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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 접수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 중 200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7~18세다.지원금은 학습지원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비용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 NH 농협카드 포인트로 8월 말 연 1회 지급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 NH 농협카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령시가족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가족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보령시,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 D-300 맞아 본격적 홍보 행보 돌입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섬비엔날레 개최 D-300일을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다채로운 홍보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8일 충남도청 지하 1층에서는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D-day 전광판 제막식이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섬비엔날레 개막까지 남은 300일을 알리고 성공 개최를 향한 의지와 비전을 대내외에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같은 날, 섬비엔날레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담은 키비주얼이 공개됐다.‘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번 키비주얼은 섬과 바다가 지닌 역동성과 예술적 상상력을 담아냈다.조직위는 해당 키비주얼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해 섬비엔날레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조직위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섬비엔날레 알리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5일 천안아산역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섬비엔날레’홍보부스를 시작으로 제막식이 열린 8일 충남도청에서도 SNS 가입 독려와 기념품 배부 등 본격적인 현장 홍보를 이어갔다.특히 보령 오섬 뽑기이벤트와 같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비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였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난 7일이 섬비엔날레 D-300일로 이를 기점으로 키비주얼 공개와 제막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자료 - 사진제공: 홍보 이벤트 사진 보령시, 폭염 속 건강 지킨다. 취약계층 집중건강관리 추진 보령시는 이른 더위에 대비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폭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건강취약계층 3000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온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의 건강을 챙기고자 방문건강관리 인력 32명을 투입해 가정을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요령과 건강수칙 안내, 온열예방용품 지원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대면 건강모니터링과 안전 확인 전화상담도 병행하는 등 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건강취약계층의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기상특보 발효 시 집중모니터링을 실시해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 쉼터 이용 등 폭염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해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문해교육 학습자, 문해교사, 시민 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8회 보령시 문해한마당’을 개최했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시 문해교육사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습자의 새로운 도전을 격려하고 학습자들이 그동안 열심히 배운 결과물인 시화 작품을 전시해 그들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석자 모두는 고령자로 한평생 배움의 기회가 없었던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본인의 이름, 먼저 떠난 가족에 대한 그리움, 손자·손녀에게 글을 쓰고 싶다는 다양한 이유로 성인 문해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1부 개막행사에서는 보령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시상, 학습권리문 낭독 등이 이뤄졌으며 2부 행사에서는 문해 골든벨, 레크리에이션 및 경품추첨, 장기자랑, 가수 초청공연 등이 진행됐다. 올해 보령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는 우수작품으로 모두 10명이 선정됐으며 글빛상에는 남포면 오순규 씨가 선정됐다. 오순규 씨는 “먼저 떠난 가족들에게 하지 못했던 말들을 종이 위에 글로 써 표현하지 못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남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성인문해교실은 단순히 문자를 활용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수준을 넘어 시대와 공감하며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성인문해교실이 앞으로도 더 폭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올해 겨울 독감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023~2024년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순차적으로 시작하는 이번 독감 예방접종은 오는 20일 2회 접종 대상 어린이부터 본격 실시된다. 이어 10월 5일부터는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10월 11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10월 16일부터는 70~74세 어르신, 10월 19일부터는 65~69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예방접종은 지난해와 같이 세계보건기구 권장 백신인 4가 백신을 접종하며 무료 예방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하고 신분증 및 필요서류 등을 지참해 2024년 4월 30일까지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시는 자체 사업으로 10월 23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도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의료취약계층 예방접종은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실시하며 대상자는 신분증 및 증명서 등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아울러 10월 중순부터는 2023~2024년 코로나19 예방접종도 독감 예방접종과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염창호 감염병관리과장은 “올겨울 독감 예방을 위해 대상자들이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 받으실 것을 권장한다”며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가을철 별미 대하와 전어 제대로 즐겨보자”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2023 무창포 가을 대하·전어 축제’를 개최한다. 무창포어촌계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싱싱한 대하와 전어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으며 맨손고기잡기 체험과 각종 공연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개막 첫날인 23일 무창포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개막식을 열고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하고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행사 기간 중 9월 24일과 29~30일 10월 1~3일과 7~8일은 맨손고기잡기 체험이 이뤄진다. 맨손고기잡기 체험은 행사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가 이뤄지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또한 9월 29일과 10월 7일에는 관광객과 주민이 참가하는 노래자랑도 열린다. 노래자랑 참가자 전원에게는 보령의 특산품인 김을 지급한다. 가을진미로 통하는‘대하’는 크기가 20~30cm로 우리나라 해역에서 잡히는 새우 중 크고 맛이 좋아 미식가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단백질과 무기질 함량이 높아 스태미나와 웰빙 식품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전어 굽는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고소한 맛으로 유명한 전어는 소금구이, 뼈째 썬 회, 무침 등으로 먹는다. 특히 전어는 겨울을 대비해 몸에 지방을 축적해 놓기 때문에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맛이 가장 좋아 시는 이 기간에 축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한편 무창포해수욕장은 석대도까지 ‘모세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1.5km 바닷길 갈라짐 현상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행사 기간에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신비의 바닷길이 열린다.
정윤선 기자보령축제관광재단, ‘2023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지역축제 부문 수상 [Ytv영상스토리]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지난 18일 열린 ‘2023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지역축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제18회 20223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지닌 인물· 기업· 기관 등을 발굴해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은 ‘가자 보령으로 놀자 머드로’라는 구호로 지난 7월 21일 개막해 8월 6일까지 17일간 개최된 ‘제26회 보령머드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164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축제를 성공적으로 주관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와 같은 성공은 축제 프로그램이 단순 공연, 먹거리 홍보에만 치중하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매회 거듭났던 점과 머드몹신, 월드 K-POP 페스티벌, GS25 뮤비페스티벌, 월드디제이페스티벌 등 MZ세대 관광객을 이끌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큰 역할을 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머드축제 세계인 모두가 인정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쓰고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제16회 치매극복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매년 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18일 보령문화의 전당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사와 예방, 인식개선 홍보를 위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청라초등학교 등 5개소에서는 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 30점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또한 시는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치매극복선도단체 27개소, 치매안심가맹점 19개소를 운영해 치매친화 도시 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현자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보령시가 되기 위해서는 치매조기검사 및 관리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착시키고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김동일 보령시장, “긴 연휴 취약계층이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 관심 기울여 주길”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18일 청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읍면동장, 청라면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찾아가는 읍면동장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시의 주요 당면현안과 지역 현안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는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와 관련해 시민들의 걱정을 완화하고자 도와 연계해 방사능 실시간 측정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유하고 있으며 방사능 검사장비를 직접 구매 및 활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계속되는 폭염과 폭우로 작황이 예년만치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농가의 일손 또한 넉넉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며 농업인들의 마음을 보듬고 위로하기 위해 고령 농업인, 일손이 부족하거나 상황이 어려운 농가주 등을 발굴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지난 4월 청라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큰 아픔을 겪은 경험이 있기에 이번 가을은 읍면동에서 철저한 산불 감시활동으로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다시는 산불로 인한 고통을 겪지 않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동일 시장은 “긴 연휴에 대비해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깔끔하고 청결한 환경 속에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주변 환경정화에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쇠락한 성주면 신사택마을 활기찬 공동주택단지로 탈바꿈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성주면 성주8리 신사택마을이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포함 최대 18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환경피해 유발 및 경관을 훼손하는 유해시설을 철거·이전하고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사회간접자본을 조성해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성주8리 신사택마을은 보령시가 과거 전국 석탄생산량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석탄산업이 활발했던 1970∼1980년대 시기에 광부들이 많이 살던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초 석탄산업 합리화 조치 이후 광부들이 마을을 떠나 많은 집들이 폐가로 남아 있어 주변 경관을 해치고 각종 사고 발생 우려가 큰 곳이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붕괴위험이 있는 오래된 건물, 폐가 등 56호를 철거한 후 부지 1만9957㎡를 매입해 그 자리에 공원·휴식 공간·주차장·공동텃밭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과 임대주택 4동을 조성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교육, 소통을 위한 협의체·거버넌스 운영 사업도 병행해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2021년 종료된 성주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2024년부터 추진할 계획인 성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과 연계한 성주 르네상스 센터 조성사업을 통해 거주환경 정비와 인구 유입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오랜 숙원사업인 성주8리 정비사업을 시작한다는 기쁜 소식을 주민들게 전달하게 됐다”며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콘텐츠로 지역을 알리는 ‘2023 보령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젊음과 낭만이 가득가득, 소개해 보령’으로 여행, 문화, 축제 등 보령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30초 이내 영상이면 소재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팀으로도 참여 가능하며 팀원은 최대 4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개인이나 팀은 한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신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영상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오는 10월 20일까지 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심사와 2차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투표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7편을 선정해 상금과 함께 시상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15일 보령시립노인전문병원에서 종사자를 대상으로‘감염병 집단발생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감염병 방역 수칙 준수 및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의 감염병 대응 실무능력을 강화해 시설 주도적인 자율방역 대응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모의훈련은 코로나19 확진자 집단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전 감염예방 활동, 코로나19 의심 환자 발생 시 대응 방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응 방안을 토론하는 형식으로 충청남도감염병지원단과 연계해 진행됐다. 염창호 감염병관리과장은 “요양병원은 감염 취약 시설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감염병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감염병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김동일 보령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Ytv영상스토리] 김동일 보령시장이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탈 플라스틱 실천 각오를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캠페인으로 환경부가 처음 시작했다. 김 시장은 김태흠 충남지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을 지명했다. 시는 1회용품 없는 깨끗한 공공청사 만들기 및 행사 개최에 앞장서고 있으며 민원인과 함께하는 일회용 컵 없는 날을 시행하는 등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공직자부터 앞장서서 일상에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줄이기에 노력하겠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