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0일 충북 제천시 청풍문화유산단지 일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양 구청 등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회복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오전에는 청풍문화유산단지 관람과 청풍호반 케이블카 탑승 등 지역문화를 체험했다.오후에는 청풍리조트에서 아로마·티 테라피 등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황재선 민원여권과장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업무 담당자의 마음 건강 증진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성정동 일대 야간 오토바이 소음 합동단속 실시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토바이 굉음과 폭주 행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일 야간 성정동 일원에서 천안서북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오토바이 소음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지난 6일 현충일 야간 폭주족 단속에 이어 추가 단속에 나섰다.주요 단속 사항은 소음허용기준 초과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및 소음기 탈거 여부, 이동소음원 규제 조치 위반 여부 등이다.급가속이나 굉음 질주 등 난폭운전을 자제하도록 돕는 홍보·계도 활동도 병행했다.단속 결과 시는 오토바이 6대를 점검했다.적발된 위반 차량은 없었으나 추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위반 차량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관할 기관을 통해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운행차 소음허용기준을 초과하면 최대 200만원, 이동소음원 규제 조치를 위반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될 수 있다.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야간이나 주거 밀집 지역의 오토바이 소음은 시민에게 큰 고통을 유발한다”며 “지속적인 단속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능수쌀농촌지도자회가 저탄소 농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 분야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능수쌀농촌지도자회는 이날 경남 함양군의 상림공원과 산청군 동의보감촌에 방문해 저탄소 농업 실천 사례와 숲이 기후변화 완화에 미치는 영향, 한방체험과 연계한 친환경 농업 사례 등에 대해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남빈 능수쌀농촌지도자회 부회장은 “현장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저탄소 농업을 실천해왔다는 자긍심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오숙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천안지소장은 “저탄소 농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현장에서 바로 실천 가능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월 ‘천안시 불법대부업 광고 차단 및 예방 조례’를 제정해 대응 근거를 마련한 데 이어 실생활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피해 예방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홍보물에는 금융감독원의 핵심 수칙인 등록 대부업체 확인 방법 신체 사진 요구 시 거래 중단 불법 대부 전화번호 이용 중지 신고 채무자 대리인 무료 지원제도 등이 담겼다.시는 길거리에 살포되는 ‘당일 대출’ 이나 ‘누구나 대출’등 미등록 업체의 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이들은 미등록 업체임에도 '공식등록업체'라고 속이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2025년 7월 22일부터 시행된 개정 대부업법에 따르면 연 이자율 60%를 초과하거나 성착취 폭행 협박 등이 동반된 ‘반사회적 불법 대부 계약’은 이자뿐만 아니라 원금까지 전액 무효가 된다.피해 발생 시에는 국민신문고 경찰청, 금융감독원에 즉시 신고해야 하며 ‘채무자 대리인 무료 지원제도’를 통해 법률 도움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불법사금융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시민들의 세심한 주의와 적극적인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피해 예방 요령을 사전에 숙지하고 대응 제도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26일 자생단체와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성정1동은 이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행복키움지원단 등 8개 자생단체와 함께 성정천 주변에 쌓인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면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김오근 통장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우리 동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동네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6일 풍세면사무소에서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사고와 관련해 분야별 후속대책을 점검하고 피해주민과 기업의 조속한 원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정문 국회의원과 박종갑 천안시의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풍세산단 입주기업협의회, 충남경찰청, 이랜드월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화재 원인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건축물 안전조치 및 철거, 기업 지원 등 핵심 후속 과제를 논의했다.시는 화재 직후부터 운영 중인 사고수습지원본부를 통해 피해보상을 촉구하고 건축물 철거 이행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왔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분야별 대책이 빈틈없이 이행되도록 관리하고 피해 기업과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목소리를 수렴해 후속 대책이 완벽히 마무리될 때까지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피해 복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충청남도, 충남치과의사회와 함께 제21대 대통령 충남 지역 공약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천안시는 지난 25일 천안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제75회 충남치과의사회 정기총회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충남치과의사회가 주최 주관한 결의대회는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정부의 추진 상황에 대해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통령 공약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결의대회에는 충남치과의사회 회원과 유관 의약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천안 설립의 당위성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최근 논의되는 공모 방식이 대통령 공약의 취지를 훼손하고 지자체 간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가 즉각 천안 설립을 공식화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시와 충남도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이 천안에 들어설 경우, 우수한 교통망과 이미 구축된 전주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치의학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 혁신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천안은 연구개발부터 임상,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인프라를 갖춰 산업 확산의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는다.충남치과의사회 관계자는 “국립치의학연구원은 단순한 연구기관을 넘어 국가 치의학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인프라”며 “천안이야말로 산업 확산 거점으로서 최적지인 만큼, 더 이상의 지연 없이 대통령 공약이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시 관계자는 “충남도와 함께 향후 정부를 상대로 당위성을 지속 건의하고 지역 역량을 결집해 조속한 설립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 산단 근로자 출퇴근 돕는 ‘스마트셔틀’ 4월부터 다시 달린다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천안 제2 3 4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한 ‘스마트셔틀’ 운행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스마트셔틀은 산업단지 내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서비스로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올해 정식 운영이 확정됐다.올해는 지난해 축적된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가 집중됐던 ‘실시간 호출형’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한다.이를 통해 근로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서비스는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제공되며 산업단지 근로자라면 누구나 ‘천안 산단 스마트셔틀’앱을 통해 무료로 차량을 호출해 이용할 수 있다.기존 사용자는 앱 업데이트 후 즉시 이용 가능하며 신규 사용자는 근로자 등록 절차를 거치면 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단 내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근로자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김주덕 스마트도시추진과장은 “편리한 교통 환경은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인재 유입에도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천안 산업단지의 정주 여건 및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26일 이지팜스가 2500만원 상당의 삼계탕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지팜스는 농축산, 식품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이지홀딩스의 계열사로 직산읍과 성거읍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1년간 매월 삼계탕 400팩의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김철웅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계열사와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후원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정기후원은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돌보는 의미있는 나눔”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스파하고 빵 먹고"…천안시, 체험형 관광 ‘웰빵투어’ 첫 운행 (천안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웰니스와 미식을 결합한 시티투어 신규 테마코스인 ‘웰빵투어’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관광 콘텐츠 다변화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웰빵투어는 웰니스와 빵을 결합한 테마코스로 최근 관광 트렌드인 치유와 힐링 중심의 여행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이번 투어는 힐링 스파 센터에서 솔트챔버, 풋스파, 아쿠아젯 등 다양한 스파 체험을 즐긴 뒤, ‘빵의 도시 천안’을 상징하는 대표 명소인 빵돌가마 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웰빵투어는 11월까지 매월 지정된 날짜에 1회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올해 정규 시티투어 코스와 더불어 콘빵투어, 웰빵투어 등 특색 있는 테마코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계자 관광과장은 “웰빵투어는 힐링과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 상품”이라며 “관광객들에게 천안만의 특별한 감성과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주의’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5일부터 적용됐다.시행 대상은 천안시청과 구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모든 공공기관의 관용차량과 공직자 자가용 승용차다.다만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등 교통약자 차량과 전기 수소차는 제외한다.시는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기여할 방침이다.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자원안보위기 상황에서는 공공부문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공직자의 적극적인 동참과 시민들의 자율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도서관본부는 26일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사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는 이정수 구로누리문화도서관장이 나서 ‘인공지능 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 독서의 가치와 공공도서관의 역할 변화, 독서국가 정책의 실행 방향과 과제 등에 대해 안내했다.이를 통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사서의 전문성과 정책 이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공공도서관의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문현주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서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