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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정현정 이종진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의 의미가 확산되고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표지석이 주민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은 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추진사업의 결과를 보고하고 앞으로 추진할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과 사랑의 고구마 심기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송인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것이 행복키움지원단의 역할”이라며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들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의용 북면장은 “항상 현장에서 발로 뛰며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북면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이 9일 1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청룡동 주민자치회, 전남 광양시 선진지 견학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6일 주민자치회가 전남 광양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 20여명은 광양 매화마을에 방문해 주민자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윤봉화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지역에 접목할 아이템을 발굴할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청룡동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이번 견학이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해빙기 주택건설공사 현장 18개소 안전점검 완료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주택건설 현장 14개소와 대지조성사업 현장 4개소 등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점검반은 흙막이 및 지하굴착 공사 현장의 붕괴 위험 여부, 옹벽 및 담장의 안정성, 지반침하와 균열 발생에 따른 인근 건축물 피해 여부, 주택건설공사 전반의 품질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가 발견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보수 보강 등 안전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해빙기는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시설물 균열이나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현장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고품질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D-TRADE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위해 추진한 ‘2026천안시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천안시는 지난 5일 소노벨 천안에서 관내 중소기업 34개사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유망 4개국 바이어 15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1대1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천안시가 해외 유망 바이어를 직접 초청해 지역 기업과 매칭하는 첫 공식 행사로 총 8회차에 걸친 집중 상담을 통해 124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코스메틱업체인 에이비가 인도네시아 바이어와 1000달러 규모의 실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밖에도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은 관내 14개 기업은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총 104만 6000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맺었다.시는 상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에 철저한 시장성 평가와 품목 매칭을 실시했다.상담장 내에는 별도의 제품 전시 공간을 마련해 바이어들이 직접 물건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문 통역 지원은 물론 무역보험 컨설팅 등 수출 전 과정에 걸친 연계 지원을 병행해 참여 기업들의 호평을 받았다.천안시는 이번 상담회를 기점으로 동남아 시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로 해외 마케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상담회는 천안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확인시킨 계기”며 “사후관리와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1. 천안시는 지난 5일 소노벨 천안에서 ‘2026천안시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체계를 가동했다.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 풍서천 재해복구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 등이다.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 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천안지역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력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 조성, 데이터센터 유치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한전 관계자, 시 관련 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양측은 도시 개발과 산단 확장, AI센터 건립 등으로 급증할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를 확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아울러 향후 수립될 제12차 전력수급계획에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확장 계획이 선제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는 등 단계적인 대응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도시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공고히해 시의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아산 AI특화 시범도시 공동추진 업무협약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5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오세현 아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특화 시범도시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 기조에 맞춰 양 시의 공동 생활권 기반을 활용, 충청권의 강력한 AI 혁신 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천안시는 아산시와 도시통합관제센터를 공동 운영 중인 상생 모델을 바탕으로 이번 공모에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국토부의 ‘K-AI 특화시범도시’는 2030년까지 GPU NPU를 탑재한 ‘도시지능센터’구축 지능형 SOC 등 AI 기반시설 확충 기존 인프라의 AI 고도화 실증 플랫폼인 ‘AI 빌리지’등을 추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천안시는 아산과 이미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내 도시통합관제센터를 공동 운영하는 등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온 만큼, 이번 공모에서도 공동 대응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천안과 아산이 보유한 훌륭한 지리적 여건과 산업 기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다면 세계적 수준의 AI 특화도시 구현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번 공동 추진을 마중물 삼아 모든 시민이 인공지능 혜택을 누리는 혁신 도시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백석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천안시는 6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송기신 백석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축제와 관광 행사에 필요한 젊고 참신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대학의 전문 교육 과정을 현장에 접목해 관광 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축제 및 관광 행사 운영 시 학생 참여 활동 지원 관광 축제 관련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참여 활동 운영 관리 및 성과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양 기관은 협약 이후 첫 사업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천안시 야간 관광 프로그램 ‘별빛 한바퀴’행사에 관광학부 학생들을 투입해 실무 협력을 시작할 예정이다.백석대학교는 18개 학부 65개 학과를 운영 중인 지역의 주요 교육기관으로 특히 관광경영 호텔경영 등 관광학부의 전문 역량이 천안시 관광 정책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 현장에 젊은 에너지를 더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생하는 협력 모델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로 지역 재정 확충에 기여한 개인과 법인 등 유공납세자 2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천안시 유공납세자 시상식’을 열고 개인 10명, 법인 10개소에 표창패 및 인증 현판을 각각 수여했다.시상 대상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성실히 납부한 자 중, 개인은 3000만원, 법인은 3억원 이상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양 구청의 추천을 거쳐 선정됐다.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천안시 운영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시 금고 이용 시 금리 우대 및 금융 수수료 면제, 관내 13개 협약 의료기관에서 의료비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특히 법인 유공납세자에게는 2년간 시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혜택을 제공한다.천안시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도록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다양한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 의무를 다해주신 시민과 기업인이야말로 천안시 발전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소중한 세금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천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1. 천안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2026년 천안시 유공납세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기념식 무대를 함께 꾸밀 ‘104 퍼포먼스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어린이날 기념식을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구성하기 위해 104 퍼포먼스단을 기획했다.‘104 퍼포먼스단’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식 현장에서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인다.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103 합창단’의 규모를 올해 제104회 어린이날의 의미를 담아 104명으로 확대했다.단원은 앞서 ‘2026 어린이 기획단’에 참여한 어린이와 가족 27명을 포함해,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되는 인원 등 총 104명으로 구성된다.천안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단원은 공연 완성도를 위해 4~5월 중 오리엔테이션과 합동 연습에 참여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11일까지이며 천안시 누리집 또는 홍보물의 정보무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12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5월 1일부터 5일간 ‘2026천안 어린이 행복주간’을 운영한다.‘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쿠킹클래스 미술대회 천안시티FC 축구교실 어린이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