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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 행복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본격 시작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장항행복복지기동대가 지난 3일 올해 첫 활동을 시작으로 2026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했다.이번 활동에는 봉사단체 ‘녹지회’회원 10명이 참여해 장항읍 성주4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고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해당 가정은 주방 내 곰팡이가 심하고 시설이 노후화돼 위생과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봉사자들은 싱크대 교체를 비롯해 도배와 장판 시공, 샷시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가스레인지를 새로 지원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왔다.장항행복복지기동대는 장항읍행정복지센터 복지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민관 협력 복지 네트워크로 지역 내 8개 봉사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청소 정리, 생활불편 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신동국 장항행복복지기동대 대장은 “올해 첫 활동을 녹지회와 함께 시작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신속히 전달할 수 있도록 각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산면, 새마을지도자 대상 봄철 산불예방 홍보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문산면이 지난 3일 열린 새마을지도자 월례회의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20명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성묘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가 늘어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문산면은 묘지 인근 소각행위 금지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이원병 문산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형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양군, 드론이용 벼 직파재배로 스마트 농업에 앞장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5일 정산면 백곡리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벼 항공직파를 실시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31년까지 전체 농가인구는 30만명이 감소하고 65세 이상 고령 농가비율은 7.5%증가가 예상된다. 따라서 벼농사에 있어서도 농업경영비 절감과 인력난 해소가 필요한 시점이다. 드론 직파기술은 기존 이앙재배의 육묘작업을 생략해 노동력과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주목받는 기술로 파종, 병해충 방제, 제초제 살포 등 전반적인 재배 과정에서 노동력을 최대 85%까지 절감하고 생산비는 12만원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금년 청양군의 드론직파 면적은 2ha이며 이외에 건답직파와 무논점파 등 8ha를 직파재배로 추진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500ha까지 직패재배 면적을 확대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직파기술은 앞으로 우리 농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라며 ”스마트 디지털 농업 확산을 통해 청양군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인구감소 극복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한 군민 아이디어 제안 공모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군은 2월 21일부터 3월 25일까지 청양군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지방소멸 대응 및 인구 유입 정책 등 33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전 부서의 사전심사와 소관부서의 1차 심사 및 2차 정책자문위원 심사를 거쳐 총 10건의 제안을 선정하고. 제안심사위원회에서 10건에 대한 순위 결정 및 포상 종류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장려 제안 2건과 노력상 8건이 최종 선정됐다. 장려 제안은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에코 아파트 운영 청양군 향토음식점 지정 및 특산품 전시 홍보 판매관 설립사업이다. 노력상은 청소년 정책, 농촌마을 활성화, 청양 홍보 유튜버 도전하기 등 다양한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장려 제안은 50만원, 노력상은 각 5만원씩 지급되며 공모에 참여한 군민에게는 참여 상품이 지급된다. 김윤호 청양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전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주신 군민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올여름 이상기후로 폭염이 더욱 빨리 찾아오고 강도 또한 거셀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2년 폭염대책을 수립해 군민의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재난과장을 팀장으로 폭염대비 T/F팀 운영해 폭염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전담관리 및 무더위쉼터 정비 등 폭염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청양군 무더위쉼터 318개소 상시 개방 운영 폭염저감시설 추가 설치 폭염경보 발령 시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노인돌보미, 건강보건전문인력, 지역자율방재단, 이장 등 757명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운영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건강을 체크하고 안부전화 등 건강관리와 보호를 위한 현장 밀착형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강선규 안전재난과장은 “지난 40년간 평균 폭염일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시설물 점검 및 현장 중심의 폭염 대책을 추진해 군민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과수 돌발해충 농경·산림지 협업 방제 총력대응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6월 3일까지를 중점 방제기간으로 설정하고 과수 재배농가의 적극방제를 당부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부터 돌발해충 월동난을 조사해 부화시기를 예측하고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를 돌발해충 중점 방제기간으로 설정했다. 시는 농가의 적극적인 방제를 위해 적용약제를 무상으로 배부했으며 중점 방제기간 일제히 살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발생하며 농작물의 잎, 줄기 등의 즙액을 빨아 생육을 나쁘게 하고 배설물은 그을음병을 유발해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은 적기 방제가 중요하며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농경지 및 인근 산림에 동시 방제해야 한다. 황의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돌발해충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우려스럽다”며 “7~8월에 돌발해충의 성충밀도조사를 실시하고 9~10월에는 성충밀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공원과와 협업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상반기 폐건전지 학교 수거일 운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7일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해 상반기 폐건전지 학교 수거일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폐건전지 집중 수거 사업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폐건전지 학교수거일 운영은 공주시교육지원청과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협업해 이뤄졌다. 충남도는 각 시군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폐건전지를 수거하고 우수한 수거실적을 가진 시·군 및 학교 등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날 학교 수거일에는 반포초등학교 등 관내 3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총 383kg의 폐건전지가 수거됐다. 이춘형 자원순환과장은 “금번 사업을 통해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참여해 자원순환에 좋은 영향이 미쳤을 것이다 하반기 폐건전지 집중수거사업에도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폐건전지 집중수거사업 및 재활용센터 운영을 통해 지난해 12.3t을 수거해 충남 폐건전지 수거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전통시장 가는달 동행 캠페인’ 바우처 증정 이벤트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지역 전통시장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가는달 동행 캠페인’ 바우처 5,000원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공주여행상품 이용객, 공주한옥마을과, 휴양마을, 하숙마을 등 3곳을 이용하는 숙박객과 산성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바우처 증정 이벤트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다. 이 기간 받은 바우처는 7월 31일까지 공주 산성시장 내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다. 바우처 지급대상으로 공주여행상품 이용객에는 여행 당일 1인당 1매, 한옥마을, 휴양마을, 하숙마을 숙박객에게는 1객실당 2매, 3만원 이상 산성시장 이용고객에게 지급된다. 다만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이벤트는 1회로 참여가 제한되며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이벤트 기간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SNS와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 운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그동안 중단됐던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판정되면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시는 추가 검사 비용 중 진단검사는 최대 15만원, 감별검사는 8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은 치매 조기검진을 희망하는 경로당 위주로 우선 실시한다. 또한, 찾아가는 국가암 이동검진사업과 연계해 암 검진시 치매 조기검사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모든 주민 누구나 무료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며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 등 치매 예방을 위해 관내 경로당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5일 청운대학교 홍익관에서 박성래 가정행복과장, 염은이 청운대 간호학과장, 강경화 교수, 장형숙 교수, 아동드림보호팀, 간호학과 학생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운대학교 간호학과와 홍성군드림스타트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지원사업 상호협력, 자원봉사 인력양성을 위한 인적자원 상호교류, 상호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협력 및 양 기관 관련 시설의 공동 활용 등 멘토링 사업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사업”은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각각 멘티와 멘토로 지정하고 1:1 멘토링을 통해 아동의 기초학습 교육 및 아동과 대학생 간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자아존중감과 성취감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간호학과 학생 24명의 멘토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찾아가 전공 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기반으로 건강 및 영양 교육, 성교육을 진행하고 읽기·쓰기·수학 등 기초학습 지도와 배드민턴 치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도 추진한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 드림스타트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사업을 통해 참여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한다 또한, 지역 대학 학생과 관내 아동의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홍성군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 역도의 새歷史를 쓴 소년力士 박산해 선수 [Ytv영상스토리] 역도팀은 물론 역도 선수 한 명 없는 홍성군에서 역도 종목 최초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첫 메달을 딴 소년 역사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홍주중학교 1학년 박산해 군. 박 군은 중학교 1학년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난 28일 안동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도 –55kg급에 출전해 인상 78kg, 용상 88kg, 합계 166kg을 기록해 인상 2위, 용상 4위, 종합 3위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박산해 선수는 지난 4월에 열린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충남대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지만, 역도를 시작한 지 2년여밖에 되지 않았고 아직 중학교 1학년의 어린 선수로서 첫 전국대회 출전에 의의를 두었지만, 박 군의 놀라운 성장세는 첫 대회에서의 은메달과 동메달 수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박 군의 역도 입문은 운명적이다. 역도부를 운영하는 학교 한 곳 없는 홍성군에서 체계적인 역도 훈련을 할 수 있는 곳은 전무했지만, 다행히 홍성에는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가 있었고 때마침 2020년 창단한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의 훈련시설이 갖춰지면서 박 군의 역도 입문 계기가 됐다. 박 군은 지난 2020년 1월 장애인역도 선수로 활동하던 어머니를 따라 장애인스포츠센터를 방문했다가 역도를 처음 접했고 박 군의 재능을 알아본 당시 충남장애인체육회 역도 전임지도자였던 최인규 감독의 권유로 본격적인 역도 훈련을 시작했다. 형과 어머니까지 3명의 식구가 단출하게 살아왔던 박 군은 역도를 통해 새로운 목표가 생겼고 최인규 감독의 체계적인 훈련 지원에 힘입어 기량이 일취월장하고 있다.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홍성군 최초의 등록 역도 선수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박산해 선수는, 이번 전국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향후 홍성과 충남을 넘어, 우리 역도계가 주목할만한 무서운 신예로 떠오르게 됐다. 박 선수는 “평소, 함께 운동을 하는 친구가 없기에, 한 명이라도 함께 훈련을 할 수 있는 친구가 생기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앞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돼 세계무대에 오르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친환경 청년농부의 “우리 농장을 소개한다” [Ytv영상스토리] 친환경농업의 중심,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홍성군에는 농촌의 고령화로 젊은 농부를 만나기가 어려워진 요즘, 친환경농법으로 농업을 이어가는 30여명의 친환경 청년농부가 정착 중이다. 친환경농업을 짓겠다고 결심한 계기와 살아온 환경은 각기 다르지만, 젊은 세대답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패기로 친환경농업으로 정착하고자 하는 의지는 다르지 않다. 이들을 위해 군은 2018년도부터 시작된 친환경 청년 농부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 시설지원과 교육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은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판매, 홍보 마케팅은 물론 농부들 간 정보공유의 장으로 친환경농업에 대한 고민과 성과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져 반응이 뜨겁다. 올해 교육은 친환경 농부들의 농장순회 교육으로 자신의 농장을 소개하고 운영 방법, 유통경로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젊은 농부들답게 순회 교육 과정을 SNS를 통해 공유해 참가하지 못하는 농부들을 위한 창구를 마련하는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교육은 품이 많이 드는 친환경농업을 하면서 접하게 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주위에 또래 집단을 찾기 어려웠던 젊은 농부들이 순회 교육을 계기로 물리적 정서적 연대감 형성과 농촌 정착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농업을 직업으로 선택하는 것도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용기와 노력이 있어야 하는 친환경농업을 선택한 청년 농부들의 패기에 박수를 보낸다”며“친환경 농부들이 정착해 홍성군 친환경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