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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5조 1193억원 규모 제1회 추경안 원안 가결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1일 제358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기정예산 대비 약 9.8% 증가한 5조 1193억 7429만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이날 교육위는 추경안 심사에 앞서 ‘2025회계연도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및 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했다.위원들은 예산현액 총 5조 479억 6500만원 중 세출결산액 4조 8512억 7200만원의 적정성을 중점 검토하며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면밀히 검증했다.이와 함께 ‘충청남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주요 교육 민생 조례안에 대한 심사도 마쳤다.이번 회의는 제12대 충남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의 마지막 공식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교육위는 대규모 추경안 심사와 지난 회계연도 결산 심의를 처리하며 2년간의 의정활동을 뜻깊게 마무리했다.제12대 후반기 교육위 활동을 마무리하는 회의인 만큼, 위원들의 날카로운 정책 당부와 소회도 이어졌다.이용국 부위원장은 “그동안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힘써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수렴한 목소리가 교육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더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유성재 위원은 “지난 2년간 고교평준화, IB 교육, 다문화 교육과정 개선 등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해 왔다”며 “교사들이 교권 침해 우려 없이 소신 있게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학교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방한일 위원은 “미래 세대를 위한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이와 함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도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김응규 위원은 “동료 위원들과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최근 심각해지는 학교폭력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체계적인 조기 예방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지윤 위원은 “현장에서 만난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목소리가 의정활동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며 “특히 학교폭력 예방 및 늘봄학교 관련 예산이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빈틈없이 해달라”고 요청했다.이상근 위원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지난 후반기 동안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제13대 교육위원회에서도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을 실현하고 충남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368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1일 제368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자치안전실과 대변인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5개의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AI 기술 활용 △재난 대응 강화 시스템 마련 △건강검진센터 설립 장소의 신중한 검토 △해양쓰레기 전용 수거선을 활용한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 △충남소통협력 공간 활성화 등을 요구했다.박기영 위원장은 충청남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충청남도 재난안전연구센터가 정규직원 3명만으로 도내 재해 예방 연구를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며 “매년 반복되는 수해와 화재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가 가능한 대응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김옥수 의원은 충청남도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AI 기술을 주민자치 현장에 적극 활용한다면 도민의 참여를 높이고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개정을 계기로 주민자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주진하 의원은 2026년 제2차 수시분 충청남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에서 “홍성의료원은 고질적인 주차 공간 부족과 불편한 교통 여건으로 많은 지역 주민들이 타 시도 검진기관으로 이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건강검진센터는 단순한 의료 시설을 넘어 주민 편의를 높이는 복지 서비스인 만큼, 반드시 병원과 같은 부지에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주민 접근성과 검진센터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병원 인근이 아닌 내포신도시 지역에 건립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윤기형 의원은 “충남의 해양쓰레기 발생량은 전국 3위 수준임에도 그동안 전용 수거선조차 확보하지 못한 것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서해안은 조류와 풍향의 영향으로 중국 등 외부에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까지 늘고 있어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해양쓰레기 전용 수거선을 조속히 건조해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전익현 의원은 “금강 하구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는 충남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전라북도와의 형평성 있는 업무 분담과 공동 대응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장항 생태산업단지 내 폐기물처리장 설립이 추진 중이고 금강 하구 해양쓰레기도 해당 시설에서 처리될 예정”이라며 “전용 수거선 운용에 있어서도 서천군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효율적인 해양쓰레기 처리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이현숙 부위원장은 “충남소통협력공간이 어렵게 문을 연 만큼,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활성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소통과 협력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주문했다.
아산시, 새해 대중교통 편의성 대폭 강화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5년 을사년 새해,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제도 변경 정보를 담은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제작했다. 이 책자에는 월별 개최 예정인 32건의 행사, 공공기관·시설·도로 등 준공 예정인 35개 시설의 정보와 함께 △일반·행정·안전 △보건·복지 △경제·농림·환경 등 3개 분야에 걸쳐 아산시 및 중앙정부 정책의 변경 사항 60건이 수록됐다. 아산시만의 달라지는 시책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일반·행정·안전 분야’ 22건을 들여다보면, 대폭 개선되는 대중교통 편의성에 눈길이 간다. 시는 올 7월 1일부터 대중교통 사각지역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전담형 마중택시’를 시범 운영한다. 읍면별로 △염치읍 강정리, 대동리 △탕정면 용두3리, 동산2리 △배방읍 공수1리, 갈매2리, 휴대2리 △음봉면 산정리, 쌍암리, 쌍룡리 △송악면 강당리 △인주면 신성리, 도흥리, 냉정리 등에서 시행된다. 충남도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는, 사용 후 다음 달에 환급받아야 했던 불편을 없애고 충전 없이 시내버스를 1일 3회까지 무료 탑승할 수 있게 개선된다. 올 하반기부터는 수도권 전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 사이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심야버스를 신규 운행한다. 수도권전철 막차시간을 고려해 아산역·탕정역·배방역·온양온천역·신창역과 연계한 시내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 선장·도고면에서 호출을 통해 이용객이 원하는 시간에 버스 이용이 가능한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가 신규 운행되며 1000번과 1100번 노선은 운송수입금 관리 투명성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현금 없는 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이와 함께 기존 우편 발송 방식으로 고지된 불법주정차 과태료 부과 안내는 모바일 과태료 고지서 발송 형태로 변경해 발송 즉시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특히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정호 지방정원이 시민에게 개방된다. 올해 4월 개원식과 전면 개방을 앞두고 1월부터 임시 개방 중이며 호수를 품은 언덕과 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 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지난해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교육발전특구 사업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역맞춤형 늘봄 지원 △찾아가는 문화예술 강사 △중점학교 문화예술 동아리 △문화예술 공연활동 △교육발전특구 지원센터 운영 등의 교육혁신 활동을 지원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지역 예술단체 및 시민들의 도서관 공연 활동을 지원하는 ‘도서관 수요 예술 무대’ 와 청소년 직업체험 일일캠프 ‘사서들의 하루’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운영 △외암민속마을 관광콘텐츠 강화 △생활체육시설 개보수 △외국인 민원서비스 안내 책자 배포 △자동차 정기검사 수검기간 확대 △도시지역 빈집 정비사업 △급수공사 온라인 신청 서비스 구축 등도 시행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생활과 밀접한 제도와 시책을 엄선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2025년에도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만족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책자로 만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민생사법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및 판매업소 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 및 부정·불량 식품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및 중·대형마트 등 판매업소가 대상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특산품 등 선물세트의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 한우 등 축산물 원산지 적정 표시 확인 △ 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 냉동고기를 냉장육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 식육의 위생적인 취급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이번 단속에서 중대한 위반 사항이 발견될 시 과태료 처분 및 사법처리 할 예정이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홍보와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성수식품 집중단속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보호되는 건강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지방세 모범납세자 867명 선정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방세 모범납세자 867명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이 중 가장 성실하게 납세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김환섭 씨에게 31일 충남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내역이 없고 매년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중 일정 금액 이상을 납부한 이들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모범납세자에게는 모범납세자 증명 카드가 수여되며 1년간 대출·예금 금리 우대 및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 각종 편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정광섭 징수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준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모범납세자 우대 혜택을 점차 확대해 성실납세 의식 고취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25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신고 납부하는 경우, 2~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일부를 공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1월 신청 시 최대 4.6%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혜택이 가장 크며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전년도에 연납한 차량은 소유권 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공제된 세액으로 납부서가 발송된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은 환급되며 타 자치단체로 전출하더라도 다시 납부할 필요가 없다. 신청은 전화나 방문, 카카오톡‘보령시 지방세 신청’,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철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시민들에게 세금 절감과 편의를 동시에 제공하는 유익한 제도”며 “조기 납부를 통한 징수 비용 절감으로 지방세정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8일부터 14일까지 ‘2025년 시민 정보화 교육’을 이끌어갈 강사를 모집한다. 시는 세대간,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와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보화 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보화 교육을 진행할 강사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이며 정보화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선발된 강사는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보령시 민원동 3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등 기존 과목에 더해, 2025년에는 워드프로세서 2급 실기, SNS활용, AI 인공지능 활용 과목이 새롭게 개설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홍보미디어실 전산팀으로 직접 방문해 응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평가와 면접을 거쳐 오는 31일 최종 선발된 인원을 시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2025년 신년음악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18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시민들에게 새해의 희망찬 시작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출연진으로는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 홍지민, 김소현, 차지연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뮤지컬 넘버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새해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보령시민 우선으로 8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시작되며 타 지역 주민은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R석 및 S석 15,000원, A석은 1만원으로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2025년도 신년교례회 “신뢰받는 의회 될 것”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6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의장단, 위원장, 교섭단체 대표들과 함께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교례회에서는 건양대학교 김문준 교수의 선비정신 특강을 통해 올바른 인격을 갖춘 지도자로서의 사명감과 사회 전체의 안녕과 번영을 위한 사회적 책임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졌다. 또한 의원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불필요한 언행과 의전을 타파하며 ‘의원은 의원답게, 의회는 의회답게’ 일 잘하는 도의회와 신뢰받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결의하며 2025년도 도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홍성현 의장은 “2025년도에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나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겠다”며 “언제나 열려있는 의회를 만들어 도민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원도심 활성화. 접근성 향상 ‘공영주차장 조성 총력’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동문2동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의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충남 서산시는 이날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동문2동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시민과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동민들은 동문동 번화로 도시재생 사업 확대, 중심상가 내 작은 광장 조성, 동문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등 동문2동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이 시장에게 건의, 질의했다. 시는 원도심 활성화의 한 방안으로 원도심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동문2동 일원에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 앞 동문동 304-2번지 일원에 연면적 4,984㎡ 지상 2층 규모의 공영주차타워를 조성 중이며 이를 통해 223면의 주차면을 시민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동문동 공영주차타워는 올해 9월 준공될 예정이며 시는 공사 기간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김신환 동물병원 옆 20면, 동문동 290-5번지 일원 50면을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했다. 또한, 동부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서산시청 제2청사 옆에 연면적 4,895.8㎡, 지상 2층 규모로 260면의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해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해당 주차장을 올해 12월 준공 목표로 4월 착공할 예정이며 동문동 공영주차타워와 함께 시민의 주차 편의 증진에 기여, 원도심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시는 성연면 테크노밸리 상가 인근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주차타워 1개 동을 무상임차해 임시 주차장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이날 동문2동민들은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초록광장 △국제 크루즈선 취항 △가야산 자연휴양림 등의 추진 현황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한서노인요양병원 앞 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및 경계석 정비, 롯데시네마~금남로 교차로 우회전 차선 신설 등 다양한 사항을 이 시장에게 건의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해뜨는 서산’ 으로 더욱 도약하기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첫 시작부터 시정에 대한 열띤 질의와 건의가 이어지는 등 시민의 뜨거운 관심에 새삼 놀며도 감격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두 모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새해 시민과 대화는 7일 오전 부춘동·오후 동문1동, 8일 오전 수석동·오후 석남동, 9일 오전 대산읍, 10일 오전 인지면·오후 부석면 등으로 첫 주차가 진행된다. 둘째 주에는 13일 오후 팔봉면, 14일 오전 해미면·오후 고북면, 15일 오후 성연면, 16일 오전 지곡면·오후 음암면, 17일 오전 운산면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문화재단이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창의적이고 우수한 대표 포스터 디자인을 발굴하고자 대표 포스터 디자인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에서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표 포스터 디자인 공모는 1월 6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신청서 및 포스터 디자인을 이메일 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창의성, 축제 이해도, 활용가능성, 디자인 구성으로 심사하며 대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씩 수여된다. 수상작은 협의에 따른 일부 수정 등을 거쳐 대표 포스터 등의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대표 포스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법고창신의 자세로 5대 시정 목표 실현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아 언론인과의 대화를 갖고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밝혔다. 이 시장은 “승풍파랑과 극세척도의 기치로 시정을 펼쳐온 것을 바탕으로 올해 법고창신의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정 역동성 가시화의 해’로 삼았던 지난해의 주요 10대 성과로 △초록광장·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본격화 △제3기 수소도시 지정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운항 등을 뽑았다. 이어 이 시장은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등 5대 시정 목표 실현을 위한 올해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먼저, 시는 풍요로운 경제도시 도약을 위해 하늘길, 땅길, 철길, 바닷길 등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인 행정력을 집중, 서산시의 비전을 넓힌다. 하늘길인 서산공항은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며 땅길인 서산~영덕간 고속도로는 2030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철길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대산항선, 내포·태안선 등 철도망은 올해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목표로 하며 국제 크루즈선은 올해 5월 19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운항된다. 관내 주차 편의를 향상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동문동 공영주차타워는 올해 9월, 서산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은 올해 12월 중 준공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수석지구, 공림지구, 예천3지구, 잠홍2지구 등 지역 확장성을 반영한 도시 개발로 정주여건을 개선하며 대산그린컴플렉스·대산3·대산충의·현대대죽2 일반산업단지의 차질 없는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촘촘한 복지 울타리를 조성, 걱정없는 복지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후 경로당 신축, 경로당·마을회관 복합문화공간 구축, 보훈수당 2종 인상 등을 추진한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서산교육지원청과 함께 해봄센터를 구축, 365일 24시간 돌봄을 운영하며 지역발전 전략에 맞춘 학교별 특화 교육 과정을 개발해 지역 주도 공교육 혁신을 이끈다. 교통약자를 위해 행복택시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하며 특별교통수단은 14대에서 18대로 바우처 택시는 5대에서 7대로 증차해 이동권을 대폭 강화한다. 품격있는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주요 거점인 문화예술타운은 올해 실시계획인가를 고시, 그 기반 조성을 탄탄하게 마련한다. 또한, 보원사지 방문자센터와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문화교류센터는 올해 착공을 추진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한다.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기반으로 공연예술지원센터와 창작예술촌,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설계 공모에 나선다. 특히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보원사지 오층석탑의 국보 지정 심의와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의 국보 승격 신청 등을 추진, 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 자긍심을 높인다. 오감만족 관광도시로서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제14회 아시아 조류박람회 등의 개최를 통해 서산시의 매력을 적극 알린다. 잠홍저수지 명품호수 조성사업 착공, 풍전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준공 등으로 도심 인근의 시민의 쉼터 조성에서 박차를 가한다. 비전있는 희망도시 실현을 위해 자원회수시설 준공, 신청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다. 또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착공,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웅도항 준공,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준공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 조성으로 풍요로운 미래를 창출한다.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부춘산 등산로 범죄예방 공공디자인, 재난관리기금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도시 안전체계를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도시의 관문인 서산·해미 톨게이트의 경관개선을 통해 개성있고 활력있는 서산시의 정체성을 담아낸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18만 서산시민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