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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대면 걷기동아리 운영으로 건강한 일상 실천 지원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오는 17일까지 ‘비대면 걷기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 속 건강실천 프로그램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다.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대상은 3명에서 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선착순으로 20팀을 모집하며 정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참여자에게는 걷기용품이 제공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논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또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월별 미션 달성자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참여 동아리는 비대면 방식으로 활동하며 미션 인증과 챌린지 수행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이웃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 참여가 가능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걷기는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공직사회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에 근거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발굴 포상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이번 경진대회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청원경찰, 공무직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9건 내외의 우수사례를 선발할 계획으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6건이 선정된다.참여 방식도 다양하다.부서 추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우수사례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해 행정의 체감도를 높이고 공정성을 강화했다.접수된 사례는 실적검증과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온라인 투표와 발표심사로 이어지는 2단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도입해 공감도 높은 사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최종 평가는 온라인 심사와 발표 심사를 합산해 결정된다.선발된 우수사례에는 표창과 포상금은 물론 특별휴가, 숙박권 등 실질적인 보상이 제공된다.특히 논산한옥마을과 양촌자연휴양림 숙박권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감형 인센티브를 도입해 직원들의 워라밸 향상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최우수 우수 장려 수상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근무평정 가점, 해외연수 기회, 희망보직 전보 등 파격적인 인사 인센티브도 함께 부여된다.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존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창의적 사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우수사례를 전 부서로 확산시켜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포상을 넘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논산시, 모자보건 지원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 양육 지원을 확대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 개편은 의료비 지원 범위를 넓히고 양육 관련 지원 대상을 확대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체계적인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임산부 주차장 가족배려주차 구역 전환 미숙아 의료비 지원 확대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 분유 지원 확대 등이 있다.우선, 공영주차장 및 공공시설 부설 주차장의 임산부 전용 주차구획을 임산부 영유아 가족배려주차구획으로 전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또한,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원~1000만원에서 400만원~200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역시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됐다.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대상은 기존 만 5세미만 영유아에서 만 12세미만 환아로 확대됐다.이와 함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기저귀 분유 지원사업의 대상 기준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되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시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보건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ᓈ 담당부서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팀 융복합지원과장 강 두 식 041-746-8340 비고 과학영농팀장 박 미 숙 041-746-83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담 당 자 논산시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 보였다.또한, 현장에서 농가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행정적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시는 축제 전과 축제 기간 동안 추가 검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딸기를 즐길 수 있도록 논산딸기의 품질과 안전성을 관리할 계획이다.검사 대상은 논산딸기축제 지정 수확체험 농장에서 수확된 딸기와 축제장내 지정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딸기로 463가지 성분에 대해 정밀 검사가 이뤄진다.백성현 시장은 “논산딸기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만큼,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품질을 관리해 논산딸기의 신뢰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대표 딸기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가정 성통합상담센터가 충청남도‘일반국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폭력예방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는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무료 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중앙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특히 폭력예방교육은 다양한 폭력 유형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루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인식과 대응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교제 폭력 등으로 최근 나타나는 폭력의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양상을 함께 살펴보며 다양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나눌 예정이다.또한, 3월 17일에는 논산물빛복합문화센터 물빛작은도서관 창작실에서 ‘2026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강사 간담회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연수는 위촉 강사 40여명이 참석해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정박은자 강사님을 초청해 ‘디지털시대에 변화하는 성매매’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폭력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민경은 논산가정 성통합상담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과 서로의 인권이 존중되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강연 1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3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참여해 논산시와 함께 기관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으며 이들 기관과 하나은행, 농협이 함께한 1:1 상담소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과 맞춤형 정책연계 상담이 진행됐다.특히‘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가 특강 강연자로 나서 실제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운영 비법와 마음가짐 등 장사의 본질과 실전 매출향상 비법을 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논산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한다.정책자금, 세무, 금융 등 경영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로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신청 수요에 따라 당일 현장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상담은 3월 19일 논산시청 1층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권역별 읍면동과 협의를 거쳐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일정은 논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경영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서 논산시가 선정된 분야는 ‘K-드론배송’으로 섬 공원 캠핑장 등 물류 취약 지역에 생필품과 음식을 5~15분 내외로 신속하게 배달하는 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이다.이에 따라 시는 국토교통부 및 항공안전기술원과 ‘k-드론배송 구축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겨냥해 농산물 드론 서비스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운영 지역은 논산시민공원 일원으로 딸기엑스포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차장까지 딸기 등을 배송하는 ‘드론하이패스배송’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탑정호 수변 공원 관광지에서는 농산물 드론 배송과 지역 드론 순찰 서비스를 연계한 공공 안전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탑정호 수질 관리와 생태계 보전 등 자연환경 관리 분야에도 드론 활용 모델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디양한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관내 드론 산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드론 실증도시 선정은 다가오는 딸기엑스포 관광객을 대상으로 행정혁신과 앞서가는 시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며 "드론을 활용해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일상을 제공하는 미래도시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영세 고령농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통해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영세 고령농 농작업 대행 서비스’대상은 2000 이하를 경작하는 70세 이상 고령농과 홀로 되신 여성농, 논산시에 귀농 귀촌한 지 3년이 넘지 않은 초보 농업인, 농업 활력 증진에 힘쓰는 관내 도시농업 참여자이다.시는 효율적인 농작업 수행을 위해 전문인력 2명, 차량 지원 인력 1명 등을 가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행 인력들은 돌 수집부터 경운작업, 파종, 수확까지 전반적인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령 어르신을 돕고 있다.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농지원부, 주민등록등본 또는 신분증 등 제출서류를 지참해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로 방문하면 되며 관련 문의는 융복합지원과 농업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통해 영세 고령농과 취약 농가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농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찾아가는 마을배움터’희망강좌 모집.평생학습 확대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오는 25일까지 시민이 직접 배우고 싶은 강좌를 제안하고 마을에서 함께 배우는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희망강좌를 모집한다.‘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는 논산시민 7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희망하는 학습프로그램을 신청해 지정된 학습공간에서 강사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다.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은 취미 여가 역량개발 전통문화 계승 공동체 교육 등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마을배움터는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읍 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 열린도서관 평생학습팀으로 제출하면 된다.한편‘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은 지난 2019년 충남도 공모사업인 ‘충남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연계 추진 중인 사업으로 생활권 중심의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찾아가는 결핵검진으로 어르신 호흡기 건강 지킨다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관내 주간보호센터 20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 450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체적 환경적 제약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결핵협회의 특수 검진 장비를 활용해 맞춤형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검진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디지털 흉부 엑스선 검사와 객담 검사를 실시하고 실시간 판독과 정밀 분석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했다.또한, 결핵의 주요 증상, 올바른 기침 예절 등에 관한 교육도 진행했다.특히 결핵이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해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보건소는 이번 검진 결과에 따라 유소견자로 분류된 어르신들에 대해 보건소 내 결핵실과 연계해 확진 검사를 실시하고 진단 시 즉시 투약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확진 시에는 완치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하며 가족 및 시설 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도 병행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결핵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 밀집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검진 사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니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즉시 보건소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격 추진 논산시, 지역 기반 ‘통합 돌봄체계’ 구축 본격화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법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통합 돌봄 추진을 위한 민 관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섰다.시는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통합 돌봄 체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 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련 기관 간 연계 협력을 위한 기구로 시장을 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의료 복지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향후 통합 돌봄 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와 민 관 협력체계 운영 활성화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위촉식은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 2026년 통합돌봄지원사업 안내 논산시 통합돌봄 실행계획서 심의 의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통합돌봄 모델’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시는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어르신과 소중한 사람들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일상 주거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특히. 퇴원 환자 지역 연계, 방문의료 가사 및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대상자의 생활 기능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논산형 통합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웹툰창작소’ 교육 확대.미래 콘텐츠 인재 청소년 꿈 키우는 문화예술 교육 기반 강화.‘웹툰창작소’확대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문화예술 창작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웹툰창작소’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본 교육과정은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웹툰 제작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주관해 운영하는 예술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웹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미래 콘텐츠 산업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창작 교육과 진로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처음 운영된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관내 청소년 250여명을 대상으로 웹툰 제작 교육과 전문 작가 특강 등을 진행해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큰 호응을 받았다.올해 교육과정은 단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서 발전해 기초과정과 전문과정을 연계한 단계별 교육 구조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우선, 웹툰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과정을 4개 기수로 운영하며 웹툰 제작의 기본 개념과 창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초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한, 기존 교육 수료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총 8회 과정의 전문 창작 과정 프로그램을 신설해 학원형 정규 커리큘럼을 도입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토리 구성, 캐릭터 설정, 콘티 제작 등 웹툰 제작의 실무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히며 실제 창작 활동으로 이어지는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교육과정 확대를 통해 청소년들이 웹툰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와 직무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지역 인재 양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관계자는“웹툰은 요즘 젊은 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분야 중 하나”며“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가 대도시에 버금가는 수준의 예술 창작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년‘웹툰 창작소’상반기 기초과정과 전문과정 참가자 모집은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건강정책팀 건강증진과장 강 현 숙 041-746-8050 비고 건강정책팀장 김 유 정 041-746-80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담 당 자 민 혜 진 041-746-8053 논산시, ‘우리마을 행복도우미’로 건강 사각지대 해소 논산시가 건강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우리마을 행복도우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지역주민의 혈압수치 인지율은 49.9%, 혈당수치 인지율은 20.3%로 충남 평균 대비 약 20%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우리마을 행복도우미 사업’은 지역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논산시 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선발된 30명의 행복도우미가 관내 520개 어르신 회관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에게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 건강 증진 사업을 안내한다.행복 도우미들은 어르신 회관을 매월 1회 방문해 만성질환 예방, 구강건강, 영양 및 신체 활동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보건소 주요 건강 증진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시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행복 도우미 30명을 대상으로 건강지표와 관련한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에 중점을 둔 교육을 실시해 역량을 강화했다.이후 3월 3일부터 어르신 회관을 찾아 건강정보 안내 활동을 시작했으며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어르신 회관은 지역 주민들이 가장 쉽게 이용하는 생활 공간인 만큼, 행복 도우미를 통해 전달되는 건강 정보가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전기울타리, 철망, 방조망 등 피해 예방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총 사업비의 60%이며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과 세부 사항은 논산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논산시청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농경지 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시는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지원이 필요한 농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 금액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 피해 취약 지역과 과수 화훼 및 특용작물 재배 지역 등을 우선순위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피해 예방 시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련 국비 확보 등을 통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