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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팝 퀸’ 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공식 주제가 ‘Dai Dai’ 발매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글로벌 팝 아이콘 샤키라가 다시 한번 월드컵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돌아왔다.19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미국 그래미 및 라틴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샤키라가 지난 15일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주제가 'Dai Dai'를 발매했다고 밝혔다.'Dai Dai'는 FIFA 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추진하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공식 주제가다.해당 기금은 2026년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총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스포츠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샤키라는 'Dai Dai'를 통해 발생하는 로열티를 교육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며 소니뮤직 또한 최초 25만 달러 모금액에 대해 매칭 기부를 진행한다.또한 샤키라는 월드투어 'Las Mujeres Ya No Lloran'의 티켓 한 장 당 1달러도 추가 기부할 계획이다.샤키라 외에도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 버나 보이와 함께한 'Dai Dai'는 샤키라 특유의 라틴 팝 리듬과 버나 보이의 아프로비트 사운드가 결합된 곡이다.'Dai Dai'는 이탈리아어 구어 표현으로 '가자', '힘내', '계속 나아가자'라는 의미를 지닌다.'You from the day you were born, here in the space you belong', 'What broke you once, made you strong'라는 가사에서도 느낄 수 있듯 좌절을 넘어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이뿐만 아니라 샤키라는 BTS, 마돈나와 함께 오는 7월 19일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에서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도 오른다.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FIFA 역사상 최초 하프타임 쇼가 도입되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스포츠·문화·사회적 메시지가 교차하는 전 세계적인 이벤트가 되어줄 전망이다.월드컵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샤키라는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폐막 식에서 선보인 'Hips Don't Lie'를 비롯해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주제가 'Waka Waka', 2014 브라질 월드컵의 'La La La'까지 발표하며 '월드컵의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그중에서도 'Waka Waka'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식 주제가의 하나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Dai Dai'까지 포함해 총 네 차례의 월드컵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로 최근 진행한 월드투어를 통해 총 4억 216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빌보드 선정 '역대 최고 수익 히스패닉 투어'타이틀을 거머줬다.더불어 총 82회 스타디움 공연, 누적 관객 330만명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또한 샤키라는 전 세계 9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는가 하면, 4회의 그래미와 15회의 라틴 그래미 수상, 월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등 다수의 국제 음악 시상식을 석권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해왔다.
동해, 첫 솔로 콘서트 서울 공연 매진 속 성료…아시아 투어 화려한 서막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첫 솔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동해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DONGHAE 1st SOLO CONCERT TOUR [ALIVE] in SEOUL'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 ‘동해의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과 스펙트럼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세트리스트 전반에 ’밴드 라이브‘와 ’밴드 편곡‘으로 구성되어 한층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오프닝부터 ’RACE'와 ‘Go High'로 강렬한 에너지의 무대를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압도한 동해는 이후 슈퍼주니어-D E의 ’GGB'와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솔로 버전’ 으로 선보여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이후 솔로곡인 ‘California Love'와 ’HELP'는 이번 공연만을 위해 새롭게 편곡해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Good Day'와 ’Goodbye'등 신보 라이브 무대는 물론, ‘Blue Moon', ’땡겨‘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팬들을 향한 특급 팬 서비스와 긴밀한 호흡 역시 이번 공연의 백미였다. 공연 막바지, 동해는 솔로곡 ’HBD'무대에서 직접 객석을 돌며 관객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고 함께 노래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여 공연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사흘간 진행된 콘서트에는 가요계 동료들의 끈끈한 의리도 빛났다.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예성, 은혁, 시원, 려욱, 신동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NCT 제노 등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동해의 첫 솔로 콘서트를 열렬히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동해는 본격적인 투어에 나서며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동해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6월 27일과 28일 홍콩, 7월 4일과 5일 오사카,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도쿄, 7월 25일 가오슝, 8월 15일과 16일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첫 솔로 콘서트의 포문을 기분 좋게 연 동해가 이번 투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보여주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24일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를 공개한다. 에스파의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는 6월 24일 오후 1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어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곡은 캐치한 기타 리프와 밝고 희망찬 보컬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팝 곡으로 가사에는 한 번 뿐인 인생을 원하는 대로 후회 없이 즐기겠다는 긍정적인 포부를 담았으며 에스파가 지난 4월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에스파는 6월 24일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를 공개한 이후,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한다.
정윤선 기자MBC ‘라디오스타’ [Ytv영상스토리] ‘발라드 여왕’ 가수 백지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글로벌 떼창곡이 된 ‘내 귀에 캔디’ 베스트 파트너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 백지영은 트로트 가수 양지은의 트로트 선배였던 과거가 공개된다. 이와 함께 시대를 앞서간 트로트 활동 그룹 시절 영상이 급소환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2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박정현, 양지은, 엄지윤이 출연하는 ‘Song 맞은 것처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백지영은 지난 1999년 데뷔한 뒤, 가슴을 적시는 애절한 목소리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발라드 여왕으로 등극했다. 또 참여하는 드라마, 영화 OST마다 히트곡을 만들며 ‘OST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1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컴백한 백지영은 최근 미국, 멕시코 공연을 다녀왔다며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근황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자신의 히트곡 ‘내 귀에 캔디’가 글로벌 떼창곡이 됐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내 귀에 캔디’로 호흡 맞췄던 파트너들 중에서 최고였던 인물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한다. OST 히트곡을 다량 보유한 ‘OST의 여왕’ 백지영은 OST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정규앨범보다 OST 작업을 특별한 선호하는 이유를 공개한다. 또 북한 공연을 평생 잊을 수 없다며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백지영은 “처음엔 보이스피싱으로 오해했다”고 밝혀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스타일리스트가 안티로 오해받았던 전설의 음악방송 전말을 밝힌다. 그런가 하면, 백지영은 노래만 듣고 상대방의 성향을 맞추는 남다른 특기를 공개한다. 백지영의 소름 끼치는 분석력에 녹화장이 초토화됐다는 전언이다. 백지영이 직접 꼽은 ‘내 귀에 캔디’ 베스트 파트너의 정체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MBC ‘라디오스타’ [Ytv영상스토리] 가수 박정현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음악 방송 순위가 올라갈 때마다 초조했던 곡이 있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그는 거지설 루머에 대해 전격 해명한다. 거지설이 발단이 된 사진이 깜짝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대폭소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22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박정현, 양지은, 엄지윤이 출연하는 ‘Song 맞은 것처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정현은 국경을 뛰어넘는 소울 보컬로 전 세계인을 감동시킨 ‘R&B 요정’으로 오랫동안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다. 7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한 박정현은 시즌별로 음원을 발매 중인 근황을 알렸다. 이어 그는 “죄송한다”고 사과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케 한다. 이날 박정현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특별한 데뷔 무대를 가진 비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무대에 올라서기 전 밤낮으로 ‘이것’을 끊임없이 연습했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타공인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박정현은 ‘이 노래’가 차트 순위가 올라갈 때마다 초조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끈다. 그는 “하필 이 노래가 유명해졌다”고 덧붙여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박정현은 20년이 지나도 뇌리에 강렬하게 남은 인물이 있다고 밝힌다. 그는 “신비주의에 쌓여 있어서 진지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만났더니 아니었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안긴다. 또 ‘성대모사 진입장벽 낮은 연예인’으로 잘 알려진 박정현은 “수많은 연예인 분들이 따라하는데, 제가 이 정도 인지도인 줄 몰랐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모창을 가장 잘 따라하는 인물을 꼽았다고 해 정체가 누구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박정현은 자신을 따라다녔던 거지설 루머에 전격 해명한다. ‘R&B 요정’ 박정현을 초조하게 만든 곡의 정체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명품 배우’ 조성하, ‘아다마스’ 출연 [Ytv영상스토리] 배우 조성하가 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에 출연한다. 조성하가 출연을 확정 지은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린 드라마로 앞서 배우 지성, 서지혜, 이수경 등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2022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조성하는 극중 쌍둥이 형제의 아버지를 살해한 죄로 복역 중인 사형수이자 한때 ‘대도’로 이름을 날렸던 이창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무언가 숨은 이야기를 간직한 듯한 이창우의 사연을 ‘명품 배우’ 조성하가 어떻게 표현해 낼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조성하는 지난해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나빌레라’, ‘홍천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엘리트 빌런부터 현실 아버지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며 한계 없는 배우를 다시 한번 입증했던 바. 매 작품 섬세하고 깊은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조성하가 ‘아다마스’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DSP미디어 [Ytv영상스토리] 믿고 듣는 ‘신용KARD’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카드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2일 발매되는 미니 5집 ‘Re:’ 음원 하이라이트 라이브 클립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드는 타이틀곡 ‘Ring The Alarm’을 포함해 ‘Brack Down’, ‘Whip’, ‘Good Love’까지 모든 곡을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믿고 듣는 ‘신용KARD’의 면모를 발산했다. 카드는 분홍빛과 푸른빛의 조명이 조화를 이룬 세트에서 파워풀한 보컬과 강렬할 래핑을 선보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를 단숨에 드높였다. 타이틀곡 ‘Ring The Alarm’은 국내 대표 프로듀서 김도훈, 이현승이 참여한 ‘여름 불패’ KARD표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라는 무드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디사이저, 기타 사운드로 그려냈다. 이어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한층 성숙해진 KARD의 음악성을 엿볼 수 있는 곡 ‘Break Down’, 지금까지 보여준 매력과 다르게 레트로한 무드의 사운드로 기대를 더한 팝 R&B 곡 ‘Whip’, 트랩 리듬을 기반으로 연인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표현을 사랑스럽게 풀어낸 ‘Good Love’까지 순차적으로 일부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0시에 공개된 타이틀곡 ‘Ring The Alarm’의 댄스 스포일러 역시 전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다. 편안한 복장을 갖춰 입은 카드 멤버들은 그루브 넘치는 혼성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연습실 임에도 불구하고 페스티벌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세계각국의 언어로 ‘KARD다운’ 음악과 안무에 대한 뜨거운 기대를 표현했다. 카드는 멤버 제이셉이 군 복무를 마친 후 1년 10개월여 만에 완전체 컴백에 나서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데뷔 이후 줄곧 도전을 통해 성장해온 카드는 이번에도 새로운 음악으로 글로벌 음악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발표하는 곡마다 시원한 음악색과 와일드한 퍼포먼스로 ‘여름 불패’라는 수식어를 얻은 만큼 카드의 여름 컴백에 기대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카드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Ring The Alarm’의 뮤직비디오는 내일 오후 6시에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윤선 기자출처: sm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왜 오수재인가' 황인엽이 '단짠'을 넘나드는 깊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였다.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황인엽이 맡은 공찬은 10년 전 김동구라는 이름으로 의붓동생 살해 누명을 썼을 때 유일하게 자신을 믿고 도와준 오수재를 다시 만나기 위해 로스쿨생이 된 인물.황인엽은 잊지 못할 상처를 간직하고 있음에도, 수재를 향한 절대적인 믿음과 순수한 열정,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볼 줄 아는 남다른 공감력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공찬의 매력을 폭넓게 그려내며 서사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5, 6회에서는 공찬의 다채로운 감정선이 눈길을 끌었다. 목숨을 위협 받는 수재를 지키는 공찬의 활약과 더불어 서로 진심을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가 전파를 탔다. 수재는 자꾸 들키고 싶지 않은 자신의 약한 모습을 알아채고 범인이 누군지까지 생각해내는 공찬에게 묘한 반감이 들었지만, 흔들림 없이 곁을 지키는 공찬의 모습에 서서히 마음의 빗장을 풀기 시작했다.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우는 수재가 다칠까 안절부절 못하며 걱정하는 모습, 상처 많은 수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의 말까지, 오수재가 오수재일 수 있게 그를 절대적으로 위하는 한결같은 공찬의 진심은 안방극장에 애틋한 설렘을 불러왔다. 반면 밝은 이면에 자신이 김동구라는 것을 숨겨야 하는 쓸쓸함, 외로움, 슬픔, 두려움 등 공찬의 숨겨진 내면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개명 후 새로운 인생을 살아온 후에도 10년 전 의붓동생을 죽인 진짜 진범을 찾기 위해 혼자 추적하고 있었던 공찬. 이날 고요해서 더욱 안타까웠던 황인엽의 뜨거운 눈물 연기가 서현진을 향한 애틋한 감정부터 가슴 속 응어리진 울분까지 캐릭터의 복잡한 서사를 단번에 이해시키며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한편 6회 방송 말미 차량이 폭발하며 패닉에 빠진 수재와 그런 수재의 전화를 받고 눈시울이 붉어진 채 다급히 달려가는 공찬의 엔딩으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출처: sm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김민종이 산악 문화의 메카 울산의 울주로 떠났다. 김민종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둘레길’을 직접 방문해 소개하는 EBS 다큐멘터리 ‘한국의 둘레길’에 출연, 하이킹 에반젤리스트 김섬주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울주로 향한 김민종은 시원한 풍경을 가로지르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가 하면 여유로운 캠핑을 즐기고 전통이 깃든 옹기마을에서 옹기를 만드는 등 색다른 체험을 통해 울주의 다채로움을 담아낼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김민종은 과거의 기억을 간직한 간월산, 대운산 내원암, 선바위 용암정에 오르고 자연에게 위로를 받는 능선길, 국립 치유의 숲, 태화강, 범서 옛길, 작괘천 등을 걸으며 배우이자 인간 김민종이 느낀 바를 그 어느 때보다 진중한 모습으로 설명해 프로그램에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
정윤선 기자출처: sm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이소라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세대 슈퍼모델’로 활동해 온 이소라가 SM C&C와 한식구가 된 것. 이에 SM C&C는 “다채로운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이소라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SM C&C 소속으로 활동하며 긍정적이고 무한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소라는 제 1회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화려한 데뷔를 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발탁되어 방송 활동을 이어갔으며 KBS Joy ‘실연박물관’, MBC ‘언니네 쌀롱’, MBN ‘카트쇼’등을 통해 MC로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특히 On Style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워너비 패션 스타일을 선보임과 동시에 냉철하고 신랄한 심사평, 그리고 다양한 어록을 남기며 독보적 존재감을 전한 바 있다. 이처럼 국내 최고의 모델이자, 진행 실력과 유머러스한 감각을 보유한 이소라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을 고루 갖추고 국내 최고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자랑하는 SM C&C와 함께 하며 더욱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이소라가 전속계약을 맺은 SM C&C에는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서장훈, 한석준, 박선영, 김태현, 장예원, 이혜성, 황신혜, 김수로 윤제문, 이학주, 배다빈, 윤나무 등 MC, 배우 등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정윤선 기자출처: sm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NCT DREAM의 정규 2집 타이틀 곡 ‘버퍼링 ’ 리믹스 버전이 6월 21일 공개된다. 리믹스 음원 공개 프로젝트 ‘iScreaM’이 선보이는 16번째 싱글 ‘iScreaM Vol.16 : 버퍼링 Remix’는 6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버퍼링 ’ 리믹스 버전은 K-Pop과 힙합 장르를 넘나들며 다방면으로 두각을 드러내는 프로듀서 JINBO가 작업, 2000년대 음악 감성이 느껴지는 힙합 드럼과 R&B, 펑크 스타일의 아날로그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며 JINBO의 보컬과 내레이션, 리듬의 변화가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는 게임 속 화면을 구현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다채롭게 변화하는 리듬의 변주와 비비드한 컬러의 그래픽 요소가 어우러진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iScreaM’은 SM엔터테인먼트 산하 EDM 레이블 ScreaM Records가 진행하는 리믹스 음원 공개 프로젝트로 SM 아티스트의 곡을 새롭게 즐길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윤선 기자출처: sm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NCT 재현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의 앰베서더로 선정돼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재현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3년 봄/여름 시즌 남성복 컬렉션 ‘SS23 Prada Uomo Fashion Show’에 프라다 한국 대표로 참석,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본격적인 앰베서더 활동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특히 재현은 지난해 9월 밀라노와 상하이에서 동시 진행되었던 프라다의 2022년 봄/여름 시즌 여성복 컬렉션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국내 최초 생중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티스트임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몇 차례 재현과의 협업을 통해 그의 막강한 영향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비주얼과 독보적인 패션 감각까지 모두 갖춘 아티스트이기에 우리 브랜드를 대표하는 앰베서더로 발탁하게 됐다”고 코멘트를 전해 앞으로 패션 업계에서 펼칠 재현의 활약이 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재현이 속한 그룹 NCT 127은 지난 5월 일본 반테린 돔 나고야와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 ‘네오 시티 : 재팬 – 더 링크’를 개최, 뜨거운 현지 반응으로 단 3회 공연 만에 누적 관객 수 14만명 기록했으며 오는 6월 25~26일 쿄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