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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11일 행복키움지원단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자살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이날 불당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지원단원들에게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 위험신호 인지 방법, 위기상황에서의 대처 방법,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방법 등을 전달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행복키움지원단 대상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기가구를 살피는 중요한 인적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삶에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는 고민하지 말고 자살예방 상담전화, 천안시 서북구·동남구 자살예방센터로 상담을 요청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천안시, ‘지속가능 교통·공간전환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7회 지속가능 교통·공간전환 환경교육 아카데미’ 교육생을 상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최근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도시공간 및 교통체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천안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국내외 다양한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총 6차시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강의 주제는 걷고 싶은 도시 천안을 위한 제안, 팝업기법을 통한 천안의 가로환경 변화 제안, 가로수를 활용한 녹색도시 천안을 위한 제안 등이다.아울러 물의 순환도시를 위한 빗물관리 방안, 천안시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 정책, 암스테르담의 실험과 도넛도시 등 교통과 환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표들이 다뤄질 예정이다.교육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열린다.천안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자는 홍보물에 인쇄된 정보무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상세한 내용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은 교통과 공간, 환경이 긴밀하게 조화를 이루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번 환경교육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원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모습을 함께 고민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찾아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문화재단,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핵심사업 점검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 사업에 대해 점검했다고 밝혔다.안동순 대표이사는 이날 재단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부서별 역점 사업을 공유하고 예상 문제점과 대응방안, 관계부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재단은 올해 ‘문화예술로 시민이 행복한 천안’구현을 목표로 4대 핵심가치인 △지역콘텐츠 △문화플랫폼 △협력·상생 △창의를 실현한다.이를 위해 12대 전략과제별 신규사업 26건을 포함한 총 129건의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핵심과제로는 경영 전반에 ESG·인권·윤리·안전보건경영을 도입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체감형 미래 전략을 구체화한다.이와 함께 예술인 지원 사업도 확대 운영한다.기존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을 ‘천안 예술창작 지원사업’으로 변경하고 ‘예술활동 복귀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지역 예술인·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활동과 정주여건 마련에 집중한다.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정책도 강화한다.재단은 ‘찾아가는 예술무대’사업을 문화소외 지역 대상으로 확대·운영하고 천안시립미술관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도슨트와 시니어 대상 전문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 접근성 향상에 힘쓴다.올해 10월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는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 등과 연계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다.지역 문학인의 오랜 염원이었던 천안시립문학관은 오는 7월 개관과 함께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개관 특별전, 대상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문학공모전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안동순 대표이사는 “예술 생태계 전반의 연대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실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재단이 지역문화 발전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21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추진한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및 건강식품 꾸러미, 새학기 책가방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성과를 공유했다.이와 함께 2분기에 추진할 △설 명절 사랑의 떡국떡 나눔 사업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 발달 쑥쑥 꾸러미 사업 △두드림 지원 사업 등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단장으로서 처음 맞이하는 정기회의에서 지난해 추진한 사업을 돌아보고 올해 계획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체감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21일 서독안경원이 취약계층을 위해 720만원 상당의 안경 지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약정에 따라 서독안경원은 매월 취약계층 주민 10명에게 1년간 안경을 지원할 계획이다.서독안경원은 충청권 최대 규모의 매장을 운영하는 안경 전문점으로 취약계층 시력 교정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유문경 대표는 “시력은 일상생활과 학습, 삶의 질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나눔을 꾸준히 하고 싶었다”며 “정기적인 안경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시력 교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기부는 매월 이어지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따뜻한 나눔이 시력 보호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재단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력은 일상생활 전반에 직결되는 중요한 복지 영역”이라며 “민간 기업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가 지역복지의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대학의 혁신 성과를 지역 주민의 의료 복지로 연결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천안시는 21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과 ‘노인 건강증진 및 글로컬대학30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순천향대학교의 ‘글로컬대학30’지정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노년층의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은 향후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때 비용의 20%를 감면받게 된다.천안시와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앞으로 구체적인 감면 시행 시기와 세부 절차를 논의해 확정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협약이 지자체와 대학, 대학병원 협력으로 노인 보건복지 증진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를 선보이고 고령층의 질병 조기 발견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돕는 선순환 복지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성장이 지역 시민의 복지 향상으로 직결되는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고품격 의료 환경 조성과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체육회,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시민 중심 체육환경'조성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체육회가 2026년을 시민 체감형 체육 정책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업무 추진에 나선다.천안시체육회는 지난 20일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올해 성과 점검과 내년도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체육회는 내년도 핵심 목표를 ‘시민 중심의 체육 환경 조성’으로 설정했다.이를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 체육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3대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내년 추진될 주요 과제는 총 40개 사업이다.특히 △민선 3기 지방체육회장 선거의 공정한 관리 △충남어르신체육대회 성공 개최 △충남도민체육대회 5년 연속 종합우승 달성 △제5회 천안이봉주마라톤대회 안전 개최 등을 중점 추진한다.또한 연령·계층별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 속 체육 참여 환경을 조성하고 종목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전문체육 분야의 우수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2026년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육의 즐거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천안시의 체육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026 로컬푸드 가공아카데미'교육생 모집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농민가공 활성화와 지역 농특산물 가공기술 습득을 위한 ‘2026 로컬푸드 가공아카데미’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2월 25일부터 3월 26일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론 교육은 △식품제조가공업의 이해 △식품위생 관련 법규 △현장 위생관리 △농산물 가공장비 작동 원리 및 운영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교육은 △잼·액상차 등 습식 가공 △장아찌 등 반찬 가공 △분말류 건식가공으로 이뤄진다.전체 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천안시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활용해 시제품 등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신청 대상은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이다.신청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1동은 21일 기아오토큐 천안 쌍용점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아오토큐 쌍용점은 매년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노창진 대표는 “새해를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유혜린 쌍용1동장은 “매년 아낌없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면은 21일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으며 성금은 각각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정기탁금과 적십자 특별회비로 5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최범석·이인숙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동면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이관희 동면장은 “새해를 맞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면은 21일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동면은 전체 인구의 절반이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치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경로당에 방문해 치매예방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다.이날은 화계2리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노인 미술 프로그램, 치매예방체조 등을 진행했다.동면은 올해 동남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관내 경로당 4개소에 주 1회씩 방문해 치매예방 교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이관희 동면장은 “치매는 어르신들이 우려하는 질환 중 하나로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걱정없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심 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21일 제37통 심은주 통장이 80만원 상당의 ‘사랑의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심 통장은 지난해 11월 차 없는 도심 축제에서 분식 판매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전액 기부했다.그는 평소에도 쌀, 삼계탕 등을 기부하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심은주 통장은 “주민들의 참여로 모아진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룡동 주민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애정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