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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지난해 12월 첫 발생 이후 5개월여간 이어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의 이동 제한 조치를 8일 자로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위기 경보 단계도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해 평시 방역 체계로 전환한다.이번 전면 해제는 지난달 8일 논산 육용오리 농가를 마지막으로 추가 발생이 없고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모두 ‘음성’ 으로 판정됨에 따른 조치다.이는 지난해 12월 9일 천안에서 첫 발생 이후 150일 만의 성과다.이번 겨울 도내에서는 총 6개 시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11건이 발생했다.지역별로는 천안 4건, 보령 2건, 아산 2건, 논산 1건, 당진 1건, 예산 1건이다.그동안 도는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시군은 물론 인접 시군까지 아우르는 ‘충남형 지역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해 강력한 대응책을 펼쳤다.행정부지사 주재의 점검 회의를 상시 개최했으며 밀착형 방역 관리를 위해 시군에는 ‘현장상황관리관’을, 개별 농가에는 ‘가축방역관’을 전담 파견하는 등 맞춤형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이 기간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가 및 인접 농가 등 총 24호의 가금을 선제적으로 처분했다.또 특별교부세 10억 3000만원, 긴급방역비 7억 4000만원 등 총 17억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장 방역 기반을 대폭 지원하고 피해 최소화에 주력했다.도는 방역대 해제 이후에도 가금산업의 안정과 조류인플루엔자 재발 방지를 위해 고강도 방역 활동을 지속한다.다가올 겨울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이달부터 7월까지 모든 전업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1차 방역 점검을 진행하고 8월부터 9월까지 미흡 사항이 발견된 농가에 대한 2차 확인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사전 처분과 이동 제한 등 어려움을 감내하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축산농가와 방역 관계자분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가축 처분 보상금을 신속·정확하게 지급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방역 체계는 평시로 전환되지만, 재발 방지를 위해 농가의 자체적인 철저한 소독과 예방 수칙 생활화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당진시 김준룡 팀장, 국민권익위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위촉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청 환경위생과 김준룡 생활환경지도팀장이 대한민국 행정 갈등 해결과 공무원 권익 보호를 위한 ‘민원 해결사’로 발탁됐다.당진시는 김준룡 팀장이 지난 3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위촉식에서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김 팀장은 위촉에 따른 두 번의 전문 교육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국민권익위원회의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제도는 행정 불신으로 인한 중복·반복 민원, 과도한 자료 요구, 폭언·폭행 등 정상적인 공무 집행을 방해하는 고난도 민원을 중재하기 위해 도입했다.권익위는 법률, 정신건강의학, 심리상담, 갈등 조정, 행정 등 각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 112명을 엄선했다.김 팀장은이 중 행정 분야 전문가로서 당진시는 물론 충청권 전역에서 발생하는 특이민원 응대와 갈등 조정 업무를 권익위로부터 배정받아 수행하게 된다.김 팀장의 이번 위촉은 현장에서 다져진 탁월한 갈등 조정 능력의 결과라는 평이다.그는 지난 15년간 환경 분야에 근무하며 축사 악취, 공사장 비산먼지 및 소음, 생활하수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감한 민원 현장을 발로 뛰며 중재해 왔다.특히 김 팀장은 2018년 행정안전부 ‘민원봉사대상’에 이어 2023년 공직사회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행정과 민원 서비스 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김준룡 팀장은 “15년 환경 행정 현장에서 얻은 가장 큰 자산은 민원인의 목소리를 듣는 ‘경청’과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성’ 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이어 “특이민원은 단순한 기피 대상이 아니라 행정 프로세스 안에서 치유되고 조정되어야 할 과제”며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원인에게는 합리적인 이해를 구하고 동료 공무원들에게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이 3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자매결연도시 금산군 진산면을 방문해 ‘천안 K-컬처박람회’를 홍보했다. 이날 불당1동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홍보했다. 또 진산면과 진산면 주민자치위원회에 K-컬처박람회에 초청권을 전했다. 이와함께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진산면 마을을 위해 피해복구 후원금을 전달했다. 불당1동과 진산면은 2019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진산면 인삼 농가 돕기 등 지속적인 교류 관계를 이어왔다. 송민철 불당1동장은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 협조해주시는 진산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하는 파트너로서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한옥 신축 등 고도지역 이미지찾기사업 등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군은 이달 3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빌드 박람회 기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부여 한옥신축 및 고도이미지찾기사업 지원 등에 대한 홍보와 설명 등 부여군 내 한옥 유치를 위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백제역사유적지구 부여군의 옛스러움과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전경을 담은 홍보영상물과 홍보 책자 등을 별도 제작해 박람회 기간 방문객들에게 충분한 이해를 돕고 유치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옥신축 등 지원을 추진하는 고도이미지찾기사업은 백제고도 역사와 문화 환경을 효율적으로 보존·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고도보존육성지구인 부여읍 쌍북1·2·3리, 관북리, 석목리, 석목리, 구아1리, 동남1,2리 일원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가로경관 개선을 지원한다. 비한옥 및 불량한옥을 한옥으로 신축, 개축, 재축하는 경우 총 공사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1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가로경관 개선은 총 공사비의 50% 내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담장·대문이 포함되지 않는 경우 지원금액은 최대 1억 1천만원이다. 군은 한옥 지원대상 선정을 위해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아 고도보존육성 지역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금 지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한옥마을 지역 내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 사업의 효과를 체감하고 있고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을 주어 적극적으로 마을가꾸기에 동참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며 “이번 박람회 기간 한옥주택 신축 등 고도이미지찾기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인구유입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고도 경관개선을 위한 군 직접사업으로 쌍북 북포마을 주차장 조성사업 고도환경개선 시범사업 등을 추진해 군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고도 경관조성 및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봉수아피자 성환직산점은 3일 피자 쿠폰을 천안시 성환읍에 전달했다. 봉수아피자 성환직산점 이경란 사장은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 단장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전달, 빨래서비스 등 봉사활동을 하며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기부한 피자는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쿠폰 형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경란 사장은 “저소득 가정은 금전적인 부담으로 외식 한번 하기 어려운 실정이다”며 “가족들이 함께 피자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원진 성환읍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항상 힘써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목표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일자리 목표 달성비율 지방자치단체장의 일자리 창출 의지 일자리대책 창의성 우수시책 발굴·추진 등 전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군이 수상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주민에게 일자리 목표와 추진 대책을 수립해 공표하면 중앙정부가 지자체의 정책을 지원하며 추진 성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공시 주체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자체 단체장이다. 군은 2022년 지역 일자리 5천 877개 창출을 목표로 설정했고 6천 464개를 창출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특히 고용률 76.3%, 청년고용률 46.7%를 보이며 일자리 사업예산 517억으로 전년대비 180.6%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여건에 맞는 계백일자리 4대 집중분야를 적극 추진해 전략별 효과를 거뒀다”며 “일자리 우수사례로 농업 생산 규모화를 통한 부여 로컬푸드 브랜드 확산과 ‘달이 차 오른다 가자’ 부여 달밤 야시장 운영, 청년 센터 확대 및 청년 창고 운영, 여성농업인 농촌 복지 활성화 지원사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고용 거버넌스 구축 사업으로는 민.관 협치 농업인의 대표기구 농업회의소 운영과 부여밤 클러스터 협의체 구축 사례가 눈에 띄는 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소명수 부군수는 “부여군이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존립의 위기를 극복하고 생활인구 10만 활력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우량기업 유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지속가능한 질 높은 일자리를 창출해 기업 유치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성1동 주민자치위원회,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평범한 일상을 함께하는 부성1동 만들기’를 주제로 장애인식개선에 대한 이론교육과 장애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희록 위원장은 “앞으로도 체험교육, 캠페인 등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재선 부성1동장은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부성1동 만들기에 힘써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만족하는 부성1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3 대백제전 개최 장소 ‘백제문화단지’로 변경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올해로 69회를 맞이하는 2023 대백제전을 ‘백제문화단지’에서 치루기로 결정했다. 부여군은 지난 7월 13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어 기존 구드래 일원에서 개최하고자 했던 2023 대백제전 주행사장을 ‘백제문화단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당초 군은 13년만에 치러지는 대백제전을 구드래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으로 준비중이었다. 그러나 지난 집중호우로 구드래 일원이 갯벌 수준의 흙과 모래로 뒤덮이고 코스모스 단지와 조형물, 체육시설 등 대부분 시설물이 사라지거나 파손되면서 초토화된 상황이다. 군은 구드래 일원에 뒤덮인 토사를 제거하더라도 우천 시 완충 역할을 할 잔디 훼손이 심해 예전의 구드래행사장을 복구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행사장 변경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지난 2일 충남도청에서 충남도, 백제문화제재단 등 관련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3 대백제전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군은 상황을 설명하고 백제문화단지로 주행사장 이전을 확정했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로 구드래행사장에서의 행사추진이 불가하다고 판단돼 2010년 세계대백제전이 열린 백제문화단지로 주행사장을 변경하게 됐다”며 “주행사장이 백제문화단지로 변경됐지만 부여시가지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준비해 찾아오는 부여가 되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매년 가을 개최되는 백제문화제를 확대 발전시킨 역사문화축제로 성왕 즉위 1천500주년, 백제금동대향로 발굴 30주년를 맞아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개최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황재선 천안시 부성1동장이 오는 8일까지 부임 첫 일정으로 26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폭염대비 방법을 안내했다. 황재선 동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폭염대비 방법을 안내하고 밀폐된 공간에서의 에어컨 사용 등으로 감기와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실내 환기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 경로당 내 시설물과 물품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병욱 노인회 분회장은 “부임 첫날 바쁜 일정에 경로당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황재선 동장은 “폭염으로 어르신들이 실내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모두가 행복한 부성1동이 되도록 현장 중심, 열린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3일 중부환경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에너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과 1사1행키 결연을 맺은 중부환경이 매달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행복키움지원단은 선풍기, 쿨매트 등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황재선 부성1동장과 정학규 단장, 김상진 대표이사는 더위에 지친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김상진 대표이사는 “부성1동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폭염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재선 동장은 “항상 부성1동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중부환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부성1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성2동, 주민과 함께하는 ‘K-컬처박람회’ 홍보 캠페인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2동이 지난 2일 성성호수공원 일대에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등 8개 자생단체와 함께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개최하는 천안 K-컬처박람회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K-컬처 박람회는 K-POP콘서트, K-드라마&영화 OST 공연, 드론 공연, K-뮤지컬, K-POP 커버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유화 통장협의회장은 “천안 K-컬처박람회 홍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준 자생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K-컬처박람회 성공개최에 보탬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계자 부성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K-컬처박람회 홍보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단체원들과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부성2동도 행정력을 집중해 주민참여 확산과 깨끗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내 손으로 조물조물’ 요리교실 진행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이 2일 민들레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함께 ‘내 손으로 조물 조물’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내 손으로 조물 조물’ 요리교실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협동심과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매년 여름·겨울 방학에 천안시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민들레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은 김밥과 수박화채를 만들고 친구와 나눠 먹으며 서로를 칭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진옥 단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건 언제나 뿌듯한 일이라며 아이들을 위한 더 다양한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긍호 병천면장은 “이번 요리교실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봉사동아리 로타레트도 함께 했다”며 “지역 내의 다양한 인적자원이 함께함으로써 사회안전망이 더욱 견고하게 구축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