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시티투어버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안전체험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천안 시티투어 코스에 포함돼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특히 올해는 자연재난 체험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해 운영을 확대한다.충남안전체험관이 포함된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평일과 주말로 나눠 운영하며 매주 목요일에는 ‘다시 보는 천안’코스를 통해 자연 재난 체험을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지진 산불 태풍 수난 등 자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교육 시간은 1시간이다.일요일에는 기존과 같은 ‘빵빵한 하루’코스를 운영하며 도시철도 고층 화재 교통사고 실내 화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 재난을 주제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운영 기간은 오는 11월 30일로 주 2회 운영하며 하루 30명 내외를 2개 조로 나눠 교육한다.체험 시간은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후 2시 50분부터 3시 50분까지다.김종욱 충남안전체험관장은 “이번 천안 시티투어 안전체험 코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현실감 있게 체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대응 능력을 체득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을 대표하는 체험형 안전교육 시설로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남안전체험관은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안전체험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속가공 공장 등 합동 안전점검 모습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소방본부는 지난달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같은 대형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고용노동부와 함께 도내 금속가공 사업장 268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합동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대상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 26개 유사 업종 중 절단 단조 열처리 등 화재 위험 공정을 보유한 사업장으로 시설 전기 안전 위험물 취급 실태 건축물 불법 구조 변경 피난 및 방화시설 관리 등을 중점 점검한다.점검을 통해 발견한 불량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입건,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현장 관리자와 작업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도 병행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금속가공 공장 등 산업시설 화재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사각지대를 빈틈없이 점검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완독이와 취학 전 책읽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9일부터 아산도서관 아동 자료실에서 운영하고 있다.참여 어린이는 독서 활동지를 받은 뒤 책 꾸러미를 대출해 읽고 반납 시 확인 도장을 받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아산도서관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단계적으로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서 300권을 선정해 5권씩 60개의 책 꾸러미를 준비했다.특히 다람쥐 캐릭터 '완독이'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으며 올해 300권을 모두 읽은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기념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사업과 연계해 그림책 인문학 강연도 운영한다.오는 4월 4일 완독이와 취학 전 책읽기 선정도서 내마음ㅅㅅㅎ 의 김지영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책 속 이야기 나누기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취학 전 시기의 독서 경험은 평생 독서 습관 형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친해지고 즐겁게 읽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려 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후테크분야 유망 스타트업 20개사를 다음달 31일까지 모집한다.충남혁신센터가 2025년부터 운영 중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산업분야 관계부처가 협업하는 범부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분야 전문성과 충남창경센터의 스타트업 육성 및 유럽시장 진출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유망 기업의 해외시장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기술력이 유럽 현지시장에 연계될 수 있도록, 현지 액셀러레이터, 현지기업 등 다양한 공공 민간 파트너와의 협력할 예정이다.본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에는 20개사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뒤셀도르프, 뮌헨, 함부르크, 베를린 등 주요 거점에서 현지기관, 연구소, 기업 등과 PoC 협력 논의 및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해외법인설립, 해외매출 40만달러, 해외 지식재산권 15건, MOU, NDA, LoI 등 해외 파트너십 체결 약 40건 등 가시적인 현지화 성과를 창출했다.충남혁신센터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년에는 독일과 함께 프랑스까지 지원 국가를 확대해 지원을 넓혀갈 계획이다.본 사업의 선정기업은 국내외 여비, 해외법인 설립, 통 번역비, 전시회 박람회 참가비 등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자금이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된다.또한, 친환경분야 대 중견기업 밋업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온라인 밋업, 기후테크 분야 전문가 컨설팅 등 주관기관 산업특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현지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적합성 검토, 현지 전문가 Deep Dive 및 1:1 멘토링, 사전 매치메이킹 등 국내 프로그램이 지원된다.국내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별 실행전략을 구체화한 이후에는, 프랑스와 독일 현지에서 각각 약 4 5주간 집중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허브 워크숍, 현지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비즈니스 매칭, 전문 멘토링, 현지 생태계 네트워킹, 투자 및 실증 연계 등 실질적인 사업 협력과 시장진입 성과창출에 초점을 맞춘 해외 액셀러레이터의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지원된다.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유럽은 탄소중립 정책과 친환경 산업전환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시장으로 기후테크 분야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이고 있다"며 "본 사업을 통해 국내 유망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가족과 함께하는 봄동수확체험’봄 찾으러 오세요~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에서는 3월 14일 도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자연놀이뜰 텃밭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자라난 봄동을 직접 수확하며 자연의 생명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활동으로는 봄동에 대해 알아보기 가족과 함께 봄동 수확하기 수확한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식습관 교육 등이 진행됐다.특히 흙을 만지고 채소를 수확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고 부모들은 자녀와 소통하며 올바른 관계 형성을 도모했다는 평이다.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땀 흘리며 수확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자연 속에서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관계자는 "텃밭 체험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바른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도내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연 친화적 인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매월 계절에 맞는 농작물 수확 및 숲 체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관련 정보 및 신청은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모자보건 지원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 양육 지원을 확대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 개편은 의료비 지원 범위를 넓히고 양육 관련 지원 대상을 확대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체계적인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임산부 주차장 가족배려주차 구역 전환 미숙아 의료비 지원 확대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 분유 지원 확대 등이 있다.우선, 공영주차장 및 공공시설 부설 주차장의 임산부 전용 주차구획을 임산부 영유아 가족배려주차구획으로 전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또한,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원~1000만원에서 400만원~200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역시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됐다.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대상은 기존 만 5세미만 영유아에서 만 12세미만 환아로 확대됐다.이와 함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기저귀 분유 지원사업의 대상 기준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되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시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보건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ᓈ 담당부서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팀 융복합지원과장 강 두 식 041-746-8340 비고 과학영농팀장 박 미 숙 041-746-83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담 당 자 논산시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 보였다.또한, 현장에서 농가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행정적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시는 축제 전과 축제 기간 동안 추가 검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딸기를 즐길 수 있도록 논산딸기의 품질과 안전성을 관리할 계획이다.검사 대상은 논산딸기축제 지정 수확체험 농장에서 수확된 딸기와 축제장내 지정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딸기로 463가지 성분에 대해 정밀 검사가 이뤄진다.백성현 시장은 “논산딸기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만큼,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품질을 관리해 논산딸기의 신뢰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대표 딸기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가정 성통합상담센터가 충청남도‘일반국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폭력예방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는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무료 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중앙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특히 폭력예방교육은 다양한 폭력 유형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루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인식과 대응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교제 폭력 등으로 최근 나타나는 폭력의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양상을 함께 살펴보며 다양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나눌 예정이다.또한, 3월 17일에는 논산물빛복합문화센터 물빛작은도서관 창작실에서 ‘2026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강사 간담회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연수는 위촉 강사 40여명이 참석해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정박은자 강사님을 초청해 ‘디지털시대에 변화하는 성매매’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폭력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민경은 논산가정 성통합상담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과 서로의 인권이 존중되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강연 1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3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참여해 논산시와 함께 기관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으며 이들 기관과 하나은행, 농협이 함께한 1:1 상담소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과 맞춤형 정책연계 상담이 진행됐다.특히‘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가 특강 강연자로 나서 실제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운영 비법와 마음가짐 등 장사의 본질과 실전 매출향상 비법을 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논산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한다.정책자금, 세무, 금융 등 경영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로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신청 수요에 따라 당일 현장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상담은 3월 19일 논산시청 1층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권역별 읍면동과 협의를 거쳐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일정은 논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경영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서 논산시가 선정된 분야는 ‘K-드론배송’으로 섬 공원 캠핑장 등 물류 취약 지역에 생필품과 음식을 5~15분 내외로 신속하게 배달하는 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이다.이에 따라 시는 국토교통부 및 항공안전기술원과 ‘k-드론배송 구축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겨냥해 농산물 드론 서비스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운영 지역은 논산시민공원 일원으로 딸기엑스포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차장까지 딸기 등을 배송하는 ‘드론하이패스배송’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탑정호 수변 공원 관광지에서는 농산물 드론 배송과 지역 드론 순찰 서비스를 연계한 공공 안전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탑정호 수질 관리와 생태계 보전 등 자연환경 관리 분야에도 드론 활용 모델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디양한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관내 드론 산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드론 실증도시 선정은 다가오는 딸기엑스포 관광객을 대상으로 행정혁신과 앞서가는 시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며 "드론을 활용해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일상을 제공하는 미래도시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마산사랑후원회 25봉사단, 따뜻한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천군 마산면 마산사랑후원회 25봉사단은 지난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반찬 나눔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소고기미역국, 꽈리고추멸치볶음, 무생채, 머위나물무침 등 4종의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신복수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시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최근 농업기계임대사업소의 잔가지 파쇄기 이용 농업인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잔가지 파쇄기는 과수 전정 가지와 고추대, 콩 깻대 등 영농 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나 바닥덮기 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장비로 최근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특히 영농 부산물 소각을 줄이고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농업인들의 임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 같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4대에서 올해 2대를 추가 확보해 총 6대의 잔가지 파쇄기를 운영하고 있다.추가 확보한 장비는 동부분소와 본소에 각각 1대씩 배치해 농업인의 임대 편의를 높이고 대기 시간도 줄였다.센터는 잔가지 파쇄기가 작업 효율성이 높은 장비인 만큼 사용 중 신체 끼임이나 충돌, 절단 부위에 의한 베임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뒤따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장항읍, 지역업체들 따뜻한 나눔 잇따라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장항읍에서 지역 업체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세븐일레븐 장항타운점 박태호 대표는 135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으며 장항 5일장에서 어묵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익명을 요청한 가운데 100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했다.또한 이유림 씨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33만원 상당의 라면을 후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번 후원은 지역 상점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한편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장항읍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