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탑, 나나 이어 ‘오징어 게임’ 팀 가세한 ‘완전미쳤어’ MV 오는 8일 공개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가수 탑이 첫 정규앨범의 뜨거운 분위기를 '완전미쳤어'로 이어간다.탑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공개된 'DESPERADO'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 속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그 열기를 이어받을 '완전미쳤어'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힙한 감성을 탑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랙이다.반복적인 리듬과 파괴적인 비트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그루브는 'DESPERADO'와는 또 다른 짜릿한 전율을 예고한다.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겸 가수 나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합세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데 뭉친 '오징어 게임'팀과 탑 그리고 나나는 유니크한 앙상블을 자랑하며 전례 없던 시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1개의 트랙은 창작에만 몰두했던 그간의 공백기를 입증하듯 탑의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다중관점'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는 중이다.발매 첫날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첫날 최다 기록이자, 올해 솔로 앨범 중 최초 100만을 넘어선 신기록을 세웠다.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도 16위로 진입에 성공하며 탑이 데뷔 2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한편 탑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노인의꿈 뉴욕페스티벌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창작된 연극 '노인의 꿈'이 세계적인 광고 브랜드 시상식인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문화 작품 부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됐다.'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도시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800여 개 기업 및 지자체가 보유한 19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및 공적 평가를 통해 총 62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선정됐다.문화 부문은 단체, 작품,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작품 부문에서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공연 작품이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공연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와 작품성, 사회적 메시지, 관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연극 '노인의 꿈'은 노년의 삶과 가족, 기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올해 1월 9일 공연을 시작해 3개월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공연계 전반이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극 '노인의 꿈'의 프로듀서인 수컴퍼니 박수이 대표는 "'노인의 꿈'의 영제를 일반적인 표현인 'An old man's dream'대신 'Dreams of age'로 정한 이유는이 작품이 노년의 '춘애'와 '상길'뿐 아니라 중년의 '봄희'와 '채운', 그리고 청소년기의 '꽃님'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순수 국내 창작물인이 작품을 통해 공연 콘텐츠 역시 하나의 국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성과 '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 정신이 담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애'역을 맡았던 배우 김용림은 "연극한 작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꿈'을 함께 만든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공연을 사랑해준 관객들에게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손숙은 "앞으로도 한국 공연 콘텐츠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27일 춘천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전국 20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4월 11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용인, 경주, 대전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채널A [Ytv영상스토리] ‘애프터시그널’의 연출을 맡은 문영석 PD가 시청자들에게 더 진하고 짜릿한 설렘을 약속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애프터시그널’은 ‘하트시그널4’를 통해 커플 & 솔로가 된 8인 청춘남녀의 애프터 시그널을 그린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시그널 하우스 퇴소 후 이뤄지는 리얼리티 에피소드들을 그린다. 앞서 ‘하트시그널4’는 15주 간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입주자들의 서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통합 10주 1위에 등극하는데 이어 마지막 회는 최고 시청률 3.05%를 기록했고 OTT 플랫폼 티빙에선 실시간 최고 점유율 87.5%라는 수치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종영의 아쉬움은 더 큰 리얼 연애로 돌아온 ‘애프터시그널’을 통해 달래질 예정이다. 지난주 금요일 첫 방송된 ‘애프터시그널’에선 그간 최종 선택 이후 만나볼 수 없었던 최종 커플들의 ‘현실 데이트’ 모습이 담겨 대리 설렘을 유발하는가 하면, 일상으로 돌아간 솔로 청춘남녀들 역시 시그널 하우스 퇴소 후의 이야기로 시청자를 만나며 끝나지 않은 시그널과 설렘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문영석 PD가 일문일답을 통해 ‘애프터시그널’을 기획하게 된 과정부터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까지 직접 전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Ytv영상스토리] 가수 딘딘이 독보적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오는 1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속는 중이야’를 공개한다. ‘속는 중이야’는 야외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라이브 사운드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딘딘의 시원한 보컬이 솔직 담백한 가사와 어우러진 것은 물론, 계절과 어울리는 청량한 분위기까지 더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딘딘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속는 중이야’의 재킷 이미지도 오픈했다. 푸른 들판 위 어딘가 먼 곳을 응시하는 딘딘의 모습은 베일을 벗을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리며 팬들의 설렘 역시 배가시키고 있다. 최근 슈퍼벨컴퍼니와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딘딘은 그간 다채로운 앨범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줘왔다. 특히 10cm, 릴러말즈, 테이 등 꾸준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딘딘은 KBS2 ‘1박 2일’을 비롯해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넷플릭스 ‘좀비버스’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SBS 파워FM ‘딘딘의 Music High’의 진행을 맡는 등 대중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딘딘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인다. 딘딘의 ‘속는 중이야’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윤선 기자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Ytv영상스토리] ‘페르소나: 설리’가 하반기 공개를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작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페르소나: 설리’는 최진리 주연의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 총 2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최진리는 카메라 앞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페르소나: 설리’에서 보여질 배우로서 새로운 면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곳 ‘클린 아일랜드’로의 이주를 꿈꾸는 ‘4’가 죄를 고백해야만 통과할 수 있다는 기묘한 입국 심사장에서 어느 특별한 돼지의 이야기를 꺼내놓으면서 시작된다. ‘4: 클린 아일랜드’를 통해 배우로서 최진리의 깊은 내면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장편 다큐멘터리 ‘진리에게’는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설리와 스물다섯의 최진리가 그 시절 느꼈던 다양한 일상의 고민과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전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또한, ‘진리에게’는 오는 10월 4일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의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초청받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다. 초청작 라인업이 공개된 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우리에게 최진리는 좋은 배우였고 좋은 사람이었다는 것을 그녀의 신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페르소나: 설리’를 통해 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본인의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 주길 바랐던 최진리의 모습이 담긴 ‘페르소나: 설리’는 단편 극영화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가수 예린이 데뷔 후 첫 단독 대면 팬미팅을 개최한다. 예린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와 6시 예림당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 ’으로 팬들을 만난다. 지난 5일 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예린의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보드게임 ‘체스’를 소재로 삼아 눈길을 끈다. 이번 팬미팅은 예린의 데뷔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대면 팬미팅인 만큼, ‘우린’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로 꾸며진다. 평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남다른 팬 사랑을 인정받은 바 있는 예린은 이번 팬미팅에서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약 1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 ’로 컴백한 예린은 독보적인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올라운더 솔로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타이틀곡 ‘밤밤밤 ’으로 한계 없는 음악적 변신을 선보인 예린은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유려한 춤선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매 무대마다 새로운 스타일링과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레트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한 예린은 한층 성장한 솔로 아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낸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셀럽들과 함께한 ‘너나 댄스’ 챌린지로 각종 SNS에 ‘밤밤밤 ’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M, SBS FiL ‘더쇼’ 무대를 끝으로 약 2주간 이어진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예린은 팬미팅으로 거침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보고 싶었던 예린의 소소한 일상부터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들을 확인할 수 있는 팬미팅 ‘Login’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예린의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은 11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KBS2 ‘순정복서’ 방송 캡처 [Ytv영상스토리] 배우 임영주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임영주는 KBS2 월화드라마 ‘순정복서’에서 자이언트 복싱 소속 복서이자 대한민국 페더급 복싱 챔피언 한아름과 절친한 선배인 박혜진 역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혜진은 송관장, 아름과 함께 체육관 옥상에서 소소하게 고기를 구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우를 먹자던 계획과는 달리 돼지고기를 굽고 있는 아름과 혜진에게 쏟아진 송관장의 타박에 이들은 환상의 티키타카로 상황을 무마하며 아름의 타이틀 방어전 성공을 기약했다. 혜진은 또 한 번 아름과의 절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태영이 권숙과의 경기를 진행시키기 위해 방어전을 의도적으로 무산시키면서 복잡한 듯한 모습을 보인 아름을 향해 혜진은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넨 것은 물론, 함께 눈물을 흘려주며 진한 우정을 나눴다. 또한 혜진은 아름에게 사과하기 위해 체육관을 찾아와 서성이는 권숙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줬다. 아름을 향해 미안한 마음을 내비친 권숙의 진심을 대신 전해준 혜진의 도움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기대가 더해진다. 임영주는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털털하고 쾌활한 매력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은 임영주가 ‘순정복서’를 통해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임영주가 출연하는 KBS2 ‘순정복서’는 매주 월, 화 밤 9시 45분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사진 제공 = 넷플릭스 [Ytv영상스토리] 배우 이수미가 ‘마스크걸’에서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김모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수미는 모미가 교도소에서 처음으로 만난 중년의 수감자이자, 교도소 내 절대 권력자 ‘안은숙’으로 분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은숙’은 수감자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차원이 다른 재력과 역대급 인맥을 가지고 있어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교도소의 왕’으로 군림하는 인물이다. 교도소에서 또다른 인생을 시작하는 모미의 앞에 강렬하게 등장한 최고 권력자 안은숙. 이수미는 혐오감을 가감 없이 표출하는 초반 은숙부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비굴함까지 서슴지 않는 후반 은숙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수감 중이라고 믿을 수 없는 화려하고 풍성한 헤어스타일은 물론, 카리스마를 한층 더해주는 메이크업과 사람을 꿰뚫어볼 것 같은 뿔테안경 등 정교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수미는 그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익준의 가사도우미 왕이모,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속 하진의 소속사 대표 경애 등 사람 좋고 정 많은 따뜻한 캐릭터로서 사랑받아 왔다. 그에 반해 ‘마스크걸’에서는 절대 권력을 가진 소름 유발 악역으로 변신해 ‘흑과 백’을 모두 아우르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올해 3월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고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한 이수미. 오랜 기간 연극 무대에서 쌓아온 내공을 통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모두 사로잡은 이수미가 ‘마스크걸’을 거쳐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더욱 커진다. 배우 이수미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배우 이주원이 tvN ‘아라문의 검’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주원은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한다. ‘아라문의 검’은 지난 2019년 종영한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후속작으로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이주원은 오직 타곤에 대한 충성심과 대칸 출신 군장이란 자부심 하나로 살아온 아스달 정벌군의 군장 연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타곤에 대한 깊은 신뢰와 함께 아스달의 안전과 권력을 위해 헌신하며 충성심과 군장으로서의 뛰어난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권력과 정치로 망가진 타곤과 길선의 행동에 대한 의문과 갈등을 느껴 이를 바로잡고 아스달의 흥망을 위해 힘쓰는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앞서 이주원은 tvN 드라마 ‘패밀리’를 통해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키 플레이어로서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물론, tvN ‘이로운 사기’에선 특별 출연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은 바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주원이 ‘아라문의 검’을 통해 새롭게 펼칠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주원이 출연을 확정 지은 tvN ‘아라문의 검’은 9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Ytv영상스토리] 그룹 드림캐쳐의 캐나다 및 북미투어가 시작됐다. 드림캐쳐는 지난 3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23 Dreamcatcher World Tour [Apocalypse : From us]’의 첫 공연을 열었다. 이날 드림캐쳐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물했다. 그중에서도 투어 타이틀에 걸맞는 미니 8집의 타이틀 ‘BONVOYAGE’부터 수록곡 ‘DEMIAN’, ‘Propose’, ‘To. You’ 등 완성도 높은 무대들이 빛을 발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드림캐쳐는 몬트리올을 비롯해 오는 5일 캐나다 토론토와 7일 미국 신시내티, 10일 내슈빌, 13일 올랜도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 이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4년 만에 콘서트를 진행한 이들은 식지 않는 글로벌 관심을 입증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드림캐쳐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항상 투어를 오면 좋은 에너지를 가득 받아서 살아갈 힘을 많이 얻는 것 같다. 이번에도 팬분들과 함께라 행복하다”며 “캐나다 인썸니아는 처음 만나게 됐는데,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재미있고 신나는 투어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년 꾸준한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인썸니아를 만나고 있는 드림캐쳐. 이들은 올해 2월에도 약 한달여간 미국 9개 도시 투어를 돌며 ‘믿고 보는 공연’의 진가를 발휘했고 탄탄한 성장 가도를 달리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몬트리올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드림캐쳐는 13일까지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정윤선 기자“’믿보배’ 뮤지컬 배우 김소현, ‘마리 퀴리’ 세 번째 시즌 주연 캐스팅 확정” [Ytv영상스토리]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3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새 주역으로 합류한다. 남다른 내공과 대체불가 매력으로 다수의 뮤지컬 작품으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뮤지컬 여제 김소현이 뜨거운 호평 속에 3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마리 퀴리’로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오늘 오전 뮤지컬 제작사 라이브의 공식 SNS를 통해 ‘마리 퀴리’의 11월 서울 개막 소식과 함께 김소현의 캐스팅 확정 소식이 공개되며 김소현의 새로운 작품 출연 소식을 전한 것. 앞서 김소현은 지난 7월, 성수아트홀에서 개최한 단독 미니콘서트 ‘2023 KIM SO HYUN MINI CONCERT ‘Always there’’를 통해 오랜만에 가까이서 만나는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뜨겁게 소통하며 관객들의 찬사를 얻은 바 있다. 또한 김소현은 ‘라디오 스타’, ‘키든 타임’을 비롯한 예능 출연은 물론 ‘스물다섯 스물하나’,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등 뮤지컬 무대를 넘어 브라운관까지 그 영역을 넓히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주목을 받기도. 오랜만에 무대로 복귀하는 김소현의 차기작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뜨거웠던 만큼 김소현의 ‘마리 퀴리’ 캐스팅 확정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뮤지컬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 그동안 뮤지컬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안나 카레니나’, ‘명성황후’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 연기를 선보인 김소현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폴란드, 영국, 일본, 중국 진출하며 글로벌 K-뮤지컬로 거듭나며 3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오는 ‘마리 퀴리’는 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소재로 한 한국 창작 뮤지컬이다. 김소현은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에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최초로 노벨상을 2회 수상한 과학자이자 한 인간이었던 ‘마리 퀴리’로 분해 긴 시간 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내공으로 김소현만의 흡인력 있는 ‘마리 퀴리’를 표현해 낼 전망이다. 한편 김소현이 캐스팅을 확정 지은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11월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서울 공연 개막을 앞두고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 제공 = (주)쇼노트 [Ytv영상스토리] 배우 차지연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차지연은 지난 9월 2, 3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3 차지연 콘서트 ‘Exhibition’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데뷔 약 17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소식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오랜 준비 끝에 팬들과 마주한 차지연은 첫 곡으로 자신의 데뷔작이었던 뮤지컬 ‘라이온킹’의 ‘Circle of Life’를 열창하며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두 곡을 연달아 가창한 뒤 떨리지만 우렁찬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넨 차지연은 “불안과 두려움을 딛고 1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됐다”며 “관객 여러분들이 믿고 응원해 주신 덕에 꿈만 같은 날이 찾아왔다. 너무나도 감사드린다”라는 벅찬 소감을 남겼다. 이후 뮤지컬 ‘위키드’의 ‘Defying Gravity’, 뮤지컬 ‘서편제’의 ‘살다보면’ 등 출연작의 넘버는 물론,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의 ‘Through a Window’ 등 다양한 뮤지컬 무대를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앨리샤 키스의 ‘If I ain’t got you’, 아이유의 ‘Love poem’에 이어 뉴진스의 ‘Hype boy’ 등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K팝 무대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이나영 음악감독이 장르를 넘나드는 대부분의 곡을 차지연에 맞추어 편곡해 새로우면서도 완성도 높은 무대로 박수를 받았다. 개성만점 게스트들도 무대에 활력을 더했다. 2일에는 배우 김호영과 개그맨 김해준이 재치 있는 멘트와 노래로 3일에는 배우 정선아가 꽃다발과 손편지를 선물하며 재미와 감동을 모두 전했다. 차지연은 게스트와 합동 무대까지 쉴 새 없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차지연은 콘서트를 찾아준 관객들의 편안한 공연 관람을 위해 전 좌석에 방석을 선물했으며 추첨을 통해 싸인 포스터와 영양제를 나눠주기도 했다. 앵콜 무대에서는 에어건을 활용해 콘서트 한정판 티셔츠를 객석에 쏘는 깜짝 이벤트로 즐거움까지 전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끝없는 환호 속 감격의 눈물과 함께 무대를 마친 차지연은 “좋은 공연을 만들고자 준비를 많이 했다. 콘셉트를 정하기보다 살아온 이야기들을 담을 수 있도록 세트리스트를 정했다”며 “그 덕에 제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는데, 아무것도 없던 저를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것들을 준비해서 다음 콘서트로 다시 만나고 싶다”며 감사함을 전하는 동시에 다음을 기약했다. 빈틈없는 구성으로 이틀간 자신만의 무대를 완성하며 성공적으로 콘서트를 마무리한 배우 차지연은 하반기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