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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최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고유가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026년 2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조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 3억 7천만원을 포함해 총 7억 2천만원 규모로 진행된다.지원 물량은 전기 승용차 60대와 전기 화물차 4대 등 총 64대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구매보조금은 전기 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원, 전기 화물차 최대 2250만원까지 지원되며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특히 올해부터는 3년 이상 보유한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중고로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원의 ‘전환 지원금’ 이 추가 지원돼 친환경차 전환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구매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계룡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계룡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공공기관 등이다.신청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제조사 또는 수입사와 계약을 체결하면, 해당 대리점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대리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또한 선정 이후 2개월 이내 차량 출고 및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최초 차량 등록 사용 본거지는 계룡시 내로 제한된다.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계룡시청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재성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고유가 상황으로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전기차 보급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향후 충전시설 확충 등 연계 사업을 통해 전기차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복지 공동체 강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명성철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장과 전문가 등 대표위원 29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주요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또한 향후 4년간 보령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게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복지자원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명성철 민간위원장은 “대표협의체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업의 핵심축”이라며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 도시 보령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국제교류도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초청 방문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기간 동안 중국 위해시 문등구 등 3개 국제교류도시 대표단을 초청해 문화교류를 펼치고 있다. 천안시의 초청으로 이번 흥타령춤축제 기간에 천안을 방문하는 국제교류도시는 중국 위해시 문등구, 짐바브웨 하라레시, 그리고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까지 3개국 3개 도시이다. 국제교류도시 대표단은 축제 기간 진행되는 개막식, 거리댄스 퍼레이드, 폐막식 등 공식행사를 관람하며 뜨거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천안시장 등 간부들과 함께 오·만찬에 참석해 친선을 도모하면서 앞으로의 교류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대표단은 천안시를 대표하는 독립기념관, 아라리오갤러리, 타운홀 전망대, 홍대용과학관 등 여러 명소를 방문해 천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먼 걸음 달려와 축하해주시는 국제교류도시 대표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5일 둥글개봉사단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장난감 8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둥글개봉사단은 동물매개치유 봉사활동과 취약계층에 생활용품 기부, 유기동물 보호소와 사료와 반려용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탁된 장난감은 관내지역아동센터 2개소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박선애 솔로몬지역아동센터 대표는 “뜻깊은 선물에 재미있는 놀거리가 생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며 “후원해주신 장난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이 성정1동장은 “성정1동의 아이들의 놀 권리 증진과 정서 안정 도모를 위해 나눔에 참여해 준 둥글개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들을 위한 복지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방과 후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설치장소를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는 아동복지시설로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맞벌이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습지도, 놀이지원, 급식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설치장소는 10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아동의 접근성이 좋고 최소 66㎡ 이상의 공간을 갖춘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노유자시설, 공공체육시설 등이다.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등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재된 모집 안내문을 참고하고 시청 아동보육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천안시는 현재 4개소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 중으로 연내 청당동 코르지아 상가 내 5호점을 개소하고 2026년까지 12개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맞벌이 가구 증가로 초등돌봄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다함께돌봄센터의 설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휴공간이 있는 공동주택 등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홍보전시관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이 열리는 종합운동장 맨땅구장에서 강소농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 강소농 자율모임체가 참여해 강소농 생산 농특산물을 전시하며 라이브커머스 이벤트 경품추첨을 통해 흥타령춤축제 관람객들에게 강소농 생산 농특산물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강소농 홍보전시관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농특산물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강소농 선정 농업인에게 다양한 소비자 농산물 선호 트렌드를 경험해 농업인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시행한 수도권전철과 천안 시내버스간 환승할인이 가능한 제도인 ‘천안형 환승할인제’가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천안형 환승할인제도는 수도권 전철과 천안 시내버스를 환승하는 시민 모두가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도다. 시행 후 이용 건수는 414만 건으로 하루평균 7,808건 환승할인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천안형 환승할인제 시행 이전에는 수도권전철과 천안 시내버스 환승 시 이용자가 교통비를 각각 별도 지급했지만, 시행 이후에는 교통카드 추가 발급 및 후처리 절차 없이 교통카드만 있으면 전철 기본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환승할인제 시행이 1년 6개월 지난 만큼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미비점 보완 및 더 나은 제도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시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만족도 조사는 환승할인 이용객을 대상으로 3주간 큐알 코드 접속 온라인으로 진행돼 24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5.1%가 천안형 환승할인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변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에도 계속 시행되어야 할 제도인지 묻는 문항에서는 96.3%가 ‘그렇다’고 답했고 환승할인제 시행 이후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증가했냐는 질문에도 79.8%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전철과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주목적은 여가활동 통근 통학 순으로 집계됐다. 통근, 통학 외에 여가활동 비중이 높다는 것은 특정 시간대에 구분되지 않고 다양한 시간대에 환승이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요 환승구역은 천안역, 두정역 순이었으며 전철과 시내버스 환승 이용 빈도는 주 2회 이하 주 3회~ 주 5회, 주 6회~주 9회 순으로 기록됐다. 시내버스 환승 이용 빈도와 비례해 교통비 절감 여부는 월 1만원 미만 월 1만원 이상~월 2만원 미만 순이었다. 거주지역은 83.1%가 천안시에 거주한다고 응답해 이용자는 대부분 천안시민으로 나타났고 수도권과 경기도에서 통학이나 출근 등을 목적으로 이용한다는 응답자는 8.3%였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비수도권 최초 수도권과 연계된 독보적인 대중교통 환승 시스템인 ‘천안형 환승할인제’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타시군과 차별화된 교통도시 천안에 한발 다가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목소리를 들어 미비점은 보완하고 개선된 대중교통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보건소, 직원 대상 ‘강의 기술 향상 과정’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5일 보건소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강의 기술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 대상 보건교육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이며 강의 기술 향상을 위해 이론 수업 및 실습을 나눠 진행됐다. 주요 강의 내용은 체계적인 교수설계 기법 성공적인 강의를 위한 첫걸음 효과적인 강의 스피치 스킬 개별 강의 리허설 코칭 등이다. 특히 자신 있고 당당한 목소리를 위한 발성 훈련, 시선, 자세, 제스처, 개인별 미니 강연 발표 등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 위주의 교육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스피치 이론의 기초부터 상황에 맞는 언어구사 능력 등 체계적인 교육으로 말하는 자신감을 얻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스피치 교육을 통해 설득력 있는 스피치 기법을 습득하고 군민에게 더 신뢰감을 주는 행정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애국정신 및 안보교육의 장, 월남전 참전기념탑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관내 현충시설 소개의 일환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피와 땀,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조국의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건립된 월남전 참전기념탑을 소개했다. 한국군 파병은 1964년 9월 22일 140명 규모의 비둘기 부대를 시작으로 주월한국군 사령부의 지휘통제에 따라 청룡, 맹호, 백마, 십자성, 백구, 은마부대가 참전했다. 군은 이를 기리고자 지난 2006년 6월 예산읍 산성리 115-4 월남전 참전공원에 청룡, 맹호, 백마, 십자성, 비둘기, 백구부대 월남전 참전기념탑을 설치했으며 2022년 12월 주월사한국군사령부 및 은마부대 기념탑을 추가 설치했다. 또한 2018년에는 예산지명 110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월남전에 한국군이 8년 8개월간 8개 부대가 파병된 의미로 총 24m 높이의 대형태극기를 월남전 참전공원 내에 게양했다. 월남전 참전기념탑에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젊음을 바친 예산군 출신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해 참전용사 415명의 명단이 새겨져 있으며 월남전참전자회예산군지회는 매월 참배와 함께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지역민에게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안보 교육의 장으로 조성해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월남전 참전기념탑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희생과 헌신을 한 월남전 참전용사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자 상징적으로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참전용사의 공로를 잊지 않고 숭고한 헌신과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사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10월부터 12월까지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제고를 위한 2023년 하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복지대상자 중 소득 및 재산과 관련한 최신 자료를 반영해 자격 및 급여액을 재검토하기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기확인 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 제19조 및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기초연금법, 한부모가족지원법 등 개별사업 근거 법령에 따라 총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 중 정보가 변동되어 통보된 1247건에 대해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먼저 소득 및 재산가액 산정을 위해 20여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제공받는 사회보험, 국세·지방세 등의 공적자료와 140여개 금융기관으로부터 제공받는 금융정보를 확인해 수급자격 또는 급여의 변동이 예상되는 수급자에게 전화 안내 및 서면으로 사전 통지를 진행한다. 아울러 대상자에게는 확인조사의 취지, 탈락사유, 소명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설명해 충분한 소명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며 조사 과정 중 부정수급 발견 시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조치가 이뤄진다. 이와 함께 사회보장급여 중지 대상자 중 가구 특성이나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연계 가능한 타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보호를 위한 권리 구제를 실시해 위기가구 발생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 상반기 1183가구에 대한 확인조사를 통해 급여증가 153가구 급여감소 225가구 급여중지 198가구 급여환수 7가구을 조치해 복지재정 누수 예방에 기여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관리감독자 집합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 추사홀에서 중대재해예방 및 사업장 안전보건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업무에 관한 사항과 종사자의 안전의식 향상 및 산업재해 인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가성순 교육원장을 초빙해 관리감독자 업무와 역할 중대산업재해 사례를 통한 재해예방에 대한 교육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환경 조성을 위해 위험성 평가 및 작업환경 측정을 실시하고 사업장 지도·점검을 겸한 안전 보건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업재해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는 상황 속에서 이번 교육이 관리감독자들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리감독자로서의 책임 의식을 갖고 현업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제184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클래식 음악 전문 공연단체 ‘러브피플’을 초청해 ‘인생 클래식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주제로 제184회 만세보령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러브피플은 독일 유학을 마치고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독주, 실내악, 챔버오케스트라, 성악 앙상블, 오페라, 팝페라,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테너 이성호, 피아노 박주연, 소프라노 노서현, 바이올린 박해윤, 오보에 고민식이 클래식 협연을 펼치며 클래식 음악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보령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당일 현장 신청 또는 보령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이나 보령시 문화교육과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오는 11월 9일 전영규 교수의 언어와 행동심리 강연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