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논산 선샤인랜드 ‘타임 스케이프 ‘경성’’ 으로 재탄생 논산 선샤인랜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관광지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 선샤인랜드가 K-드라마와 근대 역사 테마가 융합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체험형 관광지로 재탄생한다.논산시는 21일 충청남도 민관상생 투자협약사업 공모에 ‘논산 타임 스케이프‘경성’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기존 정부 중심의 지방소멸 대응 정책에서 벗어나,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협력형 모델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시는 충청남도, SBS A T, 건양대학교와 함께 총 120억원을 투입해 선샤인랜드 일원에 몰입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경성역 시간여행, 리얼 월드 프로그램 △소품 대여 및 특산물 판매장 △희원 몰입형 공연 공간 조성 △이스케이프룸 4개 공간 구축 △고스트파크, 경성 도둑과 경찰 등 야간 이벤트 공간 마련 등이 포함된다.시는 사업 완료 이후 생활인구 증가와 함꼐 전국적인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도시 이미지 확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민·관·학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사업을 통해 선샤인랜드를 시대적 배경 자체가 관광 콘텐츠가 되는 대표 명소로 재창조하고 충남 최고의 관광 거점을 만들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 유입과 생활 환경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 예산 시량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21일 예산 시량초등학교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또한 ‘스쿨버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자’, ‘남의 물건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자’라는 주제로 2분발언을 진행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내 범죄 예방 및 학생 선도 강화에 관한 조례안’, ‘현장체험학습 교사 보호 및 교육활동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안’ 2건을 발의, 열띤 찬반 토론을 거쳐 조례안을 처리하기도 했다.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의회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지방의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자유로운 토론 문화를 경험하며 정책 결정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산시, 제2기 원예산업 발전 밑그림 완성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15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원예산업 관련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원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관내농협 상임이사, 참여법인, 농업인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내년부터 추진되는 제2기 원예산업발전계획 실행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적극적인 추진 결의를 다졌다. 원예산업 발전계획이란 생산구조·시장환경·유통·기술 등 급변하는 시장정세에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부 주도하에 지역 원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추진하는 제1기 원예산업종합계획을 통해 통합마케팅조직으로 서산시연합사업단을 설치해 산지를 조직화하고 마케팅 창구를 일원화하는 한편 시설 현대화 등으로 원예산업 기반을 구축해 5년간 약 1천억원의 판매 성과를 냈다. 특히 2018년 첫해부터 지난해까지 농식품부 주관 연차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아 왔으며 매년 산지조직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성공적인 지자체로 평가받아 왔다. 시는 제1기의 성과를 토대로 제2기에서는 마늘, 감자, 양파 등 전략 품목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생산과 유통을 통합하고 친환경, 스마트 기술 기반의 원예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갑식 서산시농업기센술터 소장은 “우리시는 마늘, 생강, 양파 등의 원예농산물 비중이 큰 지역이다”며 “정부 정책의 체계적인 실행을 통해 서산시 원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매진해 나가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최대 50% 할인…‘농부푸드쎈특별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 ‘티몬’에서 농가형 가공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충남도 농부푸드쎈특별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판촉전은 도내 농업인이 직접 키운 좋은 농산물을 원료로 직접 가공해 생산한 농가형 가공상품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판매 상품은 맛부각, 발효인삼양갱, 표고버섯 장아찌 등 20종 25품목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상품의 가치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다양한 배너광고와 함께 모든 상품에 최대 50% 할인쿠폰을 적용 중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가형 가공상품은 좋은 원재료 사용에 따른 높은 원가부담 등으로 대형 식품기업 상품과의 경쟁에서 취약할 뿐 고품질의 안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 상품의 가치를 적극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판촉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농기원은 올해 농가형 가공상품의 홍보와 판매 확대를 위해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여 및 인플루언서를 통한 소셜네티워크 홍보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통합순번 대기 시스템 추가 설치. 업무 운영방식 개선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기한 민원과 지적측량 업무에 통합순번 대기 시스템 2대를 추가 설치하고 여권 업무 운영방식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통합순번 대기 시스템은 순번 발행기와 연계해 번호표 발행 후 대형 모니터를 통해 순서에 따라 민원을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유기한 민원과 지적측량 업무는 통합순번 대기 시스템에 포함되지 않아 민원인들이 창구 앞에서 대기하는 등 불편함을 겪어왔으며 시는 해당 문제를 해결하고자 통합순번 대기 시스템 확대 설치를 시행했다. 아울러 여권 업무를 발급과 교부로 나눠서 접수해 민원인들이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했다. 시는 이번 조치가 민원인들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여권 업무 효율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환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통합순번대기시스템 추가 설치로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보다 신속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를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찾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김 황백화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어업인을 돕고 지속가능한 김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예비비 10억원을 투입,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김 황백화는 세포질 내 물주머니가 커지면서 엽체가 황백색으로 변하고 엽체가 탈락하거나 퇴색하는 등의 증세를 보인다. 서천 지역 김 황백화 피해는 지난 2017년에 이어 5년 만이며 황백화 발생 어장은 서면·비인면·마서면 등 총 24개소 3136㏊, 5만여 책으로 서천 김 양식 어장의 94%에 달한다. 도는 가을철 극심한 가뭄에 따른 김 양식 어장 내 용존무기질소 등 영양물질 부족이 김 황백화의 원인인 것으로 파악하고 서천군, 김 양식 어업인과 협의를 통해 김 정상 상태 회복을 위해서는 영양물질 처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따라 도는 서천군과 함께 김 황백화 긴급 대응 사업으로 10억원을 투입, 질소계 영양물질을 구매해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앞서 한국농어촌공사에 영양염류 공급을 위한 담수 방류를 요청해 서부저수지와 금강하구둑 등에서 긴급 방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하기도 했다. 장민규 도 수산자원과장은 “긴급 지원을 통해 김 황백화 피해에 신속 대응하고 확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도 수산자원연구소와 함께 수질 분석, 김 생육 상태 관찰 등을 지속해 김 양식 어장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 성과보고회‘ 최우수’ [Ytv영상스토리] 태안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대표과제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15일 예산군 청소년수련관 비전홀에서 열린 성과보고대회에서 농어촌 특성을 반영한 활동 중심의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다문화 고부 열정- 사랑한다 행복하자’를 대표과제로 발표해 위와 같은 성과를 거뒀다.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남지역 다문화 사업 대표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전문가와 컨설팅 위원이 사업계획 운영 성과 등의 항목을 평가했으며 발표의 충실성과 완성도 및 호응도를 점수로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 태안군의 대표과제인 ‘다문화 고부 열정’은 다문화가정 내 고부간의 소통을 통해 상호간 문화적 이해를 돕고자 올해 센터가 추진한 사업이다. 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가족 간 내적자원 활성화와 긍정 정서 증진을 통한 가족의 행복감 향상에 중점을 뒀으며 고부간 강점 이해 및 긍정성 발견, 자녀와의 긍정적 대화 등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추진한 다문화 고부 열정 사업이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태안군의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이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 2020년 대상 수상과 2021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두며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우수 지자체로 거듭나고 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안전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 나서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어린이와 노인 등 관내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추진에 나섰다. 군은 지난 15일 소원면에 위치한 시목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및 교직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이태원 참사를 통해 생활 속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된 데 따른 것으로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생활 및 교통안전 관련 안전수칙을 알리고자 태안교육지원청 주관 안전한국훈련과 연계돼 실시됐다. 군은 국민다안전교육협회 신현경 전임강사를 초청해 실내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법 화재예방 및 대피요령 보행자 안전수칙 횡단보도 이용방법 교통표지판 이해 등을 교육하고 안전용품을 지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연말까지 관내 어린이 및 노인 시설을 방문해 안전문화 운동 홍보에 나서는 등 취약계층의 안전의식 고취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계기관을 찾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안전한 태안군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 2동 도시재생 어울림 마을 축제’성황리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11일 당진 2동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안심광장 공영주차장에서 ‘당진 2동 도시재생 어울림 마을 축제’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당진 2동 주민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진시와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당진 2동 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과 당진 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가 주관해 지역주민, 청소년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4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1부 공식행사에서는 도시재생 어울림 센터 조성 학생활동 커뮤니티 거점조성 학교 앞 안심광장 조성 노후 주거지 정비 마을환경 개선 현장지원센터 운영 주민 역량강화라는 7개의 세부 사업으로 추진되는 당진 2동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또한 2부에 마련된 청소년 예능 경연 ‘스트릿당진파이터’에서는 관내 중고등학생 10개 팀, 50여명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발산했으며 1등을 차지한 호서고 TOP댄스 동아리에 당진 사랑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 및 무료 나눔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로 가족 단위로 참여한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안병환 도시과장은 “주민의 많은 관심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참여가 이번 도시재생사업에 함께 더해진다면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당진 2동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15일 당진시청 소나무 홀에서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 운영평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간환경감시기구 위원, 발전소 특별회계 지역심의위원, 발전소 인근지역 주민 대표단, 감시사업 수행기관, 당진시청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감시기구의 전반적인 운영을 평가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수렴했다. 먼저 민간환경감시센터 김병빈 센터장의 “화력 민간환경감시기구 운영성과 및 평가”와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 박재근 소장의 “화력 민간환경감시기구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발표로 토론회를 시작했다. 토론자들은 약 4년 7개월 동안의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기구 사업성과가 많음에 공감하면서도 그간 부족했던 감시기구의 제도화 방안, 주요 이해관계자 역량강화 사업, 주민 소통 프로그램과 감시활동 및 환경조사영역 사각지대 보완 등에 대한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개진했다. 이러한 진단과 의견에 대해 박재근 환경관리사업소장은 “내년 1월에 예정된 대로 본격적인 민간 위탁 수탁기관이 선정되면 오늘 토론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각계의 의견을 민간환경감시기구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협의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기구는 원전 외 석탄화력발전소 영역에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2018년에 개소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12월에 민간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제1기 본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정원 문화’ 활성화 위해 힘 모은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15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중부대 원격대학원과 정원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정원 문화 관련 업무 교류를 위한 것으로 도 산림자원연구소와 중부대 간 정원 문화 활성화 등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서도원 도 산림자원연구소장과 김삼섭 중부대 원격대학원장, 관계 공무원, 교수진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협약식은 환담, 협약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오는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을 추진 중이며 중부대 원격대학원은 지난 2020년부터 정원문화산업학과를 신설해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정원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정원 분야 사업·연구 관련 업무 협력 및 지원 정원 교육 관련 지원 및 학술적 교류 안면도 지방정원의 성공적 조성 및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자문 정원 식재 디자인 지원 및 정원 실습 교육 장소 지원 정원 문화·산업의 질적 고도화를 위한 식물 소재 발굴 중부대 원격대학원 학생 모집 지원 및 협력 등에 서로 협조키로 했다. 서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과 정원 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며 “이 협약으로 안면도 지방정원의 성공적 조성뿐 아니라 충남형 정원 문화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면도 지방정원은 태안군 안면읍 일원에 시설지구, 숲치유지구 등 21.7㏊ 규모로 조성 중이며 지난해 설계 공모로 최종 계획안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에서는 오는 17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3학년도 수능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군 차원에서 지난 7일 종합대책을 마련했으며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군 산하 각 부서에서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서천군에서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인원이 총 315명이며 서천고등학교와 서천여자고등학교 2개교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입원환자는 병원시험장에서 재택 치료자는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원활한 수능시험을 위해 당일 서천여자고등학교와 인접한 서천군청을 포함한 관공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50인 이상 기업체에 출근 시간을 1시간 늦도록 조정 요청했다. 또한, 수험장 인근의 대규모 공사를 17일 하루는 진행을 미뤄 소음을 방지하고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는 서천읍 군사리, 사곡리, 오석리, 화금리 지역의 마을 앰프 방송을 통제할 예정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수험생들의 원활한 입실과 수험을 위해서는 주민들이 교통 문제를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함께 움직여줘야 한다”며 “시험장 200m 전방에서 대중교통 이외의 차량은 진·출입이 불가하니 도보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학부모들은 수험생들을 위해 빈 차 태워주기, 먼저 태워주기, 함께 태워주기 운동에 함께 참여해달라”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