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주시, 가족 참여형 숲 체험 프로그램 ‘숲티어링’ 운영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인 ‘숲티어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주산림휴양마을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숲을 활용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관람형 체험에서 벗어나,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숲티어링’은 오는 5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공주산림휴양마을 일원에서 열린다.행사는 오리엔티어링 방식의 미션 수행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개회식과 함께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도 마련된다.참가 가족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6세 이상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며 총 25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네이버 밴드를 통해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김종호 휴양공원과장은 “‘숲티어링’은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즐기며 협동심과 탐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행사”며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주시 옥룡동, 꽃과 쉼이 어우러진 ‘옥룡정원’ 조성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옥룡동은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주민을 위한 화단과 휴식 공간인 ‘옥룡정원’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옥상 정원 조성 사업은 활용도가 낮았던 청사 옥상을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조성된 옥룡정원에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꽃과 조경수가 곡선형 화단을 따라 조화롭게 식재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또한 주민들이 햇볕을 피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대형 파라솔과 야외 탁자 등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 편의를 높였다.옥룡정원은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물론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옥룡동 전경을 한눈에 바라보며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주민들께서 꽃을 보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머물고 싶은 옥룡동을 만들기 위해 생활 밀착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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