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3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 중 고 각종 특수학교 체육 업무 담당 부장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전 학교 체육이 나아갈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학교 현장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청과 일선 학교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체육 정책을 수립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운영 방식은 체육예술건강과장의 비전 발표에 이어 담당 장학사가 정책 방향과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사전에 학교별 질의 사항을 수합 분석해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사안에 대해 실무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등 학교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했다.이러한 소통 행보는 현장 교사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체육 활성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대전 학교 체육 정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 선생님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도 행 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의 내일을 응원하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 미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법조, 인문, 공부법,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멘토와 학생 간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연에는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김정호 수의사, 김태원 대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권순호, 김가람 방송 PD 등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학교 9개 학교와 고등학교 6개 학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창의인성체험 한마당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 중학교 18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은 학생의 협업과 소통 역량을 기르기 위해 2~6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활동 중심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대전창의인성센터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창의인성 활동을 지원하며 매월 2개교 내외 초 중학교에서 금요일마다 운영된다.또한 동 서부 지역 간 균형과 공정한 교육 기회를 고려해 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다.‘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은 협업과 상호작용 중심의 다양한 창의인성 교구를 통해 학생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나누는 경험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체험형 창의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현장의 창의인성 교육 활동 확산을 도모하고자 한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창의와 인성이 조화를 이루는 체험 중심 교육은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맞춤형 창의인성체험전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창의인성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경영 밀착 지원 나선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1학기 신임 교장 부임 초 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경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현장 방문은 신임 교장과 소통 협의를 통해 학교 교육 활동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학교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방문은 2026년 3월 1일 자 신임 교장으로 부임한 동부 관내 초등학교 9교, 중학교 8교 등 총 17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이번 현장 방문이 학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학교로부터 시설 현황, 교육과정 운영 내용, 학교 현안 등을 파악했다.관련 부서에서는 전문적 검토와 공동 협의를 거쳐 학교 지원 방안과 전략을 세부적으로 수립했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학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생 교육 활동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면밀하게 점검했다.또한 교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학교가 건강하고 역동적인 공동체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경영의 최고 목적은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다채롭게 성장하도록 이끄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다양한 교직원들과 만나 학교 현장의 살아 있는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 세미나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3월 27일 관내 신규 영양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본격적인 지원단 운영에 앞서 성장 동행교사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효율적인 멘토링 운영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은 학교급식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경험이 풍부한 동행교사 8명과 신규 성장교사 6명으로 구성됐다.성장교사와 동행교사 간 일대일 개별 매칭을 통해 식단 작성, 위생 관리, 나이스 실무 등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해 현장 방문과 디지털 멘토링을 병행해 실시하고 온 오프라인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세미나에 함께한 영양교사는 “혼자 식단 작성과 행정 업무 등 챙겨야 할 실무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동행 선생님과의 소통을 통해 조언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든든하고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을 통해 신규 영양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안착해 내실 있는 급식 운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3월 27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고 특수 각종학교의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회정서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회정서교육은 학생들의 삶의 질과 마음 건강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사회 정서적인 치유와 회복을 돕기 위한 교육적 지원을 강화할 목적으로 시작된 교육활동이다.특히 2025년부터 도입된 사회정서교육은 2026학년도에 초 중고 8개 학년을 대상으로 7차시 운영되며 2027년에는 전 학년 17차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사회정서교육의 활성화 방안,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회정서교육, 조회 종례 시간을 활용한 운영 방안,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학생들의 마음 건강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사회정서교육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운영 역량이 강화되어 사회정서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다문화교육 체계적 지원 박차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학교 다문화교육 담당 교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정책 사업설명회’ 와 ‘역량 강화 특강 및 그룹컨설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다문화교육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시교육청은 25일과 27일 이틀간 관내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정책 사업설명회’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시교육청 다문화교육지원센터와 동 서부다문화교육센터의 주요 사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모두의 한국어’ 진 단 시스템 활용법과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24일과 26일에는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및 한국어학급 담당 교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24일 진행된 전문가 특강에서는 동아대학교 오성배 교수가 ‘최신 다문화교육 정책의 이해와 운영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26일에는 ‘다누리 전문교육컨설팅단’ 이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15교와 한국어학급 12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운영 계획을 세밀하게 검토하고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다문화교육 릴레이 행사를 통해 교육청과 센터, 학교 간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다 가치 행복한 어울림’ 이라는 대전다문화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현장 지원 체계를 더욱 체계화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다양한 문화의 가치를 존중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다문화 수용성을 갖춘 세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다문화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동·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단속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동 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경찰서 구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경찰 및 관할 구청과 협력해 진행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9일까지 서구 관저동, 월평동 일대와 유성구 궁동 일대를 점검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5일 대덕구 중리동 일대에서 청소년 출입과 고용 금지 위반, 청소년 대상 유해매체물 및 유해물건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점검 시 학교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 제도의 이해와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위해 ‘교육환경보호제도 안내 및 홍보문’을 제공했다.또한 2026년 2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자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규제사항에 관한 내용도 적극 홍보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 등 교육환경보호구역에 대한 교육지원청 단위의 정기적인 점검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3월 28일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영재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추천 교사의 관찰과 추천을 기반으로 하는 단계와 영재성 검사 단계를 거쳐 진행되며 영재교육기관별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다각도로 평가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수학 과학통합, 수학 과학 정보통합, 발명, 융합 영역이며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활용해 학생 지원과 교사 추천이 이루어진다.선발 대상은 2027학년도에 운영되는 단위학교 영재학급 72교 86학급과 지역공동 영재학급 8교 8학급의 총 정원 약 1900명이다.특히 올해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융합 역량을 강조해 단위학교 영재학급에 수학 과학 정보통합 과정을 신설했으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최종 합격자는 4월 7일 발표되며 이후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인 영재수업이 운영된다.영재수업은 영재학생들의 인성과 리더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한 영재 리더십 교육, 영역별 심화교육,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탐구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실질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선발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우리 동네가 배움터로 ‘마실행복’ 가득한 서부마을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서부마을교육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교의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를 아이들의 배움터로 만들어 가는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서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마을교육 업무 담당자 및 희망 교원, 대전시교육청과 서구청, 유성구청 관계자 등 100여명의 마을교육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시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안내,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 사업 안내, 서구 및 유성구의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조하며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마을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마을교육지원단’ 운영과 지역 인프라를 학교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마실행복 중점학교’ 운영 등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또한 서구청과 유성구청의 담당자들이 각 자치구의 특색 있는 마을 교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했다.참석한 교원들은 우리 지역만의 특성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학생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지 확인하며 마을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이은실 과장은 “이제 교육은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을이라는 넓은 품 안에서 완성되어야 한다”며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가 지역 밀착형 교육의 허브가 되어 학생들이 우리 동네 어디서나 꿈을 키울 수 있는 탄탄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동 서부교육지원청,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 실무 협의회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동 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대전 관내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실무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기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2개정 교육과정의 단계적 적용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현장지원단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대전노은중학교 최중림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항목별 기재 요령과 2026년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작성 방법을 설명했다.이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동 서부 중학교 현장지원단 간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업무 지원이 이루어졌다.대전동 서부교육지원청은 현장지원단과 함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준수와 관리 내실화를 위한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밀착형 컨설팅과 상 하반기 사이버 점검 및 수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 현장의 기재 역량과 책무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이은실 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 제고는 물론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교생활기록부의 교육적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학생선수단, 안방서 ‘금빛 스매싱’ 대잔치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 소속 학생선수단이 안방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전국 최강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대전시교육청 학생선수단은 단체전과 개인전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메달을 휩쓸었다.단체전에서는 대전의 전통 강호 학교들이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대전동산고등학교, 호수돈여자중학교, 대전동문초등학교가 각각 해당 부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학생 탁구의 저력을 증명했다.또한 대전동산중학교가 3위에 오르며 힘을 보탰다.개인단식에서도 대전 학생선수들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남중부는 이준호, 이주찬, 박시온 선수가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며 대전동산중학교의 기세를 보여줬다.특히 남고부에서는 대전동산중학교 소속임에도 기량을 인정받아 고등부로 승급 출전한 이승수 선수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같은 학교의 강현성 선수 또한 2위를 기록했다.여고부에서는 이혜린 선수가 3위에 입상하며 소중한 메달을 추가했다.복식에서도 대전 학생선수들의 완벽한 호흡이 빛났다.여중부 고민서 이혜린, 남중부 이승수 이주찬, 초등부 주어진 주도하 조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또한 초등부 최승연 이승윤, 남고부 박준희 박민규, 여고부 최나현 김여원 조가 각각 3위에 입상했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우리 학생선수들이 홈 경기라는 압박감을 이겨내고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값진 결실로 맺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어린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탁구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