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 선샤인랜드 ‘타임 스케이프 ‘경성’’ 으로 재탄생 논산 선샤인랜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관광지로

논산 선샤인랜드 ‘타임 스케이프 ‘경성’’ 으로 재탄생 논산 선샤인랜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관광지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 선샤인랜드가 K-드라마와 근대 역사 테마가 융합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체험형 관광지로 재탄생한다.논산시는 21일 충청남도 민관상생 투자협약사업 공모에 ‘논산 타임 스케이프‘경성’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기존 정부 중심의 지방소멸 대응 정책에서 벗어나,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협력형 모델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시는 충청남도, SBS A T, 건양대학교와 함께 총 120억원을 투입해 선샤인랜드 일원에 몰입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경성역 시간여행, 리얼 월드 프로그램 △소품 대여 및 특산물 판매장 △희원 몰입형 공연 공간 조성 △이스케이프룸 4개 공간 구축 △고스트파크, 경성 도둑과 경찰 등 야간 이벤트 공간 마련 등이 포함된다.시는 사업 완료 이후 생활인구 증가와 함꼐 전국적인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도시 이미지 확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민·관·학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사업을 통해 선샤인랜드를 시대적 배경 자체가 관광 콘텐츠가 되는 대표 명소로 재창조하고 충남 최고의 관광 거점을 만들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 유입과 생활 환경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아산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모종 판매

아산시먹거리재단, 아산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모종 판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모종 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이번 모종 판매 행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시민들이 손쉽게 농업을 접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모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기간 동안 채소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품목의 모종이 판매되며 가정 텃밭이나 소규모 재배를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안정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의 시작점인 ‘모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로컬푸드 소비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모종 판매 행사는 지역 농업의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농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 중 하나”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통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모종 판매와 관련한 세부 일정 및 운영 정보는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에도 계절별 농산물 및 지역 농가 연계 행사를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다우리학교, ‘다가감 교육혁신 연구동아리’ 운영

충남 다우리학교, ‘다가감 교육혁신 연구동아리’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다우리학교는 4월 20일 오후 4시, 신창·둔포 지역 이주배경학생 밀집지역 초·중등학교 및 교육기관 교직원 희망자를 중심으로 ‘다가감 교육혁신 연구동아리’를 운영했다.이번 ‘다가감 교육혁신 연구동아리’는 이주배경학생의 공교육 안착을 돕는 체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학습 격차와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구동아리는 △[정책이음] △[현장채움] △[교육돋움]의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정책이음’에서는 다문화교육 지원 기반과 지역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채움’에서는 중도입국 학생의 입학-상담-배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정비한다.‘교육돋움’에서는 한국어 및 교과 적응을 돕는 수업 개선과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 모델을 개발한다.특히 이번 연구동아리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현장 밀착 솔루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입학부터 적응까지 이어지는 지원 매뉴얼과 수업 자료 등 구체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계획이다.백재흠 교장은 “다가감 교육혁신 연구동아리는 현장의 고민에서 출발해 실제 변화를 만들어가는 연구”며 “이주배경학생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앞으로도 ‘다가감 교육혁신 연구동아리’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혁신 모델을 개발·확산해, 이주배경학생의 학교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적 교육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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