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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팝 퀸’ 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공식 주제가 ‘Dai Dai’ 발매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글로벌 팝 아이콘 샤키라가 다시 한번 월드컵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돌아왔다.19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미국 그래미 및 라틴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샤키라가 지난 15일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주제가 'Dai Dai'를 발매했다고 밝혔다.'Dai Dai'는 FIFA 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추진하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공식 주제가다.해당 기금은 2026년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총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스포츠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샤키라는 'Dai Dai'를 통해 발생하는 로열티를 교육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며 소니뮤직 또한 최초 25만 달러 모금액에 대해 매칭 기부를 진행한다.또한 샤키라는 월드투어 'Las Mujeres Ya No Lloran'의 티켓 한 장 당 1달러도 추가 기부할 계획이다.샤키라 외에도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 버나 보이와 함께한 'Dai Dai'는 샤키라 특유의 라틴 팝 리듬과 버나 보이의 아프로비트 사운드가 결합된 곡이다.'Dai Dai'는 이탈리아어 구어 표현으로 '가자', '힘내', '계속 나아가자'라는 의미를 지닌다.'You from the day you were born, here in the space you belong', 'What broke you once, made you strong'라는 가사에서도 느낄 수 있듯 좌절을 넘어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이뿐만 아니라 샤키라는 BTS, 마돈나와 함께 오는 7월 19일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에서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도 오른다.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FIFA 역사상 최초 하프타임 쇼가 도입되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스포츠·문화·사회적 메시지가 교차하는 전 세계적인 이벤트가 되어줄 전망이다.월드컵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샤키라는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폐막 식에서 선보인 'Hips Don't Lie'를 비롯해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주제가 'Waka Waka', 2014 브라질 월드컵의 'La La La'까지 발표하며 '월드컵의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그중에서도 'Waka Waka'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식 주제가의 하나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Dai Dai'까지 포함해 총 네 차례의 월드컵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로 최근 진행한 월드투어를 통해 총 4억 216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빌보드 선정 '역대 최고 수익 히스패닉 투어'타이틀을 거머줬다.더불어 총 82회 스타디움 공연, 누적 관객 330만명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또한 샤키라는 전 세계 9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는가 하면, 4회의 그래미와 15회의 라틴 그래미 수상, 월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등 다수의 국제 음악 시상식을 석권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해왔다.
동해, 첫 솔로 콘서트 서울 공연 매진 속 성료…아시아 투어 화려한 서막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첫 솔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동해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DONGHAE 1st SOLO CONCERT TOUR [ALIVE] in SEOUL'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 ‘동해의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과 스펙트럼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세트리스트 전반에 ’밴드 라이브‘와 ’밴드 편곡‘으로 구성되어 한층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오프닝부터 ’RACE'와 ‘Go High'로 강렬한 에너지의 무대를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압도한 동해는 이후 슈퍼주니어-D E의 ’GGB'와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솔로 버전’ 으로 선보여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이후 솔로곡인 ‘California Love'와 ’HELP'는 이번 공연만을 위해 새롭게 편곡해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Good Day'와 ’Goodbye'등 신보 라이브 무대는 물론, ‘Blue Moon', ’땡겨‘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팬들을 향한 특급 팬 서비스와 긴밀한 호흡 역시 이번 공연의 백미였다. 공연 막바지, 동해는 솔로곡 ’HBD'무대에서 직접 객석을 돌며 관객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고 함께 노래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여 공연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사흘간 진행된 콘서트에는 가요계 동료들의 끈끈한 의리도 빛났다.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예성, 은혁, 시원, 려욱, 신동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NCT 제노 등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동해의 첫 솔로 콘서트를 열렬히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동해는 본격적인 투어에 나서며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동해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6월 27일과 28일 홍콩, 7월 4일과 5일 오사카,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도쿄, 7월 25일 가오슝, 8월 15일과 16일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첫 솔로 콘서트의 포문을 기분 좋게 연 동해가 이번 투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보여주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MBC ‘악카펠라’ [Ytv영상스토리] ‘악카펠라’의 연습 현장을 마주한 KCM과 신유미가 넋을 놓았다. 김준배의 폭발적인 탁성과 함께 변성기 온 ‘아기상어’의 급발진이 시작됐고 박살난 음정의 이호철까지 난입하며 폭소를 유발했다. MBC ‘악카펠라’ 측은 오늘 네이버 TV를 통해 ‘상어가족’ 연습 영상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악카펠라’ 멤버들의 ‘상어가족’ 연습 현장이 담겨있다.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KCM과 신유미는 등장해 멤버들의 일취월장한 실력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들이 선택한 첫 연습 곡은 ‘상어가족’으로 현시점상 멤버들이 가장 많이 연습한 노래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됐다. 리더 오대환의 “가자”는 포효와 함께 노래가 시작됐지만, 첫 음부터 단단히 잘못된 음정으로 “뭔가 잘 못되고 있다”며 태도가 돌변해 폭소를 자아냈다. ‘악카펠라’ 멤버들은 다시 한번 첫 음을 잡아보았지만, 집 나간 음정은 돌아올 줄을 몰랐다. 오대환은 다급해진 채 멤버들을 북돋았지만, 첫 음 잡다가 프로그램이 끝나버릴 지경에 놓여 웃음 폭탄을 안겼다. 특히 ‘큰 형님’ 김준배의 막걸리 한 사발은 마신 듯한 폭발적인 탁성이 화음을 뚫고 나와 충격을 선사했다. ‘아기상어’ 대신 등장한 ‘변성기 상어’가 폭주하기 시작했고 설상가상 ‘음악 바이러스’ 이호철까지 난입해 화음은 갈 길을 잃었다. 이중옥이 ‘할머니 상어’ 소절을 부르며 급히 수습에 나섰지만, 실력은 여전히 형편없었고 지켜보던 오대환은 편두통을 호소하며 현장은 초토화됐다. ‘악카펠라’ 멤버들이 키즈 카페에서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오버랩되며 상황은 점입가경으로 치닫았다. 박살나다 못해 주저앉아버린 음정과 화음에 KCM과 신유미는 넋을 놓아 버리기도. 화음보다 흥에만 집중하며 “신난다”를 외치기 바쁜 ‘악카펠라’ 멤버들이 무사히 첫 공연을 해낼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의 70일간의 아카펠라 도전과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의 합류로 기대를 높이는 ‘악카펠라’는 오늘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MBC ‘나 혼자 산다’ [Ytv영상스토리]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코드 쿤스트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졌다. 눈으로 욕하듯 불만을 드러내던 그가 손길 한 번에 “나 완전 래퍼 같아”를 외치며 당장이라도 거리로 뛰어나갈 듯 벅차오른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에서는 본격적인 코드 쿤스트의 전현무 스타일링이 공개된다. 전현무가 마침내 코드 쿤스트에 의해 다시 태어난다. 지난주 옷장 점검부터 퍼스널 컬러까지 ‘유행 절단남’ 전현무의 ‘힙쟁이’ 변신을 꿈꾸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싹쓸이한 두 사람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코드 쿤스트는 자신이 화보에서 입었던 착장을 그대로 가져왔고 전현무는 2NE1의 CL을 연상하게 하는 소화력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바로 최근의 CL이 아닌 2009년 데뷔 적의 모습과 흡사한 것. 코드 쿤스트는 급하게 다른 의상을 가져왔지만 역시 쉽지 않았다. 무게감 있고 진중해 보이는 힙합 아이템을 모두 끌어다 와도, 당장이라도 춤바람을 일으킬 듯 한 ‘발리우드 스타’ 분위기로 소화해냈다는 후문. 내로라할 명품 브랜드들에게 쓰디쓴 패배를 안겼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전현무는 실망감을 숨기지 못하고 ‘패션 이상형’이라며 칭송하던 ‘쿤 선생’을 향해 따가운 눈총을 보내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결국 코드 쿤스트가 기적을 이뤄낼 전망이다. 밥도 마다하고 스타일링에 나선 그는 대망의 첫 착장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기다리는 것 같다”며 새신랑처럼 가슴을 부여잡기까지 했다고. 전현무는 코드 쿤스트의 손길 한 번에 그간의 굴욕을 씻고 ‘무무 쿤스트’에 등극할 만큼 대격변을 이뤄냈다고 해 기대를 고조시킨다. 특히 전현무는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선 “나 완전 래퍼 같아”, “나 거리로 뛰어나가고 싶어 이 옷을 보여주고 싶어”며 감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트렌드에 ‘민감’하기만 했던 그가 ‘코쿤표 스타일링’을 기회삼아 트렌드를 ‘리드’하는 남자로 재탄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코드 쿤스트의 앞길에 또 한 번 굴곡을 선물한다. 모든 일은 식후경이라는 그의 지론에 따라 피팅에 앞서 식사 한상이 펼쳐진 것. ‘소식좌’ 코드 쿤스트가 남긴 짜장면까지 급습한 전현무는 급격한 사이즈 변화로 충격과 폭소를 선물하며 금요일 안방을 뒤흔들 전망이다. ‘코쿤표 스타일링’으로 다시 태어난 전현무는 오는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MBC ‘악카펠라’ [Ytv영상스토리] ‘악카펠라’ 이호철, 현봉식 등 멤버들이 ‘키즈카페’ 공연 2시간을 앞두고 공연 포기 선언을 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완전체 데뷔 무대에 오르기 전 긴급 ‘벼락치기’에 나선 모습과 에이스인 새 멤버 최영우-던밀스의 뜻밖의 배신에 초토화된 현장도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오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가 첫 데뷔 무대인 ‘키즈카페’ 공연을 앞둔 멤버들의 벼락치기 연습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악카펠라’ 완전체의 첫 데뷔 무대가 ‘키즈카페’에서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연을 단 2시간 앞두고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충격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봉식은 멤버들이 오기 전 스승 메이트리와 1 대 1 아카펠라 과외를 받는 열정을 보였다. ‘반전 미성’의 소유자로 알려진 현봉식이 과연 어떤 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은 단체 연습 외에도 본업 현장에서도 아카펠라 악보를 놓치지 않았다고 전해진 가운데, ‘키즈카페’에서 처음으로 맞춰보는 완전체의 아카펠라 하모니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러나 시작과 함께 와르르 무너지는 음정과 박자로 현장은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리더 오대환은 “큰일 났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이중옥은 “갈래”며 급기야 공연 포기 선언을 했다고. 여기에 에이스로 영입한 새 멤버 최영우와 던밀스가 뜻밖의 배신을 하는 상황이 벌어져 대기실 현장은 초토화가 됐다는 전언이다. 믿었던 에이스들의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실력 ‘하향 평준화’라는 위기에 놓인 멤버들이 과연 무사히 공연 준비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의 70일간의 도전을 담은 ‘악카펠라’는 오늘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Ytv영상스토리] 치매에 대한 편견을 깨고 치매 어르신들의 소소한 일상과 도전을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담아 화제를 모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이 4년 만에 ‘주문을 잊은 음식점2’로 돌아온다. 16일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측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오는 30일 목요일 밤 10시로 첫방송 편성이 확정됐다”고 밝히며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 덕분에 치매 어르신들의 도전에 다시 한번 힘을 보태게 됐다. 서울이 아닌 제주에 자리 잡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2018년 ‘KBS 스페셜’을 통해 방송된 ‘주문을 잊은 음식점’은 국내 최초로 경증 치매인들의 음식점 영업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이연복 셰프와 개그우먼 송은이가 각각 총괄 셰프와 점장으로 참여했으며 기존에 그려지지 않았던 치매인들의 일상과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새로움에 도전하는 모습들을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담아내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 방송 후 ‘주문을 잊은 음식점’은 제46회 한국방송대상 사회공익부문상, 2019 방송대상 창의 실험 TV부문 우수상, 2019 세계 공영방송TV총회 시사작 선정, 2019 휴스턴 국제영화제 리얼리티 부분 금상 등 국내외 주요상들을 휩쓸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했다. 또한 다큐멘터리와 관찰 리얼리티 예능을 접목해 실험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스토리를 전하는 제작 방식도 주목을 받았다. 교양, 다큐멘터리 포맷으로서는 처음으로 해외 수출까지 성사돼 중국에서는 리메이크 작품이 시즌2까지 방송됐고 스위스에서도 리메이크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4년 만에 돌아오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서울이 아닌 제주도로 자리를 옮겼다. 제주도 서귀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주문을 잊은 음식점2’에서 펼쳐지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치매 어르신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치매 어르신들의 소소한 일상과 함께 푸르름이 가득한 제주도에서 음식점을 준비하는 과정, 새로운 손님들과 만나는 실제 영업 모습을 좀 더 가까이 아름답고 섬세하게 담아낸다. 여기에 이연복 셰프와 개그우먼 송은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서울이 아닌 제주도에서 시청자들을 맞이할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은 오는 6월 30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이어 7월 1일 금요일에 2회가 방송된다.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배우 황승언, 카카오TV ‘결혼백서’ 현실연기로 안방극장 공감-재미 다 잡았다 [Ytv영상스토리] 배우 황승언이 카카오TV 오리지널 ‘결혼백서’ 종영을 맞이해 소감을 전했다. 황승언은 극 중 김나은의 회사 동료이자 결혼에 관해 해탈한 현실주의자 '최희선'역을 맡아 생활밀착형 연기로 안방극장의 공감과 재미를 다 잡으며 자신만의 매력을 각인시켰다. 대표 닭살커플 나은과 준형이 본격 결혼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피할 수 없는 부딪힘에 불편한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희선의 활약이 유독 돋보였다. 두 사람의 갈등의 골이 깊어질 때면 앞장서 싸움을 중재시켜 갈등을 매듭짓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해 해낸 것. 이 가운데 파혼 위기에 처한 나은을 향해 희선은 “잘 생각해봐. 준형씨가 싫은 건지. 이 상황이 싫은건지. 준형씨랑 답을 찾는 건 지금 아니면 못해.”고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두 사람을 극적인 화해로 이끌었다. 한편 방송 말미 희선은 썸 아닌 썸을 타던 민우에게 호감 시그널을 보내며 핑크빛 로맨스에 시동을 걸어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에 황승언은 “배우들과 대본도 많이 맞춰보고 개인적인 친목을 다지기도 하고 각자 나은이가 되기 위해 희선이가 되기 위해 수연이가 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 그렇게 준비하는 동안, ‘아 내가 이런 작업을 참 좋아했었지’ 하고 오랜만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행복한 작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신 감독님과 함께 해 주신 모든 스탭, 배우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고 소감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맞춤 옷을 입은 듯 캐릭터에 녹아 든 모습으로 극에 몰입도와 흥미를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최애캐’로 등극 배우로서 연기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시킨 황승언이 앞으로 또 어떤 연기변신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황승언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정윤선 기자‘여름불패’ 카드 제이셉, 전역 후 깊어진 눈빛 콘셉트 포토 공개 [Ytv영상스토리] 혼성그룹 카드의 제이셉이 전역 후 깊어진 눈빛이 돋보이는 새 앨범 비주얼을 공개했다. 카드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 15일 오후 9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제이셉의 미니 5집 ‘Re:’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제이셉의 개인 콘셉트는 제이셉의 상징 문양인 스페이드가 의미하는 저녁 시간대에 맞춰 공개되어 그 특별함을 더했다.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 속 제이셉은 깊어진 눈빛과 상반된 포징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블랙 앤 실버가 미묘하게 섞인 스타일링과 포인트 액세서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전역 후 한층 성숙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메탈릭한 의상을 걸치고 카메라에서 시선을 거둔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화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컴백을 기다려 온 모든 이들을 기대케 했다. 카드는 신나는 뭄바톤 장르를 기반으로 다채롭게 변용하며 여름 음악의 강자로 자리 잡은 혼성그룹이다. 발표하는 곡마다 시원한 음악색과 와일드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제이셉은 날카로운 래핑으로 분위기 반전을 주도하며 카드의 음악에 더욱더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카드의 이번 컴백은 지난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제이셉이 복무를 마친 후 약 1년 10개월여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이들의 컴백 소식에 티징 필름 영상 조회 수는 1,500만 뷰를 돌파하고 중남미 투어의 주요 도시 공연은 이미 전석이 매진되는 등 혼성 그룹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 가고 있다. 카드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Ring The Alarm’의 뮤직비디오는 6월 22일 오후 6시에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윤선 기자MBC ‘라디오스타’ [Ytv영상스토리] 작사가 김이나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자신이 진행을 맡은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 깜짝 등판한 사연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이나, 이지혜, 김민규, 양세형이 출연하는 ‘부럽지가 않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대표 작사가 김이나는 착 달라붙는 말맛과 스토리가 담긴 가사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예능, 라디오 등에 출연해 하는 말마다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한 김이나는 현재 라디오 DJ로 활약하고 있는 ‘별이 빛나는 밤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진행한 지 3년이 됐다는 그는 “매우 좋다 1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알차게 보내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날 김이나는 ‘별이 빛나는 밤에’에 신청곡 사연을 보낸 월드스타가 있다고 밝힌다. 방탄소년단 뷔가 그 주인공. 김이나는 뷔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하자, 4MC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방탄소년단 뷔로부터 라디오 사연을 받은 김이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MBC ‘라디오스타’ [Ytv영상스토리]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심장판막질환 진단 고백 후 주변의 시선이 달라졌다고 ‘라디오스타’를 통해 밝힌다. 그는 “오해가 생겼다 SNS를 자제하게 된다”고 털어놓으며 현재 건강 상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이 연예인병이 생겼다”고 폭로하며 이전과 180도 달라진 남편의 SNS와 시선 강탈하는 사인 근황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이나, 이지혜, 김민규, 양세형이 출연하는 ‘부럽지가 않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2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방문한 이지혜는 최근 심장판막질환 진단을 고백한 이후 이야기를 전한다. 그는 “오해가 생겼다 SNS를 자제하게 된다”고 이야기하며 달라진 주변의 시선과 현재 건강 상태를 밝힌다고 해 눈길을 끈다. 또 이지혜는 3년 6개월 동안 진행을 맡은 라디오 ‘오후의 발견’ 하차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를 듣던 김이나는 이지혜에게 가슴 뭉클한 한 마디를 건네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이지혜는 “결혼과 출산 이후 방송에 대한 조급함이 사라졌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돌싱글즈’ 촬영 내내 초조함을 느꼈던 사연을 털어놓자, 4MC와 게스트들이 공감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이지혜는 큰 딸 태리의 남다른 표현력이 담긴 어록들을 공개한다. 그러면서 “김이나 같은 감성천재인 것 같다”고 속마음을 드러낸다. 또 함께 방송 출연했던 남편 문재완이 “연예인 병이 생겼다”고 폭로한다. 이지혜는 방송 출연 후 문재완의 180도 달라진 남편의 SNS와 시선 강탈하는 사인 근황을 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유재석과 이웃사촌이라고 밝혔던 이지혜는 이사한 근황을 전한다. 그는 이사한 아파트에서 새롭게 이웃사촌이 된 스타가 있다고 이야기해 과연 정체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심장판막질환 진단을 받은 이지혜가 전하는 건강상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MBC ‘악카펠라’ [Ytv영상스토리] 가수 KCM과 신유미가 ‘악카펠라’ 때문에 야산으로 끌려온 현장이 포착됐다. 과연 현업 가수들은 어떤 평가를 들려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리더 오대환이 “창피해”고 결국 고개 숙였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16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악카펠라’가 특별 게스트 KCM과 신유미 등장 스틸을 공개했다. 가수 KCM과 신유미가 ‘악카펠라’ 멤버들에게 붙잡혔다. 자타가 공인할 만큼 뛰어난 가창력의 보유자인 두 사람은 지옥의 하모니를 만들고 있는 ‘악카펠라’ 멤버들을 위해 노하우를 대방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CM은 “사기도 올리고 실력 업그레이드를 해주고자 왔다”, 신유미는 “제가 무명가수에서 유명가수가 된 것처럼 좋은 기운을 드리겠다”며 도돌이표 같은 실력에 자괴감만 맴도는 멤버들을 위해 물심양면 도왔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KCM과 신유미의 등장에 ‘악카펠라’ 멤버들 역시 한껏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고. 특히 ‘악카펠라’ 멤버들은 상위 1%의 에이스와 하위 1%의 열등생이 공존하는 유일무이한 아카펠라 그룹으로서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두 사람이 이들에게 어떤 해답을 내려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요주의 인물’ 김준배와 이중옥이 또 한 번 웃음 폭탄을 터트릴 전망이다. 두 사람의 흥이 폭주하자 화음 역시 길을 잃고 ‘음악 바이러스’ 이호철까지 난입하며 지옥에서 온 ‘상어가족’ 아카펠라를 선보였다는 후문. 리더 오대환은 “뭔가 잘 못 되고 있어”며 입을 다물지 못해 기대를 높인다. 오대환의 수난은 계속될 전망이다. ‘악카펠라’를 이끌고 있는 리더로서 "당황스럽고 창피하고 화도 났다"는 속마음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가 설욕전에 나설 만큼 열의를 보였다고 전해진 가운데, 과연 KCM과 신유미의 극찬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현봉식, 이호철, 최영우, 던밀스와 매니저 정형돈, 데프콘의 70일간의 도전을 담은 ‘악카펠라’는 오는 16일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의 천상의 하모니를 담아낸 아카펠라 도전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있다.
정윤선 기자MBC ‘라디오스타’ [Ytv영상스토리] ‘사내맞선’ 안경 키스남으로 눈도장받은 배우 김민규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드라마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특히 그는 “6개월 동안 식단 관리하면서 15kg 벌크업했다”며 화제의 안경 키스신과 베드신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김민규는 로코 장인으로 등극한 비결로 과거에 도전했던 ‘오글 연기’가 있었다고 밝힌다. 이와 함께 과거 영상이 깜짝 소환돼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이나, 이지혜, 김민규, 양세형이 출연하는 ‘부럽지가 않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민규는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비서실장 ‘차성훈’으로 분해 우월한 안경 비주얼과 꿀 보이스를 뽐내며 멍뭉미와 섹시미를 오가는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신흥 로코 장인으로 등극했다. ‘라디오스타’를 첫 방문한 김민규는 최근 해외 팬미팅을 다녀오면서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라디오스타’를 위해 손수 개인기를 준비해왔다며 열정캐 면모를 발산하며 4MC를 사로잡는다. 이어 “’라스’ MC 자리에 앉고 싶다”고 야망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민규는 ‘사내맞선’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특히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화제의 안경 키스신과 베드신 비하인드를 들려줘 눈길을 끈다. 그는 “6개월간 식단 관리하면서 15kg 증량해 벌크업했다”며 고백한다. 이어 김민규는 로코 장인으로 등극한 비결로 과거에 도전했던 ‘오글 연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그는 “너무 힘들었다”며 당시 연기했던 상황을 회상한다. 이와 함께 김민규의 과거 영상이 깜짝 소환돼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는 전언이다. 또 김민규는 데뷔 후 첫 실시간 검색어를 접수했던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 비화를 대방출한다. 당시 결승까지 진출했던 김민규는 “떨어지고 싶었다”고 반전 고백을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민규가 들려주는 ‘사내맞선’ 안경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