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교육지원청, 장애학생들의 꿈과 도전, 직업 역량으로 꽃피우다

아산교육지원청, 장애학생들의 꿈과 도전, 직업 역량으로 꽃피우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 장애학생들의 직업 역량 향상을 위한2026 충남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가 지난 6월 13일 당진꿈나래학교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직업 기능 향상과 직업인으로서의 자신감을 높이고 진로·직업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수학교 분과와 특수학급 분과 등 2개 분과로 운영됐다.대회 종목은 △가죽공예 △로보트론 △바리스타 △사무지원 △외식서비스 △제품포장 등 총 6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충청남도 내 특수학교 학생 95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직업 기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특수학교 학생 총 13명이 참가했다.특수학교 분과에는 10명이 출전해 가죽공예 1명, 로보트론 2명, 바리스타 2명, 제품포장 2명, 사무지원 1명, 외식서비스 2명이 참가했으며 특수학급 분과에는 3명이 출전해 바리스타 1명, 로보트론 2명이 참가했다.이날 대회장에는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이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학생들의 경연 모습을 참관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직업 역량을 키워나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과정 운영교 정보나눔자리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과정 운영교 정보나눔자리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12일 마을교육과정 운영 교 정보나눔자리를 실시했다.1부는 충남교육청이 선정한 아산 관내 마을기반교육과정 자율학교 5교 정보나눔자리를 오후 2시 아산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실시했고 2부는 아산교육지원청 선정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각양각색특색교육활동 운영 교 17교 정보나눔자리를 오후 3시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이번 정보나눔자리는 단위 학교의 마을교육과정 운영을 내실화하고 운영 역량을 강화하며 학교와 마을의 지속 가능한 협조 체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 간 상호 컨설팅과 현장지원단 컨설팅을 병행해 학교 현장의 실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도움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2부 정보나눔자리는 5분임으로 나누어 분임 협의를 진행한 후 분임 정보나눔 결과를 공유하고 전체 협의를 진행했다.1학기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 및 각양각색 특색교육활동 운영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각 학교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운영과 관련한 문제점 개선 방안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정보나눔자리에 참여한 한 교사는 “마을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고민스러웠던 지점을 다른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며 “학교 간 상호 정보나눔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학교 상황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세균 교육장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는 말이 있다. 이제 마을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우리 마을의 이야기와 다양한 마을 자원을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마을교육과정이 미래교육과 맞닿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바란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마을을 이해하고 성장해 세계 시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아건설, 공주시에 ‘사랑의 쌀’ 800kg 기탁

진아건설, 공주시에 ‘사랑의 쌀’ 800kg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식에 들어온 축하 쌀 화환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로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공주월송 진아레히’견본주택 개관 식 당시, 일회성 꽃 화환을 대신해 받은 백미로 마련됐다.진아건설은 견본주택 개관을 축하해 준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진아건설은 백미 총 800kg을 공주시에 기부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공주시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400kg씩 전달됐다.공주월송 진아레히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식에 보내주신 공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공주월송 진아레히가 공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과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진상호 신관동장 및 김상수 월송동장은 “견본주택 개관이라는 기업의 경사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으로 연결해 준 진아건설과 공주월송 진아레히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원이 지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월송 진아레히’견본주택은 공주시 금흥동 31번지 일원에 마련되어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입주는 오는 2029년 4월 예정이다.

공주시 사곡면 재향군인회, 유구천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

공주시 사곡면 재향군인회, 유구천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사곡면 재향군인회는 지난 15일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유구천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평소 주민과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유구천변의 수변 환경을 정비하고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곡면을 만들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사곡면 재향군인회 회원 8명이 참여해 유구천변 산책로와 하천 둔치를 따라 걸으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플라스틱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무성한 잡초를 제거했다.활동에 동참한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우리의 손길로 더욱 쾌적해진 유구천변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소중한 향토 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사곡면의 청정 환경을 지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재향군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상생하는 청결한 사곡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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