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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이번 선언식은 충청남도, 충남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충남교통방송, 부여군,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이통장연합회 부여군지회 등 노인 교통·복지 관계기관 8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노인 교통안전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 기관들은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를 공동 추진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함께 노력할 것을 선언했다.특히 선언식 이후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콘서트’를 진행해 실제 교통사고 사례와 보행 안전수칙, 야간 시인성 확보 중요성 등을 쉽게 전달하며 현장 중심 교통안전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충남교통연수원은 이날 선언식을 계기로 노인 맞춤형 교통안전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대표 사업으로는 생활지원사를 매개로 반복적인 교통안전 교육과 안전용품 전달을 실시하는 65 교통안전 드림사업과,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해 실버카·전동휠체어 등에 후방 LED 조명등 설치를 지원하는 보행 보조 전동차 후방추돌 예방 조명등 설치사업이 추진된다.올해 65 교통안전 드림사업은 보령·논산·부여·당진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약 1만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생활지원사 670명이 교통안전 교육과 안전용품 전달에 참여한다.또한 실버카 조명등 설치사업은 올해 첫 본사업으로 노인 보행 안전 취약성이 높은 부여군이 우선 선정되어 추진되며 실버카 이용 노인 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후방 LED 조명등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앞서 충남교통연수원이 도민 12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7.5%가 “야간 또는 새벽 시간대 실버카 등이 잘 보이지 않아 위험하다고 느낀 경험이 있다”고 답해 노인 이동수단의 야간 안전대책 필요성이 확인된 바 있다.또한 지난해 공주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다수의 어르신이 “야간 시인성이 향상됐다”, “운행 시 심리적 불안감이 감소했다”고 응답하는 등 사업 효과도 확인됐다.박종민 충남교통연수원장은 “고령사회에서 노인 교통사고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교통·복지·지역 공동체가 ONE-TEAM 으로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태안군 일원에서 ‘한국농촌지도자충남도연합회와 제주도연합회 자매결연 39주년 기념 연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이어온 양 지역 농촌지도자회의 유대와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교류 확대와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지난해는 충남도연합회가 제주도를 방문해 연찬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제주도연합회 회원들이 충남을 방문하면서 자매결연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참석자들은 먼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에서 세계적인 원예기술과 치유농업 사례를 체험하면서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열린 연찬에서 종합토론을 통해 지역 농업 현안과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농업 여건 속에서 농촌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충남과 제주 농촌지도자회가 39년 동안 쌓아온 교류와 신뢰는 지역 농업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농업인 간 협력과 상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5~19일 동안 2023년 하반기 지역아동센터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역아동센터 시설의 내실화를 위한 지도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으로 이뤄졌다. 지역아동센터의 경우 상반기 지도점검을 받지 않은 17개소에 대해 진행됐으며 시설 운영 및 종사자 관리 종사자 복지 아동 관리 회계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은 경찰서에 신고된 차량 중 필수 점검 차량 및 작년 하반기 점검 결과가 미흡한 차량에 대해 이뤄졌으며 어린이 통학버스 요건 구비 여부 통학버스 동승보호자 탑승 의무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은 관련 법령 및 지침에 따라 행정지도·처분 등의 후속 조치가 이뤄지며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증대되고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주최 ‘효잔치 한마당’ 성료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주최 ‘제9회 탕정면 행복키움 효잔치’가 20일 탕정면행정복지센터 옆 어린이공원에서 열렸다. 지역 어르신 400여 분을 모시고 진행된 이날 효잔치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선문대학교 응원단 신이데아의 치어리딩 공연, 트로트와 품바 공연 등이 분위기를 신명 나게 끌어올렸고 IBK 기업은행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새마을부녀회는 어르신들께 정성스러운 점심 식사와 다양한 간식거리를 대접했다. 다양한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선문대학교 마술동아리는 타로와 마술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은 위기상황 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긴급전화번호를 안내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네일아트와 인생사진관을, 일반인 자원봉사자는 청춘미용실 등을 운영해 어르신들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이승우 행복키움추진단 부단장과 손봉균 이차돌 탕정점 대표가 아산시장 표장을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언제나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어 주고 계시다”며 “탕정면행복키움추진단이 주축이 돼 이렇게 뜻깊은 효잔치 행사를 개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기존에 지급하던 어르신 목욕 이·미용권 명칭을 ‘아산시 어르신 효도 우대권’으로 변경하고 지급 매수도 연 18매에서 연 20매로 확대했다. 또, 노인일자리 확대 등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행정, 효도 행정 구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제29회 아산시민대상 교육복지 부문 수상 단체로 결정됐다. 아산시민대상은 1995년 10월 1일 온양시와 아산군이 ‘아산시’라는 이름으로 통합 출범한 것을 기념하는 아산시민의 날을 맞아 아산시가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시민 혹은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송현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앞으로도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의 외롭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봉사하며 우리 모두의 행복을 키우기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 효잔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행사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정성을 모아주신 여러 봉사 단체와 자원봉사자분들, 행복키움추진단원 등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적극행정 통해 시민 눈높이 시정 펼칠 것”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렴아산 실현을 위해 제2차 청렴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1차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자리로 투명하고 적극적인 청렴 행정으로 시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32명의 청렴시민감사관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위원장의 청렴 시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상반기 시민감사 활동 사례를 분석하고 감사 개선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 시민감사관들은 청렴도 향상 대책 방안과 시민들의 불편 사항 수렴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아산시는 고불 맹사성의 고향으로 1부서 1 청렴 시책, 청렴 캠페인, 민원인 청렴 서한문 등 다양한 청렴 관련 시책을 추진 중이다”며 운을 뗐다. 계속해서 “아산시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서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 중이나, 공직자의 자정능력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시민과 가장 가까이 활동하는 시민감사관들께서 공직자와 시민 간의 다리 역할을 당부드린다 또,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감사 활동과 건의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전통적 의미의 부패인 공직자 금품·향응 수수뿐 아니라 소극 행정도 청렴도 저하의 큰 원인으로 시 공직자에게 항상 적극행정을 강조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공직자 의식 개혁을 통해 항상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적극적인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올해 상반기에 종합감사 2건 참여, 행정 건의 사항 2건을 처리했으며 하반기에도 청렴 시책과 종합·특정감사에 지속해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 청렴시민감사관은 감사 참여 및 자문, 시민 불편 사항 및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을 제보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최초 고속도로’ 시민 염원 드디어 실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0일 오후 배방읍 구령리에 있는 ‘아산 현충사 IC’ 앞 광장에서 국토교통부, 지역 국회의원, 아산시, 천안시와 함께 ‘아산~천안 고속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통식은 고속국도 제32호 당진~청주선 1구간인 아산~천안 구간의 개통을 알리는 자리로 아산시 최초 고속도로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구간은 2015년 말에 착공해 8년 만에 결실을 거뒀다. 이로써 38만 아산시민들은 염치읍 염성리의 ‘아산 IC’, 배방읍 구령리의 ‘아산 현충사 IC’를 통해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시는 이번 아산~천안 구간 개통으로 국가 간선 도로망의 혜택을 누리게 되면서 물류비용 절감, 지역 경쟁력 강화 등 시 발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현재 공사 중인 인주~염치 구간이 서부내륙고속도로 이어지고 현재 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는 아산~당진 구간이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결되면, 아산시는 동서·남북 방향의 국가 간선 도로망을 갖게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날 개통식에서 “8년을 기다린 아산~천안 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2027년이 되면 아산은 격자형 고속도로망을 갖게 된다”며 “이를 통해 지역 산업단지 물동량이 수출항으로 직결되는 여건을 갖추고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큰 그림도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공사가 대과 없이 끝나 아산과 천안이 하나의 교통망으로 연결된 점도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고속도로 주변 도로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3년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을 9월 26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6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 가격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시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으면 시청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이나 팩스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으면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하거나 한국부동산원 천안지사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은 가격 산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검토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11월 23일에 최종 가격을 결정해 공시한다. 함영민 시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으면 기한 내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어려운 이웃 챙기는 ‘따뜻한 한가위’ 조성 앞장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가정에 명절 지원금을 지급하고 관내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방문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우선, 군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층 등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연휴 전까지 가구당 5만원의 명절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통해 훈훈한 한가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790가구를 선정해 총 3950만원의 명절 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이와 함께, 군은 공직자 75명과 취약가정 75가구를 1대 1로 연결, 지난 18일부터 추석 연휴 전날인 27일까지 각 공직자가 해당 가정을 찾아 위문하는 ‘1공무원 1가정 결연 위문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위문활동은 올바른 공직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살피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2007년부터 기초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가정과 공직자 간 자발적 결연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취약가정과 결연을 맺은 공직자들은 자율적으로 결연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 및 건강 상태 파악에 나서며 군은 결연 공무원들이 작성한 활동일지를 토대로 생계 및 의료 등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8개 읍·면장들도 추석을 맞아 각 지역별 기초수급가정 및 차상위 가구 등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위문을 진행할 예정이며 가세로 군수도 지난 20일 관내 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격려하는 등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공직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복지행정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복지 실현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태안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제1회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개최, 10월 4일까지 접수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발굴을 위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대회를 개최한다. 군은 오는 10월 4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태안군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히고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제안대회는 청소년이 직접 군 정책을 발굴 및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청소년 권리를 증진시키고 지역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내 거주 중인 13~24세 청소년이 대상이며 개인 접수만 가능하다. 청소년기본법 상 청소년 연령은 24세까지.제안분야는 군 정책 또는 청소년정책 관련으로 주제 제한은 없으며 군은 태안군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 현재 시행 중인 정책 자료를 소개하는 등 제안내용의 중복 최소화에도 신경썼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제안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10월 4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군은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창의 논리 기대효과 등을 살펴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한 후 10월 10일 군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1일 군청 대강당에서 2차 발표심사가 진행되며 실현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지속성 발표능력 등을 평가한다. 11월 17일 최종 결과가 발표되며 군은 12월 1일 군청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갖고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군은 태안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을 심사위원으로 참여시켜 공정성을 기하는 한편 이들의 정책제안이 군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군 정책 시행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폭 넓은 의견 제시로 지역 정책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도록 청소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및 안전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승강기 사고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합동훈련에는 서산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남지사,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관계자와 훈련 참관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승강기 이상 발생을 가정하고 진행된 이번 훈련은 사고 발생, 상황전파, 구조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사고 발생 후 승강기 내 비상통화장치를 이용해 상황을 전파하고 관리주체의 신고로 119구조대와 승강기 유지관리업체가 도착해 신속히 구조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이날 참관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승강기 사고사례, 예방대책, 사고대응 요령 등 승강기 안전교육을 병행해 훈련 효과를 높였다. 승강기 사고 발생 시 승강기 번호를 확인해 상황을 신고하고 문을 강제로 열려고 시도하지 않고 전문가의 구조가 진행되는 동안 승강기 내 손잡이를 잡고 기다려야 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재난과 안전사고는 예측하기 어려워 사전 훈련과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훈련과 교육이 승강기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 시민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재난·사고 예방 홍보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제공 위해 힘 모았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노후되고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대상 아동 가정에 지난 20일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서산로타리클럽, 인지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명이 참여해 짐 정리, 도배, 장판, 수선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대상 가정은 모두 4명의 가족이 함께 생활하면서 엄마와 대상 아동이 장애 판정을 받아 올해부터 드림스타트에 선정돼 시에서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가정이다. 해당 주택의 거실과 방안은 곰팡이가 있어 가구원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며 거실 바닥은 내려앉아 생활하기에 매우 불편했다. 이에 시는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바닥 보강공사와 도배를 새롭게 하고 장판을 갈아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서산로타리클럽에서는 어지럽게 놓여있는 짐을 정리하고 선풍기,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물품을 후원해 낡은 가구들을 교체했으며 인지면에서는 서랍장 등 가구를 지원했다. 거주자인 A씨는 “도배와 장판 교체를 해주고 물품들까지 주셔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아동과 함께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용철 여성가족과장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 아동이 더 윤택하게 지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서산해미읍성에서 추석 명절 다양한 프로그램 열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추석을 맞아 해미읍성에서 29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산해미읍성 돗자리 음악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가 주최하는 서산해미읍성 돗자리 음악회가 29일 오후 7시부터 8시 40분까지 진행된다. 돗자리 음악회는 해미읍성의 넓은 잔디밭에서 추석 명절에 온 가족이 피크닉과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뮤지컬의 OST와 K-POP 음악을 국악기로 연주하는 퓨전국악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크로스오버 앙상블 팀 드오의 연주가 진행된다. 돗자리 음악회 시작 전인 오후 6시부터 서산해미읍성 내 음식물 반입과 섭취가 허용된다.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서산시가 주관하고 해미읍성 역사보존회가 주최하는 줄타기 공연과 농악, 민요, 전통춤 등 다양한 전통 공연이 펼쳐진다. 박돈해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연인과 함께 서산해미읍성에 방문해 다양한 문화 공연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