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목양마을아파트 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기탁’ 으로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은 목양마을아파트 부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부녀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됐으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부녀회원들의 뜻이 하나로 모여 기탁됐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목동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정경숙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유영신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나눠주신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화답했다.
태평2동, 관내 도로변 벤치 수선 완료 및 관리번호 도입으로 유지보수 체계화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일반 도로변에 설치된 야외 벤치에 대한 수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노후화된 관내 벤치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졌다.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조 보강 및 도색 작업을 병행해 내구성과 미관을 동시에 개선했다.또한 수선이 불가능한 노후 벤치 5개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신규 벤치로 교체해 주민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아울러 태평2동은 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각 벤치에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관리부서 연락처를 기재해, 주민들이 시설물 이상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태평2동은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시설 개선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김상균 동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변 시설에 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복전선원 설 명절 어려운 이웃 후원 백미 기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복전선원으로부터 백미 200kg을 기탁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보상 주지스님은"작은 후원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베풀어 주신 복전선원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이웃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중구배움: 더 넓고 쾌적하게, 일상이 배움이 되는 인프라 구축 먼저 급증하는 평생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생학습 인프라를 대폭 강화한다.중구는 기존 대흥동 중구문화원 4층에 있던 중구평생학습관을 2026년 상반기 중'나라키움 선화동 빌딩'으로 확장 이전한다.이번 이전으로 전용 강의실 8개를 확충, 쾌적하고 전문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1층에 북카페 등 주민 소통 공간을 조성해 이웃과 소통하고 배움을 나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장기적으로는 대흥동 뉴빌리지 사업과 연계해 총사업비 약 209억원을 투입,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중구 평생학습관'신축을 추진 중이다.이 같은 계획이 완료되면 그동안 낡고 협소한 교육 환경으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중구의 평생교육 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중구는 중구평생학습관을 지역 평생교육 허브로 활용할 계획이다.인프라 구축과 함께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교육도 강화한다.마을 단위의 자발적 학습 기반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중구형 평생학습 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 유휴공간을 활용해 중구 전역을 온마을 캠퍼스로 활용한다.온마을 캠퍼스는 중구 내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과 주민 성장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배움이 일자리와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도록 지원한다.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저명인사 특강과 비문해 성인을 위한 문해 교육과 일상 밀착형 프로그램도 지속한다.이를 통해 모든 세대가 소외 없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도록 돕고 연말에는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모여 성과를 공유하는 네트워크 워크숍도 개최할 계획이다.2. 중구키움: 미래를 여는 열쇠, 맞춤형 미래인재 양성 미래인재를 위한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과 보편적 복지도 확대한다.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해 중구만의 차별화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1억원을 지원해 공교육 환경을 개선한다.또한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돕기 위해 온라인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과 전문가 초청 진학 전략 특강 및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진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민·관·학 협력 모델인 '행복이음교육지구'사업도 활성화한다.지역 전문 극단 및 한국족보박물관과 연계한 체험형 수업을 지원,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아울러 급식비 및 고등학교 무상 교육비 지원 등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3. 중구나눔: 책과 문화를 나누며 하나 되는 공동체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 문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는다.지난 2024년 교육부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 중인 문창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은 약 200억원 규모의 학교 복합 시설로 올해 1월 설계 용역에 착수해 건립이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젊은 세대의 유입을 촉진하고 학교와 마을이 상생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중구는 오는 10월에는 원도심 일대에서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중구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3회째를 맞는 이번 북페스티벌은 시민 기획자의 참여 폭을 넓히고 공연, 체험, 북토크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축제장 내에 야외 도서관을 설치해 독서·체험 등 지역문화가 상생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생애 첫 독서를 응원하는 북스타트 그림책 꾸러미 지원 사업과 생활권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작은 도서관에 대한 운영비 및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배움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힘"이며 "2026년 한 해 동안 중구에서 배우고 중구에서 함께 키우고 그 배움을 다시 이웃과 나누는 선순환의 평생학습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9일 위생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구 위생단체 협의체를 공식 구성하고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구민의 건강 및 안전과 직결된 위생 분야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영업자들과의 정례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는 한국외식업중앙회대전광역시중구지부, 대한미용사회대전광역시중구지회 등 18개 단체로부터 추천받은 20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이들은 앞으로 중구의 위생 수준 향상과 업계 발전을 위한 자문 및 협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중구청 구정 주요 업무 공유 △ `26년 위생업무 달라지는 제도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하고 각 단체별 건의 사항 등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위생단체 관계자는 "구청과 위생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정책에 대해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찾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지방변호사회 대전 중구에 설맞이 물품 기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대전지방변호사회로부터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대전지방변호사회 최진영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총무이사, 사무국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떡국떡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100박스가 전달됐다.기탁된 물품은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진영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전지방변호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한편 대전지방변호사회는 명절 나눔을 비롯해 김장나눔, 청년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국비 28억 5천만원을 확보하며 지역화폐 '중구통'을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대표 브랜드로 도약시키는데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중구통은 주민 소비를 지역 가맹점으로 유도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화폐다.중구는 2025년 도입 첫 해, 앱 사용자 7만4275명, 가맹점 6854여 개소를 확보하고 총 355억원을 발행하는 등 성공적인 이용 기반을 구축했다.이번 국비 확보로 중구는 2026년 중구통 발행과 운영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발행 목표는 총 600억원으로 연중 발행 규모를 일관성 있게 유지·확대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상권 체감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운영 방식은 '후지급'을 기본으로 한다.구는 구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평시에는 10% 이내, 설·추석 등 특별기간에는 13% 이내 범위에서 인센티브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구민 체감 혜택을 넓힌다.특히 지역 내 재소비를 유도하는 '순환 인센티브'운영을 통해 중구 안에서 소비가 다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가맹점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관내 점포를 대상으로 하며 매년 1회 매출 변동을 확인해 가맹점을 관리·정비한다.아울러 상시 모니터링과 함께 연 2회 일제 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이상거래 분석 등을 통해 부정수취·불법환전 등 부정유통을 차단해 제도의 신뢰를 높일 방침이다.또한, 운영 수수료 절감 등 재정 구조 효율화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한편 중구통 앱 내 '기부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사회 공헌 및 공동체 활성화 기능도 수행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국비 확보를 계기로 2년 차에 접어든 중구통 운영을 확대할 뿐 아니라 '내실'과 '지속가능성'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구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중구통을 지역경제를 잇는 대표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정보공개 종합평가 7년 연속 '최우수'등급 달성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공개,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심사했다.중구는 최종 평점 98.14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 90.15점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며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또한, 전체 상위 5개 기관에 선정되어 오는 3월 정부포상 기관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중구는 총 2514건의 정보공개 청구를 집중 모니터링해, 처리 부서별로 명확한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정보공개 처리의 효율성을 향상한 점과, 기존 511건이던 사전정보 공개 건수를 564건으로 확대하고 청구 및 검색 키워드를 분석해 주민 수요에 적합한 정보를 선제적 반영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비공개 세부 기준을 '동장추천제'와 '중구통'등 중구 고유 업무 특성을 반영해 전면 개선했으며 정보공개심의회를 100% 대면으로 개최해 심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제선 중구청장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구민 여러분의 신뢰와 전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알권리 보장을 최우선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사신협,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에 설맞이 라면 50박스 후원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12일 대사신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사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세종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선희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사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태평2동-이음복지재단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이음복지재단과 함께 태평2동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태평2동은 민·관 지원체계 마련과 주민 복지 향상 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고 이음복지재단은 세탁 및 반찬 지원 등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편의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김도열 이사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상균 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져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목동 연세이글태권도 설 명절 맞아 라면 1 300개 기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은 13일 관내 소재한 연세이글태권도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13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원생들이 용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이희구 관장은 "아이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학부모님들의 응원으로 수년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준비한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영신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한일하우징, 2026년 설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2동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일하우징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태평2동이 추진 중인'십시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 프로젝트는 주민과 기업, 단체가 힘을 모아 작은 정성을 모금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지역 나눔 캠페인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한일하우징은 올해로 40년째 꾸준히 태평2동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오며 명절마다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준원 대표는 "40년 동안 지역사회의 응원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태평2동의 십시일반 프로젝트에 꾸준히 동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김상균 동장은 "십시일반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나눔에 참여하고 있는데, 한일하우징처럼 오랜 기간 변함없이 함께해주신 분들이 있어 지역이 더욱 따뜻해진다"며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