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진아건설, 공주시에 ‘사랑의 쌀’ 800kg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식에 들어온 축하 쌀 화환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로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공주월송 진아레히’견본주택 개관 식 당시, 일회성 꽃 화환을 대신해 받은 백미로 마련됐다.진아건설은 견본주택 개관을 축하해 준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진아건설은 백미 총 800kg을 공주시에 기부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공주시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400kg씩 전달됐다.공주월송 진아레히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식에 보내주신 공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공주월송 진아레히가 공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과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진상호 신관동장 및 김상수 월송동장은 “견본주택 개관이라는 기업의 경사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으로 연결해 준 진아건설과 공주월송 진아레히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원이 지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월송 진아레히’견본주택은 공주시 금흥동 31번지 일원에 마련되어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입주는 오는 2029년 4월 예정이다.
공주시 사곡면 재향군인회, 유구천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사곡면 재향군인회는 지난 15일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유구천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평소 주민과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유구천변의 수변 환경을 정비하고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곡면을 만들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사곡면 재향군인회 회원 8명이 참여해 유구천변 산책로와 하천 둔치를 따라 걸으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플라스틱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무성한 잡초를 제거했다.활동에 동참한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우리의 손길로 더욱 쾌적해진 유구천변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소중한 향토 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사곡면의 청정 환경을 지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재향군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상생하는 청결한 사곡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2024년 2차 읍·면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2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2024년 2차 금산군 읍·면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지역 내 읍면평생학습센터 4개소 위원장 및 운영위원, 평생학습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내년 읍면평생학습센터 신규 프로그램 제안 및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평생학습 매니저 배치 및 운영 방법 개선과 함께 5년 차 평생학습 실태 및 요구 조사, 평생학습센터 추가 지정 홍보, 평생학습센터 발전 자유토의 등도 이어졌다. 군은 지역별 평생학습의 질 향상과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마을공동체 평생학습 활성화 네트워크 체계 구축을 위해 금산읍, 부리·남일·복수면 등 총 4개소의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어 내년 지역별 신청을 받아 평생학습센터 2개소를 추가할 예정이며 센터 네트워크 활성화 및 평생학습 실태 요구조사 등을 시행해 평생학습센터 운영에 대한 성과 분석에 나설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읍면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의 확대로 보편적 평생교육 실천에 나서고 있다”며 “군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4년 자활사업 참여자 힐링 워크숍 개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12일 충남부여지역자활센터의 주관 아래 ‘자활사업 참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 기관에 위탁해 △오리엔테이션 및 마음 열기 △스트레스 지수 완화 프로그램 △아로마치료법 등 참여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부여군수와 부여군의회의장 훈격의 유공자 표창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부여군에 위치한 충남부여지역자활센터는 청소방, 꿈뜨래, 환경크린, 쌀누룽지, 빵뜨래 5개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다. 사업단별 10여명이 본인의 적성에 맞춰 배치되어 자활 능력을 배양하고 기능 습득을 통해 탈수급 및 취·창업을 꿈꾸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에서는 저소득층의 자활역량향상을 위해 자활센터 신축, 자활참여자 워크숍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 스스로가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어르신의 안정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0일까지 5,289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올해보다 336명 늘어난 규모로 사업비는 올해보다 11억원이 증가한 216억원이 투입된다.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부여군지회, △부여시니어클럽, △부여생애설계봉사회 3개 기관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의 3가지 유형으로 신청받는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및 직역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월 30시간 11개월 동안 노노케어, 공공시설봉사 등의 활동을 한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복지시설과 금융기관 등에서 월 60시간 10개월 동안 업무 보조 등의 활동을 한다.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 어르신이 일정 보조금을 지원받으며 물품 생산 등 수익 활동을 한다. 노인일자리 참여 희망자는 군청 누리집 공고문 및 수행기관별 접수 일정을 확인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하고 수행기관별 지정된 장소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증대는 물론 사회활동 참여의 기회로 건강한 노후를 즐기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는 등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이색적인 답례품 눈길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의 이색적인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럽 샐러드 상추, 장어, 맛밤, 토마토한과, 토양개량제 등이 그 주인공이다. ‘유럽 샐러드 상추’는 요즘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오직장어’는 우리나라 대표 보양식품인 장어를 가공한 제품으로 무항생제, 무약품으로 건강한 장어를 기본으로 생산한다. ‘우리나라맛밤’은 밤 생산 전국 1위 지역인 부여에서 난 질 좋은 밤을 골라 만든 맛밤이다. 더불어 ‘토마토한과’는 부여에서 만든 전통 수제 한과로 토마토를 유과 반죽과 조청에 넣어 만들어 감칠맛을 매우 좋다. ‘쌀굽당의 전통 디저트세트’는 쌀오란다, 고구마빵, 호두파이 등 남녀노소 좋아하는 전통 간식을 답례품으로 내놓았다. 또한, 수박, 토마토, 밤, 양송이, 왕대추, 표고버섯 등 전국 생산량 1위를 차지하는 농작물을 많이 보유한 농업 강군답게 ‘석탑영농조합법인의 토양개량제 및 토양 영양제’ 답례품도 이색적이다. 이 외에도 아트리나의 백제금동대향로 분위기 등, 사적관리소의 백제 잔, 진달래관광농원과 팜앤팜치유정원의 숙박 할인권 등이 등록되어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해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24개 답례품 공급업체와 66개 품목의 답례품이 있는데, 고향사랑e음 및 민간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농업기술센터 오희명 팀장, 2024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과수축산팀 오희명 팀장이 농업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기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은 동오농촌재단이 지난 2019년 제정한 상으로 농업기술 개발로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향상에 이바지한 농업과학 기술인들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오희명 팀장은 부여군 특성을 반영한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추진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버섯산업연구소 설립 및 버섯 산업 활성화에 기여했고 부여 왕대추 신소득 작목 발굴, 최고품질 과수생산단지 육성 등 지역농업을 혁신적으로 이끌어가는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희명 팀장은 “앞으로도 농업의 다변화와 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부여군의 농업기술과 지도 역량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오희명 팀장의 헌신적인 노력은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보고대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지난 12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 관계자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과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보고대회 및 읍면 위원장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 서비스 제공 활성화를 위한 민간 주도의 참여·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관계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활동 모습을 담은 동영상 시청에 이어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및 축사 등이 진행됐다. 또한, 공공·민간위원장과 읍면 협의체 대표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발대식 선서문을 낭독하고 태안읍과 안면읍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해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올 한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여러분께 군수로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도 6만여 군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05년 7월 설립 이래 지역사회 내 문제해결을 위한 민주적 의사소통 구조 확립과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결혼이민자 안정적 정착 돕는 ‘한국어 교육’ 성료 [Ytv영상스토리] 한국어 배우기에 나선 충남 태안지역 결혼이민자들이 약 10개월 간의 교육을 마무리하고 뜻깊은 종강식을 가졌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는 지난 12일 태안군가족공감센터에서 가세로 군수와 수료생 및 가족, 강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교육 종강식을 갖고 이들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 자녀의 한국어 학습을 도와 문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3월 12일부터 운영됐으며 28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242회에 걸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생들의 다양한 요구와 여건 등을 반영해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주간반에서는 TOPIK 1·2·3 과정을 운영하고 야간반의 경우 △한국문화 이해 교육 △원거리 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국적취득 한국어 및 면접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내년도 사업 안내와 한국어 퀴즈, 만족도 조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원예와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기념사진 촬영 등의 시간도 함께 마련돼 교육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군은 그동안 반 배정을 위한 한국어 수준 평가를 진행하고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등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센터를 중심으로 결혼이민자의 지역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이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며 “관내 다문화가족이 군민의 일원으로서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호반장학재단, 태안군사랑장학회에 장학금 3000만원 기탁 [Ytv영상스토리] 지역사회 인재 육성에 힘쓰는 호반장학재단이 태안군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군에 따르면, 송진오 호반장학재단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은 지난 12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지역인재 장학금 3000만원을 태안군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호반장학재단 관계자는 “아름다운 휴양관광도시 태안군의 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장학금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9년 설립된 호반장학재단은 지난 25년간 장학 사업과 학술연구지원 사업 등을 전국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지역 초등생 대상 ‘2024년 재난안전 골든벨’ 성료 [Ytv영상스토리] 태안지역 어린이들이 충남도 주관 재난안전 퀴즈대회에 출전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태안군은 지난 12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4년 재난안전 골든벨’ 행사에서 백화초 6학년 현준서 학생이 우수상을 받는 등 대회에 참가한 태안지역 초등학생 20명이 고루 좋은 성적을 냈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안전 골든벨’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안전 상식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을 비롯한 도내 15개 지자체 초등학생 300여명이 참가해 안전 관련 문제를 풀어 자웅을 겨뤘다. 앞서 군은 지난달 22일 백화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생 176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년 태안군 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해 도 대회에 출전할 초등생 20명을 선발한 바 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196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안전교육 진행하고 4~6월 관내 주요 시설 190개소에 대해 ‘안전취약시설 사전점검 안전대전환’을 진행하는 등 올해 지역 어린이를 비롯한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 한해 안전사고 없는 태안군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며 “어린이를 비롯한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향유해 나갈 수 있도록 내년에도 현장 중심·예방 중심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12일 ‘제19회 여성농업인 워크숍’ 열려 [Ytv영상스토리] 지난 12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장 및 군의원, 지역 여성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태안군 여성농업인 워크숍’ 이 개최됐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발전에 이바지한 여성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업인단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여성농업인 태안군연합회가 주관했으며 표창패 및 감사패 수여식과 특강,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한국여성농업인 태안군연합회 회원들은 연말을 맞아 쌀 100포를 군에 기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온기를 전해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서경희 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자 쌀 기탁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여러분 모두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