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군, 개발행위 허가 관련 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 개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개발행위 허가와 관련된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를 위해 오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위원회에서는 토지의 형질변경 등 개발행위 허가에 관한 안건이 상정될 예정으로 각 안건에 대해 관련 부서의 충분하고 정확한 설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검토가 요구된다.군은 심의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원활한 회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관련 부서 사전 협의를 시행하고 안건별 자료 정리에 나섰다.특히 개별 사업이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기반 시설의 적정성, 재해 예방 및 안전성 확보 여부 등을 중심으로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 외에도 군은 개발행위 허가와 관련해 체계적이고 투명한 심의 절차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도시 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서는 사전 검토와 부서 간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련 법령 및 기준을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 호응

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 호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장애발생예방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국립재활원 연계 전문 장애인 강사가 참여기관에서 눈높이에 맞춘 사고 사례 중심의 예방교육 및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지금까지 5개 기관의 160명의 유아 및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교육 신청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 발생 확률이 존재하는 만큼 장애발생예방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발생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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