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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스승의 날 맞아 감사의 마음 전하는 도서 전시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도서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승의 의미를 이해하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전시 도서로는 안녕, 나의 선생님, 선생님 있잖아요, 선생님 과자,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스승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각 도서는 선생님과의 추억과 고마움, 존경의 감정을 쉽고 따뜻하게 전달하며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를 함께 기획한 아산도서관 북큐레이션 동아리 ‘소북소북’의 주지희 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스승의 의미를 다시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정과 학교에서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마움을 전하는 마음’도서 전시는 5월한 달간 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어린이를 포함한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꽃밭 위 런웨이가 펼쳐진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9일 오후 1시와 오후 3시, 박람회장 광장정원·이음정원 일원에서 ‘힐링플라워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패션쇼는 플로럴 아티스트의 화훼 작품 5점을 활용한 런웨이와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슬로우 런웨이로 구성되며 정원 산책로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런웨이 연출로 관람객이 무대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무대는 사단법인 슈퍼모델 아름회가 기획·연출을 맡았다.대한민국 정상급 슈퍼모델 22인을 중심으로 명지대 시니어 모델 5인, 11세 키즈 모델들까지 총 30인이 참여하는 세대 통합형 런웨이로 꾸며진다.특히 배우 윤지민의 딸 권하이 양과 슈퍼모델 이혜민의 딸 다나 양이 엄마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배우 권해성도 함께 참여해 가족의 따뜻한 에너지를 전한다.총연출을 맡은 회장은 “11살 아이부터 시니어 모델까지 함께 걷는이 길은 그 자체로 우리 인생의 아름다운 정원을 상징한다”며 “세대 간의 조화와 치유가 이번 쇼의 핵심”이라고 전했다.의상은 한국 패션계의 거장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컬렉션이 맡고 이철헤어커커의 스타일링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인다.또한 태국 플로럴 아티스트 푸 작가가 참여해 ‘봄의 꽃’을 테마로 생화 플로럴 디자인을 선보인다.무대의 화려함 뒤에는 나눔의 가치도 담겼다.수익금 일부와 참여진의 재능기부는 대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평강의 집’에 전달되며 유기견·구조견의 새 가족을 찾아주는 리홈 캠페인도 함께 전개돼 생명 존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다.조직위 관계자는 “원예치유와 패션, 클래식이 한데 어우러진 이번 패션쇼는 박람회장의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살아있는 예술 무대”며 “태안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치유의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자연·기술·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박람회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린다.
2023년 평생학습도시 청양군,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난 3일부터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문해교사, 평생학습매니저, 평생학습동아리, 평생학습 교·강사를 대상으로 8월 29일까지 총 15회차 36시간으로 운영된다. 먼저 문해교사 대상으로 정보문해 자살예방교육 문해교육 프로그램 개발 문해학습자 모니터링 방법 장애인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 빠르게 변화되는 환경에 맞게 여러 학습자 대상에 맞는 교육 방법에 대한 연수를 한다. 또한, 작년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진행해 읍면 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매니저로서 역할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올해 우수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들에게는 ‘우리가 함께 성장하는 길 학습동아리’라는 주제로 평생학습 교·강사 대상으로는 ‘내 강의를 매력적으로 바꾸는 전략’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연수는 평생교육 관계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며 “청양이 평생학습도시로서 평생교육의 질 향상과 체계적인운영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내정내산? ‘내 정책으로 내가 만드는 논산’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청소년이 만드는 논산의 변화, 새롭고 행복한 논산시’라는 주제로 청소년 대상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내정내산’을 개최한다. 논산시·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주최, 제17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공모전 ‘내정내산’은 청소년이 스스로 지역사회 내의 문제들을 발견하고 해결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볼 수 있는 사회참여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논산시에 거주하거나 시 소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논산시블로그 또는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이뤄지며 재단은 모인 아이디어 제안서를 대상으로 1차 심사 정책 컨설팅 공감투표 정책아이디어 발표의 평가 절차를 거친다는 계획이다. 이어 오는 8월 12일 본선 현장발표를 개최, 심사위원·청중단의 판단을 통해 우수정책을 결정한다.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이 선정될 예정으로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총 시상금은 110만원이다. 상장과 상금을 뛰어넘는 특별한 영광도 주어진다. 주최측은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추후 여성가족부·충청남도·논산시 등의 청소년정책 수립에 제안할 예정이다. 제17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관계자는 “위원회 회의를 통해 제안했던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이 실제로 열리고 위원회가 주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들을 쏟아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김기웅 서천군수, “몽골과의 문화교류 더 공고히 할 것”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몽골 정부와 상호우호 증진을 위한 문화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몽골 순방 1일 차인 4일 몽골정부 국빈관에서 상호우호증진 및 문화예술교류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앵크 암갈란 몽골 대통령 비서실장 첸드 아요시 몽골 문화예술청장 쩌크게렐 껀찍 몽골국립예술단장 모얌바타르 남하이 몽골국립예술단 지휘자 등 몽골 주요 문화예술기관과 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천군에서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홍두표 대외협력팀장, 노현배 문화예술팀장, 백유영 서천군립무용단 예술감독, 김대기 서천군립무용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군은 몽골과 2015년부터 교류를 시작으로 몽골 국립예술단과 서천군립무용단의 상호방문 공연을 진행하며 한국과 몽골의 국민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를 통해 우호를 다지는 데 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김기웅 군수는 상호문화교류를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9월 10일까지 몽골국립예술단의 충남도와 서천군 방문 공연에 대해 지원과 후원을 약속했다. 이에 몽골문화예술부는 그간에 공로를 인정해 김기웅 군수와 김대기 서천군립무용단 단장, 백유영 서천군립무용단 예술감독에게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과 몽골 국민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향후 더욱 발전적인 국제 문화교류의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민선 8기 논산시’ 1년의 발자취, 더 큰 미래 향한 이정표로… [Ytv영상스토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시민행복시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선언하며 문을 연 민선 8기 논산시가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 취임 이후부터 지역 산업·정책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은 백성현호 논산시는 ‘군수산업의 메카’라는 명확한 목표지점으로 향하고 있다.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깃발을 내걸고 1년간 전진한 논산시가 만들어낸 성과와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살펴본다. 호국의 도시 논산,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논산이 국방·군수산업을 토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했다는 점이다. 지역소멸 위기를 맞닥뜨린 논산은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했다. 백성현 시장은 국방·군수 분야에서 혁신의 실마리를 찾았다. 미주를 대표하는 국방혁신 도시 앨라배마주의 헌츠빌을 모델 삼아‘대한민국의 헌츠빌’을 만들겠다는 비전 속에 산업 체질 개선에 나선 논산시는 중앙과 기업을 설득하며 군수산업 관련 성과를 쏟아냈다. 국방과학연구소 산하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입지로 확정됐다은 물론 굴지의 방산기업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로부터 1,200억 규모 투자 협약을 이끌어내며 명실공히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 관련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1,600개의 일자리, 60여 개의 기업 연계 유치, 5,114억원의 생산 부가가치를 당겨오는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굴지의 방산기업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는 논산시의 적극 인허가 행정에 탄력을 얻으며 공장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육군훈련소·육군항공학교·국방대학교 등 관내 軍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다지며 상생의 지지대를 놓았다는 점이 괄목할 성과라 할 수 있다. 민생안정·기업친화 행정으로 다지는 경제기반 시민 곁에 다가가는 민생안정책을 바탕으로 경제 활성화에 밑불을 피웠다는 점 역시 큰 성과다.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 전통시장 장 보는 날 등은 시름에 잠겨있던 소상공인들에게 새 숨을 불어넣었다. 2년 4개월 만에 재개된 영외면회에 바빠진 상인들, 매달 한 번씩 전통시장에 찾는 이들을 맞이하는 상인들 모두가 반가운 마음을 내비쳤다. 최근 지자체 소비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역화폐’에 관해서도 통 큰 결단을 내렸다. 당초 700억원 규모로 발행하던 것을, 국비를 따내 1,034억원까지 확대하며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세계한인무역협회를 비롯, 복수의 기업들과 투자 약속을 맺어 향후 경제성장의 디딤돌을 놓았다.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제품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 세계한인무역협회를 지역으로 초청, 무려 975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 체결을 뒷받침했다. 아울러 미래생활, 청암, 하이게인안테나, 극동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크고 작은 기업들과 공동 발전을 약속하며 지역경제에 새 동력을 넣고 있다. 농촌의 과학화 농업의 세계화 생명산업이자 지역의 근간인 농업 분야에도 아낌없이 자양분을 쏟았다. 논산이 자랑하는 우수 생산물들은 날개 돋친 듯 베트남, 태국, 대만 등 세계시장으로 뻗었으며 과학영농 중심 농업 인프라에 과감히 투자하며 전반적인 농업 생산성 혁신을 앞당기고 있다. CJ제일제당, 한국야쿠르트 등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농산물 판로를 시원하게 뚫어내기도 했다. 또한 새롭게 만들어진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은 논산표 생산물의 인상을 온 국민 뇌리에 강하게 심겠다는 비전이 담아져 있다. 논산이 지닌 호국의 가치를 로컬푸드에 더한 새 시도는 소비자들로부터 “재밌다, 참신하다”는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농촌발전기금을 크게 늘려 농업인 대상 저리융자의 마중물로 만들어냈으며 전국 최초로 시설원예 농가 난방비 지원을 연장하는 등 농가 살림살이 역시 살뜰히 뒷받침하고 있다. 일손 부족 문제는 글로벌 협약을 통해 급한 불을 껐다. 해외 우호 도시인 몽골 날라이흐구와의 계절근로자 유치 협약을 맺고 농가 수요에 맞게 다수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했으며 공공기숙사를 조성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근로환경을 닦았다. 한결 새로워진 관광, 한층 두터워진 복지, 한발 앞선 교육 시스템 지역 관광·축제도 새 옷을 걸쳤다. 젓갈과 고구마의 조화를 추구한 ‘2022 강경젓갈축제’, 국방 관련 콘텐츠와 컬래버레이션을 이룬 ‘2023 논산딸기축제’는 역대급 흥행을 이루며 논산의 명성을 입증했다.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워진 시민들에게 이전과는 사뭇 다른 축제 풍경을 선사하며 진화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해가는 탑정호 출렁다리의 입장료를 과감하게 무료로 전환했다. 이후 방문객 수가 반등, 시민친화적 관광인프라로의 인식을 굳히고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향한 복지정책, 첨단을 지향하는 교육망 구축, 시민의 삶을 보호하는 의료 여건 개선 등을 목표로 추진된 다양한 정책들도 혁혁한 성과를 냈다.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공경을 통해 그들의 자존감을 한층 높였다. 경로당을 어르신회관으로 고쳐 부르며 시민사회 전반에 ‘세대 간 존중’의 가치를 전파하기도 했다. 국정 기조에 발맞춘 디지털 교육혁신도 틀을 갖췄다. 건양대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4차 산업혁명과 반도체 시장을 선도할 인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충남권역으로 확장·전파하기 위해 인근 시군과도 지혜를 모으는 모습이다. 장학제도도 보다 세심해졌다. 실제 학생, 학부모 수요에 부합하는 논산형 장학사업망을 만들고자 지급 유형을 신설·세분화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7월 3일 개최된 시민과의 대화 행사에서 본인을 ‘일 중독자’라 일컬으며 단 하루도 쉴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논산이 현재 처한 상황을 냉정히 바라보고 새로운 살 거리를 찾아 달려야 할 때”며 전심전력의 배경을 밝혔다. 논산시는 백성현 시장의 책임 리더십 속에 작금의 위기를 타개하는 데서 한발 두발 나아가 지역의 르네상스를 바라보고 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백성현 시장의 열정은 반론의 여지 없이 입증됐으며 지역의 새 성장판도 꿈틀대기 시작했다. 또 다른 도약의 타이밍이다. 르네상스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이탈리아어 ‘rinascita’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inascita’는 우리말로 재탄생이란 뜻을 지닌다. “원래 하던 대로 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수없이 강조해 온 백성현 시장과 논산시민이 함께 이뤄낼 논산의 재탄생이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진주시, 경남도·사천시와 공동으로 국토부‘디지털트윈 시범사업’선정 [Ytv영상스토리] 진주시는 경상남도, 사천시와 공동으로 신청한 국토교통부 주관 ‘제3차 2023년 디지털트윈 국토 시범사업’ 공모에서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지털트윈은 실제 사물을 가상세계에 동일하게 3차원 모델로 구현해 현실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의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분석, 예측, 최적화 등을 적용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와 진주시, 사천시의 협업으로 추진되며 경상남도는 ‘도로 안정성 평가 및 선형 개량 시뮬레이션 모델’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진주시와 사천시는 경상남도에서 개발한 모델의 기초자료인 3차원 공간정보 DB를 구축한다. 주요 개발내용은 도로 위험도 요소 도출 및 위험도 자동평가체계 구축 위험도로 선형 개량, 신설, 확장 노선안 시뮬레이션 개발 대안노선 기반 기초설계 자동화 모델 개발 대안노선 위험도 검증 모듈 개발 등이다. 사업 완료 후 위험도로 선정 및 선형 개량, 신규도로 개설을 과학적이고 실용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 행정 효율성 증대와 시민의 안전성 제고가 기대된다. 진주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향후 디지털트윈 기반의 환경, 복지, 재난 관리 등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모델 확대로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1년부터 안전, 환경 등 도시문제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범 적용하기 위해 디지털트윈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3차 시범사업에서는 디지털트윈의 활용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의 사회이슈 해결형과 더불어 최신 AI기술 연계 활용형 2개 분야에서 7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추부면, 희망나눔곳간 4호점 개소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4일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곳간 4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후원참여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인사 말씀, 축사, 현판제막식,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희망나눔곳간은 후원자가 기탁한 물품을 어려운 이웃이 가져갈 수 있는 곳으로 가구당 월 1회 2만원 상당 물품까지 이용할 수 있다. 면은 이곳에 사회복무요원 1명을 배치해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개소식의 후원참여자는 사조오양금산공장 고구려식품 추부신용협동조합 추부M마트 광진산업 안성식품 금산축산 추부면이장협의회 일성특수지 태성개발 그린홈마트 추부면바르게살기위원회 광성화학 마전8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희망나눔곳간은 후원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부담 없는 공간으로 활용돼야 한다”며 “군에서도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제2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분 환경대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제2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환경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월드그린환경연합중앙회, 국제가이아클럽 주관으로 에너지 절감, 지구촌 환경보전 확산,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보전에 공로가 있는 지자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군은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시설 준공으로 농가와 주민 상생을 실현하고 에너지 절감을 통한 탄소중립을 이뤘으며 생활 쓰레기 무단적치 방치를 위한 클린하우스 및 영농공동집하장을 설치하고 올바른 폐기물 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삼재배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차광망·폐비닐 등의 무단적치,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한 폐농자재 무상수거 처리 지원을 통해 지난해 총 920t의 폐차광망을 수거 처리해 토양오염 방지 및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앞으로도 아름다운 비단산과 비단강이 있는 청정 금산을 유지하기 위해 특성에 맞는 환경보전 정책 등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시상식은 지난 3일 국회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찾아가는 지역농업인 영농상담 교육 시작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21일까지 찾아가는 지역농업인 마을순회 영농상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품질 쌀 생산 및 원예작물 재배기술 보급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영농교육은 관내 12개 마을에 전문지도사가 찾아가 농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 농업기술 전수 및 농작업 재해예방 등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병해충 방제, 물관리, 잡초방제 등 벼농사 재배기술 전반 콩, 고추, 참깨, 들깨 등 여름철 원예작물 재배기술 관리 가을 무, 배추 병해충 및 방제 관리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홍보 유용미생물 활용 및 보급안내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정보 등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역농업인 영농상담 교육을 통해 농업인 편익 증진과 영농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현장중심 영농상담 교육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듣고 싶은 강의 ‘내 맘대로 골라 들어요’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엄사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직접 온라인 강좌 선택권을 부여해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내맘세상 : 내 맘대로 고르는 세상 모든 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맘세상은 취미, 커리어, 경제,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시민이 희망하는 강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강의 플랫폼 수강권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총 4000여종에 이르는 광범위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어, 시민이 개인의 관심과 취향을 반영한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해당 분야의 전문직 종사자 또는 유튜버가 강사로 나와 재미와 전문성을 담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맘세상 1기 프로그램 수강신청은 오는 7월 17일부터 시작할 예정으로 접수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60명의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엄사도서관은 내맘세상 외에도 도서관 시청각실과 코딩실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딩반 및 모바일 영상편집반 등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추진 중에 있다. 엄사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강의를 직접 선택해 수강할 수 있는 내맘세상 온라인 강의를 통해, 시민들께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 성황리 실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4일부터 홍성군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마을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을 성황리 운영하고 있다. 이번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은 2023년 홍성군 역량강화 사업 중 리더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꽃차와 소믈리에에 대한 깊은 지식과 기술을 가진 지역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꽃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론 강의 다양한 꽃차의 종류와 특징에 대한 학습 꽃과 차의 조합 및 제조 과정에 대한 실습 꽃차의 향과 맛 평가 및 조화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홍성군 역량강화 사업인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은 이번 1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8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목요일 총 13회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꽃차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가질 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음료 조합과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차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두철 농업정책과 과장은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을 통해 홍성군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마을 주민들이 꽃과 차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홍성군 차 문화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꽃차의 매력과 다양성을 알아가며 홍성군 전역으로 활동할 수 있는 인적 자원으로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활동내용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