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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나나 이어 ‘오징어 게임’ 팀 가세한 ‘완전미쳤어’ MV 오는 8일 공개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가수 탑이 첫 정규앨범의 뜨거운 분위기를 '완전미쳤어'로 이어간다.탑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공개된 'DESPERADO'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 속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그 열기를 이어받을 '완전미쳤어'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힙한 감성을 탑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랙이다.반복적인 리듬과 파괴적인 비트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그루브는 'DESPERADO'와는 또 다른 짜릿한 전율을 예고한다.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겸 가수 나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합세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데 뭉친 '오징어 게임'팀과 탑 그리고 나나는 유니크한 앙상블을 자랑하며 전례 없던 시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1개의 트랙은 창작에만 몰두했던 그간의 공백기를 입증하듯 탑의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다중관점'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는 중이다.발매 첫날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첫날 최다 기록이자, 올해 솔로 앨범 중 최초 100만을 넘어선 신기록을 세웠다.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도 16위로 진입에 성공하며 탑이 데뷔 2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한편 탑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노인의꿈 뉴욕페스티벌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창작된 연극 '노인의 꿈'이 세계적인 광고 브랜드 시상식인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문화 작품 부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됐다.'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도시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800여 개 기업 및 지자체가 보유한 19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및 공적 평가를 통해 총 62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선정됐다.문화 부문은 단체, 작품,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작품 부문에서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공연 작품이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공연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와 작품성, 사회적 메시지, 관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연극 '노인의 꿈'은 노년의 삶과 가족, 기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올해 1월 9일 공연을 시작해 3개월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공연계 전반이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극 '노인의 꿈'의 프로듀서인 수컴퍼니 박수이 대표는 "'노인의 꿈'의 영제를 일반적인 표현인 'An old man's dream'대신 'Dreams of age'로 정한 이유는이 작품이 노년의 '춘애'와 '상길'뿐 아니라 중년의 '봄희'와 '채운', 그리고 청소년기의 '꽃님'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순수 국내 창작물인이 작품을 통해 공연 콘텐츠 역시 하나의 국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성과 '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 정신이 담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애'역을 맡았던 배우 김용림은 "연극한 작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꿈'을 함께 만든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공연을 사랑해준 관객들에게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손숙은 "앞으로도 한국 공연 콘텐츠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27일 춘천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전국 20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4월 11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용인, 경주, 대전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100주년 기념 디즈니 인 콘서트 – THE SOUND OF MAGIC’, 21일 티켓 오픈 [Ytv영상스토리] NHN링크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월트 디즈니사의 ‘월트 디즈니 컴퍼니 100주년 기념 디즈니 인 콘서트 – THE SOUND OF MAGIC’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THE SOUND OF MAGIC’은 월트 디즈니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제작된 특별한 공연으로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연된다. ‘THE SOUND OF MAGIC’은 월트 디즈니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제작된 특별한 공연이다. 관객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와 사운드트랙이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의 대형 무대와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될 예정이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새롭게 구성된 영상으로 만들어진 이번 공연은 ‘백설공주’, ‘모아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알라딘’, ‘정글북’, ‘겨울왕국’, ‘라이온 킹’, ‘판타지아’, ‘엔칸토’, ‘미녀와 야수’ 등 디즈니의 가장 기억에 남는 음악과 영화의 순간을 통해 관객에게 디즈니 100년 OST의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월트 디즈니 컴퍼니 100주년 기념 디즈니 인 콘서트 – THE SOUND OF MAGIC’은 오는 8월 21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배우 김충길이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블레이드 Ent는 “다재다능한 실력파 배우 김충길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충길은 지난 26일 개봉한 영화 ‘밀수’에서 짧은 등장에도 능청스러운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웃음 스틸러’로 거침없는 활약을 펼쳤다.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 범죄 활극이다. 김충길은 극 중 ‘빙다리’역을 맡아 올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로 등장하는 장면마다 객석을 웃음으로 물들이는 것은 물론 ‘장도리’역을 맡은 박정민 배우와 ‘핫바지’역을 맡은 신민재 배우와의 환상적인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개성 넘치는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무장한 김충길은 ‘델타 보이즈’, ‘튼튼이의 모험’, ‘다영씨’, ‘습도 다소 높음’ 등 다양한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 가운데 영화 ‘튼튼이의 모험’으로 제27회 부일영화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단숨에 충무로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깊이 있는 내면을 지닌 올 라운더 배우 김충길이 블레이드 Ent를 만나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그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충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강말금, 강신일 김재화, 김희찬, 박명신, 백석광, 서윤정, 엄효섭, 왕지원, 이규한, 이유준, 장성범, 정석용, 진예, 조한준, 조희봉, 정인기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채널A [Ytv영상스토리] ‘하트시그널4’가 비드라마 화제성 모든 부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막바지에 돌입한 ‘하트시그널4’가 꺾이지 않는 인기 그래프를 보여주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4’는 일반인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러브라인의 변화가 또 한 번 찾아오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하트시그널4’는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4주 연속 종합 1위라는 새 기록을 썼다. K-콘텐츠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하트시그널4’는 8월 1주 차에도 TV-OTT비드라마 화제성은 물론, TV비드라마 화제성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부동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선 신민규가 1위에 등극했고 뒤이어 김지영이 4위에 랭크되는 등 출연자들 역시 꾸준하게 인기를 휩쓸고 있음을 입증했다. 앞서 ‘하트시그널4’는 첫 방송부터 OTT 통합 인기 차트 1위에 오르며 원조 연애 예능다운 위상을 드러냈다. 더불어 TV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및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여러 번 상위권에 오르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여덟 입주자들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마음의 방향을 찾아가는 가운데, 얼마 남지 않은 시그널 하우스 생활 속 러브라인의 판도가 뒤바뀔지 ‘하트시그널4’를 향해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하트시그널4’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MF(미스터리프렌즈) [Ytv영상스토리] AKMU 이찬혁의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우산’이 ‘2023 K팝 신 잊을 수 없는 컴백’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미국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매체 ‘OK 매거진’에 따르면 이찬혁비디오의 프로젝트 앨범 ‘우산’은 ‘2023 K팝 신 잊을 수 없는 컴백’에 선정됐다. 소개에 앞서 ‘OK 매거진’은 “2023년 잊을 수 없는 수많은 컴백들 사이 K팝 산업은 다양한 음악 제공으로 팬들을 사로잡는 것과 동시에 창의성 및 혁신의 용광로였다”며 “K팝 마니아들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남긴 가장 주목할 만한 컴백을 꼽아봤다”고 설명했다. 그중에서도 ‘우산’에 대해 “이찬혁은 매혹적인 앨범 ‘우산’과 함께 프로듀서로서 솔로 여행에 돌입했다. 각 트랙의 감성적인 보컬과 진심 어린 가사는 이찬혁의 남다른 스토리텔링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며 “어쿠스틱한 접근을 통해 K팝의 여러 사운드스케이프를 신선하면서도,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 성찰적으로 표현했다”고 호평했다. 앞서 ‘우산’은 미국 3대 힙합 매거진 ‘The Source’의 ‘2023 천재적인 KPOP 앨범’에도 선정, “이번 발매는 음악 그 이상이었고 예술적인 비주얼과 따뜻한 느낌이 여름 분위기에 딱 들어맞았다”며 극찬한 바 있다. 나 혼자 들어갈 만한 공간이 필요할 때 찾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리메이크 앨범 ‘우산’은 이찬혁비디오의 프로듀싱 아래 개그우먼, 모델, 국가대표, 배우, 가수 등 모두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가창자로 참여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우산’에는 이찬혁비디오 외에도 각종 프로젝트 앨범을 비롯해 웹드라마, 예능, 뮤지션 발굴 및 제작 등을 함께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MF가 참여했다. MF는 현재 국내를 넘어 해외로도 영역을 넓히며 활발하게 사업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K팝의 새로운 매력을 알린 이찬혁비디오 ‘우산’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가수 예린의 컴백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었다. 빌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정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예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케이드 게임 화면으로 디자인된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레트로 감성을 저격하며 예린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타이틀 곡 '밤밤밤'과 수록곡 들이 마치 게임의 순위인 것처럼 트로피와 함께 랭크 되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사랑에 대한 다각도의 시선을 담은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밤밤밤 ’을 포함해 ‘루프탑 ’, ‘THE DANCE ’, ‘밤밤밤 ’까지 예린만의 매력을 녹여낸 4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와 함께 앨범 작업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적힌 크레딧도 공개됐다. 이루어지지 못한 전 연인을 향한 사랑을 노래한 이번 타이틀 곡 ‘밤밤밤’에는 IZONE 의 ‘비올레타 ’등 다수의 K팝을 히트 시킨 박슬기 작곡가가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수록곡 ‘루프탑’에는 트와이스 첫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진입곡 ‘The Feels ’와 ‘Talk that Talk ’을 작곡한 이우민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예린과의 음악적 시너지가 기대되는 상황. 마지막으로 ‘THE DANCE’에는 싸이와 방탄소년단의 슈가가 부른 ‘That That ’으로 글로벌 차트를 평정한 엘 캐피탄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새로운 명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예린은 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신보의 녹음 장면, 안무 연습 장면, 콘셉트 포토 촬영 장면 등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세 차례 공개해 다가오는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상반되는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로 ‘콘셉트 장인’의 귀환을 알린 예린은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로 올 여름 가요계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예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NEW [Ytv영상스토리] 배우 신민재가 올 여름 극장가의 배꼽 도둑으로 활약했다.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 범죄 활극이다.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흥행 가도에 오른 ‘밀수’는 개봉 3주차에도 멈출 줄 모르는 기세를 이어 나가며 시원한 웃음과 차별화된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하고 있다. 신민재는 극 중 ‘핫바지’역을 맡아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의 웃음 버튼을 자극했다. 또한 ‘장도리’역을 맡은 박정민 배우와 ‘빙다리’역을 맡은 김충길 배우와의 특급 케미를 자랑, 적재적소에서 신 스틸러 활약을 펼쳐 극에 재미와 활력을 더했다. 앞서 신민재는 영화 '습도 다소 높음', '델타 보이즈', '튼튼이의 모험' 등 다양한 독립영화에 출연해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특히 흑백 무성영화 '다영씨'를 통해 대사 한마디 없이 표정과 행동으로만 캐릭터의 감정을 표현해내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인시키기도. 이후 신민재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킬링 로맨스’ 등 상업 영화까지 진출하며 켜켜이 쌓아온 자신의 역량을 아낌 없이 발휘, 무르익은 연기 내공을 보여줬다. 러닝 타임 내내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며 ‘밀수’에 없어서는 안 될 ‘핫바지’로 활약을 펼친 신민재인 만큼, 그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민재가 출연한 영화 ‘밀수’는 지난달 26일 개봉해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윤선 기자사진 제공 = ozz 오즈 [Ytv영상스토리] 국내 최초 온라인 음원 유통 서비스 오즈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즈는 누구나 신청만 하면 원하는 날짜에 유튜브뮤직,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멜론, 지니, 바이브 등 국내외를 막론한 뮤직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74여 개 국가에 음원을 발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음원 유통 수수료 0% 정책을 펼치고 있는 오즈는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구독료가 무료이며 음원 발매 후 1년간 발생하는 음원 수익은 전부 아티스트에게 지급되는 등 뮤지션 중심의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구축했다. 베타서비스 종료 후에도 업계 최저의 구독료를 유지하며 누구나 음원을 발매할 수 있도록 왕성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인, 기성 아티스트 모두에게 적용되는 투명한 유통 계약 및 정산이 이루어진다. 이 덕분에 약 500여 팀의 뮤지션들이 3천여 트랙의 음원 발매를 하는 등 오즈를 통해 데뷔하는 아티스트가 급증하고 있다. 초보자를 위한 간편하고 직관적인 구성도 덤이다. '시 발라드' 장르를 개척한 뮤지션이자 시인 하상욱을 첫 번째 앰버서더로 선정한 오즈는 누구나 쉽게 음원을 발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티스트 지원 프로젝트 ‘뮤지션 액셀러레이터’를 진행하고 있으며 선정된 1팀에게는 매달 100만원의 제작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오즈를 운영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 마운드미디어는 "오즈는 뮤지션들의 데뷔의 장으로 자리 잡으며 매달 300여 개 이상의 음원이 꾸준히 발매되는 인기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며 "뮤지션들을 위한 새로운 기능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즈는 7월부터 9월까지 음원을 발매한 뮤지션을 대상으로 100만원씩 총 3팀에게 지급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Mnet ‘퀸덤 퍼즐’ 방송 캡처 [Ytv영상스토리] 가수 예은이 ‘퀸덤 퍼즐’의 TOP 7 자리를 지키며 파이널에 진출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퀸덤 퍼즐’에선 세미파이널 무대와 파이널에 진출할 최후의 14인이 공개됐다. 이날 21인의 멤버들은 ‘PUZZLIN'’과 ‘i DGA’, ‘I Do’까지 세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예은이 속한 ‘i DGA’ 팀은 세미파이널을 앞두고 탈락한 멤버들로 인한 인원 미달로 새 멤버를 영입했다. 예은은 도화, 우주소녀 여름, 퍼플키스 유키, 하이키 휘서 파이, 위키미키 엘리까지 신선한 조합의 팀원들과 합을 맞추며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i DGA’ 무대에 오른 예은은 평소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갭 차이를 보여주며 남다른 장악력을 과시했다. 예은은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몰입감을 높인 것은 물론,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쫀득한 랩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예은은 세미파이널 승리를 거두며 베네핏 3만 점을 획득, 최상의 조합 TOP 7에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안정적으로 자리를 지킨 예은은 “‘퀸덤 퍼즐’ 무대는 매번 올라올 때마다 떨리는 거 같다 응원해 주시는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고 마지막 파이널 무대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퀸덤 퍼즐’ 첫 방 이전 선공개된 ‘SNAP’ 퍼포먼스 비디오부터 눈길을 끌었던 예은은 그동안 여러 무대를 통해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며 올라운더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지금까지의 모든 조합 투표 집계 현황에서 TOP 7의 자리를 사수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예은인 만큼, 대망의 파이널 무대에선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예은이 출연하는 ‘퀸덤 퍼즐’은 오는 15일 Mnet에서 글로벌 프로젝트 걸그룹 엘즈업의 멤버를 결정할 파이널 생방송을 진행한다.
정윤선 기자MBC ‘라디오스타’ [Ytv영상스토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재원이 김구라도 인정한 엉뚱입담으로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 원조 ‘미소 천사’ 시절 추억의 옛날이야기도 대방출해 MC들을 흡족게 했다. 그런가 하면 7년 만의 ‘라스’ 출연에 아내가 입단속을 당부했다고 해 무슨 일 때문인지 궁금증을 솟구치게 했다. 오는 9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구준엽, 김재원, 영탁, 손민수가 출연하는 ‘심쿵따리 샤바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는 스페셜 MC로 장도연이 함께했다. 스튜디오에 들어선 김재원은 금붙이와 안경을 착용한 고시원 스타일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7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았지만 자신을 방송에서 자주 언급해 주는 김구라로 인해 매년 나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츄 닮은꼴’로 등극한 속마음과 함께 츄의 시그니처 포즈까지 재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재원은 ‘라스’ 출연을 앞두고 아내가 입단속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라스’ 출연 후 ‘김도사’라는 별명이 생겨 이번엔 사주와 관상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곧바로 금붙이 패션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다 결국은 사주 이야기를 꺼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또한 안경을 쓴 이유에 대해선 다래끼 때문이라고 밝혔는데, 다래끼가 나게 된 이유를 말하자 모두에게 웃음을 안겨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날 드라마 ‘로망스’로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을 소환하는 등 옛날이야기도 대방출 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열기로 인해 “덤으로 걸린 것”이라며 겸손을 보인 그는 두 개의 드라마를 촬영하는 일정 때문에 “한 달에 10시간 잔 것 같다”고 떠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인기 절정의 꽃미남 축구 스타 안정환도 이긴 화장품 광고 속 흰 피부와 피지컬은 지금도 감탄을 유발했다는 후문. 김재원은 알고 보니 대만의 4대 천왕이었던 과거도 셀프 자랑해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결혼 후 팬클럽 회원 60만명이 날아가더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폭소를 안겼다. 그는 NG를 내서 욕을 먹어도, 뺨을 맞아 얼굴이 부어도 미소를 짓게 되면서 ‘미소 천사’가 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또 붕어빵 아들 이준이 덕에 잃어버렸던 미소를 되찾고 있는 근황과 함께 비교 사진이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옛날이야기 외 엉뚱한 반전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챗 GPT에 교양을 배웠다”, “기우제를 올렸다”라는 김재원의 호기심 많은 에피소드를 줄줄이 털어놓은 것. 이를 듣던 김구라는 과거 김재원과 통화하다 황당했던 경험담을 꺼낸 뒤 “일반적이지 않아”며 ‘팩폭’을 쏟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재원이 아들 이준이를 보며 유전자의 힘을 깨달았다고 하자, 김구라 역시 크게 공감하며 딸이 많이 쓰는 말을 듣고 소름이 돋았다고. ‘김구라 붕어빵’ 딸이 많이 쓰는 말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김재원은 배우가 아닌 웹툰 회사 부사장이라는 반전의 이중생활을 공개해 깜짝 놀라게 했다.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고 밝힌 그는 만화책 대여료 대신 만화책방을 무료로 봐주며 만화책을 모두 읽었다는 에피소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재원은 옆에 앉은 영탁과 뜻밖의 케미로 폭소를 안긴다. 영탁이 놀이공원 ‘덕후’라며 혼자 안 가본 놀이공원이 없을 정도에 무서운 놀이기구도 즐긴다고 이야기하자, 김재원은 번지점프를 4번 연속하다 코피를 쏟은 기행을 털어놨다. 김구라는 “’세상에 이런 일이’ 나가 봐”고 강력 추천해 폭소를 안겼다. 김구라도 혀를 내두른 엉뚱한 김재원의 옛날이야기와 기행, 영탁과의 케미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MBC ‘라디오스타’ [Ytv영상스토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54세 늦깎이 새신랑’ 구준엽이 ‘대만 금잔디’ 서희원과 꿀 떨어지는 대만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23년 전에 못 해준 걸 갚는 거에요”며 녹화 중 구준엽이 오열했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재회 영상이 최초 공개되고 ‘라스’ 사상 최초 시청각 자료 셀프 대방출에 김구라의 미소가 폭발했다고 전해져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오는 9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구준엽, 김재원, 영탁, 손민수가 출연하는 ‘심쿵따리 샤바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만의 ‘국민 남편’이 되어 돌아온 사랑꾼 구준엽과 엉뚱 입담 김재원, ‘열정 만렙’ 영탁, ‘콘텐츠 노예’ 손민수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입담이 수요일 안방에 웃음 폭탄을 터트릴 예정이다. 구준엽은 대한민국 대중가요의 전설적인 인물이다. 1996년부터 강원래와 함께 클론을 결성, 대한민국과 대만에서 히트를 쳤다. 특히 전성기 시절 대만에서의 인기는 국빈급이었다. 구준엽은 대만에서 활동하던 시기 대만 톱스타 서희원과 열애설로 유명했었다. 그리고 20여 년이 지난 지난해 영화 보다 더 영화 같은 결혼으로 대만의 국민 남편이 되어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만에서 신혼을 보내고 있는 구준엽은 ‘라스’ 출연을 위해 대만에서 물 건너왔다고 밝혀 MC들의 환영을 받았다. 그는 대만에서 전지현급 톱스타인 아내 서희원의 내조의 여왕 면모를 공개해 부러움을 안겼다. 서희원이 만들어 준 하트 목걸이를 걸고 나온 구준엽은 “재수 없게 보이겠지만.”이라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이해해 달라”며 꿋꿋이 아내 자랑을 멈추지 않아 미소를 자아냈다. “희원이가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행복하다”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랑꾼 구준엽의 고백에 ‘우울’ 탐지견 김구라도 “전혀 의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구준엽은 서희원과의 운명적인 첫 만남과 비밀 연애 스토리도 공개했다. 서희원과 헤어진 이후에도 잊지 못했다는 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보고 서희원의 마음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또한 비대면으로 결혼식을 올릴 수밖에 없었던 러브스토리와 서희원 매니저가 촬영했다는 구준엽과 서희원의 재회 영상도 공개됐다. 구준엽은 영상을 보며 녹화 중 오열했다고. 김국진은 “진짜 드라마는 구준엽이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구준엽은 서희원과 결혼 후 ‘국민 형부’, ‘국민 사위’가 된 사연도 공개했다. 특히 차인표의 팬인 장모님을 위해 차인표에게 영상 편지를 부탁했는데, 중국어로 영상 편지를 촬영해 보내 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서희원과의 재회 영상에 이어 차인표의 중국어 영상 편지까지 망설임 없이 공개하는 구준엽을 보며 MC들은 “볼거리가 풍성해졌다”며 반색했다. ‘대만의 최수종’ 구준엽은 대만에서 ‘서희원 바라기’ 신혼도 공개했다.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아내와 처가 식구들을 위해 요리를 하다 보니 요리 실력이 늘었다고. 또 서희원을 화장실까지 안아서 데려다주기도 하고 새벽에 배고프다고 하면 벌떡 일어나서 라면도 정성껏 끓여준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희원이가 공유 팬”이라고 밝힐 때는 질투를 감추지 못하는 ‘구서방’ 구준엽의 표정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구준엽은 “평생 지울 수 없으니까”며 서희원과 커플 타투 반지를 하게 된 이유도 공개했다. 김구라가 머리 문신을 언급하자, 민머리 스트레스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구라는 뜻밖의 대어 토크에 “쓱 물어본 건데. 자세한 얘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다”고 흡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특히 최근 결혼 후 대만을 떠들썩하게 만든 가짜 뉴스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했다. 구준엽은 “제가 돈이 없어서 희원이와 결혼했고 희원이 돈을 훔쳐서 서울로 도망갔고 최근엔 희원이랑 이혼했고 희원이가 전남편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등 시기하고 음해하는 분들이 생겼다”며 가짜뉴스에 대한 속마음도 공개했다. ‘대만의 최수종’ 구준엽과 ‘대만 금잔디’ 서희원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와 사랑꾼 구준엽의 행복한 신혼생활은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