 수업공감릴레이 특강 운영,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및 프로젝트 학습 등을 주제로 하는 직무연수 운영, 수업성찰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초등수업혁신지원단 운영, 다양한 수업 모델 발굴을 위한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둘째, 역량 중심의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위해 역량 중심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운영, 혼공교실 직무연수, 자기 수업성찰 실천학교, 수업 관련 연구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생의 자기주도학습능력 신장을 위한 혼공교실 직무연수, 수업혁신을 위한 자기 수업성찰 실천학교 및 수업 관련 연구학교 운영이다. 셋째, 수업성찰로 수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교사학습공동체, 수업코칭, 수업나눔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상수업을 나눌 수 있도록 교사학습공동체를 지원하며 전문가 연계를 통한 수업코칭을 통해 교사의 수업 행복감 및 자존감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수업혁신 관련 실천사례 나눔을 통해 수업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일상수업나눔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맞추어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 및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통해 수업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3일 오후 2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초등학교 교장 및 업무담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2023 초등 늘봄학교 정책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교육·돌봄책임 강화를 위한 초등 늘봄학교 정책에 대해 이해도 제고와 공감대 형성, 학교 현장 적용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먼저 한국교육개발원 방과후학교중앙지원센터장인 이성회 센터장을 초청해 ‘초등 늘봄학교의 도입 취지와 과제’라는 주제로 100분 동안 강연을 진행했다. 센터장은 늘봄학교 정책 추진의 알맞은 때와 알맞은 방법에 대한 생각거리를 제공해 줬고 정책 성공을 위한 향후 과제도 제시했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용옥 장학관은 ‘초등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라는 주제로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 안전한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를 통한 업무경감 지원내용을 자세히 안내해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학교장은 “처음에는 초등 늘봄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오늘 설명회 참석 이후, 내실 있는 방과후학교·초등돌봄교실 운영의 방향성과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발견하게 됐다”고 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초등 늘봄학교 시범교육청인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방과 후의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 이에 각 학교는 초등 대전늘봄학교 공모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초등 늘봄학교 정책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외부 상담사 공모 결과 발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3일 에듀힐링센터에서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외부 전문 상담사를 공모한 결과를 발표했다. 에듀힐링센터는 내부상담사와 외부상담사를 위촉해 교직원, 학부모 대상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운영해 오고 있다. 내부상담사 3명으로는 상담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매년 공모를 통해 에듀-카운슬러라는 이름으로 우수한 상담사를 위촉하고 있다. 그 결과 개인 및 집단 상담·코칭에 대한 만족도는 개원이래 8년째 98%를 웃돌고 있다. 2023년에는 공모 방식을 바꾸었는데, 2022년 우수 에듀-카운슬러로 선정된 경우 공모 절차를 생략하고 위촉을 연장하는 것이다. 또 하나의 방식은 종전과 같이 관련 자격증과 성인 상담 경력, 상담사례 보고서 등을 에듀-카운슬러 관리위원회에서 심사해 새롭게 위촉하는 것이다. 그 결과 임상심리사, 전문상담사, 청소년상담사, 중독심리사, 발달심리사, 메타버스 심리상담사, 전문 코치 등 40명의 수준 높은 에듀-카운슬러를 위촉하게 됐다. 특히 상담사의 슈퍼비전을 담당하는 전문상담사 1급 9명, 임상심리사 1급 1명이 함께하게 되어 에듀-카운슬러의 전문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에 위촉된 에듀-카운슬러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개인 및 집단 상담·코칭 프로그램, 학부모 코칭 교육, 교육활동보호 심리상담, 에듀힐링 나눔마당 등을 지원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2023년 에듀힐링센터가 새롭게 추진하는 또래코칭 동아리 스쿨코치 참여 및 자문, 모니터링에도 참여하게 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전문 자격을 2~3개씩 겸비한 에듀-카운슬러와 함께하는 에듀힐링센터의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은 교육가족의 심리적 치유와 행복감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올해도 에듀-카운슬러의 활약을 기대하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의 성장과 교수·학습 질 개선을 지원하는 학생평가를 위해 ‘2023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은 교사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 지원, 초등 학생평가 내실화 지원, 소통과 협력의 학생평가 지원에 중점을 두고 각 영역별로 현장 중심의 세부 실천 과제를 수립해 추진한다. 첫째, 교사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2023학년도 대전광역시 초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개정 및 안내, 단위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강화, 수업·평가 연계 강화 교과별 학생평가 직무연수, 초등 학생평가 지원단을 통한 학생평가 시책 사업 선도적 연구 및 현장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둘째, 초등 학생평가 내실화를 위해 ‘교과학습발달상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실습형 연수 도움자료’, ‘2022개정 교육과정 반영 초등 학생평가 가이드북’을 개발·보급한다. 또한 성취기준별 수행평가 및 서·논술형 평가 도구, 평가 결과에 따른 맞춤형 피드백 예시자료를 개발·보급해 시기적절한 평가와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한 맞춤형 피드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개발된 각종 평가 자료는 대전 초등 과정중심 평가 플랫폼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셋째, 소통과 협력의 학생평가를 위해 학생평가 Q&A 밴드 운영, ‘초등 학생평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운영한다. 학부모 특강은 학생평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학부모의 인식 개선과 과정 중심 평가의 이해, 학교와 가정의 연계 교육 도모를 목적으로 2020년부터 4년째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은 평가가 단순히 학생의 성취 결과 측정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수업과 연계한 평가,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한 시기적절한 피드백을 통한 학생 성장 지원, 교사의 교수·학습의 질 개선을 강조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이제 대전교육은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공정하고 예측가능한 인사행정을 통해 성실하고 능력있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2023년도 인사 운영 기본방향과 기준 등을 담은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2023년도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기본계획은 크게 공정인사 운영 승진 및 전보임용 근무평정 및 포상 신규임용 및 교육훈련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특히 금년도 인사운영 계획은 투명한 인사시스템 구축과 신규임용 공무원의 공직 적응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먼저 인사행정의 부패요인을 차단하고 투명한 인사행정을 통한 대전교육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인사청탁 사례공개, 포상추천 배제 등 인사청탁자에 대한 불이익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최근 3년간 운영된 6급이하 지방공무원 전보점수제를 보강해 전보인사에 대한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직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청 부서장 추천제를 도입함으로써 부서장이 능력있는 우수직원 추천 및 발탁을 통해 조직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며 성과상여금 지급과 포상대상자 추천 및 근무평정 시 업무성과와 근무여건을 적극 반영해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우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신규임용 지방공무원의 공직 적응도를 높이고 업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배려하기 위해 공무원 정식발령 전 기관 및 학교 현장에서 일정기간 실습할 수 있도록 신규 임용후보자 실무수습제를 추진하고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을 연결해 직무 지식과 행정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신규임용 지방공무원 멘토링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와 학교현장 지원 중심의 인사운영을 통해 교육수요자들의 만족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능력중심의 적재적소 인사배치를 통한 효율적인 인사행정과 함께 공직사회 내 인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인사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행복을 위한 ‘2023년 에듀힐링센터 운영 계획’을 수립해 전학교에 안내함으로써 교육가족의 마음건강을 선도한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는 2016년 전국 최초로 학생·교직원·학부모의 마음 건강 지원 센터로 개원해, 9년째 전국 최대의 교육가족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특화사업이다.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학부모에게 만족과 행복을, 교직원에게 긍지와 보람을 주는 ‘에듀힐링 마음단단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과 코칭이라는 두 개의 큰 축을 중심으로 맞춤형 심리상담·코칭과 에듀-코칭 직무연수 외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매년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메타버스와 AI 힐링 앱을 연계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을 구축해 한 걸음 더 도약했고 교원치유지원센터를 통합해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에듀힐링 마음단단 프로젝트’는 교육공동체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고 교육활동보호종합대책과 연계하는 4개의 핵심과제 유택트 맞춤형 심리상담·코칭 에듀-코칭 직무연수 운영 에듀힐링 플랫폼 강화 에듀힐링 정책 나눔 및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 번째 핵심과제는 유택트 맞춤형 심리상담·코칭의 다양화·과학화·디지털화이다. 유택트 맞춤형 심리상담·코칭은, 면대면·비대면·온라인·메타버스를 포괄하는 맞춤형 원스톱 상담·코칭과 AI 힐링 앱 추수 관리로 이어지는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이다. 2023년에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무심 집단상담·코칭 프로그램을 신설해 개인 및 집단상담·코칭 서비스 지원을 보다 다양화한다. 또한, AI 힐링 앱과 연동하는 정신건강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심리상담·코칭의 과학화·디지털화를 꾀한다. 두 번째 핵심과제는 에듀-코칭 직무연수의 확대 운영을 통한 행복한 학교·가정 구현이다.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코칭을 교육활동에 접목한 대전교육청만의 독창적인 브랜드이다. 교직원 대상 에듀-코칭 직무연수와 무지개 아카데미, 학생·학부모 대상 코칭 교육을 통해 소통과 공감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3년에는 에듀-코칭 직무연수를 현장 수요 맞춤형으로 심화하고 학생·학부모 코칭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학생 코칭 교육은 찾아가는 학생코칭 교육은 물론 초·중·고 307교에 ‘또래코칭동아리’를 신설해 학생의 심리정서 회복을 돕고 제자사랑·스승존경 학교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학부모 코칭 교육 또한 찾아가는 학부모 코칭 교육에 ‘엄빠학교 긍정훈육 부모교육 집단상담’과 ‘엄빠학교 힐링캠프’를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 이는 부모의 긍정적 훈육 방법 체득으로 양육효능감을 높이고 가족 관계 회복으로 행복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세 번째 핵심과제는 에듀힐링 플랫폼 강화를 통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고도화이다. ‘에듀힐링 마음단단 프로젝트’운영을 위해 전문가 인력풀인 마음단단지원단을 운영해 현장 의견수렴 및 마음단단 콘텐츠 제작 등을 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에는 정책 비전 탐색 및 모니터링을 위한 정책지원단을 재조직해 정책 수립·시행·평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에듀-카운슬러 평가제’를 도입해 우수 에듀-카운슬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유택트 맞춤형 심리상담·코칭 시스템 운영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과 사례연구회를 주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에듀힐링센터 전용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정책연구를 수행해 유택트 맞춤형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의 안정적 구현을 도모한다. 네 번째 핵심과제는 에듀힐링 정책 나눔 및 확산을 통한 에듀-코칭 문화 확산이다. 몸과 마음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힐링닥터 콘서트, 에듀힐링센터 운영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에듀힐링 인성마당과 나눔마당, 교직원의 마음건강 지원과 에듀-코칭 기반 조성을 위한 마음단단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한다. 2023년에는 교육공동체가 에듀힐링 정책을 이해하고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법을 발굴하고자한다. 특히 예방-지원-치유의 교육활동보호 시스템 강화를 위해 에듀힐링센터 이용자의 만족도와 의견수렴을 반영함으로써 더 좋은 서비스 지원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는 학생·교직원·학부모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다양한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의 행복한 학교·가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고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2023년에도 더 나은 서비스 발굴과 지속적인 변화를 모색할 수 있도록 ‘에듀힐링 마음단단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대전지역 임산부, 한부모·조손가정, 노인 등 독서 소외계층의 독서권 보장을 위한 무료 택배 서비스인 ‘책가방’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이용자의 자료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용자별 맞춤형 도서정보제공서비스와 출산, 육아로 인해 독서 및 도서관 이용에 제약받는 임산부들을 위해 기존 출산 후 1년에서 최대 2년까지로 기간을 늘려 독서 생활이 지속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자 했다. ‘책가방’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통합도서회원 가입 후 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출 가능한 도서권 수는 10권이며 DVD는 1점으로 30일 동안 대출이 가능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책가방’은 신체적, 경제적 요인 등으로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학생 및 독서소외계층의 독서권 보장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31일 10시 겨울방학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호수초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부터 적용되어 온 ‘대전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이 학교현장에 잘 정착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겨울방학 중 초등돌봄교실 안전 관리 및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1월 25일에 발표한 2023 초등 늘봄학교 운영 계획과 관련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 먼저 겨울방학 동안 아침 8시 30분부터 운영되고 있는 초등돌봄교실을 방문해 학생 활동 모습을 참관했는데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편성된 놀이체육, 칼림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교실 시설, 전기 안전, 냉·난방 안전 등 방학 중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귀가일지, 보존식 기록지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 모습과 급·간식 안전도 확인했다. 이후 학교 관계자들과 진행한 간담회에서는 방학 중에도 학생들에게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 업무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초등 늘봄학교 정책에 대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의견을 청취하고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에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3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에서 필요시 저녁 8시까지 오후돌봄교실을 운영하도록 하고 참여 학생에게 급식과 간식을 무상 지원할 계획이며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새봄교실’을 3월 한 달간 운영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초등 늘봄학교 정책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1월 30일 오후 3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제공을 위한 2023학년도 학교급식 및 유치원급식 기본계획안 심의를 위해 학교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위원회는 급식분야의 전문가인 대학 교수, 대전시 공무원, 학부모, 학교장, 영양교사 및 시민단체 대표 등 15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 성장기 학생과 유아의 심신발달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의 기본이 되는‘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안’과‘2023학년도 유치원급식 기본계획안’을 심의하고 급식 운영 내실화를 위한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 2023년도 기본계획에는 양질의 급식 제공을 위해 유·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비 단가를 평균 9.2% 이상 인상된 금액으로 반영했으며 특히‘학교급식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급식대상이 모든 공립유치원과 원아 수 50명 이상의 사립유치원으로 확대되어 유아들에게 보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위원회 위원장은 “위원회에서 심의된 학교급식 및 유치원 급식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키고 전국 최고 수준의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꾸준히 교육수요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교육활동보호 종합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교육활동보호 인프라 구축, 교육활동보호 역량강화, 교육활동 침해 사후 지원,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 등 4대 추진과제 아래 19개의 세부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예방을 강화하고 사안 발생 시 다각적인 행정, 법률, 심리 상담 등을 즉시 지원하고 사후 치유 지원을 강화해 예방-지원-치유의 교육활동보호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 역점 사업으로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또래코칭 동아리’를 운영해 예방교육은 물론 상호존중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교당 2백만원을 지원해 학교 특성에 맞게 창의적 체험활동이나 자율동아리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해 ‘학교 교육활동보호 운영 지원’을 학교사업선택제로 신설했다. 학교녹음전화기 설치, 동동프로젝트 운영, 교원안심번호서비스 제공을 학교에서 운영할 경우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폭언이나 욕설 등 전화를 통한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해 학교 녹음전화기 설치·운영을 적극 권고했다. 또한, 교육활동보호 법률지원단 운영으로 전담 변호사 및 위촉 변호사가 피해교원 및 학교 업무담당자 대상으로 법률 상담·자문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해 교원이 학교 및 교육활동 관련 업무 수행으로 소송을 당할 경우 민·형사 구분 없이 손해배상액, 소송비용 등 관련 비용을 지원해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교원 직무수행의 안정성을 보장할 것이다. 피해교원을 위한 보호조치 방안으로 에듀힐링센터에서 즉시적인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심리치료 및 치료비 등 보호조치 비용 지원, 법률 상담, 특별휴가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학교를 대상으로 소그룹 체험형 교원 치유·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전방위적인 교육활동보호 시스템을 바탕으로 교육활동 침해 예방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피해 교원의 신속한 치유 회복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겠다”며 “교육부의 교육활동보호 강화 세부방안이 발표되는 대로 적극 반영해 교사는 적극적으로 가르치고 학생은 존경하며 배우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