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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방향 설정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첫 단계로 수행기관의 과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관계 부서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보고회는도 관련 부서장과 사회보장위원, 학계 전문가,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 개요와 추진 방향 △세부 계획 발표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계층의 복지욕구를 기반으로 건강·복지·고용·주거 등 사회보장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정책이다.도는 지난해 실시한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반영해 도민의 실제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설계에 중점을 두고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당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민들은 고용, 장애인 돌봄, 아동 돌봄 분야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노인·아동·장애인 돌봄 분야는 시급성과 중요성이 동시에 높은 영역으로 분석됐다.도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통합적 돌봄 강화 △건강증진 및 안전 강화 △취약계층 보호 △맞춤형 교육 및 고용 확대 △지역사회 서비스 확충 등 5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으며 오는 12월 최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정명옥 복지보훈정책과장은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겠다”며 “모든 도민이 함께 누리는 포용적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9일 천안 신불당아트센터 이벤트홀에서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마음;잇길 6기’발대식을 개최했다.천안시 동남구·서북구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6기 서포터즈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 및 선언문 낭독 △서포터즈 주요 활동 안내 △선배와의 만남 △팀 빌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마음;잇길’은도 정신건강 브랜드 ‘잇길’과 통합 조기중재 사업 ‘안녕, 마음’을 결합한 명칭으로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마음 건강을 함께 이어가고 확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도내 7개 대학 재학생 68명으로 구성된 6기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청년 참여 기반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주요 내용은 △청년 눈높이에 맞춘 정신건강 콘텐츠 기획·제작 △또래 대상 인식개선 캠페인 기획 및 운영 △정신건강복지센터 체험단 활동 △심포지엄 참여 및 홍보 활동 △‘마음잇길함’ 운영 등이다.오는 8월에는 ‘청년이 바라보는 정신건강 및 자살 언론보도’를 주제로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발제하는 참여형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심포지엄은 정신건강과 자살에 대한 언론보도가 청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청년의 시각에서 논의하고 보다 바람직한 보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서포터즈들에게는도 정신건강복지사업 참여, 임명장 및 수료증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우수한 활동을 펼친 6개 팀과 개인 3명에게는 11월 활동보고회에서 상장을 수여한다.활동 내용은 통합 조기중재 누리집 ‘안녕, 마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서포터즈로 선발된 6기 단원들은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충남도내 정신건강 인식개선에 앞장서 기여하겠다”며 “충남 청년들의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서포터즈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은숙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활동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 논산딸기축제 닷새 앞으로 볼거리, 즐길 거리 뭐가 있을까? [Ytv영상스토리]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 2023 논산딸기축제 개막이 어느새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논산시는 문화관광재단과 딸기축제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축제 준비에 한창인 상황이다. 특히 지역 농업인은 물론 충청남도, 육군항공학교 등 관내외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4년 만의 대면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는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 프로그램 재단장하는 동시에 MZ세대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축제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본격적으로 무르익어 가는 축제 분위기 속, 전국 관광객들이 주목해야 하는 ‘필수 코스’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가족, 연인과 함께 ‘농사의 가치’ 느끼고 싶다면? 수확 체험 함께해요 논산딸기축제의 딸기 수확체험은 오랜 역사를 지닌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다. 2001년 제4회 논산딸기축제에 처음으로 공식 프로그램화되어 해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크고 작은 딸기를 직접 따서 맛보고 구슬땀을 흘리다 보면 체험형 축제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흙과 땀의 가치를 느끼게끔 해주려면 이만한 프로그램이 없다. 아울러 축제기간 이외에도 논산 곳곳의 농가에서는 딸기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눈에 보는 논산’ 통합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수확 체험이 가능한 농가가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MZ세대 취향저격 SNS에 감성 가득 ‘인증샷’ 남기려면? 딸기 디저트 즐겨보자 관광, 축제에는 맛깔나는 음식이 빠져서야 될까? 특히 대중매체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쏟아지는 ‘먹방’의 향연 속에서 먹거리는 그 자체로 핵심 콘텐츠다. 맛과 향으로 전국을 제패한 논산딸기는 생과로 즐겨도 명품이지만, 다른 어떤 과일보다 디저트에 어울리는 활용 가치 만점의 식재료다. 올해 축제에는 이러한 딸기의 특장점을 극대화한 ‘디저트 카페’가 문을 열고 관광객을 맞이한다. 케이크, 파블로바, 파르페 등 다채로운 디저트와 더불어 차, 에이드, 라떼 등의 음료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음식들이 맛을 자랑하기 위해 한데 모인다. 최근 문화 콘텐츠의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에게 있어 딸기 디저트들은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인 동시에 ‘어여쁜 피사체’다. SNS에 감성 가득한 사진을 업로드 하고 싶다면 딸기 디저트 카페를 꼭 들러야 할 것이다. 제5회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도 같은 기간에… ‘헬기 보GO 헬기 타GO’ 논산시는 최근 국방·군수산업 메카로의 도약을 핵심 시정 목표로 삼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민·관·군의 상생과 연대를 강조하며 국방친화적 시민의식을 뿌리내리고자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논산시의 움직임 속에 ‘제5회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가 딸기축제 기간에 공설운동장서 펼쳐진다.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밑바탕 삼아 공동주관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 가면 민간에서는 접하기 힘든 헬리콥터를 가까이서 볼 수 있음은 물론 푸른 상공에서 논산의 모습을 내려볼 수 있는 탑승 체험도 펼쳐진다 탑승 체험의 경우 사전예약·신청제로 진행되며 이 밖에 헬기 전시·방산기업 전시 등은 예약 없이 현장에서 직접 함께할 수 있다. 전시회는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열리니 일정을 꼭 확인하고 방문하자. 스트로베리 인형극·메타버스 프로그램·어린이 뮤지컬 등 아이들은 즐겁다~ 스트로베리 인형극은 논산딸기가 지금의 명성을 이룰 수 있도록 발전시킨 실제 농가의 스토리를 담은 창작극이다. 어린이 관광객을 타겟으로 논산의 역사와 농업인의 열정을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메타버스 프로그램은 또 다른 이색 즐길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산업 역량 키우기에 힘 쏟고 있는 논산시가 준비한 현장 이벤트의 하나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돈암서원을 가상현실로 구현, 그 안에서 딸기축제 관련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이 밖에도 어린이 뮤지컬, 청소년 트로트가요제 등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나아가 주체로서 만들어가는 콘텐츠들이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따스한 봄이 성큼 다가온 이 계절,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서려거든 딸기축제가 열리는 논산이 안성맞춤 행선지 아닐까?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보건소는 간접흡연 없는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금연 구역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금연구역 대상 시설 1242개소에 대해 순차적으로 지도·점검에 나설 예정으로 지도·점검 주요 활동은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 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신고 등 금연 환경조성에 관한 사항이다. 공중이용시설 법정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3시간 이상 금연교육 이수자는 과태료가 50% 감경되며 3개월 이상 금연지원 서비스 이용자는 과태료 면제도 가능하다. 시 보건소는 주민건강증진 및 불필요한 과태료 부과 예방을 위해 금연구역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내용과 과태료 부과 시 감경, 면제 방법 등을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통해 직·간접흡연 피해예방은 물론 사회적으로 금연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시에서는 찾아가는 금연캠페인 등 담배연기 없는 계룡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연상담 및 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보건소 금연클리닉 에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이응우 계룡시장, ‘공감소통의 날’ 가져 [Ytv영상스토리] 이응우 계룡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공감소통의 날’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9년 이후 4년만에 열리는 이 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지난 겨우내 제설작업, 명절 종합대책 추진, 산불예방활동 등 비상근무로 수고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일하는 조직 구현을 위한 조직개편, 시민 목소리를 듣기 위한 면·동 연두순방 실시 등 위민행정 실현을 위한 희망찬 도약에 필요한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우선 민선8기 들어 처음으로 개최된 연두순방에서 제안된 79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다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검토를 통해 시정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2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경축행사를 준비할 것과 함께 중앙부처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특별교부세를 비롯해 국·도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융합문화 복지도시 조성 평생학습도시 건설 지식산업센터 건립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상시 소통창구 개설, 軍문화 메카 조성을 통한 국방수도 완성 등 민선8기 역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부이행계획 수립 및 추진과정 중 발생되는 문제점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공직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공정하고 청렴한 복무자세를 견지해 일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은 물론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공감소통의 날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의 시간을 가져 감회가 새롭다”며 “개청 20주년을 맞은 계룡시가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직원 공감소통의 날에서는 시정발전 유공 민간인 표창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공직자교육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관내 고령장애인 고독사 방지 및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만65세 이상 독거장애인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주민등록상 1인가구인 만65세 이상 고령장애인 224명을 대상으로 3월 17일까지 실시하며 각 장애인 개개인의 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다각화된 심층 조사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방법은 면·동 장애인담당팀에서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대상자의 요청이 있거나 위기가정으로 판단될 경우, 담당공무원과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 소속기관 종사자가 함께 가정을 방문해 종합적인 상담을 하게 된다. 시는 위기 가정에 대해 주거·건강상태 및 대인관계 등 다중적인 현황 파악 및 심층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환경이 취약하거나 은둔, 우울, 자살위험이 있는 대상자는 사례관리를 연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전수조사 결과는 고령장애인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반영한 사업 추진 및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자료로써 사각지대 없는 복지안정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령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장애인이 행복한 계룡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준비위원회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8일 금산컨벤션센터에서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이태영 체육회장을 비롯해 도·군위원, 회원종목협회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행사·주차장 조성·안전관리 등 12개 분야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 및 토론이 진행됐다. 올해 금산군에서 열리는 충청남도체육대회는 지난 2005년 이후 18년 만의 광역권 체육대회로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금산군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군은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체육 인프라 확충은 물론 정성과 배려를 담은 차별화된 기획과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해 금수강산의 본고장이자 생명의 고향 금산의 이미지를 확산하고 금산 체육의 도약 계기를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내방객이 즐겁게 관람하고 선수단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 대기시간을 위한 홍삼족욕, 푸드트럭, 야외 연습장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마련하고 공연 및 메가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차별화된 기획과 운영으로 생명의 고향 금산의 특색을 잘 살려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겠다”며 “코로나19, 고물가, 경기침체 등으로 지쳐있는 금산군민께 희망을 불어넣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축제관광재단, 올해 금산세계인삼축제 등 개최 일자 확정 [Ytv영상스토리]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8일 금산인삼관에서 제21회 이사회를 열고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등 3개 축제 일자를 확정하고 기본구상을 논의했다. ‘엄마, 행복하세요’를 주제로 개최되는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열리며 3회를 맞는 금산삼계탕축제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비단고을 산꽃축제는 오는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 개최된다. 인삼축제는 당초 개최시기를 9월 30일로 가결했으나 추석 연휴 기간 자원봉사자 및 주민참여 부담이 크다는 의견을 고려해 이번 이사회를 통해 일정을 변경했다. 특히 2023년을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기존 금산인삼축제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외국인이 공감할 수 있는 국제형 프로그램 유치와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미래 지향적 콘텐츠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인삼의 활용영역을 음식과 패션으로 확대하고 인삼약초시장에서 시내권으로 축제의 외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축제로써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외국인 수용 태세를 재정비하고 글로벌 홍보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금산삼계탕축제는 금산다운 삼계탕의 최소기준을 마련하고 재료 공급과 주문체계를 일원화해 삼계탕 판매의 안정화를 기할 예정이다. 여름철 가족층을 겨냥한 물놀이 시설 및 체험 확대와 함께 무더위를 대비한 차양 시설도 확충하는 등 관람 편의도 강화하고 인삼과 닭을 활용한 간편요리 개발과 관광객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가는 쿠킹클래스 등의 요리체험도 새롭게 보강된다. 올해 비단고을 산꽃축제는 보곡산골의 산꽃 술래길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강화한다. 산꽃 술래길 3개 코스에 스탬프투어를 진행하고 지역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숲속 작은 음악회와 미술관 등을 운영해 자연 친화적 축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에서 진행되는 보곡산골 마을체험, 꽃차 만들기, 캠핑소품 만들기 등 가족형 체험거리는 산꽃축제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날 토론에서는 산꽃축제 교통통제방안과 삼계탕 축제의 판매방안 등을 중점으로 논의했으며 인삼축제 세계화를 위해 행사장 관광 명소화 전략, 타겟 SNS 홍보전략 등에 관한 제안이 있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오늘 이사회의 의견을 보완해 금산세계인삼축제, 금산삼계탕축제, 비단고을 산꽃축제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금산의 특색을 담아 격이 높은 축제가 선보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올해 봉명, 와초, 현암, 판교리 등 4개 사업지구 1662필지, 97만 8971㎡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돼 훼손, 마모 등 변형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실제 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2012년부터 2030년까지 현실에 맞게 정비하는 국책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선정된 대상 지구에 대해 실시계획 수립 및 주민 공람을 마쳤으며 지난달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와 지적재조사측량위탁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난달 27일부터 양일간 대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6차례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앞으로 군은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충남도에 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며 심의 과정을 거쳐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이 민원봉사과장은 “측량부터 등기 수수료, 양도소득세까지 주민의 비용 부담 없이 토지 분쟁을 해소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청렴 실천 서약 결의 다져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3월 월례아침모임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청렴실천 서약 결의대회’를 갖고 청렴 의지를 다졌다. 주요 결의문 내용은 부정청탁, 특혜제공, 절차위반 등 예방으로 공정한 직무수행 금품·향응수수, 성비위, 갑질, 사익추구, 소극행정 등 권한남용 예방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관행적인 불합리한 제도 개선으로 기본에 충실한 조직문화 조성 등이다. 김기웅 군수는 “조직 내 청렴문화가 정착되도록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며 “갑질문화 근절을 위해서 다함께 노력하자고”강조했다. 한편 서천군은 올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공직자 반부패·청렴교육 청렴 뮤지컬 개최 온라인 청렴 골든벨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신규 공무원에게 임용장 수여와 함께 청렴실천 서약서를 작성해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 덕목인 청렴을 생활화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 새단장으로 체험객 맞이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해 4월부터 휴관했던 조류생태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1일 개관했다. 2009년 개관한 조류생태전시관은 이번 리모델링과 함께 노후 시설물을 보수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구성했다. 전시관은 아이들이 철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집·곤충 만들기를 비롯해 서천 생태 알기 생태관찰 수첩 작성 스탬프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학생 연령에 따른 수준별 수업과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거리를 마련해 주말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조류생태전시관 홈페이지를 비롯해 전화로 원하는 날짜에 전문가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사전 예약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내실 있는 철새 관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군은 전했다. 전시관 입장 시간은 휴관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별도의 예약 없이도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성인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서천군민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 및 체험프로그램 예약 신청은 조류생태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익열 관광축제과장은 “전시물 및 내부건축물에 대한 재단장을 진행했다”며 “휴관하는 동안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시관의 내실화를 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서천갯벌’이 등재된 서천군의 금강하구는 국내 최대의 철새 도래지이며 조류생태전시관을 통해 매해 40여종 50여만 마리 철새들이 만들어내는 장관을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발달재활서비스·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정 기간 만료에 따라 지난달 28일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과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앞서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 시는 이날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에 마음드림 상담심리 아산센터, 마음하나 운동놀이센터를 재지정하고 마음샘 아동가족 상담센터배방점을 신규 지정했으며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에 사단법인 좋은복지 방과후활동센터를 재지정했다. 지정기관은 오는 6일부터 2026년 3월 5일까지 3년간 각각 발달재활서비스와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발달재활서비스는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성장기 장애아동의 정신적·감각적 기능 향상과 행동 발달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며 방과후활동서비스는 청소년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그룹 활동을 제공해 사회성 증진 및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