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예산군 축산과, 농번기 맞아 과수농가 대상 농촌 일손 돕기 추진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축산과는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과수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축산과 직원들이 지난 18일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 돕기에는 박규성 축산과장을 포함한 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응봉면 지석리 소재 과수원에서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실시했다.적과 작업은 사과의 수확량과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농작업으로 제때 실시되지 않을 경우 생산성 저하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지원이 농가에 큰 도움이 됐다.작업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적과 시기가 촉박해 걱정이 많았는데, 일손을 보태준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규성 축산과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가 해마다 심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속 가능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후계농 정책 자금이 지원된 시설하우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일부 타 지역 청년농업인의 불법행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영농정착지원사업 의무 이행점검과 연계해 추진되며 영농계획 이행 여부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의 적정 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선정된 청년농업인 가운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 1억5000만원 이상이 투입된 시설하우스다.주요 점검 내용은 △영농계획서상 주품목 재배 여부 △실제 영농 여부 △후계농자금 목적 외 사용 여부 △시설 설치 및 이용 적정 여부 등이다.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지원 사업이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점검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동문코아루아파트,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동문코아루아파트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공동주택관리 분야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공동주택 중 6개 우수관리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11개 시도에서 모범관리단지로 추천된 21개의 공동주택에 대해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통해 6개의 공동주택우수관리단지를 선정했다. 충청남도의 경우 2023년 으뜸아파트로 선정된 동문코아루아파트를 평가대상으로 추천했다. 주요 평가항목은 일반관리, 시설안전·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에너지 절약 총 4개 분야다. 동문코아루아파트의 경우 입주민이 참여하는 단지 대청소의 날, 영화관을 대관해 소방교육과 영화관람을 하는 등 입주민들의 소통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공동체 활성화 분야 우수사례를 적극 제시했다. 이에 따라 동문코아루아파트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우수관리단지 동판과 시상을 받게 되며 올해 충청남도 으뜸아파트에 동시에 선정돼 충청남도로부터 시상금 3천만원과 인증패, 인증서 등을 받게 됐다. 장기순 동문코아루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905세대 입주민 모두의 노력이 이뤄낸 성과다 이를 계기로 더욱 더 화합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공동주택관리의 중요성이 갈수록 증가하는 가운데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동문 코아루아파트가 선정된 것은 자랑스러운 결과”며 “시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우수관리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어르신 행복 지키는 생활지원사 역량 배양 ‘심혈’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현장 일선에 있는 생활지원사들의 역량을 강화해 복지행정의 질을 향상하고자 다각적인 교육 및 학습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시는 체계적으로 생활지원사를 육성하는 것은 물론 배양된 지원 역량을 어르신 돌봄서비스에 직접적으로 연계·활용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돌봄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해왔다. 이의 일환으로 생활지원사들은 지난주 중 소가구만들기 체험 시간을 갖고 천연원목을 이용해 목공예품을 제작했으며 이를 지난 18일 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에게 직접 선물해드렸다. 생활지원사의 손을 거친 특별 선물은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10월에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에 함께해 꽃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 노력 및 어르신 생활교육법을 터득했으며 직접 제작한 꽃다발을 어르신 댁에 가져다드리며 ‘정다운 꽃향기’를 나눴다. 또한 11월 중 이뤄진 향기 치유 기반의 천연화장품 만들기·마사지 교육에 참여해 익힌 노하우를 어르신들에게 전하며 정서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생활지원사들은 인권 교육과 같은 기본 소양교육에 임하며 어르신 돌봄의 진정한 전문가로서 자격을 갖추는 중이다. 생활지원사 역량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유경희 사회복지사는 “교육 내내 생활지원사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지원사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자존감 향상까지 도모할 수 있었다”며 “지원사들이 갖춘 다양한 능력들이 어르신 돌봄서비스 내실화에도 이어질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4년에도 생활지원사의 수요를 살피고 타 지자체 수범사례들을 연구해 돌봄인력 역량강화 교육망을 한층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미래인재를 위한 따뜻한 장학금·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8일 오후, 관내 골프장 ‘아리스타 컨트리클럽’의 권순민 회장과 직원들이 시청을 찾아와 장학금 1,200만원을 논산시장학회로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장학금은 아리스타 컨트리클럽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아리스타 컨트리클럽은 올해 초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천만원을 기부한 바도 있다. 권순민 회장은 “지역 학생들의 잠재력은 키우고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는 일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기탁 배경을 밝혔다. 같은 날, 은진면 소재의 지역대표 기업 ㈜풍산FNS에서는 논산시로 연탄 4,500장을 기증했다. 류상우 대표는 “연탄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온기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의 꾸준한 상생발전 약속을 덧붙였다. ㈜풍산FNS는 첨단센서 정밀기계부품, 가속도계를 다루는 방산기업체로 지난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교복·가방·연탄 기부에 나서고 있다. 또한 농업회사법인금강LF에서도 미래세대에 투자해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광석면에 소재한 금강LF는 신선한 계란을 생산하는 양계업체로 2005년 설립된 지역향토기업이다. 또한 연산면 소재 콘크리트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부경에서는 150만원을, 같은 연산면의 백석교회에서는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장학금과 연탄 기부 소식이 온 지역을 훈훈하게 덥히고 있다”며 “우리시는 차곡차곡 쌓여가는 장학금과 기부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제도 운영 및 복지자원 관리에 섬세함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 한해 논산시 장학회에 기탁된 금액은 약 4억원으로 총 49개 단체와 110명의 개인이 성원을 모았다. 이렇게 모인 장학금은 관내 거주 타지역 대학 신입생 546명에게 1인당 1백만원씩 전해졌으며 관내 대학 신입생 53명에게 1인당 2백만원씩 지급됐다. 아울러 사회적배려 계층 중고등학생에게는 50만원씩, 대학생에게는 2백만원씩 지급됐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더욱 든든해진 ‘2024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안내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내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더욱 두터운 수준으로 개편된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2024년도 생계급여 최대 급여액은 71만 3,102원으로 이는 2023년 62만 3,368원에서 14.4%나 증가한 액수다. 4인 가구 기준 급여액 역시 금년도의 162만 289원보다 13.16% 오른 183만 3,572원으로 책정됐다. 또한 2024년도 생계급여 선정 기준은 중위소득 30%에서 32%로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중위소득 47%에서 48%로 상향된다. 2017년 이후 7년 만의 상향이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을 뜻한다. 한편 생계·의료 수급자 생업용 자동차 1대에 대한 가액 50%가 재산에서 제외되어왔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차량 기준이 2,000cc미만으로 변경되고 소득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개편된다. 아울러 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있는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생계급여 인상으로 저소득층 생활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가장 어려운 분들부터 두텁게 지원하려 한다 시민 피부에 닿는 복지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연말연시를 맞아 논산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희망2024 나눔캠페인’ 기부 열기가 뜨겁다. 시 관계자는 지난 18일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겠다며 대우정밀건설에서 500만원을, 논산제일성결교회에서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최낙훈 목사는 “내년은 교회 설립 90주년이 되는 해”며 “90년간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올해 역시 어려운 이들에게 나눔을 전하고자 한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한편 육군훈련소 제28교육연대 권요한 상사는 지난 11월 개최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총장배 ‘군 부사관 학술경진대회’에서 받은 우승상금 30만원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주말부터 한파가 찾아오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기탁자 여러분의 사랑과 ‘시민감동행정’을 한데 모아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국쌀전업농 부여군연합회, 사랑의 나눔 쌀 200포 기탁 [Ytv영상스토리] 한국쌀전업농 부여군연합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0포를 부여군에 기탁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님들의 따뜻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쌀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청년의밤, 미리크리스마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15일 부여군청년센터에서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촉식 및 첫만남 행사를 가졌다. 부여군청년정책네트워크는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부여군의 대표 청년소통기구로서 지난 11월 공개 모집 공고를 통해 구성했다. ‘청년의밤, 미리크리스마스’라는 부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36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 출발하는 청년정책네트워크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1부 행사에서 박정현 부여군수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청년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타지역 우수 청년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했다.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이번 행사로 서로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해 향후 청년들 간의 적극적인 의사소통과 활동을 위한 물꼬를 텄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박 군수는 “청년들의 자유롭고 유연한 의사소통을 통해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며 “군에서도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청년센터는 청년 맞춤형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5천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한성넥스, 부여군에 성금 500만원 기탁 [Ytv영상스토리] ㈜한성넥스는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부여군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한성넥스는 침대, 매트리스, 가구, 실내건축공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부여읍 명예읍장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활동 중인 오성환 대표는 부여읍 행정복지센터에도 성금 300만원을 별도 기탁하기도 했다. 오성환 대표는 “겨울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복지위기 가정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어려움을 극복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여군 내 복지위기 가구의겨울나기 생계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부여 남면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및 휴게공간 운영 협약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정기회의 및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남면 주민자치회가 올 한해 펼쳐왔던 활동사항과 회비 결산보고 남면 행정복지센터 내 휴게공간 운영 방안 등에 대해논의를 했다. 특히 ‘남면의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부여군유림회 연수위원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해 그동안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남면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남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 조성된 ‘와바유’에 대해 남면과 남면 주민자치회 간의 협약을 맺고 주민을 위한 공간 활용과 관리 운영 방안을 만들기도 했다. 장지섭 회장은 “금일 교육으로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된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와봐유에서 찻값으로 모아지는 성금은 지역 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자치위원분들과 함께 휴게공간을 잘 관리해 주민들이 항상 오고 싶어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인숙 남면장은 “이번 회의와 교육을 통해 남면과 주민자치회 자취를 알게 됐다”며 “주민을 위한 휴게공간 조성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주민자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길 고대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제13회 부여군 친환경농업협회 송년의 밤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18일 부여군 친환경농업협회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앞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농업인 실용교육이 실시해 친환경농업의 실천 협의와 다양한 의견의 교류가 이루어지며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도 했다. 본 행사에서는 충청남도의원, 부여군의원, 농업관련 기관·단체장과 친환경농업협회 회원 일동과 가족들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한해 친환경농업을 위해 헌신한 농업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에는 부여군수 표창에 최귀열, 한우희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에 윤종산, 곽상덕 부여군의회 의장 표창에 정도식, 윤민석씨가 선정돼 각각 표창을 받았다. 시상을 통해 그동안 농가소득 증대와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서장원 농업정책과 과장은 “교부세 감축으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친환경 농업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현재 설계 중인 부여군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의 성공적인 건립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모두를 아우르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