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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사랑후원회 취약계층 어르신에 어버이날 꾸러미 전달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문산면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8가구에 나눔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문산사랑후원회가 추진 중인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회는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식료품 등을 준비해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날 문산면 복지팀과 후원회 회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확인했다.김춘목 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천군, 2026년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새 보금자리를 찾아 서천군으로 전입하거나 관내에서 이사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전입신고를 하고 1개월 이상 경과한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다.이번 사업은 이사비용과 부동산 중개보수 등 초기 정착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층의 서천 유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금은 모바일 지역상품권인 Chak 앱을 통해 지급된다.신청은 상시 접수 중이며 신청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서천군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누맂비 또는 서천군 청년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서천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첫걸음”이라며 “청년 행복주거비 지원, 다드림 지원사업, 취업지원 등 서천군의 다양한 청년 정책과 함께 활용하면 더욱 든든한 정착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음악창작소 하반기 운영 돌입. 창작·공연 지원 강화 [Ytv영상스토리]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음악창작소가 상반기 공연장 대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반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충남음악창작소는 총 87건의 대관을 통해 지역 음악인, 청년 아티스트, 예술단체의 무대를 지원했으며 총 이용객은 약 1500명에 달했다. 특히 전국 단위로 활동하는 인디 뮤지션의 클럽투어가 충남음악창작소 무대에서 열리며 충남이 음악·공연 순환의 주요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대학 정기 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무대가 마련돼 공연장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 진흥원은 상반기 성과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도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사업으로는 △AI 기반 뮤직비디오 제작 공모전 △도내 음악 유관학과 연합공연 △배리어프리 기획공연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충남을 대표하는 음악·공연 콘텐츠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김곡미 원장은 “충남음악창작소가 상반기 동안 지역 예술인과 청년 뮤지션들의 든든한 창작 무대가 됐다을 확인했다”며 “하반기에는 더욱 체계적인 지원과 참신한 프로그램을 통해 충남의 음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도민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기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남콘텐츠진흥원 제작 지원 영화 ‘완벽한 집’,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Ytv영상스토리] 영화 ‘완벽한 집’ 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이 작품은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당진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영화로 지역 제작 지원을 통해 완성된 콘텐츠가 국내 최대 영화제의 공식 초청을 받게 된 성과를 거뒀다. 영화 ‘완벽한 집’은 집 있는 노인과 가난한 청년을 매칭해 청년 주거 문제와 노인 고독사 문제를 동시에 잡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규빈’ 이 ‘금림’의 고급 아파트에 입주해 기이한 일들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부동산 오컬트 호러 영화이다. 현대 사회에서 청년들이 겪는 주거 불안과 노년층의 심리적 고립을 호러 장르물에 풀어내 관객에게 소름 돋는 서스펜스와 날 선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관객과 평단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완벽한 집’의 부산영화제 공식 일정에는 장규리, 배종옥, 김민철 배우와 정용기 감독이 참석하며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에 첫 선을 보인 후,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이 작품은 충남콘텐츠진흥원의 충남·당진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실제 당진을 포함한 충남 지역 곳곳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해당 지원사업은 충남 내에서 세 차례 이상 촬영하거나 당진시 두 곳 이상에서 촬영할 경우 지역 내 소비금액의 30~50%를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에만 총 8개 작품이 해당 인센티브 지원을 받아 충남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총 1억 8,5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이 집행됐다. 이 가운데 영화 ‘완벽한 집’은 인센티브 지원의 대표 사례로 지역 기반 제작 지원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영화 ‘완벽한 집’의 정용기 감독과 제작진은 “충남콘텐츠진흥원의 도움을 받아 당진과 충남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했고 너무나 만족할만한 로케이션과 환경이었다”며 충남의 지원사업과 촬영 환경 등에 대해 국내 영화 제작 현장에서 큰 경쟁력을 갖춘 요소로 평가했다. 한편 충남콘텐츠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지역 로케이션 촬영을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가 국내 대표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사업의 취지와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영상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창작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가을밤 수산시장과 함께하는 제2회 대천어항 별빛야시장 개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대천항 별빛공원 일원에서 제2회 대천어항 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열린 별빛야시장은 지역 상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야간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프로그램을 늘리고 참여형 행사를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천항수산시장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5개소가 문을 연다.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관광객들이 싱싱한 수산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9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와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어항 노래자랑 콘테스트를 마련해 현장의 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LED 풍선 만들기 △대천항수산시장 굿즈 만들기 △추억의 달고나 △솜사탕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 여기에 △어항 미니낚시 △물고기 사격 △구슬뽑기 등 무료 게임존도 함께 운영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부모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한다.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층 돋워줄 버스킹 공연도 이어진다. 9월 5일에는 가수 이성우, 선요밴드, 최대성이 무대에 오르며 6일에는 김희나, 유리성대, 서비결이 출연해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낮에는 수산시장, 밤에는 별빛야시장으로 대천항이 낮과 밤 모두 활기를 띠는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별빛야시장은 단순히 먹거리를 판매하는 자리를 넘어, 수산시장 상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축제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통시장과 연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하반기 공직자 청렴교육으로 청렴문화 확산 앞장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의식 제고와 부패 방지를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패 사례와 예방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부패방지 및 내부신고자 보호제도 등 주요 법령과 실제 사례를 다뤘다. 특히 공직자들이 자칫 간과하기 쉬운 부패 위험 요소에 대한 예방·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직원이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되새기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더불어 자체 청렴 캠페인, 청렴 소통 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고위직 솔선수범 청렴행정 선도 △부패취약분야 집중관리 △자발적 청렴실천문화 조성 및 확산 △부패예방을 위한 제도·감사 강화 등 4대 분야 30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관내 기업 투겟로컬이 한국마케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소공인 해외 온라인판로 진출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보령머드화장품의 수출에 필요한 인도네시아 보건당국 화장품 수출 인증 절차와 온라인 플랫폼 입점, 현지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보령머드화장품의 유통을 맡고 있는 투겟로컬은 최근 인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입점과 KOTRA 싱가포르 수출상담회 참가, 일본 등 K-뷰티 수출 성과 확보 등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동남아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쇼피, 틱톡, 토코피디아 등 현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입점과 인플루언서 기반 콘텐츠 마케팅, 다국어 상세페이지 제작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보령시의 천연광물 자원인 보령머드 기반 클린뷰티 제품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와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의 원료와 스토리를 담은 K-로컬 화장품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것을 응원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관내 기업 투겟로컬이 한국마케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소공인 해외 온라인판로 진출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보령머드화장품의 수출에 필요한 인도네시아 보건당국 화장품 수출 인증 절차와 온라인 플랫폼 입점, 현지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보령머드화장품의 유통을 맡고 있는 투겟로컬은 최근 인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입점과 KOTRA 싱가포르 수출상담회 참가, 일본 등 K-뷰티 수출 성과 확보 등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동남아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쇼피, 틱톡, 토코피디아 등 현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입점과 인플루언서 기반 콘텐츠 마케팅, 다국어 상세페이지 제작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보령시의 천연광물 자원인 보령머드 기반 클린뷰티 제품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와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의 원료와 스토리를 담은 K-로컬 화장품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것을 응원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2025년 2학기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시행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역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9월부터 2025년 2학기 관내 초중고등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학생들에게 지역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1학기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연말까지 600학급 1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부터 진행된 △인성교육 △미래혁신 대응 역량강화 교육 △진로직업 컨설팅 △드론교육에 더해, △미래산업 직업교육 △사이버 권리침해 예방 및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새롭게 추가해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개설되는 ‘미래산업 직업교육’은 △VR 메타버스 개발자, △핀테크 금융IT 전문가, △AI 디지털 마케터 등 미래산업 분야 직업 총 45개의 강의를 제공하며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미래산업 직종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미래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이버 권리침해 예방 및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교사들과 함께 개발한 맞춤형 교안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가짜 정보와 광고를 구별하고 사이버 공간에서 지켜야 할 권리를 학습하게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시에서 준비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지식, 기술, 가치관을 균형있게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은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며 교육 신청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각 학급 별로 당진시 배움나루 또는 개별 링크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정민선 선수, 전국실업·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남자단식 3위 쾌거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소속 정민선 선수가 지난 8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경남 밀양시에서 개최된 ‘2025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단식 부문 3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정민선 선수는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김천시청의 조현우 선수와의 접전 끝에 아쉽게 패했으나, 이번 성과를 통해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1990년 팀 창단 이후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으며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해 각종 국제무대에서 한국 배드민턴 위상을 높여왔다. 현재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남 대표로 출전해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성과를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구단주인 오성환 당진시장은 “무더운 여름 당진시청 소속 실업팀 선수들의 땀과 열정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2026년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스포츠 도시 당진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 강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정민선 선수의 입상은 당진시의 큰 자랑이며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선수단 사기 진작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소규모 배출사업장 맞춤형 환경교육에 나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8월 28일 당진시에 있는 소규모 사업장 환경기술인 74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배출사업장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해 최근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사항과 대기·폐수·폐기물 등 환경 법령 위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박세찬 부장이 ‘대기 및 수질오염 관련 사업장 위반 사례, 관리 요령 제도 안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배출시설과 저감 시설 운영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환경시설 관련 국가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등 사업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금강유역청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이현용 연구사가 ‘화학물질관리법 관련 이슈’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8월에 개정된 화학물질관리법과 관련해 기존 법령과 변경된 부분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당진시 소재 사업장들이 환경규제 안에서 기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역 사업장이 환경규제 안에서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 전 분야에 대한 기술지원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소규모 사업장 화학물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컨설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9월 2일부터 자율주행 셔틀버스 본격 운행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9월 2일부터 도심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정식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된 첫 결과다.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자율주행 레벨3 기술이 적용된 차량으로 시험 운전자가 동승해 필요할 경우 수동으로 개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행 노선은 당진시청 후문을 기점으로 당진버스터미널, 당진보건소, 종합복지타운 등 주요 생활 거점을 경유하는 총 7.3km 구간으로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거점을 연결해 실질적인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11월 28일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무료다. 승객은 원하는 정거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어 교통 복지 증진과 더불어 일상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얻게 된다. 시는 운행 개시에 앞서 지난 1일 첫 출발지인 당진시청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서영훈 당진시의장, 당진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율주행 교통서비스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자율주행 버스 운행은 인공지능 기반 교통체계로 도약하는 첫걸음이자, 당진을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이끄는 중요한 이정표”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행 체계를 구축하고 운행 과정에서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교통정책 혁신과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