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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7일 시청에서 ‘2026년 제1회 전략산업육성위원회’를 열고 천안형 클러스터 육성지원사업 공모 제안서를 심의했다.전략산업육성위원회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학계 전문가, 연구자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시 전략산업 육성 정책을 심의하고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회의는 미래첨단 산업 분야의 산 학 연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는 ‘천안형 클러스터 육성지원사업’의 최종 대상지를 가리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사업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 수주함으로써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이날 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주관기관의 사업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시는 심사를 거쳐 최종 2개 클러스터를 선정하고 선정된 기관에 사업비 각 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혁신을 선도할 미래 동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공정한 심사평가를 통해 천안의 미래 먹거리 사업을 발굴하고 기술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해양환경 독도탐방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해양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토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2008~2013년생 청소년 12명이다.신청 기간은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탐방대는 서류 접수와 면접, 사전교육을 거쳐 선발되며 울릉도 독도 현장 탐방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실시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9일 자립준비청년 사업 올해 사업보고 및 내년 협력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충남자립지원전담기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양육시설, 아동공동생활가정, 1사1그룹홈, 천안복지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립청년과 후원단체 표창, 자립청년 후원금 전달, 사업 성과보고, 자립준비청년 자립토크, 충남가정위탁센터 사례발표 등이 진행됐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자립전 경제·생활교육, 자립전 적성검사, 자립정착금 추가지원, 1사1그룹홈 인적·물적자원 연계, 자립전담기관 사례관리 등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의 욕구에 맞는 시책을 개발하고 추진하는데 동참해준 관계기관·시설의 종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립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서북구 성성동에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을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은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푸르지오레이크사이드 아파트 내에 마련돼 78.62㎡ 규모로 조성됐다.다함께돌봄센터는 새하늘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관리하며, 만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규 교육과정 외 시간대에 오락 활동, 생활교육, 식사 지원, 천안형 특별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시는 이달 말까지 다함께돌봄센터 신규 설치 대상지 4곳을 공개 모집한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탄생한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김장철을 대비해 23일까지 천안중앙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할인지원사업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수산물 체감물가 안정 및 소비 활성 이용 촉진을 위해 추진된다.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환급 한도는 행사 기간 내 1인 2만 원으로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은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에 위치한 환급소에 영수증과 본인 확인이 가능한 주민등록증 등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환급은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가능하며, 행사는 상품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시군 협력체 회의에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추진전략 등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예천군청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협력체에 참여하는 충남·충북·경북지역 13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석했다.협력체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검토사업’으로 분류됐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전 구간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으로 반영하기 위한 공동 대응 전략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이날 회의에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본부장이 참석해 ‘국내 철도의 가치와 정책방향’을 주제로 국가철도망의 필요성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정책적 타당성을 제시했다.천안시는 앞으로도 중부권 13개 시군과 협력해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공조를 강화하고,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전략적 대응을 지속할 방침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13개 시군, 300만 중부권 주민의 오랜 염원이자 국토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국가사업”이라며 “13개 시군이 함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은 총 사업비 7조 3,000여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철도 인프라 사업으로, 천안을 비롯해 서산과 당진, 예산, 아산, 청주, 증평, 괴산,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을 동서로 연결하게 된다.
정윤선 기자아동보육과 천안보육교직원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난 17일 ‘2025 보육교직원 한마음 행사’를 열고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마음ON! 힐링ON!’을 주제로 보육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했다.행사에는 보육교직원과 주요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특히 보육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교직원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와 함께 천안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과 난타공연, 기념 퍼포먼스, 힐링 콘서트가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윤임상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교직원들이 오늘만큼은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마음의 휴식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와 교사 함께 행복한 천안시의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보육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처우개선과 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8일 두정고등학교에서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안정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청년안정교육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인문계고 학생까지 교육대상을 확대했다.교육은 주거분야와 생활금융으로 사회 초년생이 겪을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시는 두정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천안오성고등학교, 북일여자고등학교, 천안 고등학교 등 천안 지역 내 인문계 고등학교의 47개 학급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청년으로 사회에 진입하기 전 필요한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며 “학생들이 성인이 되어 마주할 주거와 금융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처우개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처우개선위원회는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설치된 기구로, 관련 정책과 주요 사안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이번 회의에는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와 시설 종사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내년부터 2028년까지 시행될 처우개선 종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천안시는 이를 위해 지난 6~7월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반영해 처우개선 종합계획에 반영했다.이번 종합계획은 ‘처우개선으로 지키는 복지현장,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천안’이라는 비전 아래 근로환경 개선, 복리후생 지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역량강화 및 사기진작 등 4대 전략을 중심의 정책으로 구성됐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종합계획은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종사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독감 유행이 급증함에 따라 예방접종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18일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5주차 독감 의사환자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사환자는 50.7명으로 전주 대비 2.2배 폭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2배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이다.특히 18세 이하 청소년과 영유아들의 독감 유행이 두드러지고 있다. 1,000명당 독감 증상 환자는 1~ 6세 82.1명, 7~ 12세 138.1명, 13~ 18세 75.6명으로, 모두 전주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의 독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독감에 감염되면 고열과 피로, 두통, 근육통과 같은 전신 증상과 함께 기침, 콧물, 인후통이 나타난다. 보통 2~ 3일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심한 증상이 나타나면 독감을 의심해야 한다.어린이와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는 25- 26절기 독감 국가예방접종 무료 대상자이며, 천안시민 가운데 60~ 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도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독감 예방접종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천안시민은 천안시 위탁의료기관에서만 접종할 수 있다.이와 함께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 호흡기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독감 유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어린이집과 학교 등에서는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해달라”며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시민들은 서둘러 접종을 완료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천안시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천안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각 사업 담당 부서를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협력체계 구축방안과 2026년도 실행계획 수립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10대 추진 전략과 5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지역사회기반 의료·돌봄체계 구축 ▲빈틈없는 맞춤형 복지 구현 ▲다함께 행복한 안정된 도시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행복도시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 기반 구축 등이다.천안시는 이번 연차별 시행계획에 테스크포스 회의 운영과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지역의 복지 욕구와 환경 변화를 반영했다.또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협의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 주체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속가능한 복지 거버넌스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김석필 천안시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만드는 핵심 파트너”라며 “민관이 협력해 천안시의 복지 현안을 점검하고,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18일 입장면 공공비축미곡 수매 현장을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나섰다.이번 방문은 수확기를 맞은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권한대행은 공공비축미곡 매입장에서 수매 과정을 둘러보고, 농업인들로부터 올해 작황과 수확 여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이어 농산물품질관리원 및 농협 관계자에게 안전한 작업 환경 유지와 신속·공정한 매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천안시는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총 3,309t을 매입한다. 시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공공비축미곡 산물 벼 수매했으며, 읍면동별 일정에 따라 연말까지 공공비축미곡 건조 벼를 수매할 계획이다.시는 품질 향상 지원, 농가 경영비 절감 등을 위한 세부 지원 방안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올해는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한 해 농사를 정성껏 마무리해 주신 농업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