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탑, 나나 이어 ‘오징어 게임’ 팀 가세한 ‘완전미쳤어’ MV 오는 8일 공개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가수 탑이 첫 정규앨범의 뜨거운 분위기를 '완전미쳤어'로 이어간다.탑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공개된 'DESPERADO'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 속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그 열기를 이어받을 '완전미쳤어'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힙한 감성을 탑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트랙이다.반복적인 리듬과 파괴적인 비트가 조화를 이룬 강렬한 그루브는 'DESPERADO'와는 또 다른 짜릿한 전율을 예고한다.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겸 가수 나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합세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데 뭉친 '오징어 게임'팀과 탑 그리고 나나는 유니크한 앙상블을 자랑하며 전례 없던 시너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1개의 트랙은 창작에만 몰두했던 그간의 공백기를 입증하듯 탑의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다중관점'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선전하는 중이다.발매 첫날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첫날 최다 기록이자, 올해 솔로 앨범 중 최초 100만을 넘어선 신기록을 세웠다.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서도 16위로 진입에 성공하며 탑이 데뷔 20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한편 탑의 '완전미쳤어'뮤직비디오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노인의꿈 뉴욕페스티벌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국내 웹툰을 원작으로 창작된 연극 '노인의 꿈'이 세계적인 광고 브랜드 시상식인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문화 작품 부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됐다.'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산업 도시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약 800여 개 기업 및 지자체가 보유한 19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및 공적 평가를 통해 총 62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선정됐다.문화 부문은 단체, 작품,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작품 부문에서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공연 작품이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공연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와 작품성, 사회적 메시지, 관객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연극 '노인의 꿈'은 노년의 삶과 가족, 기억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올해 1월 9일 공연을 시작해 3개월 동안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공연계 전반이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연극 '노인의 꿈'의 프로듀서인 수컴퍼니 박수이 대표는 "'노인의 꿈'의 영제를 일반적인 표현인 'An old man's dream'대신 'Dreams of age'로 정한 이유는이 작품이 노년의 '춘애'와 '상길'뿐 아니라 중년의 '봄희'와 '채운', 그리고 청소년기의 '꽃님'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순수 국내 창작물인이 작품을 통해 공연 콘텐츠 역시 하나의 국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가족의 의미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성과 '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시대 정신이 담긴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애'역을 맡았던 배우 김용림은 "연극한 작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꿈'을 함께 만든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공연을 사랑해준 관객들에게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손숙은 "앞으로도 한국 공연 콘텐츠가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세계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서울 공연을 마치고 3월 27일 춘천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전국 20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4월 11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용인, 경주, 대전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Ytv영상스토리] 가수 대성이 6년 만에 열린 일본 토크&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일본 히로시마에서 진행된 ‘디나쇼 볼륨 투’를 끝으로 토크&라이브 솔로 홀 투어를 종료했다. 앞서 대성은 8월 18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총 5개 도시에서 ‘디나쇼 볼륨 투’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특히 선예매 오픈과 동시에 기존 관객 수용 인원보다 더 많은 수요가 이어지자 대성은 추가 공연을 기획했고 10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매 회차마다 목소리만으로 전율을 일으키며 오프닝을 장식한 대성은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하며 무대의 풍성함을 더했다. 팬들 역시 오랜만에 마주한 그의 모습에 열띤 환호와 떼창을 보낸 것은 물론, 대성을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하나된 ‘소통형 공연’의 정석을 선보였다. 센스를 겸비한 대성의 수준급 진행 실력 또한 이번 투어의 묘미였다. 1일 2회 공연이라는 스케줄 속에서도 대성은 하이텐션을 놓치지 않으며 토크, Q&A, 게임 등의 코너를 진행했고 유려한 현지 언어로 특유의 유머 감각을 뽐내는 등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한 추억을 선물하는데 성공했다. 2017년 ‘디나쇼 볼륨 원’에 이어 6년 만에 열린 일본 투어에는 다채로운 대성의 팬들이 모였다. 2013년 개최된 대성의 첫 일본 투어 기념 티셔츠를 입은 팬들이 눈길을 끌기도 했고 10대부터 다양한 세대를 비롯해 대성을 만나기 위해 한국 팬들도 함께 자리했다. 무대 말미 대성이 진솔한 감사의 인사와 소회를 전할 때는 많은 팬들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대성은 “예전에도 그랬듯 저의 목표는 단 하나다. 제 노래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과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싶다”며 “그 여정의 한순간을 저와 함께해 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팬분들의 인생 속에서 멋진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존재가 되게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4월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한 대성은 전담팀 D-Lable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일본 팬클럽 ‘D’s light’와 더불어 올인원 팬덤 솔루션 비스테이지를 통해 국내 공식 홈페이지까지 오픈한 대성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이번 투어의 공연 시작 전후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고 여러 콘텐츠 제공까지 약속하며 글로벌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디나쇼 볼륨 투’의 객석을 꽉 채우며 2023년 활동의 포문을 기분 좋게 연 대성은 뮤지컬, 연기,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채널A [Ytv영상스토리] ‘하트시그널4’ 그 후의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오늘 밤 첫 방송되는 채널A ‘애프터시그널’에선 최종 선택 후 일상으로 돌아간 ‘하트시그널4’ 8인의 입주자들의 근황이 전파를 탄다. ‘애프터시그널’의 MC로는 ‘하트시그널4’의 예측단이었던 김이나, 미미가 함께한다. 예리한 추리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활약을 펼쳤던 두 사람은 예측단을 대표해 ‘애프터시그널’의 메인 MC이자 관찰자로서 설렘을 이어간다. 이뿐만 아니라 첫 화 스페셜 MC로는 자타공인 사랑꾼의 아이콘 가수 던이 출격, ‘하트시그널4’ 방송 당시 “이후신씨와 김지민씨를 응원했다”며 과몰입러 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이날 이후신과 김지민은 입주자 대표로 ‘애프터시그널’ 스튜디오를 찾는다. 두번째 시작을 기다리게 만들었던 두 사람을 향해 MC 미미가 “선남선녀네요. 그래서 두 분은 커플이신지요?”고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김지민은 “‘애프터시그널’을 통해 확인해달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종 선택으로 커플이 된 신민규와 유이수, 한겨레와 김지영은 서울 근교에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현실 데이트를 즐긴다. 연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신민규와 유이수는 달달한 스킨십으로 설렘 지수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가 하면,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는 한겨레와 김지영은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자전거 데이트로 무해하고 풋풋한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시그널 하우스 퇴소 이후 일상을 찾아가고 있는 입주자들의 근황도 공개된다. 김지민, 이주미, 유지원은 인사동에 위치한 이후신의 전시회에 깜짝 방문한다. 본업으로 돌아간 작가 이후신의 작품 설명을 들으며 전시를 구경하는 세 사람은 어느새 추억이 되어버린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저마다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한편 그림에 담긴 이후신의 고뇌를 느낀 김지민은 이내 울컥한 마음을 드러내며 힘든 시간을 홀로 견뎌냈을 이후신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과 애틋함을 전한다. 설렜던 한 계절을 지나 제자리로 돌아온 이들은 최종 선택 후 5개월간의 기록을 담은 ‘애프터시그널’로 ‘하트시그널4’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랜다. 시청자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최종 커플 근황을 전하며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각자의 일상 속 입주자들의 끝나지 않은 시그널과 설렘까지 선사하며 새로운 ‘과몰입’의 정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그널 하우스 퇴소 이후 입주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애프터시그널’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배우 최무성이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1일 블레이드 Ent는 “배우 최무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흡인력 있는 연기를 보여준 최무성이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무성은 2002년 영화 ‘남자 태어나다’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악마를 보았다’, ‘베를린’, ‘올빼미’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조연 자리까지 오르는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11년 KBS2 드라마 ‘공주의 남자’를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최무성은 ‘응답하라 1988’, ‘슬기로운 감빵생활’, ‘파수꾼’, ‘미스터 션샤인’, ‘나쁜 엄마’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뿐만 아니라 최무성은 최근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연인’으로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하고 있는 최무성이 블레이드 Ent와 만나 이어갈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무성과 계약을 체결한 블레이드 Ent는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제이플랙스를 인수했으며 강신일 고창석, 권소현, 김재화, 남우현, 박지아, 엄효섭, 이규한, 이유준, 이준영, 왕지원, 조희봉, 진예, 한상진, 한채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주)아떼오드 [Ytv영상스토리] 창작 초연작 뮤지컬 ‘22년 2개월’이 오늘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22년 2개월’은 조국을 위해 투쟁하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장기간 동안 옥살이를 했던 박열, 그리고 그의 일본인 아내 가네코 후미코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는 물론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는 ‘독립운동가 박열 부부 이야기’를 다룬 만큼, 뮤지컬로 재탄생 되는 ‘22년 2개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7년 개봉한 영화 ‘박열’은 이준익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이제훈과 최희서가 주연을 맡아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 속에 가려진 열혈 청년 ‘박열’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려냈다. 독립을 위해 힘겹게 목숨까지 바쳤던 그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고도 무거운 분위기 대신, 1923년을 살아가던 젊은이들의 일상에 주목한 이 작품은 독립운동을 다룬 기존 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청춘의 경쾌한 에너지를 전해 관객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독립운동가 박열과 그의 아내 가네코 후미코, 그의 조력자였던 변호사 후세 다츠지의 운명 같은 이야기를 다뤘다. 죽음도 두렵지 않았던, 뜨거웠던 두 사람의 투쟁은 시청자들에게 짙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30일 tvN STORY에서 방송된 ‘벌거벗은 한국사’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박열의 새로운 이야기가 그려졌다. 독립운동가 박열이 피고인 신분으로 선 도쿄 법정에 조선 전통 예복을 입고 등장한 이유와 사형선고를 받고도 기뻐했던 그의 숨은 이야기를 들은 패널들은 저마다 눈물을 훔치며 먹먹한 심정을 드러냈다. ‘독립운동가 박열 부부 이야기’의 진한 감동을 무대로 이어가는 뮤지컬 ‘22년 2개월’은 1926년 일왕을 암살하려던 두 사람의 옥중 사진이 유출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신념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박열이 부르는 ‘난 누구인가’ 등 다채로운 넘버들이 극의 몰입도를 더할 것으로 예고돼 개막에 대한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박열 역에 유승현, 양지원, 이재환, 가네코 후미코 역에 최수진, 강혜인, 홍나현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22년 2개월’은 8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MLD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그룹 라필루스가 시구 및 시타자로 키움 응원에 나선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필루스 멤버 유에, 샨티는 오는 9월 2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발탁됐다. 이날 시구는 유에, 시타는 샨티가 맡는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에서 시구와 시타를 하게 돼 영광이다”며 “마운드에 올라가는 순간이 너무 기대된다.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라필루스는 클리닝타임에 멤버 전원이 1루 응원단상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시구, 시타에 이어 퍼포먼스까지 준비한 만큼,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응원 열기를 더할 라필루스의 무대를 향해서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라필루스는 최근 ‘Who’s Next’ 활동을 펼치며 거침없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여섯 빛깔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물론, 빈틈없는 퍼포먼스를 통해 육각형 완전체 걸그룹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또한 ‘ROAD TO KCON’ 우승자로 선정된 라필루스는 K팝 아티스트 꿈의 무대인 ‘KCON LA 2023’에 올랐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KAMP CDMX 2023’에서도 글로벌 팬들을 만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친 바 있다. 라필루스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가수 예린이 팬들과 실시간 소통으로 행복한 추억을 쌓는다. 예린은 오늘 오후 9시 네이버 바이브 파티룸 ‘예린’으로 팬들을 만나 두 번째 미니 앨범 ‘Ready, Set, LOVE’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 방송에서 예린은 지난 23일 발매된 ‘Ready, Set, LOVE’ 신곡을 팬들과 함께 들어보며 직접 앨범을 소개한다. 최근 근황부터 비하인드 에피소드, Q&A, 밸런스 게임 등 다양한 코너로 소통한다. ‘Ready, Set, LOVE’로 컴백한 후 각종 음악 방송,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예린이 파티룸을 통해 선보일 입담과 매력에 기대가 모아진다. 예린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사랑에 대한 다각도 시선과 더욱 짙어진 그녀만의 음악적 색채를 뽐냈다. 타이틀곡 ‘밤밤밤 ’을 비롯해 ‘루프탑 ’, ‘THE DANCE’를 통해 새로운 장르적 변신에 성공했다. 한편 예린이 출연하는 네이버 바이브 파티룸은 오늘 오후 9시부터 네이버 바이브에서 청취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호기심스튜디오, 에스지엠레코즈 [Ytv영상스토리] ‘슈퍼밴드2’ 출신 밴드 카디의 보컬 김예지가 드라마 ‘시그널’의 OST를 재탄생시킨다. 가수 김예지와 음악 감독 박성일이 협업한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의 아홉 번째 싱글 ‘길’이 31일 정오 발매된다. 리메이크 프로젝트 [RE:]는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박성일의 곡을 뛰어난 가창자와 협업해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로 그간 장필순, 나겸, 손디아, 곽푸른하늘, 정미조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가창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길’은 드라마 ‘시그널’의 OST로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정서적 경험을 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일 가족과의 균형 등 인생의 전환점을 지나며 자신의 길을 자문하는 30, 40대 여성의 공허한 감정을 위로하며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새롭게 리메이크된 ‘길’은 원곡의 울림을 혼 섹션과 대규모 현악 앙상블, 포 리듬이 결합된 보컬 재즈로 해석해 드라마 속 음악과는 또 다른 오리지널리티와 새로운 위로를 선사한다. 느슨하게 감정을 이완시키는 혼 섹션과 뮤트 트럼펫, 그리고 스트링이 덧입혀진 포 리듬의 독특한 텍스처는 도시적인 무드의 공허함과 고독감을 그려내며 낯선 여행지의 불안과 설렘 같은 감성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싱글의 가창에는 ‘보이스코리아 2020’, ‘슈퍼밴드2’, ‘복면가왕’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김예지가 참여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그동안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들려줬던 김예지는 탁월하고 감각적인 곡 해석으로 유니크한 아우라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 ‘미생’ 등을 통해 세밀한 감성과 탁월한 감수성을 인정받은 음악 감독 박성일인 만큼,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의 아홉 번째 곡으로 새롭게 탄생할 ‘길’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Ytv영상스토리]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진혁은 31일 오후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뮤직인더트립’에 출연한다. ‘뮤직인더트립’은 싱어송라이터의 지역 SONG 창작 프로젝트로 음악을 벗 삼아 펼치는 가수들의 날 것 그대로가 담긴 찐 여행기를 그린다. 이진혁은 윤지성, 이대휘와 함께 청춘과 우정이 돋보이는 찐친 케미로 행복과 기쁨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진혁은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뮤직인더트립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리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진혁은 seezn 웹 예능 ‘우정즈의 인싸투어 Like it’과 ‘우정뿅즈의 인싸투어’에서 케미 요정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남다른 예능감도 보여주고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음악 활동을 비롯해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진혁이 ‘뮤직인더트립’에서 펼칠 활약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진혁이 출연하는 MBC ‘뮤직인더트립’은 오늘 오후 5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주)아떼오드 [Ytv영상스토리] 뮤지컬 ‘22년 2개월’이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뮤지컬 ‘22년 2개월’ 측은 30일 열정 가득한 연습실 현장 이미지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과 창작진은 장면 하나하나 섬세하게 호흡을 맞추고 의견을 나누는 등 작품에 열의를 갖고 참여하고 있다.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연과 다름없는 집중력으로 열연을 선보이는 모습은 본 공연에 대한 관객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박열’ 역의 유승현, 양지원, 이재환은 서사의 중심인물인 ‘박열’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유승현, 양지원은 베테랑 뮤지컬 배우답게 독립운동가로서의 진지함과 청년으로서의 유쾌함을 이질감 없이 보여줬고 ‘인간의 법정’ 이후 약 1년 만에 대학로로 돌아온 이재환 또한 무서운 집중력과 작품에 대한 열의로 이재환 표 ‘박열’을 완성하며 현장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가네코 후미코’ 역의 최수진, 강혜인, 홍나현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다정한 여성과 다부지고 당찬 독립운동가라는 두 가지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한 작품인 만큼 세 사람은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며 연습에 임했고 각자의 매력을 살려 3인 3색의 자유롭고 담대한 신여성 ‘가네코 후미코’를 완성해 본 공연에서 ‘박열’과의 케미스트리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타 배우들 역시 각자의 배역에 완벽히 녹아들어 장면을 완성하며 작품에 애정을 갖고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개막이 다가오며 연습 강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쉬는 시간에도 서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정도로 완벽한 공연을 위해 모든 배우가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22년 2개월’은 평온한 표정으로 턱을 괴고 의자에 앉아있는 남자와 그에게 기대어 책을 읽는 여자,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사진 한 장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1926년 일본 천왕을 암살하려던 화제의 대역 범죄자 둘의 옥중 사진이 유출되면서 일본 전체가 발칵 뒤집힌다. 22년 2개월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긴 기간인 박열의 복역 기간이자,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가득했던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가 다시 만나게 된 시간을 의미한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마스크걸’ 캡처 [Ytv영상스토리] 배우 이유준 ‘마스크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김모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유준은 극 중 ‘순경’ 역을 맡아 짧은 등장에도 인상 깊은 존재감을 남겼다. 납치신고를 받고 경자의 집으로 출동한 이유준은 집안 곳곳 수색에 나섰다. 하지만 미모의 절박한 외침에도 끝내 소리의 근원지를 찾지 못한 이유준은 교도소 탈주범이 발생했다는 긴급 무전을 받고 경자의 집을 황급히 떠났다. 이유준은 특유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로 보는 이들에게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극의 몰입도를 견인했다. 또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염혜란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빈틈없는 연기 시너지를 발산해 호평을 자아냈다. 이유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악귀’에도 특별출연해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악귀’의 집필을 맡은 김은희 작가의 대표작 ‘시그널’의 감식요정 ‘헌기’로 다시 한번 분한 이유준은 김은희 세계관을 연결시켜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배가시켰다. 다채로운 작품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해온 이유준은 ‘마스크걸’을 통해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명품연기로 다시금 저력을 발산한 이유준의 연기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마스크걸’ 특별출연으로 새 얼굴을 선보인 이유준은 차기작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