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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물보호센터에 있는 입양 카페 모습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유기·유실 동물의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진행 중이다.시는 주요 시책으로 반려동물 입양 카페 운영, 반려동물 입양비 지원, 입양 전·후 교육, 분기별 입양 주간 운영을 추진 중이다.반려동물 입양 카페는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마련된 동물보호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다.해당 카페는 입양 전 유기·유실 동물 입양 희망자와 입양 대상 동물이 교감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입양 상담사가 상주하고 있어 입양 상담과 함께 입양 대상 동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반려동물 입양비는 서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유실 동물을 반려동물로 입양하고 동물 등록을한 경우 1마리당 최대 30만원까지 지급된다.입양된 반려동물에 대한 치료비, 중성화 수술비, 미용비, 사회화 교육훈련비 등을 지원한다.반려인은 입양한 날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서산시 동물보호센터에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아울러 파양 방지를 위해 입양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양 전·후 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 중이며 이를 통해 반려동물의 특성과 기본 훈련법을 안내하고 있다.이 밖에도 시는 유기 동물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실외 사육견, 길고양이에 대한 중성화 수술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시 관계자는 “상처 입은 동물들이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행복한 제2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지난해 서산시 관내 유기·유실 동물은 891마리로이 중 204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
신품종 국화 크라운벨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자체 육성한 국화 신품종이 전문가들로부터 우수성 및 시장성을 인정 받았다.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0일 개최된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화훼 품평회에서 ‘프릴송’과 ‘크라운벨’ 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품평회는 국내외 육성가들이 출품한 신품종들을 대상으로 화형, 화색,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두 품종은 상품성과 유통 경쟁력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프릴송’은 크림색 화색에 내구성을 지닌 스프레이 국화 품종으로 단단한 꽃잎이 겹을 이루며 피어나는 홑꽃 형태의 세련된 외형이 특징이다.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화색으로 최근 소비자 선호 경향을 반영해 육성됐으며 화훼 장식과 꽃다발 소재로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크라운벨’은 은은한 연황색 바탕에 꽃잎 중앙부의 짙은 자주색 무늬가 대비를 이루는 백합 품종이다.꽃 중심부에서 뻗어 나가는 강렬한 색감이 마치 왕관을 연상시키며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미를 갖추고 있다.또한 꽃잎의 형태가 견고하고 상향 개화하는 특성을 지녀, 경관용은 물론 절화용 품종으로서 시장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화훼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충남에서 육성한 화훼 품종의 우수성과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며 “앞으로도 화훼 농가의 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품종 육성과 재배 기술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텀블러 세척기 (사진=백제문화재단)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이자 2010년 이후 13년만에 개최되는‘2023 대백제전’이 친환경축제로 탈바꿈한다. 백제문화제재단에 따르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공주시·부여군에서 열리는‘2023 대백제전’은 일회용컵 없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행사장 곳곳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해 관람객이 가져온 개인컵을 간단하게 세척해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텀블러 세척기의 사용법은 화면에서 ‘홈으로’ 버튼을 눌러 세척기의 문을 연 후 텀블러를 세척기 안에 넣고 [텀블러] / [뚜껑] / [종이컵] 중 해당되는 버튼을 누르고 [시작하기]를 누르면 10초 만에 자동으로 세척된다. 또한 행사장 내 음수시설에 일회용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을 배치해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제한해 행사에서 배출되는 일회용 종이컵을 500,000개 이상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백제문화제재단은“탄소중립경제특별도인 충청남도의 대표 축제인 ‘2023 대백제전’이 일회용품을 제한하는 친환경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람객께서 텀블러나 다회용컵 등 개인컵을 미리 준비해 일회용품 절감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일회용품 저감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일회용품 저감 서약서에 동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회용 플라스틱컵을 재활용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생생정보 사진 (사진=백제문화재단) [Ytv영상스토리] ‘2023 대백제전’의 개최지인 충남 공주와 부여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지를 감상 할 수 있는 2TV 생생정보가 오는 8일날 방영된다. 2TV 생생정보‘자전거탄 풍경’ 코너에서 지영식, 지소흔 부녀는 자전거를 타고 백제의 시간 여행을 떠난다. 오는 23일‘2023 대백제전’이 열리는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과 부여군 백제문화단지를 포함해 공주와 부여의 다양한 관광지와 먹거리를 소개한다. 특히 개막식과 폐막식이 열리는 금강신관공원과 백제문화단지 근처 곳곳에대백제전 개최를 위해 행사장을 조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손길과 배너 등 각종 홍보물을 통해 대백제전 개최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밖에 충남 공주시 공산성, 제민천 하숙마을, 산성시장과 충남 부여군 백마강 황포돛배, 고란사, 성흥산 사랑나무 등 공주와 부여를 찾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야할 명소 또한 보여준다. 백제문화제재단은“ KBS 2TV 생생정보는 동 시간대 높은 시청률을 차지하는 정보 프로그램으로 전국방송을 통해 ‘2023 대백제전’과 백제의 고도 충남 공주와 부여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남은 기간 동안 다양한 방송매체를 통해 대백제전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공주시와 부여군에서 2023년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7일간 개최된다.
정윤선 기자포스터(사진=홍성군)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홍성군청 여하정 일원에서 ‘제2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홍성로컬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청년 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홍성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부 청년의 날 기념식과 2부 로컬 뮤직페스티벌, 체험부스 운영 등 청년들을 비롯해 지역민들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로컬 뮤직페스티벌은 지역에서 활동중인 청년 예술가와 지역 대학생을 주축으로 7개 팀이 밴드공연, 댄스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며 상시로 운영되는 가죽·양말목·금속공예 및 미니어처·머핀 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체험부스와 다문화 먹거리 부스 등을 통해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 김완섭 경제정책과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년단체가 주도적으로 기획·준비한 ‘제2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홍성로컬 뮤직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9월 한 달간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홍성군)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군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청운대, 혜전대, 홍성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며 9월 11일 홍성전통시장을 시작으로 9월 12일 장곡면, 9월 14일 결성면을 방문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 문제에 대한 심각성과 인식 개선,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자살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우리의 관심과 돌봄’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주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 요청과 더불어 자살예방상담 전화번호가 인쇄된 홍보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우울감을 갖고 있지만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을 꺼리는 분들이 접근성이 좋은 보건소에 방문하면 언제나 검사와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마음이 힘들 때는 고민하지 말고 1577-0199로 전화 및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상시 우울척도검사와 심리상담을 실시중이며 검사 결과에서 고위험군 점수가 나오면 1차적으로 우울, 스트레스 심리상담 지원 4회 진행, 2차 보건소에 위촉된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자문의의 심층 상담, 3차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연계, 4차 치료비, 약제비 지원으로 연결해 지속적 관리 시스템을 통해 우울, 자살 고위험군을 관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청사전경(사진=홍성군)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광천읍 원도심 공동화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재생사업으로 93억원을 투입한다.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 우리동네살리기 분야에 광천읍 원촌마을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원, 도비 10억원을 포함 9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광천읍 원촌마을은 천년의 역사와 함께 충남 서해안권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했지만 대도시 등으로 인구유출이 지속되면서 쇠퇴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재생 거점시설 확보로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마을공동체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은 ‘행복의 돛배와 활력의 찔레꽃이 함께하는 원촌마을’을 비전으로 내년부터 9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원촌마을 동행사업 안전마을 조성사업 휴식여가공간조성 원촌 버무림센터 조성 등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2027년까지 4년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용록 군수는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과 함께한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대학, 설문조사, 주민설명회 등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도시재생 실행계획을 수립한 만큼 성과가 기대된다”며 “주민참여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유동인구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도시재생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활동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생적 조직을 육성하고 주민교류공간 및 마을기업 활성화 증진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점공간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포스터(사진=홍성군)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어린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사고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홍성군이 협력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만 3세 이상의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 학부모, 교사 등 총 1,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차량안전 화재대피 수상안전 보건안전 등다양한 체험존을 통해 VR 체험 및 소화기 사용, 완강기 사용, 구명조끼 착용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14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언제든 자율 참여가 가능하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유익한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4일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계룡시 선수단을 찾아 격려에 나섰다.(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이응우 계룡시장이 4일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계룡시 선수단을 찾아 격려에 나섰다. 이 시장은 “충청남도체육대회에서 목표순위 8위를 달성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체육대회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충청남도 금산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9월 한달 간 지역상품권인 계룡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할인판매는 시 개청 20주년과 9월·10월 두달 간 운영되는 계룡시 방문의 달을 기념함과 동시에 추석명절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번 지역상품권 할인 판매 외에도 골목상권 살리기 일환으로 9월 한 달간 결제금액 10만원 이상 사용시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 3만원까지 익월에 모바일 상품권으로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상품권 앱 chak에서 반드시 현금영수증 등록을 해야만 이용 가능하며 병·의원, 한의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계룡사랑상품권 1인당 구매 한도는 지류·모바일 합산 50만원이며 구입은 지류상품권은 본인 신분증이나 휴대전화, 카드를 지참해 관내 11개소의 판매대행점을 방문하면 구입 가능하고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을 다운받아 본인 인증을 거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상품권 할인 제도를 활용해 가정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도서관(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관내 공공도서관인 계룡도서관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39억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사업이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노후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공사를 시행해 녹색건축물로 전환하는 사업을 말한다. 계룡도서관은 2006년에 준공되어 지역시민을 위한 자료 제공 및 토요영화상영, 인형극 공연, 독서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난 17년간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시는 시민에게 보다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계룡도서관에 국·도비와 시비 등 총 4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효율 냉·난방장치, 고성능 창호 교체, 내·외부 단열보강 등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면 에너지 성능이 향상돼 냉·난방비 절약은 물론 시민의 도서관 이용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도서관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023계룡軍문화축제’ 기간 중 ‘1박 2일 우리가족 軍문화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軍문화캠프는 주말인 10월 7일부터 8일까지 병영체험장 내 오토캠핑장에서 운영되고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계룡軍문화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 25개 팀을 선정해 오는 19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軍문화캠프가 열리는 오토캠핑장은 수도와 샤워실,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참가자는 신분증, 차량 1대, 텐트 1동, 전기 연결선, 침낭 및 취사기구 등 캠핑에 필요한 도구를 준비해 오토캠핑장에 방문하면 된다. 첫째날에는 10시까지 입장해 참가자 접수, 텐트설치 등 캠핑준비를 마치고 가족별 점심식사 후 계룡軍문화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저녁 식사 후에는 레크레이션과 버스킹 공연 등 가족의 화합과 끈끈한 정을 이어 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들과 함께 계룡의 밤하늘에 훤히 빛나는 별자리를 하나 둘 찾아내고 반합 라면을 끓이며 도란도란 아빠가 경험했던 軍생활의 아련한 추억을 들려주며 가족의 정을 한층 더 두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날에는 조식에 이어 기념촬영이 실시되며 캠핑장 주변을 정리한 후에 귀가하면 되며 희망자에 한해 병영체험관에서 VR 병영체험을 할 수 있다. 병영체험관에서는 모의전투 체험, 육·해·공군체험, 계룡9경 체험 등 총 5종의 유료 VR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군문화로 통하는 Yes 계룡’ 이라는 주제로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3계룡軍문화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