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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축제최종평가보고회 장면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딸기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8일 논산시청 3층 회의실에서 ‘딸기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해 2026년 논산딸기축제의 성공 요인과 개선 사항 등을 종합 분석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축제는 단순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즐거움-맛-특별한 경험’을 결합한 감성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관광객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평가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또한, 굿즈 완판 행렬과 딸기모찌 구매 대기줄, 디저트카페 방문 후기 등이 SNS 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딸기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이러한 SNS 기반 감성 콘텐츠 홍보 전략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면서 전국 단위 관광객 유입 확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전체 방문객 67만 여명 중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외래 방문객이 59만명으로 전국적인 인지도가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축제 만족도 조사에서도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긍정 평가가 높게 나타났다.특히 “딸기 품질이 뛰어나다”, “축제 분위기가 활기차다”,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는 반응이 다수 확인되며 가족형 체험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반면, 축제 규모 확대에 따라 일부 개선 과제도 도출됐다.방문객 증가에 따른 교통 및 주차장 이용 불편과 함께 휴식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인기 프로그램 및 부스 운영 구간의 혼잡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일부 딸기 디저트의 품질 편차와 생딸기 품질 표준화 문제는 축제의 지속 성장과 브랜드 신뢰도 유지를 위해 보완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이에 △딸기 및 디저트 품질관리 체계 강화 △행사장 인근 임시주차장 확대 및 셔틀버스 노선 확충 △방문객 수용 규모를 고려한 공간 재배치 △인기 콘텐츠 사전예약 및 동선 분산 시스템 도입 △휴게·편의시설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관광객 소비 성향과 SNS 분석을 바탕으로 체험·먹거리·굿즈 콘텐츠를 더욱 세분화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의 수요와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있는만큼 방문객 이동 동선 및 체험 공간 효율성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올해 논산딸기축제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체험형 축제 성공 가능성과 논산딸기 산업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해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과제는 체계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논산 비타베리 냉동딸기, 인도네시아 첫 수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광석농업협동조합은 18일 노성면 소재 논산시조공법인에서 ‘2026년 냉동딸기 수출 첫 선적식’을 열고 논산산 비타베리 냉동딸기의 인도네시아 수출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선적식에는 광석농협, 노성농협, 논산조공, 비타베리 출하회, 인도네시아 수입업체인 PT.YESS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첫 수출을 축하하고 향후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수출 제품은 광석농협 비타베리 출하회에서 생산한 논산 딸기를 논산조공의 냉동가공시설에서 가공·포장한 것으로 생산부터 가공, 수출까지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기존 생과 중심의 수출 구조를 넘어 냉동 가공용 딸기까지 수출 품목을 확대함으로써, 이번 수출 성과가 계절적 한계를 보완하고 연중 안정적인 공급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수출 물량은 논산 비타베리 냉동딸기 총 6.4톤 규모로 이번에 수출된 제품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주스, 음료, 베이커리 등 다양한 가공식품 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논산조공 관계자는 “냉동가공시설을 활용한 가공형 수출은 연중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우수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형 수출 기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광석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관계자는 “논산 비타베리의 우수한 품질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냉동 가공용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보행자 중심 ‘대각선 횡단보도’ 최초 도입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최초로 ‘대각선 횡단보도’설치를 추진한다.‘대각선 횡단보도’는 교차로의 모든 방향 차량 신호를 동시에 적색으로 제어하고 보행자가 대각선 방향을 포함해 원하는 곳으로한 번에 건너갈 수 있는 방식이다.한국도로교통공단 분석에 따르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후 교통사고 건수는 평균 18.4% 감소했으며 특히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은 50% 이상 급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보행 시간 및 거리 단축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의 근본적 차단 어린이 및 노약자 등 보행 약자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민들의 보행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학생들의 유동 인구가 많아 보행자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내동초등학교 주변 2개 교차로로 기존 차량 중심의 교통 신호 체계에서 벗어나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논산시의 의지를 반영했다.시는 그동안 수요조사 교통안전시설 심의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면밀히 추진해 왔으며 본격적인 사업 발주를 시작으로 지장물 이설 및 공사를 시행해 5월 내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공정 과정에서 소화전, 분전함, 가로수 등 보도 위 기존 시설물의 이전 및 정비가 필요한 만큼, 유관 부서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 기간 내 차질 없는 완공과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인 만큼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시민 안전이 최우선 되는 선진 교통 문화 정착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운영 초기에는 차량 일시 정지에 따른 불편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 잤
정윤선 기자논산시새마을회, 딸기축제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양성 지원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새마을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논산시는 1일 논산시새마을회에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재)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새마을회가 운영한 먹거리장터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정성스러운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축제의 품격을 높였으며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았다.논산시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육군 병장 빨래방 봉사활동,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영농 폐기물 수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정문순 논산시새마을회 회장은 “시를 대표하는 딸기축제 기간 동안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마련한 수익금을 논산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애써주시고 소중한 수익금까지 기탁해 주신 논산시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읍면동 담당자 교육 실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31일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및 보건소 관계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 맞춰, 통합돌봄 신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자의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의 역할이 확대된다.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 신규사업 설명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안내 행복이음 시스템 활용 교육 통합돌봄 관련 보건소 사업 안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특히 행복이음 시스템 교육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업무 흐름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단위 통합돌봄 전달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현장 중심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정책으로 현장 담당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논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를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내집에서 계속되는 건강한 삶, 든든한 지역케어’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한국전력회사 업무협약식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논산대교~오거리 전주 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장, 화지시장 상인회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지중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지중화 사업은 원도심의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동선 확보를 통해 시가지 이동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대교동 319-23~112-5번지, 반월동 160-4~120-1번지, 반월동 160-3~41-1번지 일원 등 총 1.5km 구간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사업은 기존 가공배전선로를 지중화하기 위한 시설맨홀 관로 지상기기 전력선 설치와 전신주 설치 및 철거 등 전반적인 공사로 구성된다.시는 전신주와 복잡한 가공선로로 인해 훼손된 하늘길을 정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또한 통신주 정비와 도시 미관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지중화 사업은 논산 원도심의 도시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중화 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 화지전통시장 주변도로는 2025년~2026년, 2단계 반월초교 주변 통학로는 2026년~2027년, 3단계 논산대교~오거리 기타 잔여구간은 2027년 착공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31일 벌곡면 한삼천리 산 38-1번지 일원에서 2026년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유관 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구역별로 나눠 편백나무 3000본을 함께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한편 행사 참여자들에게는 대추 매실 밤나무, 감나무 묘목 500본을 나눠주며 ‘1인 1나무 심기’ 캠페인의 의미를 전파하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환경 보호의 주체가 되어 일상 속 작은 실천에도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 심는 한 그루의 나무가 미래 세대에게는 거대한 자산이자 깨끗한 환경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나무 심기를 통한 자연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녹색 논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온담복합문화체육센터및별빛누리천문대제막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모든 배움의 온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논산시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4년 착공한 ‘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해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 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국신약 규림건설산업 방문..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30일 규림건설산업과 한국신약을 방문해 기업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규림건설산업은 자립식 흙막이 구조 및 시공방법 관련 특허 18건을 포함해 총 21건의 기술을 보유한 신생 유망 기업으로 독창적인 기술과 안정적인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건설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지난 2022년 12월 본사를 논산으로 이전한 이후 지역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1961년 설립된 한국신약은 국내 최초로 한방 E제와 액제류를 생산한 전통 있는 한방 전문 제조업체로 현재 약 300여 종의 의약품을 시판하고 있다.논산에는 국제 환경 및 시설 기준을 충족한 GMP 공장을 완공해 생산 경쟁력을 높였으며 항암 면역 증강제와 한방 생약 기반 의약품을 중심으로 첨단 생산설비와 전문 연구 인력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백성현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논산은 혁신 역량을 갖춘 기업들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은‘기업이 선택하는 도시’로서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방문은 논산시가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법인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해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해 지역사회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딸기축제서 ‘딸기엑스포대로’ 등 도로명주소 홍보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제28회 논산딸기축제’현장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고 내년에 개최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색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시는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논산의 자부심을 담은 명예도로명‘딸기엑스포대로’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특히 방문객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지도 등 주요 포털 지도 서비스에서 ‘딸기엑스포대로’ 가 실제로 적용되고 있음을 안내해, 명예도로명주소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왔다.스마트폰으로 직접 검색해 본 방문객들은 논산의 정체성이 담긴 도로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또한, ‘딸기엑스포대로’명칭을 새긴 특별 제작 리유저블백을 배부해 방문객들이 축제장에서 구입한 딸기와 물품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도로명주소와 엑스포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효과를 거뒀다.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졌다.시는 리유저블백 뒷면에 엑스포 개최 시기와 슬로건을 표기해 축제 이후에도 관람객들이 지속적으로 엑스포를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시 관계자는 “단순히 주소를 안내하는 것을 넘어, 네이버 지도 검색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하는 플랫폼을 활용해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명예도로명 ‘딸기엑스포대로’ 가 논산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거듭나고 2027년 엑스포 성공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이번 축제 호응에 힘입어 향후 관내 주요 관광지 안내판과 모바일 지도 서비스를 연계한 도로명주소 홍보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담당부서 관광과 관광기획팀 관광과장 최 동 학 041-746-5730 비고 관광기획팀장 김 인 순 041-746-574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매 담 당 자 이 인 구 041-746-5744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아트스쿨’K-콘텐츠 창작 인재 육성 -관내 청소년에게 진로 교육 및 K-콘텐츠 체험 제공- 논산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도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아트스쿨’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아트스쿨’은 K-콘텐츠를 이끌 차세대 창작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논산시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와 K-콘텐츠 체험을 제공한다.지난해에는 관내 초 중 고교와 청소년 문화센터, 방과후 연합 등을 대상으로 총 27회 운영했으며 학생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논산형 진로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올해 첫 교육은 3월 30일로 연무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해 학생들이 선택한 마술 체험 레코딩 실습 무비 제작 등 3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학생들은 직접 녹음을 하고 카메라 뒤에서 촬영하는 등 교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실전형 콘텐츠 제작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올해‘아트스쿨’은 학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무비, 레코딩, 웹툰, DJ, 마술, 댄스, 코딩 등 2~6종의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더욱 많은 학생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30여 회로 확대하는 한편 실질적인 전문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일부 과정을 심화한 ‘아트스쿨 전문과정’을 신설했다.해당 과정은 10명 내외 소수정예로 방학 기간을 활용해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했다”며 “‘아트스쿨’ 이 청소년들에게 단순 체험을 넘어 미래 직업 세계를 여는 열린 진로 교육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육군항공학교, 2026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 성료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육군항공학교가 주관하고 논산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군에서 운용중인 헬기의 우수성과 미래 항공전력 발전 방향을 집중적으로 조망하는 한편 지역주민에게는 항공 관련 무기체계를 소개함으로써 군 항공전력 강화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에 걸쳐 헬기 및 무인기 관련 무기체계 소개 미래 항공전력 발전 세미나 헬기탑승 체험 포토존 운영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올해에는 육군항공 헬기와 군집드론을 이용한 MUM-T 체계 발전 관련 세미나와 관련된 무기·장비 소개를 중점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기간 내내 진행된 헬기 전시회에는 아파치, 블랙호크, 수리온, 미르온, 기초비행훈련용헬기 BELL-505 및 해병대에서 운용중인 마린온 등 우리 군이 보유한 막강한 헬기 전력 6종이 전시돼 국내 최대 규모의 회전익기 행사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무기체계 전시'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한항공,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Sikorsky 등 국내 외 유수의 무기 장비 업체 14곳이 참여, AI 다목적 무인기, 정찰형 무인기 등 50여 종의 항공 관련 최신 무기·장비체계를 선보였다.무기 장비의 설명과 운용 시범 등을 통해 관람객들이 우리나라의 발전된 방산 기술 수준을 체감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는 등 시민들과 군 산 학 연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항공학교장은 "이 전시회는 미래 육군항공 헬기와 무인기 관련 인원들이 모여 비전과 방향, 도전과제를 함께 공유하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미래 항공전력 발전을 주도하는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고 상생의 동반자이자 든든한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와 항상 함께하는 항공학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