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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이번 협의회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지역 연계 및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지역 내 돌봄 수요 발굴, 신입생 모집 연계 방안,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활성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또한 위원들은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에 대한 지역 내 인지도 확대와 참여 청소년 모집 활성화를 위해 학교 및 유관기관 연계 홍보, 지역 행사 활용 홍보 등 다양한 홍보 방안을 제안하며 적극적인 홍보의 필요성에 공감했다.학부모 대표 양남식 위원은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자신의 가치에 대해 알아가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며 “더 많은 아이들에게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등 정책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활동 프로그램 내용들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SNS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13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행사장에서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도 감염병관리지원단·태안군과 합동으로 ‘감염병 대응 현장점검 및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박람회의 안전한 운영은 물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점검은 참여 기관이 행사 전 실시한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환기·공기질 △위생시설·안전 △홍보·안내 등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진행했다.합동 캠페인은 도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가 행사기간 방문객의 건강한 행사 참여 및 감염병 예방 행동 실천에 대한 도민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전개했다.주요 내용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 및 안전한 축제를 즐기기 위한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이다.양 기관은 행사장 내 감염병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해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등 일상 속 방역 수칙을 홍보하고 손세정교육기를 활용한 손씻기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해 방문객의 참여도를 높였다.이와 함께 이른 무더위 군중모임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을 위해 온열질환 건강 예방수칙과 수분섭취 및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도 알렸다.이외에도 고혈압 당뇨병 신장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 대처법 등 유의사항도 안내했다.유호열도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활동을 넘어 대규모 행사 현장에서 도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태안군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행사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앞서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태안군,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감염병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행사기간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환자 발생 감시사업을 실시 중에 있다.
당진시, 2022년 교육경비 보조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2년 교육경비 보조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희숙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교육경비 보조사업 성과공유회는 전년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고산초등학교 신명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에 추진한 사업에 대한 성과를 시민에게 공유하고 교육경비 보조사업 우수학교 3개 학교에 대한 시상과 사례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는 지난해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관내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에 45개 사업, 총 76억원을 지원했다. 43개의 사업이 당초 성과 목표를 달성했고 예산액 대비 97.5%의 높은 집행률을 보였다. 지난 8월 실시한 2022년 교육경비 보조사업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육경비 보조사업 최우수 학교는 신평고등학교로 선정됐다. 일반고 진로·진학 컨설팅 지원 사업인 ‘유레카 진로 프로젝트’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 외 우수상은 당진꿈나래학교, 장려상은 당진중이 선정됐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제8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는 14일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제8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지금 도서관은 와글와글 시끌벅적’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독서 관련 단체와 독서동아리, 지역 서점, 출판사 등 19개 팀이 참여한다. 주요 행사로는 북콘서트 이범재 작가와 함께하는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 어린이 독후감상화 대회 어린이, 청소년 독후감 대회 어린이, 청소년 동화구연 및 시 낭송 대회 독서 OX 퀴즈 볼풀에서 보물찾기, 행운의 대출 영수증 책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다양한 단체의 전시, 체험 부스 운영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매년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던 집에서 ‘좋은 책 교환 장터’를 운영한다. 잠자는 책을 행사 당일 가져오면 시민들이 서로 교환해 갈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책을 통해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립합창단,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기획연주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합창단의 제8회 기획연주 ‘낭만의 시대, The Romantic Era’가 10월 7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서산해미읍성축제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립합창단의 이번 기획연주는 올해로 20회를 맞아 더욱 특별하게 준비된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격을 한 차원 더 높이는 데 일조할 예정이다. 서산시립합창단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페라 ‘아이다’의 개선행진곡을 시작으로 다양한 유명 오페라 곡들과 가을에 어울리는 한국 가곡, 대중음악, 락 코러스로 축제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2부 가곡 부분에서 연주되는 회화나무의 노래는 해미읍성 안에 있는 회화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아름답게 풀어낸 곡으로 이번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연주되는 대중음악 스테이지에서 대중들이 사랑하는 ‘아로하’, ‘낭만에 대해’ 등을 연주하고 4부에서는 락코러스로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는 국내 최고의 엘렉톤 밴드인 한윤미밴드와 스트링 콰르텟 팀인 미스트링이 함께 협연해 더욱 신나고 풍성한 합창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합창 안무가인 성경희의 안무지도로 더욱 다채롭고 활동적인 무대가 펼쳐 친다. 신현우 문화예술과장은 “우리 시를 대표하는 시립합창단이 이번 해미읍성 축제에서 더욱 수준 높은 문화콘텐츠를 보여줄 것”이라며 “고성문화축제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제20회 서산해미읍성 축제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며 서산시립합창단은 서산소년소녀합창단과 합을 맞춰 서산해미읍성축제 6일 개막공연에서도 인상 깊은 무대를 선뵐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청렴으로 가는 업무 안내 유도선 ‘눈길’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세정과와 징수과에 설치한 ‘청렴으로 가는 업무 안내 유도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유도선 설치는 세정과와 징수과가 같은 장소에 있음에 따라 야기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세정과와 징수과를 분홍색과 파란색으로 구분해 바닥 유도선을 설치하고 자주 방문하는 재산세, 자동차세, 지방세 체납 등 업무별 위치를 표시해 시민들이 원하는 업무 창구로 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유도선을 조성했다. 특히 부서를 방문한 시민들과 공무원들이 청렴한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청탁은 휴지통에, 청렴은 마음속에’‘일상속 청렴, 변함없는 마음’ 등의 청렴 문구도 유도선에 넣었다. 그간 세정과와 징수과는 지방세 상담 관련 방문이 빈번한 부서였으나 부서 구분 표시가 있음에도 민원인들이 부서를 잘못 찾는 경우가 많아 직원들이 반복적으로 위치를 안내해 왔다. 시는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현교 세정과장은 “세금 업무를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불편함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1,204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조합해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한다. 시는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육교승강기, 지진옥외대피장소, 소규모 도시공원, 비상급수시설, 인명구조함, 노상·노외주차장, 전기차충전소, 인명구조함 등 시설물에 주소로 번호를 부여하고 주소판을 설치했다. 특히 시는 올해 전기차충전소에 처음 설치한 발광 다이오드 사물주소판이 야간에도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정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공공장소 등에 설치한 도로명시설은 설치뿐 아니라 관리도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편의 증진, 안전성을 담은 도로명 주소 시설 확충,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3분기‘5S5품왕’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자체 행정혁신 운동인‘5S5품’실천으로 시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9명을 3분기‘5S5품왕’으로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5S란 친절, 간편, 유연, 신속, 깔끔 행정을 말한다. 5품은 두품, 입품, 심품, 손품, 발품 행정을 뜻한다. 5S 부문에는 세정과 유지혜 주무관 민원봉사과 조성민 주무관 평생교육과 정슬기 주무관 기술보급과 권진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5품 부문에는 미래전략담당관 이대규 주무관 해양수산과 최상규 주무관 주택과 최준호 주무관 건강증진과 김종숙 주무관 지곡면 권지영 주무관이 뽑혔다. 분기별 5S5품왕에게는 특별 협업포인트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연말 5S5품 왕중왕 후보자로 추천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5S5품을 바탕으로 1천 2백여 공직자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 많은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며 “끊임없는 시정 혁신과 변화를 통해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연구원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독감 유행주의보 해제 없이 9월 15일 부터 2023-2024절기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매년 9월 유행주의보가 발령돼 이듬해 8월쯤 해제되던 것과 달리 올해는 독감이 연중 지속 유행하고 있다. 도내에서도 지난해 9월에는 검출되지 않았던 독감 바이러스가 올해는 9월 넷째주 기준 6.3% 수준으로 검출됐다. 연령층은 주로 소아를 포함한 학생 층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독감은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사람간 전염되며 기침이나 재채기에 의해 다른 사람이나 물체에 묻은 비말을 만진 손을 씻지 않고 눈, 코 또는 입를 만질 경우에도 감염될 수 있는 만큼 개인위생 관리가 필수다. 연구원은 독감 외에도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 감시 사업을 시행중이며 감시항목은 코로나19, 아데노, 파라인플루엔자, 라이노, 호흡기세포융합, 보카, 메타뉴모, 등 총 9종이다. 도내에서는 9월 기준 아데노바이러스 31.3%, 라이노바이러스 14.1%로 가장 많이 검출됐다. 김옥 원장은 “외출 전·후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 기본적인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탐방객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앞두고, 충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칠갑산도립공원 탐방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탐방객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앞두고 충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칠갑산도립공원 탐방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소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요 탐방로인 천장로 진입 부분의 노후된 낡은 목재계단을 돌계단으로 교체,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칠갑산으로 향하는 옛 탐방로에도 목재계단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 천장로는 칠갑산도립공원 내 8개 주요 탐방로 중 하나로 청양군 정산면 천장호 위에 설치돼 있는 출렁다리를 건너면 바로 연결돼 청양을 찾는 탐방객의 주요 등산 코스로 자리잡았다. 백동열 도립공원과장은 “가을철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탐방로 등 공원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칠갑산도립공원을 찾아 가을 정취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유관순상위원회는 제23회 유관순상 및 유관순횃불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5일부터 오는 12월 22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유관순상의 자격 기준은 추천일 현재 생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여성으로 유관순 열사의 정신과 삶을 이 시대에 맞도록 구현한 여성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사회정의를 실현한 여성 화해와 평화 구현에 이바지한 여성 사회봉사와 협동 실천으로 국민 화합에 헌신한 여성 등이며 여성단체에 대한 추천도 가능하다. 유관순횃불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전국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 및 16세 학교 밖 여성 청소년 가운데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국내외에 선양 구현하는 학생 학교·사회에서 건전한 학생문화를 창조·구현하는 학생 등 자격 기준에 따라 선정한다. 유관순상위원회는 내년 2월까지 추천 후보자 대상 심사위원회의 서면·현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하고 4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유관순상 수상자는 상장과 트로피, 3000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게 되며 유관순횃불상 수상자는 상장과 200만원 상당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게 된다. 후보자 추천 및 유관순상 운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도 여성가족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유관순상은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2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유관순횃불상은 총 250명이 수상했다.
정윤선 기자‘2022년도 임도시설 사업 추진 평가’를 진행해 아산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표창패를 수여했다(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최근 ‘2022년도 임도시설 사업 추진 평가’를 진행해 아산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7∼8월 계룡시를 제외한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신설임도 평가를 추진, 8명의 평가위원이 각각 임도노선 선정의 적정성과 노면·사면 안정을 위한 보강 조치, 경관 저해 방지 조치 등을 살폈다.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인 1위의 영예는 아산시가 차지했고 공주시, 당진시가 2, 3위로 뒤를 이었다. 아산시는 11개 임도지구에 친환경적이고 재해로부터 안전한 임도망을 구축했으며 이용객 편의 극대화를 위한 임도 정비를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임도를 활용해 산림 재해 방지와 산림경영의 기능뿐만 아니라 산악 마라톤, 영화 촬영, 산악자전거 등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산림문화·휴양을 비롯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 점도 호평받았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림 재해 예방, 산림 서비스 강화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실 있는 임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