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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경로장애인과, 현충일 맞아 국가유공자 묘역 환경정비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28일 희망공원 내 국가유공자 묘역에서 환경정비 및 추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경로장애인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직원들은 국가유공자 묘역을 찾아 묘비를 정성껏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각 묘소 앞에 태극기를 꽂아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활동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진행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묘역의 쾌적한 환경 유지와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성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한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2단계와 3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자격과정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예산 지원별로 보면 2단계인 라테아트 프로그램은 충남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총 205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됐으며 이어 진행된 3단계 바리스타 자격과정 프로그램은 충청남도서부평생교육원에서 약 108만원의 강사비를 지원받았다.교육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됐다.2단계는 매주 월·수요일 총 10회기, 3단계는 화·목요일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김대진커피바리스타학원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커피 추출 기초부터 우유 스티밍, 하트 및 로제타 등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받았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라테아트 과정 참여자 3명은 ‘라테아트마스터 자격증’을, 바리스타 과정 참여자 9명은 ‘바리스타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교육 종료 후 일부 참여자가 자립취업지원서비스 연계를 희망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확인됐다.유인화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체험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청소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제2회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6월 8일부터 스마트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논산시,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 주기적 위생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수입식품의 유통·판매 안정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일부터 24일까지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 기준으로 논산의 외국인 주민 비율은 8.2%에 달하며 이에 따라 관내 외국식료품 판매업소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외국식료품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월 1회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판매·사용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의 유통·판매 여부 △냉장·냉동 제품의 적정 보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영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위생관리를 할 수 있도록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에 준수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소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해양·환경 정책사업 국비 지원 확대 건의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17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홍원항 폐어구 집하장과 금강 하굿둑을 방문한 자리에서 해양폐기물 발생 예방과 수거·처리 체계 구축을 위한 국비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와 집중호우로 인해 육상에서 유입되는 쓰레기로 매년 피해를 겪고 있는 서천군의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두 장관은 폐어구 집하장과 금강 하굿둑 현장을 점검하며 서천군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 유재영 부군수는 2023년 2,000톤, 지난해 909톤에 달하는 육상기인 쓰레기를 처리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서천군이 금강 최하류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천군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예산 증액 및 사업 구역 확대△금강 상류 지자체 하천변에 육상 쓰레기 유입 차단시설 설치 의무화△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피해 시 금강 상류지역 특별재난구역 선포와 국비 전액 지원 등 3가지 핵심 사항을 정부에 건의했다. 유재영 부군수는 “서천군은 장마철마다 상류에서 떠내려오는 육상 쓰레기 처리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며 하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현장에서 해양수산부와 환경부는 육상과 해양 환경 보전을 위한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반기별 정책 협의회 개최 △해양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육상 및 해양 폐기물의 효율적 수거·처리 체계 구축 등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폐기물의 전 주기적 관리 정책을 강화하겠다”며 “폐어구 관리 체계와 자원순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육상 쓰레기의 해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해수부와 협력해 차단시설 설치를 추진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김기웅 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갯벌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해양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며 “정부 차원에서 국비 지원 확대와 예산 증액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건의를 계기로 해양폐기물 처리와 환경 보전 사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의 확대와 육상 쓰레기 유입 차단시설 설치를 통해 금강 하구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소식지 대대적 개편으로 군민과 더욱 가까워진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2025년 새해을 맞아 대폭 개편된 소식지를 선보이며 군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기존 소식지의 구성과 내용을 전면 개선해 정보 전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의도로 이루어졌다. 개편된 소식지는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주제별 구성 방식을 탈피하고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재배치했다. 최신 군정 소식은 시의성 있게 제공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도 대폭 개선됐다. 깔끔하고 정돈된 레이아웃을 적용해 시각적인 편안함을 제공하고 군정 활동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적극 활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각 정보마다 QR코드를 삽입해 독자들이 모바일로 추가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소통 강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도 눈에 띈다. 군민들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코너를 신설해, 소식지가 단순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군민과 함께 만드는 화합의 매체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충희 홍보감사담당관은 “개편된 소식지는 정보 전달을 넘어 군민들과의 소통과 참여를 이끄는 중요한 매체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군민들이 변화하는 서천군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편된 서천군 소식지는 1월부터 배포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토지이용 규제를 완화해 군민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생산관리지역 내 휴게음식점 설치를 기존 '전체 불가'에서 '일부 지역 불가'로 완화하고 계획관리지역 내 도로 경계로부터 50m 이내 숙박시설 설치 제한 규정을 삭제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서천군은 올해 1월 입법예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법적 절차와 군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3월 중 개정안을 공포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규제 완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살기 좋은 도시 건설에 행정력 ‘집중’ [Ytv영상스토리] 이응우 계룡시장이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을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먼저 최근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지만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빈틈 없는 상황대응체계 유지를 통해 큰 사건·사고 없이 한파를 극복한 것에 대해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지난 2주 간 신년 유관기관 및 단체 방문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송촌장학금 기탁식 사회복지협의회 신년교례회 기업인협의회 신년회 따뜻한 나눔을 위한 각 기관 및 개인의 기탁식 등 바쁜 업무 중에도 원활하게 행사를 추진한 직원들 노고에 격려를 표했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역에 선정되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에 이름을 올린 데는 우수한 시민의식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500여 공직자가 있어 가능했다며 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 시장은 민선8기 주요 시책 중의 하나로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달 6일 개최되는 시민과의 대화 준비에 철저를 당부하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설명자료 작성시 시정비전과 매년 유사하게 건의되는 사항들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설명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실실에서 추진중인 K-웰니스 도시 선정 관련 중점 검토사항 자문 및 제반 정보 수집 등에 철저를 기할 것과 함께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교량 정기안전점검 등 앞으로 예정된 주요 추진 사업도 빈틈 없이 준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주3회 식사를 제공하는 ‘어르신 행복식당’ 이 20일 개소하는 만큼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식당 운영 및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음주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이 있는 만큼 시를 찾는 많은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국방수도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까지 묵묵히 소임을 다한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정 핵심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보다 살기 좋은 도시를 건설하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2025년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 강사의 전문성과 평생학습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 경력기간에 따라 초급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초급과정은 실제 강의경력 3년 미만의 강사 및 예비강사를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2월 18일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3회 모두 수강 시 수료증이 지급된다. 심화과정은 실제 강의경력 3년 이상의 강사를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인문교양, 문화예술, 건강운동, 과학IT 등 각 분야별로 운영되며 1회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강사 전문성 확보는 물론 효과적인 강의 기법 습득을 통해 보다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수준 높고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72-20250120101429.jpg][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7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결과를 보고하고 3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17일 보건소에서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전문가, 지역사회 대표 등 10명의 심의위원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단으로 구성된 공무원 31명이 매년 연차별 시행결과 및 시행계획 등에 대해 심의한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및 주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고자 4년마다 수립하고 있으며 ‘제8기 계룡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함께 만든 건강도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이라는 비전과 함께 10대 대표성과지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최재성 위원장은 “올해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중심으로 연차별 시행결과의 부족한 점은 적극 보완하고 수립된 계획은 충실히 이행해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군북면 상곡리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친환경 리모델링을 완료한 17평형 주택 6세대의 새로운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 마을은 환경성 질환인 아토피와 천식 환아를 위한 친환경 치유 공간으로 지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친환경 치유 공간과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이곳의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친환경 건강주택을 200여 동으로 늘리고 학교복합시설, 생활인프라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활력타운 공모, 균형발전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사업을 융복합해 추진하고 있다. 마을 내에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상곡초와 병설유치원,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작은도서관 등이 있으며 학교와 연계한 아토피케어교실 및 한방진료 프로그램 등 활동도 운영되고 있다. 또한, 마을 인구 증가에 따른 중학교 신설도 추진 중이다. 입주 자격은 중학생 이하의 아토피·천식 환아를 둔 가족으로 보호자 동반 거주가 필수다. 입주자 부담금은 임대보증금 200만원에 월 임대료 20만~25만원이다. 입주 모집은 인원이 채워질 때까지 연중 진행되며 신청은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입주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환경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최적의 치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라며 “자연 속에서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의 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범인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후속조치 당부 [Ytv영상스토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주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며 “주민 건의사항을 정리해 후속조치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알려드린 군정의 계획과 추진 방향이 잘 정리됐다고 주민들께서 말씀하셨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군정을 신뢰하고 협력·참여하실 수 있도록 고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 군수는 “설 명절 종합대책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연휴 기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의료 대응, 재난 예방 및 신속 조치 등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또한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각 부서에서는 주변의 취약계층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봄철 산불예방기간 운영, 인구시책 추진, 지역 내 시설 운영 경제성·효율성 검토, 경로당 시설 확충·보강,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입주민 모집 등 업무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세외수입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6일 예산군 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부과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자주 재원확보의 중요성과 세외수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세무과장 특강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세외수입 발굴을 위한 연찬회 개최 등 금년도 주요업무 설명 △군 세입예산 현황 △세외수입 부과·징수·감액 절차 △과태료 부과·징수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들이 세외수입에 대한 전반을 이해하고 프로그램 사용과 세외수입 처리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군수는 “실력이 친절이란 자세로 업무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도입 이후 복잡해진 업무의 전문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세외수입 업무 역량을 강화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세무전문가 양성을 위한 경력개발제도를 도입해 표준경력경로를 설정하고 직무순환, 교육훈련, 업무연찬, 멘토링 등을 통해 업무 담당자를 세무전문가로 육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