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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충남 5월호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황금연휴에 가족과 함께 1 2일 일정으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를 담은 ‘월간 충남 5월호’를 발간했다.이번 호는 ‘오월의 초록을 닮은 우리 가족, 충남 봄나들이’를 주제로 도내 곳곳의 눈부신 신록과 꽃, 다채로운 축제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 일정을 제안한다.아산·예산, 성웅의 기개에서 초록빛 낭만까지 아산에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가 열리며 ‘충·효·애’를 주제로 장엄한 행렬과 곡교천에서의 노 젓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성웅의 얼이 깃든 현충사에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야간 프로그램 ‘달빛야행’ 이 진행돼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곡교천 일대에선 자전거 체험과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인근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에서는 인간 이순신의 고뇌와 지혜를 사색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외암마을과 저잣거리 일대에선 조선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으며 특히 5월 29 31일 전통문화 체험 중심의 야행 행사가 열린다.예산에서는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의 광활한 들판과 수레국화 군락, 덕산 메타세쿼이아길, 예당호 관광지를 중심으로 자연·체험형 관광이 가능하다.인근에 매헌 윤봉길 의사를 기리는 충의사와 의좋은 형제공원, 예산황새공원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연계 관광지다.여기에 최근 영화 촬영지로 화제가 돼 인기를 끌고 있는 살목지는 물안개와 고사목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아산 여행은 외암민속마을 현충사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곡교천 은행나무길 피나클랜드 일정을 추천한다.예산 여행은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덕산 메타세쿼이아길 예당호관광지 의좋은 형제공원 예산황새공원 코스를 추천한다.부여·공주,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의 초대 부여와 공주는 금강이라는 하나의 줄기 아래 백제 문화유산을 중심으로한 역사 체험형 관광지가 많다.부여에서는 지난해 12월 국립부여박물관 내 조성한 ‘백제금동대향로관’을 비롯해 정림사지, 부소산성과 낙화암, 백마강 황포돛배 등을 통해 백제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아울러 백제문화단지는 현재 화제 속에 방영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요 촬영지로 화면 속 압도적인 영상미의 배경이 된 왕궁의 위용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공주에서는 5월 2 5일 석장리 박물관에서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가 열려 체험과 공연이 진행되며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왕릉원을 중심으로 역사 탐방이 가능하고 제민천 일대와 산성시장, 공주하숙마을, 옛 공주읍사무소 등 도심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다.또 개관 80주년을 맞은 국립공주박물관은 무령왕릉 출토품을 비롯해 총 32만 점의 소장품을 보관하고 있는 충청권역 대표 수장고로 백제 문화유산의 정수를 살펴볼 수 있다.부여 여행은 국립부여박물관 정림사지 부소산성과 낙화암 백마강과 황포돛배 백제문화단지 코스를 추천한다.공주 여행은 석장리 박물관 금강신관공원 미르섬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국립공주박물관 제민천 왕도심 1코스를 추천한다.보령·태안, 꽃향기 따라 바다로 오감만족 치유의 길 보령과 태안은 푸른 서해를 기반으로 해양과 자연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지다.보령에서는 웅천 체육공원 유채꽃밭, 상화원, 개화예술공원, 무궁화수목원 등을 중심으로 자연 휴식과 문화 체험이 가능하다.대천해수욕장에서는 짚트랙, 스카이바이크 등 체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5월 2 3일에는 보령 에이엠시 국제 모터 페스티벌이 열린다.태안에는 영목항 전망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안면도 쥬라기박물관, 코리아플라워파크 등이 관광객을 맞이하며 특히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연계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태안은 또 ‘반려견 특화 도시’로서 반려가족을 위한 반려동물 친화 혜택이 풍성하고 소금·염지하수·피트 등 풍부한 천연 자원을 활용한 태양해양치유센터도 있어 다양한 형태의 관광객이 방문하기 좋다.보령 여행은 보령웅천체육공원 유채꽃밭 상화원 개화예술공원 보령 무궁화수목원 대천해수욕장을 추천한다.태안 여행은 영목항 전망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안면도 쥬라기박물관 코리아플라워파크 태안해양치유센터를 추천한다.5월의 발길 닿는 곳마다, 충남은 지금 ‘꽃의 정원’5월에는 도내 곳곳이 시기별 다양한 꽃과 축제로 가득하다.초순에는 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와 아산 피나클랜드의 형형색색 튤립이 상춘객을 맞이하고 공주 금강사와 홍성 솔바람테마파크는 분홍빛 꽃잔디가 대지를 포근하게 감싼다.보령 웅천 체육공원과 공주 금강신관공원 미르섬, 부여 세도 금강변에서는 광활한 천변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노란 유채꽃 향연이 장관을 연출한다.신록이 한층 짙어지는 중순에는 청양 구기자연구소와 당진 합도초등학교에서 포도송이처럼 매달린 연보랏빛 꽃송이가 매력적인 등나무 꽃을 만날 수 있다.예산 덕산 메타세쿼이아길 옆으로 안개처럼 내려앉은 순백의 하얀 무꽃은 오직이 시기에만 만날 수 있는 청량하고 고즈넉한 풍경이다.하순으로 접어들면 예산 아그로랜드에서 파란 물결의 수레국화가 이국적인 정취를 더하고 부여 백마강변은 황금빛 금계국이 일렁이며 장관을 이룬다.천안 천호지와 논산 선샤인랜드에서는 담장마다 붉게 피어난 장미가 초여름의 길목에서 여행자들에게 강렬한 봄의 여운을 남긴다.자세한 여행 정보는 충남관광 누리집 ‘이달의 여행테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충남 방문의 해 기간 도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택시 반값 지원 △충남투어패스 △지역사랑철도여행 △디지털 관광주민증 △5월 바다 가는 달 등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운영 중이며 관련 정보는 충남 관광 누리집 내 ‘프로모션’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 관계자는 “색색의 꽃과 은은한 꽃향기, 푸르른 초록이 어우러진 충남의 봄이 도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행복한 봄나들이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충남 역사·문화자원과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산시, 가정의 달 ‘농특산물 온라인 할인행사’ 진행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산뜨레몰과 우체국쇼핑몰에서 ‘농특산물 온라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를 통해 가정의 달 선물로 인기가 많은 생강 한과, 어리굴젓, 뜸부기쌀 등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서산뜨레몰에서는 5월 8일까지 전 품목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우체국쇼핑몰에서는 5월 25일까지 서산시 브랜드관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시는 이번 행사가 소비자에게 서산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고 간편하게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이경우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아산 보물섬어린이집, 지역주민 위해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보물섬어린이집이 5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13만 52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마련된 성금은 지난 11월 20일 어린이집에서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으며, 나눔의 결실을 전액 기부하며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천사 같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모여 이루어진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지역 저소득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강주현 보물섬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우리 마을을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어요? 라고 물었다”며 “이것이 바로 동심의 힘이고, 행복을 더하는 기부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아산을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이번 바자회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보물섬어린이집 원아들의 순수한 마음이 작은 나눔에서 시작해 아산 전체에 행복을 더하는 큰 물결이 되고, 이런 기부 문화가 아산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적으로 지원된다.기부 문의는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코닝정밀소재 임직원, 아산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 선물’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는 5일 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이 아산시 선장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방문해 연탄 1300여 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코닝정밀소재가 추진하는 ‘2025 해맑은 산타’임직원 온기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됐으며, 코닝정밀소재는 매년 동절기 아산시 취약계층 아동 108명의 난방비와 연탄구입비 등 총 4400만 원과 아산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5곳의 연말 행사비 1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재형 상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이웃을 위한 지원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며 “작은 나눔이 아이들에게 따뜻함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관계자는 “기업의 관심과 참여가 아동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매년 꾸준히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시는 코닝정밀소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코닝정밀소재는 2015년부터 아산시 및 초록우산 등과 협력하며 아산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주요 사회공헌활동으로는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 및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해맑은 미래’△혹서기와 혹한기 중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해맑은 여름나기’와 ‘해맑은 산타’△아동의 자립 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해맑은 디딤씨앗’사업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매년 약 450명의 아동에게 3억 원 상당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홍보 강화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농업기술과는 농장 규모의 기상‧재해 예측 정보와 재해 대응 지침을 인터넷과 모바일로 사전 제공하는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홍보를 적극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과는 농업인이 현장에서 즉시 시스템에 가입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 명함형 안내물을 제작해 직원들이 상시 휴대하도록 했다.이를 통해 교육‧행사뿐 아니라 현장 기술지도, 민원 상담 등 다양한 접점에서 즉각적인 가입 안내가 이뤄지도록 홍보를 강화했다.‘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은 지역‧작목별 기상재해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최근 발생 우려가 높은 겨울철 대설‧습설로 인한 시설하우스 붕괴 위험 대비에도 효과적으로 활용된다.농촌진흥청 분석 결과, 사전 정보 수신 농가의 피해저감 효과가 평균 25~30% 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기상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정보의 선행 확보’”라며, “조기경보시스템 가입 확대를 통해 겨울철 대설은 물론 연중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찾아가는 파쇄지원단’가동… 농가 만족도 높이며 안전처리 정착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0월부터 추진 중인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농업기술과와 산림과, 읍면동이 협업해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경작지에서 발생한 고춧대‧깻대 등 영농부산물을 불법소각 없이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하반기 파쇄지원단은 산불조심기간에 맞춰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산림연접지‧고령농‧취약농가를 우선 지원한다.또한, 영농부산물 파쇄 후 농경지 환원까지 일괄 처리함으로써 작업 편의성과 농지 관리 효율성을 크게 향상했다.여러 농가로부터 “작업이 빠르고 편리하다”, “소각 걱정 없이 처리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마을을 순회하며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남은 기간에도 안전하고 신속한 파쇄작업을 이어가 산불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농업인 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농가 대상 파쇄작업을 오는 12월 중하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함께 만드는 마을공동체”태안군, ‘제5회 어우렁더우렁 한마당’개최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군은 지난 5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마을만들기협의회 관계자,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어우렁더우렁 한마당’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태안군이 주최하고 태안군마을만들기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마을만들기’단계별 사업에 참여한 마을들이 모여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관내 31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서는 소원면 시목초 2학년 학생들의 부채춤 공연과 시목1리 동아리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우수마을 및 마을활동가 표창과 개회사 및 축사, 올 한해 진행된 마을만들기 활동을 담은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이후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 및 소원면 마을관리소 활동 관련 사례발표가 이어졌으며, 김춘애 한국서비스교육원장이 강사로 나서 ‘행복한 마을을 위한 주민·리더 공감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날 현장에서는 단계별 마을사업 활동과 2025년 마을교육 현황, 마을관리소 활동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행사를 비롯해 보존화 및 생화 체험과 다과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됐으며, 마을만들기 사업과 마을,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회도 태안문화원에서 12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 및 사업 지원에 나서는 등 마을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마을공동체는 행정구역상의 마을을 넘어 생활을 같이 하는 사람과의 관계망이자 돌봄과 나눔이 있는 생활공동체”라며 “오늘의 행사를 계기로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마을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길을 탐색하고 올바른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모범운전자회 김태영 사무장,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영예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에 따르면, 김 사무장은 지난 5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주관으로 열린 ‘2025년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따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단체·기업 등에 수여된다.1987년 부산에서 장애여성을 위한 지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봉사에 나선 김 사무장은 1990년부터 고향 태안에서 각종 사회봉사와 소년소녀 가장 돕기 등을 진행하며 봉사인생 외길을 걸었다.이후 태안모범운전자회 사무장직을 19년째 수행하며 등굣길 교통안전 봉사와 피서철 혼잡지역 교통안내, 교통방송 통신원 활동, 사랑의 밥차 전문봉사 등을 통해 전국에 온정을 전했다.최근에는 경북지역 산불재해 현장 및 충남 수해지역 등지에서 피해 복구 및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지난 10월 누적 봉사 마일리지 1만 시간 인증서를 받은 김 사무장은 올해 900시간 이상 봉사에 나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태안군 최우수봉사자로 선정되기도 했다.김태영 사무장은 “이번 수상이 저 자신을 좀 더 돌아보라는 채찍이라 생각하고 주변을 더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희망이 넘치는 사회 조성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가 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5년 충남 시군 특사경 평가 ‘우수기관’선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5일 보령시 호텔 쏠레르에서 열린 충청남도 주관 ‘2025년 충남 시군 특사경 우수기관 평가’에서 민생 6대 분야 특별사법경찰 활동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아산시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획득하며 특사경 활동에서 두각을 드러냈다.특히, 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생 6대 분야 △식품 △공중위생 △축산물위생 △원산지 △환경 △청소년보호에 대한 특별사법경찰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아산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법질서 확립을 위해 특사경 활동을 더욱더 활발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로컬푸드직매장, 즉석 먹거리 판매하는 ‘농가주방’운영!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은 로컬푸드직매장 1층 56㎡ 면적에 즉석판매제조·가공이 가능한 농가주방을 조성,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농가주방이란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을 즉석에서 가공해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판매품목에는 반찬류와 장류, 수제청, 즉석섭취식품이 포함된다.군은 ‘태안가보자협동조합’을 운영주체로 선정하고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신고와 수수료 협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쳤으며, 새로운 공간에서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로컬푸드직매장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새로이 조성된 농가주방은 판매품목의 다변화를 이끌어 로컬푸드직매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농가의 소득을 보장하고 로컬푸드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한편, 태안군 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가가 직접 출하한 우수 농·특산물과 지역 수산물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군 직영 매장으로, 현재 관내 1200여 농가가 참여해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소상공인 삶의 질 UP”교육·힐링체험 프로그램 진행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상 속 힐링과 휴식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전문강사를 초청해 ‘내 지갑을 웃게 만드는 재테크 절약’을 주제로 재테크 교육에 나서고 다육이 심기를 통한 마음 힐링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뿌리가 되는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소상공인의 권익 향상과 생활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올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보증금 지원 및 경영정상화 자금 지원에 나서고 맞춤형 요리 강의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회, 활동성과 보고회 개최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회가 한해 추진한 각종 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내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행사에서는 대회사 및 격려사·축사를 시작으로 품목농업인연구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회원들에 대한 표창패 및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또한, 우수품목농업인연구회 활동사례 발표에서는 2025년 우수 연구회로 선정된 △벼 연구회 △사과·배 연구회 △양봉 연구회 △체험관광 연구회 △인삼 연구회 등 5개 연구회가 현장 기술 실천사례와 협동경영 및 성과 등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아울러, 행사장 내에서는 우수품목농업인연구회가 시식·홍보 부스를 마련해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가공한 우수 제품들을 선보이며 태안 농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뽐냈으며, 겨울을 맞아 연합회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 기탁식도 함께 진행돼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가택현 연합회장은 “품목농업인연구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돼 올 한해 값진 성과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 기술 영농정보 네트워크 구축과 협동 경영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 능력을 더욱 높여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5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활동성과 보고회에서 태안군에 성금을 기탁한 가택현 연합회장.
정윤선 기자