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우리 아이 첫 먹거리, 친환경으로 시작하세요 농업정책과 마을공동체 새싹교육 성료, 공동체 활동의 첫걸음 시민소통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우리동네 아름다움 즐겨요 고운동 주민이 만드는 연동면의 미래, 주민총회 성료 연동면 보도자료는 우리 시 누리집서도 열람하실 수 있다.주요행사는 일정상 변동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고운동과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체육관 일원에서 ‘우리 같이 실개천 꽃복숭아길 마실 가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행사는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운영됐다.우선, 꽃복숭아길 걷기 행사는 체육관을 출발해 가락뜰 근린공원, 함소꽃 어린이공원, 뜸이기뜰 근린공원 구간을 돌아 다시 체육관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운영됐다.행사 구간에는 도장 찍기 여행과 기념사진 부스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고운동의 실개천과 꽃복숭아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걷기 행사 이후에는 버블·벌룬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2026년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일원에 조성된 ‘고운 한글 갤러리’ 개장식도 함께 진행됐다.박미애 고운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함께 걷고 소통하며 고운동의 아름다운 공간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문화와 여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5일 광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 제8차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됐다.(사진=세종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순열 의장이 제출한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시기 자율적 운영개선 건의안’이 15일 광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8차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회 의장단은 이날 의장협의회 사무처로부터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결과 등의 보고 안건을 청취한 후 상정 안건 등을 처리했다. 이순열 의장이 제출한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시기 자율적 운영개선 건의안’은 ‘지방자치법 시행령’제41조에 따라 조례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매년 제1차 또는 제2차 정례회 회기 내에 실시하도록 하는 규정을 지방의회별로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정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다. 실제로 세종과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도의회가 제2차 정례회 기간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제2차 정례회 기간은 다음 연도 본예산안 등의 중요한 안건을 함께 처리해야 하는 만큼 지방의회는 물론 집행기관의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지적사항과 관련한 조치를 위해 예산 반영이 필요하더라도 적시적인 조치가 곤란한 문제점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세종시의회는 제1차 정례회 기간인 5~6월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시기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을 시행하는 초기 단계로 감사의 실효성을 거두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아울러 전년도 결산 승인안과 함께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함께 처리하는 경우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 준비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제주특별법’ 특례조항에 따라 조례로 정해 10월에 개최되는 임시회 기간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이에 대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로 강조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이 의장이 제출한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시기 자율적 운영개선 건의안’ 외에도 ‘지방소멸 위기지역 기회발전특구 조세특례 혜택 도입 건의안’ 등 10여 개의 상정 안건이 가결됐다. 이번 임시회에서 가결된 건의안 등은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에 공식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15일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집행부로부터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시정에 대한 면밀한 관심이 담긴 질의를 이어갔다.(사진=세종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5일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집행부로부터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시정에 대한 면밀한 관심이 담긴 질의를 이어갔다. 임채성 위원장은 “우리 시 청년인구 감소와 관련해 청년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집행부에서는 경제부시장을 중심으로 기획조정실 등도 함께 나서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유인호 부위원장은 “최근 국가균형발전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우리 시의 국가균형발전과 관련한 시책은 국가·중앙부처와의 관계에서만 접근하고 있는 것 같다”며 “현재 우리 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의 역할이 올해엔 없다시피 한 상황이다 구호로만 남아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재형 위원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험료 지원 사업과 관련해 “우리 시 전세사기 피해자의 대부분이 청년층이라는 안타까운 보도가 있었다. 사전에 전세계약 등과 관련한 일정한 교육을 이수하도록 해준 후 지원해 주는 방안 등을 고려해 전세사기 피해자 발생을 최대한 줄일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충식 위원은 “조치원 원도심 일원 로컬콘텐츠타운 조성사업과 관련해 작년 12월에 열렸던 빛의거리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세종 빛축제와 연계해 내년에도 빛의정원 사업까지 문학가 거리, 청과물 거리 등을 포함한 다양한 특화거리 조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현미 위원은 현재 시정 4기 공약사항 등 주요 시정사업들이 많은 난항을 겪고 있다며 “지방법원 설치에 관한 안건이 이번 법사위에 상정되지 않았는데, 꾸준히 노력을 함께 해나가야 한다”고 주문하며 “공동캠퍼스 조성과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도 적극적으로 챙겨나가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여미전 위원은 “그동안 우리 시의 보통교부세 특례연장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 왔는데 보통교부세 특례연장 법안이 법안소위를 오늘 통과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며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본회의 통과까지 노력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석 위원은 “올해 우리 시 관내 청년이 1,919명 감소했다고 들었다 지금 청년정책들이 원도심 위주로 몰려있는 부분도 다시 한번 검토가 필요하다 본다”며 “원도심을 위주로만 시책을 마련할 것이 아니라 신도심 내에서도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문화, 복지 등 다방면의 정책들이 균형 있게 펼쳐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채성 위원장은 “우리 세종시가 챙겨나가야 할 부분들은 여전히 많은 상황이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 여러 사업 가운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2024년 본예산을 포함한 이번 제86회 정례회 안건 심의 시 면밀하게 함께 살펴보고 어떠한 방향으로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지 심도 있게 논의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복지위원회는 15일 소관 부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기타안건 심사, 2024년도 본예산안 심사를 12월 4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남부경찰서 한솔지구대는 지난 16일 수능시험종료 후 묻지마 범죄 및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한솔동 자율 방범대 등 27명이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세종시는 청소년 관련 범죄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수능시험 종료 후 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에 청소년 음주 및 일탈 행위와 관련된 신고가 급증한다또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근린공원 및 산책로 주변 도보를 즐기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나 산책로에 CCTV· 비상벨 등 방범시설이 부족하고 치안인력 배치에 한계가 있는 등범죄예방환경이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경찰은 범죄예방을 위해 이른 새벽 및 늦은 시간 통행로 출입 지양, 2인 이상 동행해 통행하기, 호루라기 소지 등을 권장하고 있다. 한솔지구대장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새뜸중 학부모회 등 협력단체와 함께 불안감을 갖을 수 있는 공원, 산책로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해 범죄분위기 사전 제압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남부경찰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전후로 4주간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수능일인 16일에는 교육청·시청·자율방범대·시민경찰학교·유해환경점검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성동·새롬동·도담동 일원에 대해 청소년비행 예방을 위한 지역안전순찰 등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수능 이후 청소년들이 학업적 긴장감에서 해방되어 음주, 흡연, 신분증 부정사용 등 일탈·범죄 행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유해환경 점검 ▵우범구역 순찰 등을 통해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동캠페인은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해 집중 순찰하며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종업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제한시간과 술·담배 판매시 신분증을 철저히 확인할 것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을 당부했다. 청소년에게 술·담배를 판매·대여·배포·유상제공행위시 청소년보호법에 의해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되는 중대한 범죄라는 사회적 인식 확산과 학교·가정에서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율방범대 회원은“청소년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고 우리 모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청소년들을 건강하게 성장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연말연시 범죄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행우려지역에 대한 주기적인 순찰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안전한 세종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2024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기간제 근로자’를 선발하는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직종별 선발인원은 청소보조원 5명, 도서관보조원 5명, 장애인예술단원 2명으로 총 12명이다. 공통 응시 자격은 중증장애인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을 모두 충족하는 자에 한하며 청소보조원과 도서관보조원 응시자의 경우에는 공고일 전일부터 시험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가 세종특별자치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 응시원서는 세종특수교육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 가능하다. 편의 지원 신청자는 응시원서 제출 시에 본인의 장애유형에 맞는 편의 조치를 신청할 수 있다. 시험은 12월 16일에 면접평가와 함께 직무수행평가가 진행되고 최종 합격자는 12월 21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이다. 2024학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기간제 근로자 선발평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16일 보람동 주요상가 주변과 금강수변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보람동 자원봉사플랫폼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재단, 노인회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상가 밀집지역 및 금강수변공원 등을 중심으로 버려진 담배꽁초 및 일회용품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로등에 부착된 스티커와 같은 불법부착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에 힘썼다. 신언송 보람동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사회단체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소정면(면장 이규인)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지난 15일 소정구길 일원에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지난 15일 소정구길 일원에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소정면사무소 직원, 산불감시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20여명은 소정리 일대를 함께 행진하며 주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요 지역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 캠페인을 마무리하면서 산림 주변 인화물질 제거 등 환경 정리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소정면 의용소방대는 평상시 산불 예방 홍보뿐만 아니라 산불 발생 시 긴급 대응 및 진압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등산객이 방문하는 주말에도 산불 취약지역 관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규인 소정면장은 “건조주의보가 발령되는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에 주민 여러분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해 산불 없는 소정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 16일 새나루마을 12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며 지난 9월부터 진행한 ‘건강한 실버텃밭 만들기 사업’을 마무리했다. 건강한 실버텃밭 만들기 사업은 도심 속 텃밭 활동으로 건강한 여가문화를 창출하고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경로당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특히 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연구회 회원을 보조강사로 파견해 텃밭활동을 도왔으며 참여 대상에게는 배추, 무, 쪽파 등 김장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자텃밭, 모종을 제공했다. 이날 새나루마을 12단지 경로당 회원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텃밭에서 정성껏 기른 배추와 무, 파 등을 수확하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갔다. 특히 어르신들은 올해 전반적인 작황이 좋지 않아 수확물이 많진 않았지만 다 함께 정성껏 기른 채소를 활용해 김장 김치를 담그며 우정을 나눴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도시농업의 확산과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내년도에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으로 공동주택 내 텃밭을 통한 새로운 여가활동 지원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의 확산과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실버텃밭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가온사랑어린이집이 16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4만 9,000원을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세종가온사랑어린이집이 에코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현주민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모은 수익금을 다정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쓰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학부모와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좌에 연계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사업 등 다양한 자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홍한기 다정동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아이들과 학부모님, 세종가온사랑어린이집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다정동에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게 면밀히 살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조치원읍 섭골길 일대 빈 상가를 활용해 조성한 실전 창업공간이 문을 열었다. 시는 지난 15일 조치원읍에 위치한 홍익대학교와 인근 섭곱길 일대에서 ‘2023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성과공유회 및 실전창업공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은 지역문제 해결 의지를 갖추고 로컬콘텐츠 개발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활용해 융·복합적 소양을 갖춘 예비창업자 양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신규 사업이다. 충청권 유일의 로컬콘텐츠 중점대학으로 선정된 홍익대학교는 지난 3월 세종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가치 창업가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홍익대는 지난 6월부터 학부 과정 내 로컬콘텐츠 미세전공을 신설하는 등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한편 섭골길 일대 공실 상가를 활용한 실전창업 점포 조성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로컬콘텐츠 수강생은 섭골길 오프라인 서점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스프 로컬 하이볼·칵테일 제조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하는 꽃집 등 8개 팀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8개 팀별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한 데 이어 조치원읍 섭골길의 공실 상가를 활용한 실전창업공간의 개소를 기념했다. 시와 홍익대는 앞으로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혁신 기관과 연계해 팀별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로컬콘텐츠 창업 성공 사례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역만이 가진 특색있는 콘텐츠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핵심 방안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우리 시가 가진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가치 창업가를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