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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경로장애인과, 현충일 맞아 국가유공자 묘역 환경정비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28일 희망공원 내 국가유공자 묘역에서 환경정비 및 추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경로장애인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직원들은 국가유공자 묘역을 찾아 묘비를 정성껏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각 묘소 앞에 태극기를 꽂아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활동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진행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묘역의 쾌적한 환경 유지와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성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한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2단계와 3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자격과정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예산 지원별로 보면 2단계인 라테아트 프로그램은 충남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총 205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됐으며 이어 진행된 3단계 바리스타 자격과정 프로그램은 충청남도서부평생교육원에서 약 108만원의 강사비를 지원받았다.교육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됐다.2단계는 매주 월·수요일 총 10회기, 3단계는 화·목요일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김대진커피바리스타학원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커피 추출 기초부터 우유 스티밍, 하트 및 로제타 등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받았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라테아트 과정 참여자 3명은 ‘라테아트마스터 자격증’을, 바리스타 과정 참여자 9명은 ‘바리스타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교육 종료 후 일부 참여자가 자립취업지원서비스 연계를 희망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확인됐다.유인화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체험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청소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제2회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6월 8일부터 스마트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월 22일 오후 2시부터 KTX천안아산역 인근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진흥원의 2025년 전체 예산은 등을 포함해 총 432억원이다. 이는 전년도 예산 337억원 대비 28.1% 증가했다. 2025년 진흥원의 지원사업은 도지사 공약사업인 이스포츠메카조성,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 운영을 중점으로 콘텐츠산업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특화 콘텐츠 제작 및 지역 기업 성장을 통한 매출액 증대와 지역인재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설명회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별 지원 예산 및 사업계획은 2025년 개별 사업공고를 통해 최종 공개된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법고창신의 자세로 ‘해뜨는 서산’의 미래가치 창출할 것”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자세로 지금까지 쌓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거시적인 통찰을 통해 ‘해뜨는 서산’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이 시장은 20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0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의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기에 앞서 이 시장은 경기침체, 산업 불황, 불안한 국제정세 등 다양한 역경에서도 지난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특히 △국제 크루즈선 취항 △서산한우목장 웰빙산책로 개장 △시청사 건립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서산공항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착공 등 수년간 답보상태였던 사업의 진척을 주요한 성과로 뽑았다. 이어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올해 민생안정과 경제살리기를 위해 5대 시정방침을 중심으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먼저, 풍요로운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서산공항·서산~영덕간 고속도로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철길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사통팔달의 4대 교통망을 갖추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수석지구를 비롯한 도시개발과 대산읍 일원 4개 산업단지를 차질 없이 조성해 입체적인 경제 발전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초록광장·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중앙호수공원의 도심 속 허파 기능을 강화하고 상습적인 주차난을 해소한다. 걱정없는 복지도시로서 올해는 산후조리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기준 완화, 365일 24시간 보육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 또한, 보훈명예수당과 참전유공자 배우자수당을 추가 인상해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이어가며 어르신의 건강한 노년 영위를 위해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장애인 국민체육센터·장애인복지관 건립, 장애인 일자리센터 개소로 장애인의 건강과 여가, 자립과 생활 보장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촘촘한 복지 울타리를 조성한다. 품격있는 문화도시로서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산문학관 등 문화시설을 이루는 (가칭)문화예술타운의 내실있는 조성에 힘쓴다. 또한, 공연예술지원센터, 창작예술촌 건립을 추진해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반을 마련하고 보원사지 방문자센터와 해미국제성지 순례자방문센터는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한다. 오감만족 관광도시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취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국제 관광도시에 걸맞은 모항·준모항·기항 크루즈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가로림만 갯벌생태길 조성과 갯벌식생 복원, 가로림만 갯벌 세계유산 등재 등을 추진해 해양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거듭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 2025 아시아 조류박람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서 그 위상을 방문객에게 각인시킨다. 비전있는 희망도시로서 ‘해뜨는 서산’의 토대가 될 신청사 건립에 행정력을 집중, 다양한 편의시설과 녹지공간을 갖춰 미래지향형 복합청사로 건립할 방침이다. 지역의 효자시설로 거듭날 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 폐기물을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발생한 폐열은 에너지화해 예산 절감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어드벤처 슬라이드와 암벽타기를 갖춘 94m의 전망대, 다양한 체험관광시설, 주민편의시설 등을 갖춘다. 또한, 서해안 안전체험관의 시설·콘텐츠 다양화, 침수흔적도 활용을 통해 선제적인 기후변화 대비, 재난관리기금 지원 확대 등으로 시민 안전 향상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8만 서산시민을 위해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향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을사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1천8백여 공직자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심정지 환자 구한 소방대원 13명 치하 [Ytv영상스토리] 충남소방본부는 20일 119종합상황실, 119특수대응단에서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상황요원 6명과 119특수대응단 구조대원 7명에게 각각 하트세이버와 라이프세이버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응급환자를 소생시키는 데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며 라이프세이버는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본인의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한 구조대원을 인증하고 우대하는 제도다. 이날 소방본부는 지난해 하반기 천안·아산 등 6곳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해 신속한 지령을 내리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지도한 최오환 소방위를 비롯해 조남권 소방장, 정혜영 소방장, 김재흥 소방장, 안종길 소방교, 최민구 소방교 등 6명에게 하트세이버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 지난해 10월 7일 대둔산 칠성봉 인근 무명봉 절벽에서 비박을 위해 텐트를 치다 100m 절벽 아래로 텐트와 함께 추락한 구조대상자를 6시간의 사투 끝에 구조한 김정국 119특수대응단 소방위를 포함해 박성용 소방장, 김호섭 소방장, 정철호 소방교, 임장군 소방교, 정의종 소방교, 류완석 소방교 등 7명에게 라이프세이버를 수여하고 그 공을 치하했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항상 자신의 위치에서 임무 수행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우리 대원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선 소방대원들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개회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는 20일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임시회는 5일간 일정으로 2025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건의안 1건 등 총 16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조례안은 △서산시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안 △서산시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조례안 △서산시 갯벌생태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 조례안 △서산시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조례안 △서산시 고품질 쌀 명품화 및 소비 촉진에 관한 조례안 △ 서산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안 △서산시 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대중교통 재정지원 투명성 확보 등에 관한 조례안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시작에 앞서 안동석 의원이 “의회의 화합과 소통”을, 이정수 의원이 “초록광장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의 추진 가속화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안원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 군소음 피해 보상 확대 및 예방 대책 촉구 건의안’ 이 채택됐다. 마지막에는 “2025년도 제1차 공유재산 수시분 관리승인안”과 관련해 안효돈 의원, 안원기 의원의 의사진행발언과 앞선“이정수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대한 문수기 의원의 신상발언이 있었다. 조동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올해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계획을 청취한다”며 “한 해를 새롭게 계획하고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2025년 서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그림이 잘 그려졌는지,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라는 말처럼 대한의 마지막 추위가 지나면, 이제 다가올 입춘을 준비해야 한다”며 “매서운 추위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만큼이나 위축되었던 민생 경제를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서산시의회 구현을 통해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특화 치유순례여행 팸투어 참가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이달 18일부터 본격 운영되는 충남지역 치유순례여행 ‘성지혜윰길’ 팸투어 참가자를 오는 3월2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서부내륙권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성지혜윰길 사업은 충남 도내 기독교, 불교, 천도교, 천주교 등의 종교자원 스토리 콘텐츠를 바탕으로 매회별 색다른 테마와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접목한 치유 순례 여행상품이다. 이번 팸투어는 충남 서부내륙권에 해당 되는 예산, 청양, 공주, 부여, 논산 등 5개 시군에서 진행되며 시군별 특화 테마를 활용한 당일형, 1박 2일형 형태의 10개 상품 10개 코스로 이뤄졌다. ‘성지혜윰길’은 기독교, 불교, 천도교, 천주교 등 종교자원에서 ‘혜윰’ 으로 비우고 채우고 성찰하는 치유 여행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각 상품의 주요 내용은 종교적 개인 성향과 무관하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웰니스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현실을 바라보는 ‘마음 치유’, 관찰과 체험으로 일깨우는 ‘오감 치유’,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내면 치유’, 자연에 깃들어 동화되는 ‘공간 치유’, 음식의 참 의미를 찾아가는 ‘건강 치유’ 등 다양한 테마가 결합된 치유상품이다. 회차별 팸투어 참가자는 관광전문가와 인플루언서 시민 등 10명 내외로 구성되며 당일형 3회와 1박 2일형 7회 등 총 10회 운영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매회 10명 안팎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다만 참가비는 노쇼 방지를 위해 일정 금액을 미리 납부해야 하며 향후 식사비, 숙박비, 기념품비 등으로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윤선 기자올해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20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올해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했다. 예비저감조치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2일 전 예보에 따라, 발령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공공부문 미세먼지를 선제 감축하기 위해 시행하는 조치이다. 발령일 기준 △내일과 모레 일 평균 50㎍/㎥ 초과 예상 △모레 ‘매우 나쁨’ 예보 중 하나를 충족할 시 발령된다. 도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재난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른 예비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비상대응 상황반을 즉시 운영하고 △TV 자막방송 실시 △공공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시간 조정 등 저감조치 안내 △도청 공공2부제 시행 알림 및 협조 요청 문자를 발송했다. 이날은 공공부문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공공2부제 시행 △집중관리도로 청소강화 △공공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시간 조정 등 저감조치 △도 환경기동단속반 및 시군 합동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TV 안내자막을 통한 도민 행동요령 △취약계층 마스크 착용 및 실외활동 자제 등을 안내했다. 단, 예비저감조치는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 및 과태료 부과, 석탄 발전소 상한제약, 사업장 의무감축 시행은 실시하지 않으며 21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 50㎍/㎥ 초과 예보시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할 예정이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도는 미세먼지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민 여러분들도 함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지방세심의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에 대한 심의·의결을 담당하는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구성을 마치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지난 1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 임성범 세정과장, 새로 위촉된 심의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변호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지방세 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위촉직 위원 22명과 지방세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는 자치안전실장, 세정과장으로 구성했다. 위촉기간은 2025년 1월 17일부터 2027년 1월 16일까지이다. 위원회는 지방세 과세전적부심사·이의신청, 체납자의 체납정보공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등 지방세의 공정성 확보와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신동헌 자치안전실장은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정 운영의 합리성, 공정성,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지방세심의위원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지방세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신순옥 충남도의원, 충남도립요양원 현장 방문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신순옥 의원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17일 충남도립요양원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인 신순옥 의원은 노인복지시설의 운영 현황을 파악코자 도립요양원을 방문했으며 도립요양원장 및 관련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노후시설 개보수 지원 △직원 처우개선 방안 △입소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 확대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순옥 의원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제기된 시설 개선과 종사자 처우개선 등의 건의 사항은 상임위원회에서 면밀히 검토해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두 곳 선정 쾌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당관광지가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꼭 가볼 만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며 2년마다 선정이 이뤄진다. 특히 기존 한국관광 100선,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예비 후보지를 발굴한 뒤 서면평가, 현장평가, 최종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이 이뤄진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2021년 이후 3회째 이름을 올리면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위상을 세웠다.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한국관광 100선에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으며 2019년 4월 개통한 이후 2024년 12월 누적 방문객 수가 850만명에 이르렀고 음악분수는 2020년 4월 가동을 시작하면서 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예당호 모노레일은 2022년 10월 개통했으며 2024년 12월 누적 방문객 64만명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모노레일을 탑승해 조각공원과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수변공간의 사계절과 홀로그램 등 미디어 경관조명으로 야간경관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다. 군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예당관광지를 포함한 예산군 관광명소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두 곳뿐만 아니라 예산군의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한국관광 100선으로 지난 2021∼2022년에는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황새공원, 2023∼2024년 수덕사, 2025∼2026년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당호 모노레일이 각각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IT기기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2025년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2025년 시민 정보화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및 활용 △컴퓨터 기초 및 활용 △AI를 활용한 블로그 제작 △쉽게 배워보는 AI △SNS 기초 및 활용 등 현 사회적 트렌드에 맞는 인공지능 교육과정을 신규 발굴·개설해 총 44개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기초 및 활용 과정은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2월 3일 시작해 12월까지 매월 교육과정별 3~4주로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교육생이 지역별 접근이 편리한 장소를 선택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회관 1층에 위치한 정보화 상설교육장과 강경도서관 2층 교육장, 연무도서관 2층 교육장 등 세 곳에서 이루어진다.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논산시 대표 누리집에서 [분야별 정보] ’ [교육] ’ [교육신청] 메뉴를 통해 교육 과정별로 시작 일주일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교육수준을 고려해 편성했으며 ChatGPT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규과정 개설로 최신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