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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우리 아이 첫 먹거리, 친환경으로 시작하세요 농업정책과 마을공동체 새싹교육 성료, 공동체 활동의 첫걸음 시민소통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우리동네 아름다움 즐겨요 고운동 주민이 만드는 연동면의 미래, 주민총회 성료 연동면 보도자료는 우리 시 누리집서도 열람하실 수 있다.주요행사는 일정상 변동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고운동과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체육관 일원에서 ‘우리 같이 실개천 꽃복숭아길 마실 가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행사는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운영됐다.우선, 꽃복숭아길 걷기 행사는 체육관을 출발해 가락뜰 근린공원, 함소꽃 어린이공원, 뜸이기뜰 근린공원 구간을 돌아 다시 체육관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운영됐다.행사 구간에는 도장 찍기 여행과 기념사진 부스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고운동의 실개천과 꽃복숭아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걷기 행사 이후에는 버블·벌룬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2026년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일원에 조성된 ‘고운 한글 갤러리’ 개장식도 함께 진행됐다.박미애 고운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함께 걷고 소통하며 고운동의 아름다운 공간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문화와 여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이해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인권 감수성을 높이고자 19일부터 23일까지 시청 1층 복도에서 사진전과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날 사진전에는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시행한 사진 공모전에서 선정한 작품 20점이 전시되며 사진전을 관람하는 시민에게는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노인인식개선 홍보물을 배부한다. 시는 2013년부터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약을 맺고 노인학대 예방활동 및 노인보호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노인인권 보장과 학대 보호를 위해 이번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노인인식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노인학대 예방 홍보를 지속 실시하고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인권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우리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지만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노인인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4일 오후 3시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반려동물 문제행동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반려동물 문제행동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다양한 문제 행동의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교육 참여자의 사례를 접수해 대표적인 문제 행동을 가진 반려가구 5가족을 선정, 현장에서 반려동물 행동교정사의 맞춤형 훈련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용준 동물위생방역과장은 “반려동물에 따른 주민 간 갈등 해소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종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진드기 분포도 조사로 시민 건강보호 앞장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질병 매개 진드기 분포도 조사’를 시행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고열, 오심, 구토, 혈소판 감소 등 증상을 나타내며 치명률은 약 12∼47%로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진드기 교상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사망사례까지 발생하면서 이를 차단하기 위한 매개 진드기 분포도 조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매개 진드기 조사와 연구를 위한 공식 기관인증을 완료하고 세종호수공원, 중앙공원, 전월산, 운주산, 오봉산 등에서 진드기 실태조사를 시행한다. 동시에 시민들에게 등산·텃밭가꾸기 등 야외활동 시 긴 소매와 바지 착용을 통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사용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각별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찬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진드기 등 매개체 서식 행태가 변화되고 있어 이에 따른 감염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진드기 분포도조사를 기반으로 향후에도 시민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단, 결산 및 행정사무감사 의정모니터링 활동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단은 제83회 정례회 기간 중 2022회계연도 결산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정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 제4대 의회 개원 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결산 및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정모니터단은 의회가 주민의 대표자로서 부여받은 역할과 기능을 올바로 수행하는지 점검했다. 더불어 피감기관인 행정기관이 정책 방향을 제대로 수립하고 예산을 적정하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시민의 눈과 귀로 지켜봤다. 모니터링은 개인별로 소관 상임위원회 회의를 직접 방청하거나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에 걸친 결산 모니터링에는 모니터 단원 37명 중 7명이 현장 방청으로 30명이 온라인시청으로 각각 참여했다. 또한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는 12명이 현장 방청으로 참여하고 25명이 온라인시청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현장 방청 모니터링에 참여한 행정복지분과 김온유 모니터단원은 “의원들이 열심히 하는지, 시에서도 제대로 집행을 잘하고 있는지 지켜보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작년보다 의원들의 질문이 구체적이고 집행부의 답변 내용도 상세해진 것 같다. 앞으로도 의정모니터단과 시민단체, 그리고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다면 더 큰 발전이 있으리라 믿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모니터링 활동이 종료된 후 모니터단은 입을 모아 “의원들이 회의 진행력이 월등하게 능숙해지고 질의의 내용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한 핵심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일부 의원들은 더욱더 철저하고 정확하게 질의하기 위해 대법원 판례와 신문 기사, 그리고 통계까지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행정부를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해 전문성을 높이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대안없이 문제점만 지적하거나 질의만 하는 형태, 일부 의원의 독점 질문 및 고압적인 말투와 자세에 대한 지적이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있었다. 더불어 지역구 챙기기 발언, 부적절한 언어사용 및 회의 중 자리 이탈 등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또한 피감기관에 대해서도 “대체로 성실하게 답변했으나, 구체적이지 않고 애매모호한 설명과 그저 앞으로 잘하겠다는 식의 무성의한 답변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순열 의장은 “이번 결산 및 행감 모니터링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니터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모니터단의 의견은 곧 시민의 목소리다. 하나하나 깊이 되새겨 본예산 심의에서는 더욱 성숙한 자세로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모니터단과 해당 상임위 소속 시의원이 함께 결산 및 행감 모니터링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결과보고회를 7월에서 8월경 분과별로 개최한다. 더불어 오는 제8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되는 본예산 심의 과정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을 확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김충식 부의장 ‘첫 행보’ 충령탑 참배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순열 신임 의장과 김충식 신임 제2부의장은 15일 보궐선거 당선 후 첫 일정으로 16일 오전 9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충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과 김충식 부의장은 동료 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충령탑과 위패 봉안소를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 이순열 의장은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해 나가겠다. 아울러 주요 현안이 산적해 있는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해결하려는 의정활동을 이어가 시민 모두를 위한 신뢰와 화합의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충식 부의장은 “40만 인구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세종시, 새롭게 도약하는 세종시를 위해 초당적 협력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조치원읍,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취약지역 안전점검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6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장마철을 앞두고 지난 15일 관내 상습 침수도로 및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조치원읍은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따른 침수 가능성이 높은 도로의 차단시설 작동 이상유무를 살피고 옹벽·석축, 사면 등 급경사지 6곳의 구조물 유실, 균열, 침하 등 발생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조치원읍은 점검에서 침수도로 차단시설 오작동을 확인하고 즉시 보수조치했으며 급경사지 위험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지속적인 점검으로 사전 대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읍장은 “침수도로 안전시설은 호우전후 필히 점검하고 급경사지 사고는 자칫 대형 재난으로 커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사전 대비를 해야한다”며 “급경사지 포함 호우 피해 우려지역의 꾸준한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읍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연기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강전우 민간위원장은 “연기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적합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례 공공위원장은 “자원이 부족함에도 지역 내 주민들을 위해 아낌없는 봉사를 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서 공공 부분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희망드림 저금통, 고사리손들의 정성이 모여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21년부터 배포해온 ‘희망드림 저금통’이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우며 되돌아오고 있다. 반곡유치원은 지난 15일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원아들이 차곡차곡 모아온 희망드림 저금통 85개를 전달했다. 반곡유치원은 올해 희망드림 저금통 기부에 참여한 네 번재 기관으로 이번 저금통을 포함한 희망드림 저금통은 총 681개에 달한다. 희망드림 저금통은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 중 하나로 무료 배포한 저금통을 채워오면 소형 반려식물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기부금은 관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쓰이고 있다. 조선형 원장은 “기부의 의미에 대해 알려주고자 시작했는데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반려식물로 되돌아 왔다”며 “아이들에게도 뜻 깊은 활동이었고 이러한 기부 프로그램이 많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주연 소담동장은 “고사리손으로 모은 저금통을 기부 받을 때마다 더 사명감을 느낀다”며 “소담동을 넘어 세종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데 일조하는 것 같아 기쁘고 의미있는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담동 희망드림 저금통은 소담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연중 배포 중이며 개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감염병관리교육으로 대응체계·신속 조치 강화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조치원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3년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위험단계 하향과 코로나일상 정책으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감염병관리와 신종 감염병 재출현을 대비한 신속한 연락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세종시 질병정보모니터 지정기관과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김성민 세종시감염병관리지원단장을 비롯한 전문 강사가 교육에 참여했다. 첫날은 세종시 질병정보 모니터망 모니터요원 대상으로 세종시 법정 감염병 발생 현황 질병정보 모니터링망 구축 감염관리 기본원칙 유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세종시 질병정보모니터망은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정됐으며 병의원, 약국, 학교 및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등 100여곳으로 구성된 지역사회협력체다. 이튿날에는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기, 비말, 접촉에 따른 감염관리 기본원칙과 감염병 유행 상황에 따른 추가 감염 예방 활동 강화 등을 교육했다. 또한, 여름철 식중독 유행 대비,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에 대해 중점 교육하고 감염취약시설 교육에서는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도 실시했다. 강민구 세종시보건소장은 “이번 감염병관리교육이 각 기관별 감염병 대응 체계와 비상 상황시 신속한 조치를 할 수 있는 역량강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향후 정기적 감염병관리교육으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및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세종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세종와이더블유시에이 등 기관 8곳 관계자 3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4년 우리시 특성에 적합한 신규사업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 예산 131억원을 편성해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8곳을 통해 62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노인 3,51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조한섭 노인장애인과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이 노후의 소득보전을 넘어서 어르신의 역량과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수행기관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