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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오는 30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서북구 거주자 또는 서북구 소재 직장인이다.혈압과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 중 1개를 보유한 경우 우선 선발한다.다만 관련 질환을 이미 진단받았거나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참여자로 선발되면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활동량계와 함께 6개월간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이 기간 동안 총 3회 보건소에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고 건강 변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활동량계는 무상으로 제공되며 프로그램을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기기를 증정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전화, 방문, 홍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농업현장 맞춤형 실증시험 연구 추진… 기후변화 대응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현장 문제해결 실증시험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고온 및 저온 장해 등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워지는 기상 조건 속에서 농작물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센터는 농작물 이상 증상이 발생한 현장에 기능성 미생물인 ‘클로렐라’ 와 친환경 농자재인 ‘아인산염’을 처방하고 이를 대조구와 비교 분석해 기후위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 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다.이번 연구는 각 읍면 지소의 특화작목과 현장민원 수요를 반영해 협력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작물 이상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반 농가에도 클로렐라와 아인산염을 무상으로 처방해 애로사항을 지원할 방침이다.센터는 이번 연구를 통해 검증된 기술과 성공 사례를 데이터화해 클로렐라 대량 배양 및 현장보급을 위한 과학적 근거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또 현장 적용 사례를 엮어 농가를 위한 홍보 및 교육용 자료로 배포할 계획이다.박성진 농업기술센터 풍세광덕지소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현장의 고충을 농업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증시험 연구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은 25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성정2동 맞춤형복지팀과 성정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기관이 참석해 위기상황 공동 대응 및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1인 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나선심 성정2동장은 “항상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민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광덕면은 25일 봄을 맞아 새마을부녀회가 돌봄노인 가구에 보양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이날 1:1 결연을 맺은 돌봄노인 36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권영화 새마을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건영 광덕면장은 “이번 나눔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25일 상반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성정1동 맞춤형복지팀과 천안시노인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가 참석해 위기가구 사례 공유를 비롯해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와 긴급복지지원제도, 보건특화사업 등 복지서비스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방문형 공동대응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 복지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동은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중앙동은 최근 원성천 인근 산책로 정비 중 텐트에서 거주하던 50대 A씨를 발견했다.그는 당뇨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생활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이에 중앙동은 대상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시거처를 지원하고 건강회복과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중앙동은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발굴된 취약계층에게는 맞춤형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창호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한분 한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돌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다음 달 2일까지 광덕면, 북면, 입장면 등 3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주민 요구와 특성이 반영됐으며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다.지역별 주요 운영 과목을 살펴보면 광덕면은 스마트폰과 AI 활용, 훌라댄스, 나무 소품 클래스 북면은 어쿠스틱 기타, 생활영어, 스마트폰과 AI 활용 입장면은 페이퍼 플라워, 스마트폰과 AI 활용, 노래 실은 난타 등 총 9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은 다음 달 6일부터 6월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2일까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해당 지역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모집 인원은 과목별 15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두정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생활권 내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공동체 연대감이 높아지고 주민들의 행복도가 향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자연과의 교감’ 유아숲체험원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11월까지 ‘유아숲체험원 정기반’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최종 선정된 유치원 어린이집 68개소가 참여하게 되며 매월 유아 1800여명을 대상으로 태조산 숲체험원 등에서 산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에는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계절별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산림복지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창영 산림휴양과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산림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4월부터 아동수당 만 9세 미만 확대… 월 10만 5천원 지급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다음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을 월 10만 5000원으로 증액해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기존 만 8세 미만이었던 아동수당 지급 연령은 매년 1세씩 상향해 오는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수당은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대상 아동 1인당 매월 25일에 지급된다.특히 기존에 지급이 종료됐던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에 대해서는 4월 지급 시 올해 1월분부터의 미지급분을 소급해 적용한다.지급 대상 가정 중 보호자나 계좌 정보가 변경된 경우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정보 변경이 없는 가정이라도 원활한 입금을 위해 주소지 안내에 따른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다만 아동수당 수급 이력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하며 수당은 신청한 달부터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급 대상 확대와 증액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거제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상생 발전 협력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24일 거제시 주민자치연합회 임원 및 관계자 37명을 대상으로 우수 주민자치 정책과 선진 시설을 알리는 벤치마킹 견학 일정을 진행했다.천안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환영식 및 교류 간담회를 열고 거제시 방문단을 맞이했다.간담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박정규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장, 여철근 거제시 주민자치연합회장 등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천안시는 간담회에서 그간 쌓아온 주민자치회 운영 경험과 특색 있는 정책 추진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시는 방문단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명소인 '유관순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이어 '독립기념관'을 관람하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방문단은 1박 2일 동안 천안의 주요 명소를 추가로 둘러보며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거제시 주민자치연합회의 천안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교류가 양 도시의 주민자치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