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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수상 수상으로 보령시는도 기관 표창과 함께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된다.충청남도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한 해 동안의 세입 확충, 세무 행정 효율성 등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다.특히 보령시는 여러 평가 지표 중 ‘체납액 징수실적 노력 분야’에서 당당히 도내 1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다각적인 체납 처분과 빈틈없는 세원 관리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총력을 기울여 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결정적인 역할을한 것으로 분석된다.이수민 세무과장은 “체납액 징수 분야 1위라는 뜻깊은 성과를 포함해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우리 직원들의 열정적인 업무 추진력과 보령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 문화가 빚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펼치는 동시에, 조세 정의 실현과 안정적인 시 재정 확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The Rose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사랑, 그리고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클래식 기획공연을 선보인다.시는 오는 5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공연동에서 월향 기획공연 ‘The Rose: 코이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The Rose’라는 제목처럼 사랑과 기억의 의미를 다채로운 연주로 풀어낼 예정이다.공연에서는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Libertango와 Adios Nonino를 비롯해 영화음악과 대중가요 등 친숙한 곡들을 클래식 악기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배방어울림문화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아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배방어울림문화센터 누리집과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한편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주민 생활문화 거점시설로 위탁 운영 중인 ‘꿈자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 공연·전시·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운영하며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원도심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공연 관련 문의는 배방어울림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부여읍이장단,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행복나눔 벼베기 실시 [Ytv영상스토리] 부여읍이장단일동은 지난 23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가꾸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행복나눔 벼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쌍북리 소재 논 두 필지를 활용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줄 쌀을 생산하기 위한 벼베기에 부여읍이장단 및 직원 등 40명이 참여했다. 이광열 이장단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항상 협조해주시는 이장 및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들 가까이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구 부여읍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서도 이장님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더욱더 뜻깊은 행사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을 통해 수확한 쌀은 관내 거주하는 100여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상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새마을부녀회, 행복한 공동체 위해 결연 어르신 반찬 키트 전달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 회의실에서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운동으로 결연 어르신께 반찬 키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반찬키트 나눔 행사는 고령사회로 인해 홀로 외로움과 고독감으로 생활하고 계시는 홀몸어르신 118명을 대상으로 새마을부녀회장 118명이 1:1결연을 맺은 어르신들 가정에 돈육, 두부, 계란, 곰탕 등 키트를 준비해 전달했다. 부여군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결연을 맺은 홀몸어르신 가정을 수시로 방문해 안부 묻기, 집안일 돕기,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병원 동행 등 돌봄 활동을 펼쳐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 오고 있다. 부여군새마을부녀회 이창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홀몸노인 돌봄 사업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로타리클럽,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Ytv영상스토리] 국제로타리 3680지구 부여로타리클럽에서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지난 1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여로타리클럽 회원 일동은 재래식 화장실 사용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수세식 화장실 설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했다. 대상 어르신은 “날씨도 추워진 데다 움직이기 불편해 화장실 다니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화장실을 설치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윤상철 규암면장은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뻗어준 부여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3 생생문화재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 성료 [Ytv영상스토리] 문화재청·충청남도·부여군이 주최하고 ㈜혜안이 주관한 2023 생생문화재 사업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가 10월 한달간 진행됐던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타닥타닥 즐거운 기와굽기’ 프로그램은 국내 가족 및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5월에 7회, 10월에 8회 총 15회에 걸쳐 백제 시대 기와 생산 유적지인 ‘정암리 와요지’에서 진행했다. 프로그램에서는 백제치미 꺼먹이소성, 와당피자 만들기, 백제와당모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백제 전통 기와의 가치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콘텐츠로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문화유산의 가치를 향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 사업은 2024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년도에도 정암리 와요지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백제 와박사와 기와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박정현 부여군수, 혁신도시특별법 개정 촉구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박정현 부여군수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은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에 부여군과 같은 비혁신 도시를 포함해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간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방소멸과 인구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귀중한 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혁신도시특별법은 수도권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지방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정책 취지와 달리 지방도시 간 불균형을 초래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부여군은 전국 비혁신·인구감소 도시와 함께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역차별 해소를 위한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공동대응에 동참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의 산업과 환경에 적합한 공공기관 유치는 인구소멸위기 극복의 중요한 방안이라며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히 처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 2021년 6월 부여군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속적인 공공기관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윤선 기자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와 2023년 하반기 의정 연찬회를 열고 교육 현안 및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와 2023년 하반기 의정 연찬회를 열고 교육 현안 및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 20일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충남도의회와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충청북도해양교육원 제주분원에서 의정 연찬회를 실시했다. 교육위는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와 소통하며 상호 간 우수·선진사례를 공유하고 충북해양수련원의 연수 프로그램 및 시설을 견학했다. 특히 지난 상반기 의정 연찬회에서 접한 ‘챗GPT 기술’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교육했다. 또한 오는 11월 5일부터 열리는 충남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위 위원들은 “양측이 함께 모여 최근 이슈가 되는 교육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의정활동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구형서 부위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사례를 많이 배워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충남·충북 두 도의회가 힘을 합쳐 충청권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정윤선 기자농작업 대행 모습(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농업인들의 손발이 바빠지는 3~10월 농번기에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펼치며 농촌사회에 일손을 보탰다. 시는 2,000㎡ 이하를 경작하는 70세 이상 고령농 또는 65세 이상의 홀로 되신 여성농업인, 논산시에 귀농·귀촌한 지 3년이 넘지 않는 초보 농업인, 농업활력 증진에 힘쓰는 관내 도시농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시행해왔다. 특히 농기계 작업에 애를 먹는 오지마을의 고령농과 영세농을 대상으로 농번기 초기 단계의 고된 농작업을 도우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전체적인 연간 서비스 운영 규모는 고추, 감자, 양파, 고구마 등 밭작물 재배 농지 대상 200회, 30ha가량으로 잡고 있다. 이를 위해 전문인력 2명, 운반 차량 지원 인력 1명을 채용해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대행 인력들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밭갈이, 돌 수집, 파종 등의 작업을 뒷받침하는 등 적기 영농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센터 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팀으로 신청하시는 분의 농가 현지를 답사하고 농업인과 작업 일정을 상의해 작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대행료는 농기계 임대료, 운송 소요액 등에 관한 최소한만 받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령화된 농촌사회가 겪는 일손문제를 해소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우리 산업의 근간인 농업이 살아야 전체적인 도시가 활기를 띤다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킹스베리(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 23일 논산 딸기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수행할 대상자를 선정하는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 농특산품의 세계화를 향해 가며 대대적 국제행사를 열겠다는 의지 속에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추진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에 논산시는 2027년 개최 목표인 세계딸기엑스포에 맞춰 딸기산업 전반의 육성·진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딸기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목표다. 이날 제안서 평가위원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7명의 평가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본계획 수립에 따르는 핵심전략 구상 및 추진방향 도출 등 과업 부문에 대한 세심한 평가·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향후 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백성현 시장은“논산의 딸기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농촌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해 지역 경제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헌신을 약속했다”며 “세계딸기엑스포라는 새로운 꿈이 현실적 결실로 다가올 수 있도록 준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성현 시장은 논산세계딸기엑스포 개최라는 웅대한 도전을 성사시키기 위한 장기적 비전을 밝혀나가고 있다. 특히 딸기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토대로 산업 전반의 과거·현재·미래를 재조명하는 것은 물론 행정적 승인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충남도와 중앙부처의 문을 수시로 두드리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 6월경을 국제행사의 승인요청 시점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본격적 재정확보 및 인적 추진체를 꾸릴 구상이라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24일 구룡3통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상담 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노인의 건강 쇠퇴와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자 12월까지 10인 이상 상주하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기초건강측정 및 종합 보건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또 고령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동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팀,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와 협업해 치매 인지선별검사와 운동프로그램을 병행하고 건강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협업을 통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어르신의 건강문제를 사전에 발굴하고 보건소 서비스 연계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찾아오기 어려운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24일 취약계층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나눔대상 가정 15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전을 확인했다. 또 주민자치위원회는 불당 대동다숲 노인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8번째로 불당 대동다숲 어르신들에게 백숙을 대접했으며 오는 12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식사를 대접할 계획이다. 정명섭 위원장과 정현정 부녀회장은 “매달 반찬나눔봉사를 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식사를 챙겨드리는 데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꾸준히 반찬봉사를 진행해 이웃의 삶을 돌보겠다”고 말했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각자 바쁜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봉사와 이웃사랑에 힘써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일에 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