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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금산여고 청소년 금연캠페인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27일 금산여고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 및 금연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여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금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금연상담 및 교육, 금연 홍보 활동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충남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썼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이동 금연클리닉·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금연지원 사업에 나서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흡연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평생 건강습관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금연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산여성대학 원예체험 프로그램 진행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7일 남이면 일원 다육농장에서 금산여성대학 수강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 소양을 넓히기 위한 원예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고자 마련됐다.수강생들은 다육식물의 특성과 올바른 재배법, 분갈이 등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을 학습하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다육 화분을 직접 제작하는 경험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금산여성대학은 다방면의 소양 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하며 사회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원예 체험은 수강생들이 새로운 소질과 취미를 찾고 서로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로 기획됐으며 참여자들이 지역 사회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군 관계자는 “원예 체험이 금산여성대학 수강생들에게 바쁜 일상 속 소소한 활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사회적 역할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방문건강관리실을 공휴일 제외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문건강관리실에서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을 위해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혈압 및 혈당 검사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지역에 의료기 판매 및 대여업체가 없는 만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혈압기, 혈당기, 의료보장구를 1개월에서 최대 3개월까지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나 보건소에 방문해 의료 관련 상담 및 의료기 대여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며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강 관련 상담 및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방문건강관리실에서는 지난 2024년에 한 해 동안 건강상담 및 혈압·혈당 측정 1252건, 혈압·혈당기 대여 94건, 의료보장구 대여 58건 등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 계룡시에 ‘사랑의 떡국 떡’ 전달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21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에서 ‘희망의 떡국 떡’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떡국떡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떡국떡 83박스가 전달됐다. 김광영 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떡국떡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에 이어지는 설 명절 따뜻한 나눔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에 설 명절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금산읍 소재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와 금산누리어머니회는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는 1100만원 상당 생필품, 라면을 군에 전달했다. 이 업체는 지난 2016년부터 지금까지 총 1억3198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 업체에서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금산누리어머니회는 같은 날 금산읍희망나눔곳간에 120만원 상당 물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떡국용 떡과 곰탕으로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주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지난해 금산읍희망나눔곳간에 총 3회에 걸쳐 320만원 상당 물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 중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와 금산누리어머니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탁과 후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2025년 설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금산읍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2025년 설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0여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직접 선물꾸러미를 만들었다. 선물꾸러미는 생필품 8종, 식품 8종 등 총 16종의 물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같은 날 금산종합체육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유공자에 대한 표창 전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장용선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장 위원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안전한 설 명절 비상진료체계 가동⋯주민 불편 최소화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 기간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금산군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진료에 나선다. 또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당직의료기관인 새금산병원과 유기적 협력체계로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지역 내 병·의원과 약국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설 연휴 진료 기관에 관한 정보는 금산군 및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119, 129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신고된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금산군 설 명절 비상진료체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군민 및 귀성객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2025년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군청 상황실에서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장, 과장, 직속기관·사업소장, 출연기관장 및 팀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군정의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금산군 역점사업의 방향성과 세부 계획을 공유해 군정 비전을 실현과 성과 극대화를 이루고 군민과의 약속 이행으로 지역 발전을 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군은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 실현을 위해 20개 부서 534건의 신규·역점 등 추진한다. 주요 역점사업으로 △세계적 자랑거리가 될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확대 조성 △특색있는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축산악취 제거를 위한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사업을 시행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해 정치·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금산군이 거둔 성과에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금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부서가 협력해 구체적이고 실현할 수 있는 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는 금산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금산금빛시장, 금산약초시장 등 전통시장 8개소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허창덕 금산부군수를 중심으로 충남도, 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비상구 상태 및 소화기 비치 여부, 전기·가스 등 분야별 화재 발생 위험 요인 확인 등 화재예방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 군은 점검을 통해 비상구 앞 물건 적치, 문어발식 콘센트 연결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즉시 조치가 불가능한 문제는 설 연휴 전까지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대처 요령과 예방 교육도 점검과 함께 추진하며 설 연휴 기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허창덕 부군수는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조치로 사고 없는 명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먼저,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인 공주의료원은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관내 달빛어린이병원인 엔젤소아청소년과의원도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진료를 시행한다. 또한,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보건소와 보건진료소도 당번 일자별로 운영해 시민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 동안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는 유선전화로 국번 없이 129, 119 또는 120으로 전화하거나 공주시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누리집,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체계를 원활히 가동해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의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최원철 공주시장은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노인복지시설인 ‘사랑이가득한집’과 ‘공주엘림요양원’ 등 2곳과 장애인 요양시설인 ‘공주벧엘정신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불 세트, 라면, 두유,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어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 또한 시설 입소자분들과 종사자들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간부 공무원과 각 읍면동에서도 관내 32개 사회복지시설과 취약 가구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설 명절 맞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49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약 2억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477가구에는 현금을 지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5년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올해의 주요 정책 방향과 핵심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2025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송무경 부시장 및 국·소장,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공주시가 추진할 주요 과제와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는 21일 기획감사실, 자치안전국을 시작으로 22일 경제문화국, 23일 교육복지국·건설도시국, 24일 직속기관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주시는 2025년 시정화두로 물이 흘러 강을 이루듯, 시민과 힘을 합쳐 그 뜻을 이루겠다는 의미의 ‘수도거성’ 으로 설정하고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업무 계획을 논의했다.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분야에서는 △식품안전 R&D 클러스터 구축 △공주~세종 광역BRT 구축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 △신5도2촌 및 온누리 공주시민 정책 추진 등을 추진해 인구 유입 거점을 마련하고 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분야에서는 △제2금강교 건설 △지식산업센터 건립 △국도23호 연결로 설치 △공주밤 명품화 및 판로 개척 등을 추진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조성한다.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분야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스마트 경로당 구축 △유관순교육관 구축 △행복누림 건립 등을 통해 시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별 맞춤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분야에서는 △시민 친화형 금강신관공원 조성 △금강 국가정원 조성 △백제문화촌 및 백제문화전당 조성 △공주산림레포츠파크 조성 등을 통해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2025년 을사년은 1300여 공직자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핵심 사업들의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중요한 해”며 “공약 이행률을 연말까지 95% 이상 끌어올려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