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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직산도서관, 다음달 ‘오감으로 만나는 톡 톡’ 운영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다음달 8일부터 어린이와 함께하는 ‘오감으로 만나는 톡 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산도서관의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그린 도서관’의 일환으로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5회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 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 회차 다른 감각을 통해 자연을 느끼는 시간 갖게 된다.특히 촉감을 활용한 창의 활동과 미각·후각을 자극하는 감각 실험 등으로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바라보고 작은 차이를 발견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오감은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첫 번째 언어”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익숙한 일상을 새롭게 발견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을 돕기 위해 지방세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은 국세청으로부터 통보받은 천안 지역 피해기업 498개 사다.시는 이들 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다만, 신고기한은 기존과 동일하게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또 피해기업 신청에 따라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세목에 대한 기한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기업별 상황에 맞춘 세정 지원을 병행한다.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피해 입증자료를 갖춰 시청 세정과 또는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되며 시는 서류 검토를 거쳐 신속하게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 지원이 관내 기업들의 자금 부담을 덜고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세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쌍용도서관, ‘2024 하반기 읽고 쓰고 토론하라’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9월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 하반기 ‘읽고 쓰고 토론하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으로는 초등 저학년 대상의 ‘음악으로 공감하는 읽쓰토’ 와 중고학년 대상의 ‘함께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음악으로 공감하는 읽쓰토’는 초등 교과와 연계한 글쓰기 기법을 활용해 가사를 쓰고 나만의 음악을 만들어볼 수 있는 강좌이며 ‘함께하는 독서토론’은 다양한 주제 독서 후 토론을 통해 통찰력을 향상할 수 있는 강좌다. 프로그램은 각 8회씩 운영되며 8월 22일 오후 2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견문을 넓히고 도서관에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연대선원, 원성2동에 200만원 기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 20일 대한불교 조계종 연대선원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날 성금은 신도들의 소원성취를 위한 양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지현스님은 “평소에도 주변 어려운 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지려 한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자비 넘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성경 동장은 “귀한 성금을 기부해 주신 연대선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원성2동도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돌아보며 따뜻한 정이 넘치는 동네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연대선원은 2022년부터 복지사각지대 주민과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활발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통영교육지원청,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천안교육지원청과 통영교육지원청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의 성공적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천안교육지원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를 설명하고 답례품을 홍보했다. 이에 천안교육지원청 공직자 30여명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천안시의 자매교류도시인 통영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 통영교육지원청 공직자 또한 천안시에 교차 기부하며 상대 지자체의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고향사랑e음시스템 또는 전국 농협을 통해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가 세액공제되며 기부금의 30%를 지역 농특산물 등의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기부에 힘을 보태 준 천안·통영교육지원청 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유관기관의 참여 속에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자매교류도시인 통영시와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골프장 5곳 농약 잔류량 검사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22일까지 지역 골프장의 농약 사용 안전성을 점검하고자 하반기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다.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는 고독성 농약 사용을 방지하고 골프장 주변 수생태계 보호를 위해 매년 건기·우기 두 차례에 걸쳐 토양과 수질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정규 골프장 5곳의 페어웨이와 그린 주변 토양, 연못 유출수 시료를 채취해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다. 검사 항목은 다이아지논, 디니코나졸, 아세페이트, 옥신코퍼 등 농약 27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클로로탈로닐을 신규 항목으로 추가해 검사한다. 살균제 농약인 클로로타로닐은 국내 골프장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해외에서 위해 우려가 제기돼 검사 항목에 추가됐다. 검사에서 금지 농약 사용이 확인되면 농약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 과태료와 함께 개선 조치 명령이 내려진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현장 점검을 실시해 등록취소농약 사용, 잔디·수목 외 농약 사용, 대장작성방법 준수 여부 등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약잔류량 검사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1일 시청 버들광장에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인 ‘전시 양곡·생필품 배급’을 실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임태오 천안서북경찰서장, 김정환 제3585부대 2대대장 등 60명이 참가한 이날 훈련에는 경찰차, 구급차, 양곡수송차, 군·경호송차 등이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 등에 따른 식량 보급 악화와 수급 불균형을 방지하고 확보된 식량·생필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식생활 안정 도모와 비상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폭격 이후 식량 사재기, 매점매석 행위로 유통질서가 혼란해짐에 따라 일부 가구에 양곡과 생필품 배급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전시 상황 속에서도 투명성과 효율성이 확보된 양곡·생필품 배급을 위해 안정적인 배급 절차 숙지와 주민 행동 요령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 훈련을 통해 배급 과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부정수급자, 양곡 탈취자 등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고 민·관·군·경·소방의 협조체계 구축으로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천안시는 위기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대응력을 더욱 강화했다”며 “민·관·군·경이 하나 되어 통합된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이날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앞서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 및 기관장 도상연습’을 실시했다. 을지연습은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의 종합연습으로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이뤄진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풍세면 주민자치회는 20일 풍세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제6회 풍세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총회에 앞서 온·오프라인 주민 의견수렴 조사를 통해 8건의 안건을 선정했으며 7월에 선정된 안건들을 대상으로 주민사전투표를 실시하고 주민사전투표는 스티커 투표로 진행해서 풍세면 인구의 13.5%인 1,217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이 날 주민자치회 위원, 지역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은 한 자리에 모여 표창 전달 및 2025년도 마을 사업 의결 등을 진행했다. 2025년 풍세면 마을 계획으로 △우리 마을 꽃길 조성 △수익 나눔 농장 운영 △우리 마을 이웃돕기 △우리 마을 환경 정비 △무지개 마을학교 운영 △풍세면 국가유산 관리 △우리 마을 특색거리 조성 △풍세·광덕면 과거길 걷기대회 8건이 최종 확정됐다. 최선엽 회장은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어깨가 무겁다”며 “총회에서 확정된 사업들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원환 풍세면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풍세면은 10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풍세면 각 마을의 노인회장으로 교육은 풍세면 노인분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풍세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주최한 것으로 지역의 시니어 리더인 이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교육은 총 8회 진행되며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부터 문자·SNS 활용,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사용법까지 폭 넓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해 가족 및 주변과 소통하는 방법 등 정보격차 해소 및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진다. 조원환 면장은 “이번 교육으로 노인회장님들이 디지털 기기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활기찬 노후 생활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0일 천안혜성라이온스클럽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원성1동·천안혜성라이온스클럽·행복키움지원단 삼자 간 지역복지 증진을 굳건히 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민·관 협력 지역복지 네트워크 구축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 진행 후 혜성라이온스클럽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노인에게 전달해달라며 보행보조기 3대와 의료용 지팡이 10개를 기탁했다. 김석준 회장은 “원성1동이 늘 서로 나누고 돕는 건강한 지역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원영수 단장은 “지역 주민에게 돌아갈 복지자원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연계될 수 있는 복지자원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천안혜성라이온스클럽은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후원물품 지원 등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 맞춤형복지팀은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3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봉명동 맞춤형복지팀과 천안시아우내복지관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방문서비스 사업 간 연계 및 협력을 기반으로 서비스 대상자의 위기 상황에 공동 대응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1인 가구 취약계층이 많은 봉명동 특성을 고려해 폭염으로 인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노인가구, 중장년 1인가구 중 질병 고위험자 등에 대한 정보공유와 함께 여름철 위기가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동 동장은 “여러 가지 지원사업이 있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건 복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사람의 역할이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천안시 농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0일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대상을 비롯해 식량작물, 과수, 축산, 과채류, 특작·화훼, 유통·가공, 여성농업인, 산림, 공로상이다. 신청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면서 농업기술 개발, 소득증대 등 농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농업법인, 작목반 등이며 영농경영기법 개발 및 수출 증진에 기여했거나 고품질 농산물을 출품으로 우수농산물에 선정된 농업인 등이다. 신청 기준은 영농규모가 전업농 기준 이상 농가로 식량작물 2ha·과수 1ha·대 가축 50두·중소 가축 800두·과채류 20a·버섯 3.3a·화훼 20a 이상이다. 유통·가공분야는 연 매출 2,000만원 이상, 산림분야는 표고버섯 3.3a·기타 임산물 1ha 이상이다. 여성농업인분야는 여성 선도농업인이 해당하며 공로상은 천안시 농업발전에 기여자가 대상이다. 농업인의 상 수상자 현지심사와 본심사를 통해 오는 10월 확정하고 시상식은 11월 11일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가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음 달 25일 농산물 품평회에 출품할 천안농특산물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말까지이며 신청 분야는 배, 거봉포도, 샤인마스캣, 오이, 고추, 버섯, 호두, 계란, 꿀 등 10개 품목이다. 시는 최우수상 1점과 우수상 9점을 선발해 다음 달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4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천안농산물 홍보 및 체험한마당’ 행사장에 전시하게 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