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산시복지재단, 제4회 나눔실천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가져

서산시복지재단, 제4회 나눔실천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가져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복지재단은 5월 12일 서산시복지재단에서 ‘제4회 나눔실천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올해로 4번째 진행된 나눔실천 그림그리기 공모전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6, 7세를 대상으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 최종 1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최종 시상자는 △대상 김서아, △최우수상 황예나, 박다현, △우수상 장연희, 박강민, 최유찬, 노하음, 남태리 △장려상 김휘수, 이가을, 김단야, 최소피아, 임하엘, 김루아, 김지혜, 임채은, 이주현, 최이서 이다.이번 공모전에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26개소, 363명 원아의 그림이 접수됐으며 18명의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서산사랑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됐고 참여 아동 전원에게는 기념품 스케치북을 지원했다.서산시복지재단 김원균 이사장은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고 나눔의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서산시복지재단은 영·유아 대상 참여형 나눔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신규사업으로 나눔마켓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청년 1인 가구 영양교실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청년 1인 가구 영양교실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 불균형 예방을 위해 내 식단을 부탁해 영양 교실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양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영양관리에 어려움울 겪는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간편한 조리실습을 함께 제공한다.교육 내용은 △한 끼 식단 작성, 식습관 점검 △올바른 식재료 구매와 보관법, 영양가 있는 배달음식 선택 방법 △식품위생, 주방 관리법 △ 간편 건강식 조리실습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서산시에 거주하는 40세 이하 1인 가구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6명이다.프로그램은 5월 26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영양체험실이다.서산시 보건소장은 “청년 1인가구의 경우 불규칙한 식사와 외식 배달 음식 의존도가 높아 영양 불균형 위험이 크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소통의 장이 되어 1인 가구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여행업계에 역사·치유 관광자원 선봬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싱가포르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현지 여행업계·매체 관계자에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도는 10 13일 3박 4일간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와 협력해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 매체 관계자 22명을 대상으로 충남관광 홍보 여행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은 첫날인 10일 국립부여박물관, 부여 백제문화단지를 방문해 한복 체험과 함께 백제 문화의 정취를 느끼고 충남관광 설명회에 참석해 관계기관 간 소통·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11일에는 예당호 모노레일과 출렁다리, 예산시장을 둘러봤으며 예산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사과파이 만들기 체험 등 충남 미식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12일에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방문해 봄꽃 경관을 감상하고 글램핑 펜션을 사전 답사했으며 태안해양치유센터를 찾아 해양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당진 신평양조장에서 쌀누룩 입욕제 만들기와 전통주 시음 체험을 진행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싱가포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충남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함께 사회관계망 등 온라인 기반 홍보 콘텐츠를 제작·배포해 현지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싱가포르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충남의 역사·문화·자연·치유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했다”며 “여행 코스가 실질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돼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 관광객의 충남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집중호우 대비 상습 침수 농지 현장 점검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두고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한 부여군 일원의 배수 개선 사업 현장과 배수시설을 점검했다.도는 13일 부여군 규암면 라복지구 배수 개선 사업 현장과 장암면 석우배수장을 차례로 방문해 우기 대응 준비 상황과 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부여 라복지구는 최근 4년 연속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수박·딸기·멜론 등 시설 재배 농가 피해가 반복됐다.특히 지난 2023년에는 120 규모의 침수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으며 2024년과 지난해에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이어졌다.이에 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으로 라복지구에 국비 226억원을 투입해 신규 배수장 설치와 배수로 정비 등 배수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또 규암면 합송리 일원 석우지구에서는 207억원을 투입해 유수지 정비와 배수로 확장 등 배수 개선 사업 공사를 진행 중이며 구룡면 일원의 석우2지구는 156억원 규모로 신규 배수장 설치 등을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 중이다.도는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우기 대응 강화를 위해 사업 추진과 시설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승한도 농축산국장은 “부여 지역은 집중호우 시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재해 취약지역”이라며 “공사 중인 지구는 우기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신규 사업 대상지는 조속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해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