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성연면 이전 기념 ‘성연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월 27일 성연면으로 이전을 완료했다.이어 지난 4월 1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개소식이 개최됨에 따라, 공단이 성연면에 이전했음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와 관련해 공단은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개소와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성연천변과 도토리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현장 중심의 환경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활동 장소인 성연천은 공단이 운영하는 성연 공공하수 폐수처리시설에서 정화된 물이 방류되는 곳으로 공단 업무와 직결된 현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공공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산책로와 공원 곳곳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또한 현장에서는 수질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을 병행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공유했으며 직원들은 직무 범위를 넘어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각오를 다졌다.김성호 이사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인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공단이 정화한 물이 흐르는 성연천을 우리 손으로 직접 가꾸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운영을 통해 성연천의 수질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제1차 게릴라 랜덤 댄스 버스킹 ‘Blossom VIBES’ 성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150여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한 제1차 게릴라 랜덤 댄스 버스킹 ‘Blossom VIBE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댄스 공연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따뜻한 날씨를 맞이해’봄‘,’벚꽃‘등의 콘셉트로 기획됐다.특히 동아리의 공연과 무작위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는 랜덤플레이댄스는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다양한 체험 먹거리부스는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충청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충남경제자유구역’의 지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충청남도와 함께 지난해부터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추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했으며 18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 후 이를 반영해 수립한 개발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대상지는 서산시, 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등 4개 시 5개 지구로 서산시는 지곡지구가 포함됐다. 지곡지구는 지곡면 1.84㎢ 일원에 이차전지 소재 및 관련 산업이 유치될 계획이다. 시는 개발계획이 확정되면 도와 함께 6월 중 산업통상자원부에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은 기업의 자율성과 투자 유인을 최대한 보장하고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조성되는 특별경제지역이다.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은 조세감면, 입지 지원, 국고 지원 및 규제 특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곡지구는 주위 산업단지와 연계할 수 있어 입지적으로 기업이 활동하기에 유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충청남도와 함께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행복하고 투명한 공동주택을 조성하기 위해 7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는 입주민 간 갈등 및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아파트 관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 대상은 관내 54개 의무 관리 공동주택 단지의 입주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사무소 직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서산시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는 8월부터 11월 중 공동주택 사례 위주의 강의와 공동체 역량 강화, 공동주택 갈등 예방 및 관리비 절감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행복하고 살맛나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과 함께 깨끗한 서산 만들기 대청소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시민과 함께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맞아 7일 서부상가 일대를 청소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청소는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시를 방문할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숙소 환경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시장과 시민사회단체 등 60여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은 양유정 공원에서 중앙호수공원 분수대까지 3개 노선으로 나눠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홍보하고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체육대회를 홍보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 청소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산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서산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맞아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환경정화 캠페인을 추진해 참여기관과 시민사회단체 등에 청소용품을 지원하는 등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직장운동경기부, 단원의 원활한 훈련 지원.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단원의 원활한 훈련 지원을 위해 ‘서산튼튼통증의학과의원’, ‘크로스핏 530’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업무협약식에는 서산시 직장운동경기부 단장 김일환 서산시 복지문화국장, 서산튼튼통증의학과의원 박상우 대표원장, 크로스핏 530 강대환 대표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서산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스포츠 재활 치료의 할인 제공과 크로스핏 코칭 프로그램 재능기부 혜택을 받는다. 서산튼튼통증의학과에서는 어깨와 손목을 많이 쓰는 사격과 카누 선수들을 위해 DNA주사, 체외충격파 치료 등 전문적인 스포츠 손상 치료를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크로스핏 530에서는 근지구력 강화를 위한 선수단 맞춤형 스피드 웨이트, 크로스핏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일환 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신 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훈련에 더욱 매진해서 시 스포츠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올해 12월 31일 시 금고 약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 금고로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를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차기 금고 지정을 위해 5월 공개경쟁 신청 공고를 게재했으며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가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해 재공고를 거쳐 관련 규정에 따라 차기 시 금고로 지정했다. 5월 29일 열린 금고지정심의위원회는 제출된 제안서를 중심으로 △금융기관의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민 이용 편의성 등 19개 항목을 평가했다. 서산시는 위원회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시 금고로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를 지정했으며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시 금고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6월 중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와 금고 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멸종위기종 2급 쇠제비갈매기 천수만 공사 현장에서 집단 번식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천수만 내 철새서식지를 조성하기 위한 공사 현장 모래톱에서 멸종위기종 2급 쇠제비갈매기의 집단 번식을 확인해 보호에 나섰다. 7일 시에 따르면 천수만 내 철새서식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5월 말 쇠제비갈매기의 집단 번식이 확인됐으며 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번식지 보전을 위한 협의를 마쳤다. 모래톱에서는 20여 개의 쇠제비갈매기 둥지와 5개의 흰물떼새 둥지가 확인됐으며 계속되는 공사로 번식지가 훼손될 위기에 처한 상태였다. 둥지가 발견된 모래톱은 한국농어촌공사가 간월호 내 손실된 철새서식지 모래톱의 대체서식지로 조성하고 있는 장소로 공사 장비 등 차량이 운행되고 있었다. 서산버드랜드사업소는 천수만 내 조류 모니터링 결과 발견한 둥지들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간월호 준설 공사사무소와 협의해 공사 일정을 조정했다. 이수한 한국농어촌공사 간월호 준설 공사사무소장은 “공사의 목적이 철새들의 대체서식지 조성인 만큼, 서산시가 멸종위기종 2급인 쇠제비갈매기의 둥지를 조기에 발견해 공사일정을 조정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시와 협력해 철새 서식지 보호와 협력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갑작스러운 협조 요청에 흔쾌히 협조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산 천수만의 철새보호를 위해 관련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쇠제비갈매기는 노출된 장소에 둥지를 짓는 습성으로 다른 야생동물의 공격에 의해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다. 시는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쇠제비갈매기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과 함께 서해수호관 견학’ 특별한 안보행보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밝히며 특별한 안보행보를 펼쳤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시민 33명과 서해수호관을 안보 견학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 이번 안보견학은 보훈의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가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시민 33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 시장과 참가자들은 안보견학에 앞서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해수호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보훈과 안보를 주제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평택시에 위치한 해군제2함대 서해수호관을 방문해 천안함 추모비에서 천안함 46용사의 넋을 기리고 천안함 전시관과 기념관을 들러 용사들이 보여준 희생과 헌신을 기억했다. 또한, 서해수관에서는 제1연평해전부터 연평도 포격전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안보를 보여주는 전시 자료를 관람하며 호국보훈을 다짐했다. 안보견학에 참가한 시민은 “전시된 함정과 병사들의 유품을 보니 숭고한 희생이 생생하게 느껴져 가슴이 아팠다”며 “안보의 중요성과 보훈의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특별히 서해수호관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보훈의 의미를 나눴다”며 “특별한 달이 아니어도 일상에서 보훈을 느끼고 기념하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호국영웅을 잊지 않고 최고의 예우로 일류보훈 문화를 만들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산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보훈 수당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독립유공자 위문, 보훈복지문화대학 운영 등 다양한 보훈 시책을 펼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심의 단계 통과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설립을 추진하는 시설관리공단이 심의 단계를 통과하며 2025년 7월 출범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설립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위원회가 공단 설립을 찬성 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사업의 적정성, 경제성, 공공성 등 12개 지표에 따른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와 주민공청회 결과, 충청남도 협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단 설립 여부를 의결했다. 의결은 민간전문가,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8명으로 구성된 위원 중 6명이 참석해 모두 찬성으로 의견을 모았다. 시는 설립심의가 통과함에 따라 조례제정 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설립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돼, 2025년 7월 공단 출범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위원회는 공단이 대행해 추진할 예정이었던 공중화장실 관리 사업의 경우, 단시간근로자의 고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을 우려해 출범 시 대행사업에서는 제외했다. 박정식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앞으로도 조례제정 등 여러 절차가 남아있어 추진 과정에서 시민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라며 “최종 출범까지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25년 7월 공단 출범을 목표로 조례 제정, 제규정 마련, 임원 공모 및 직원 채용, 설립 등기 등 관련 절차를 차례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공공폐수처리시설, 바이오가스화시설, 공영주차장, 대산버스터미널, 재활용선별시설, 종량제규격봉투 판매, 수소충전소 등 8개 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은빛자원봉사대,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기원 환경정화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은빛자원봉사대가 5일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천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은빛자원봉사대 140여명과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12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눠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앙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도로변 3㎞ 구간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김정부 은빛자원봉사대 회장은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서산시를 찾는 선수들과 방문객들에게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은빛자원봉사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서산시의 아름다운 환경과 자연보호를 위해 늘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은빛자원봉사대는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중 하나인 어르신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봉사단체로 65세 이상 어르신 150명으로 이뤄졌다. 봉사대는 매년 행락지 및 공원 등 자연정화 활동, 재가봉사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후원금 전달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4일 LG화학 대산공장이 ‘2024년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2천만원을 서산시체육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LG화학 대산공장 박래덕 공장장, 문신철 업무지원팀장, 이훈노 계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서산시체육회는 이날 기탁된 2천만원의 후원금을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운영과 참가선수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은 “서산에서 개최되는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위한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사회 공헌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준 LG화학 대산공장에 감사드린다”며 “해뜨는 서산에서 도민이 하나되는 화합체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6월 1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 폐회식까지 4일간 서산종합운동장 등 33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충남 15개 시군, 30개 종목, 1만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